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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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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권소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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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5:5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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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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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23:56:13Z</updated>
    <published>2026-10-13T23: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동탄에 살아요. 2017년도에 결혼하면서 동탄에 살게 되었어요. 요즘 지하철 호재로 저희 동네 집값이 많이 오르고 실제 주변에서도 분당, 광교, 과천으로 이사가는 이웃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지금이 갈아탈 때인가 하고 둘러봤는데요, 저희가정은 결국 동1에 머물기로 결정했어요. (며칠 밤을 고민했는지...) 그 이유를 이야기해볼게요.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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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 따라살기&amp;nbsp; - 나는 사원에서 CEO가 되었다. -한인섭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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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22:09:06Z</updated>
    <published>2026-10-12T22: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기업 CEO가 말하는 승진의 법칙.  지난 주말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 책을 먼저 빌리고, 엄마책도 빌리자고 종합자료실로 갔어요. 찾고있던 One thing은 누가 읽고있는지 서가에 꽂혀있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One thing이 꽃혀있던 자리를 맴돌려 책 제목을 구경하다가 한인섭님의 '나는 사원에서 CEO가 되었다.'라는 책이 궁금해서 빌려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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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끊었어요. (안먹은지 3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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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9:34:30Z</updated>
    <published>2026-09-21T19: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아이 낳고 시작된 불면증이 시작되었어요. 너무 소중해서 잠을 잘 수 없는 거 아세요? 잠을 자면 이 아이가 나를 부르는 소리를 못 들을까봐. 내가 자는 동안 아기가 어떻게 될까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어요. 잠을 시작할 수도 없었고요, 잠들어도 불쑥불쑥 깨기 일수였고, 그 때마다 다시 잠에 들 수가 없었어요.  그렇다고 병원에 가서 수면제를 처방받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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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육아 (Prompt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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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21:56:05Z</updated>
    <published>2026-09-19T21: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요즘 육아나 교육 관련해서 ChatGPT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글을 써보려해요.   저는 주로 회사 일로 컴퓨터에 앉아있을 때가 많고, 제 개인 컴퓨터보다 회사 컴퓨터를 쓰는 시간이 많아서 회사에서 제공하는 ChatGPT를 많이 활용합니다. 업무든 개인적인 일이든요.  지난 여름방학을 앞두고서 아이들 관해서 ChatGPT에게 많이 물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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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학원이요? 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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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21:26:57Z</updated>
    <published>2026-09-17T21: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오늘은 줄넘기를 이야기 소재로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아이 낳고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 때 '줄넘기 학원 버스'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런 생각이 머리에 들어왔죠. 도대체 왜? 줄넘기까지 학원에 보내야 하는 걸까? 줄넘기를 학원에 다녀야 할 수 있다고???  그리고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서 접한 소식은, 초등학교에서 줄넘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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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를 왜 낳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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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9:54:59Z</updated>
    <published>2026-09-16T19: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저희집 딸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해요.  이 방법은 저도 이번주에야 시작한 방법이에요. 왜 내가 낳은 아이를 사랑하기 위해서 이런저런 방법이 필요한지 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고백하자면, 지금까지 제가 아이를 사랑했던 방법은 무조건적 사랑이라기 보다는 너는 내가 낳았으니 좀 더 나와 닮기를, 좀 더 나와 비슷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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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영어 꾸준히 공부시!키!는 방법_8 yea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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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4:00:49Z</updated>
    <published>2026-09-16T04: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꾸!준!히! 시!키!는! 방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전에 저의 상태를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오늘 첫째 치과 교정 상담으로 휴가를 썼고요, 집에 오는 길에 셋째가 유모차에서 잠이 들었고, 저는 등갈비에 김치를 말아서 점심밥을 야무지게 먹었고요, 글을쓰자!!! 해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래서 벌써 깰 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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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건강하게 증여하는 방법 - 증여라 쓰고 용돈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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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0:32:59Z</updated>
    <published>2026-09-15T00: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이에게 건강하게 증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우선 저는 아이에게 경제교육할 때 '돈의 힘!', '돈의 맛'을 알려주려고 한답니다. 곧 돈을 좋아하게 하는 것이죠.  돈을 좋아하면, 돈을 갖고 싶고 돈을 갖고 싶으면, 돈을 벌고 싶게되고, 돈을 벌고 싶을 때야 비로소 아이가 일을 합니다. 저희집 아이는 그래요.  전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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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 닦기 싫어하는 아이. - 여전히 똥 안닦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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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21:50:24Z</updated>
    <published>2026-09-13T21: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똥 닦기 딱 좋은 9월14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똥 닦기 싫어하는 저희 아이와 여전히 닦아주는 엄마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게요. 푸하하하  그러니까 저는 8살 6살 2살 아이의 엄마이고요, 이 주제에 대해서 글을 쓰겠다고 아이들에게 허락을 받고 씁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언제 변할지 몰라서 이 글이 갑자기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 수 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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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영어 잘하는 방법 - 딸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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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2:19:00Z</updated>
    <published>2026-05-12T02: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솔아, 예린아, 예주야  엄마가 해보니까 말이야. 영어책 많이 읽는게 최고더라. 눈으로만 읽어도 좋지만 소리내어 읽으면 더 좋고.  너희들 재워놓고, 아니면 너희들이 깨기 전에 영어책 읽을 때 많거든. 요즘에는 너희들 공부할 때 옆에서 영어책 자주 읽잖아.  따로 시간내서 공부는 못했어.  그런데 어느 날 영어가 좀 더 쉬워지더라구. 듣고 말하는게 더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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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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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6:22:18Z</updated>
    <published>2024-09-30T06: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 사람 모습을 하고 살 수 있는 것은 엄마의 도움 때문이다.  내가 파트타임으로 복직하며, 한 달에 여러번 출장을 가거나, 오프라인 회사 모임을 나갈 수 있는 것도 엄마 덕분이다.  엄마 덕분에 아이들과 다양한 요리를 할 수도 있고, 새로운 식재료에 도전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실패해도 엄마가 옆에 계시면 망한 요리도 다 살아난다.  부모님께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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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one thing&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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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20:23:48Z</updated>
    <published>2024-09-25T20: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읽고 있는 책 'Girl, Stop Apologizing: A shame -free plan for embracing and achieving your goals' 은 나를 많이 돌아보게 해준다.  그녀는 나에게 바꿔야할 여러가지 행동/습관들을 알려주는데, 그 중에서 어제 읽은 'Choose one dream and go all in '이라는 챕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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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서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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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20:42:29Z</updated>
    <published>2024-09-24T20: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에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남편이 저녁을 먹으며 첫 아이가 먹던 컵을 엄마에게 전달해주라고 했다. 엄마 설거지할 수 있게. 그런데 아이들은 새로산 사탕에 관심이 가서 아무도 아빠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다. 대답도 하지 않았다. 들리지 않았던 거겠지.  문득 나의&amp;nbsp;서운함이 복받쳐 올라왔다. &amp;quot;STOP!!!!!!!&amp;quot;  아이들에게 엄마는 너희들 먹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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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대디의 육아휴직에 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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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20:29:34Z</updated>
    <published>2024-09-23T20: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남편은 워킹대디지만 육아휴직은 한 번도 쓰지 않았다.  최근에 'mom guilt'에 대해 공부하면서 'dad guilt'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됨과 동시에 자녀를 양육하면서 발생하는 죄책감은 '주양육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것도 알았다. 육아 중 발생하는 죄책감은 성별과 상관이 없지만, '주양육자'에게서 나타난다는 점에서 성별과 관련이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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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엄마표가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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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21:17:17Z</updated>
    <published>2024-09-22T21: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육아 로망은 '엄마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 2살, 4살 때는 어린이집 안보내고 둘 다 끌어안고 가정보육을 했더라지, 외식은 특별한 행사이고, 집밥은 매일매일 빠짐이 없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는 간식을 좋아하고, 학원이남 문화센터에 보내기 보다는 나와 함께 체험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이제는 첫 아이 학습까지 내가 어떻게 해보려는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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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O (Other people's opin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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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20:41:35Z</updated>
    <published>2024-09-21T20: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OPO (Other people's opinion)은 지금 읽는 책 'Girl, Stop Apologizing' 에서 나오는 단어이다.  오늘 늦은 오후에 가족들과 마트에 장을 보러 갔는데 금요일에 출장갔을 때 우산이 없어서 비를 맞았던 것이 생각났다. 출장갈 때는 미리 챙기지 않은 탓도 있었지만, 비가 올 것을 알았더라도 집에 나를 위한 성인용 접이식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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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m guilt (엄마의 죄책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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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4:07:01Z</updated>
    <published>2024-09-21T02: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회사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가 늘 간절한데, 이메일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영어로 듣고 말하기에는 등한시한 세월이 길다.  나는 읽고 쓰는 것에는 노하우가 생긴 것인지 큰 스트레스 없이 일하고 있는데, 최근 미팅에 들어갈 때 마다 또는 미팅에 들어가기 싫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영어로 듣고 말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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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위에 에어컨을 끌 수 있었던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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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1:49:29Z</updated>
    <published>2024-09-19T23: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아이들과 하원 후 놀이터에 갔다. 나는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서 빌린 책 반납하고 예약한 책 빌려오려 했는데, 첫 아이는 그네를 조금 더 타고 가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amp;quot;엄마는 더우니 벤치에 앉아있을게.&amp;quot; 하고 앉아있는데, 그네를 3~4번 정도 타던 둘째 아이가 더워서 엄마 옆에 있겠단다. 첫 아이가 와서 나도 엄마 옆에 있고 싶다고 하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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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ing a proud working m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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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21:14:06Z</updated>
    <published>2024-09-18T21: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to-do list를 작성하면서 제일 위에 쓰는 문구이다. 처음에는 'Being a good working mother'라고 썼는데, 몇 주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Being a proud working mother'라고 쓰게 되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자극하는 문장이나 단어가 있을 것이다. 나는 늘 '엄마'라는 단어에 힘을 쏟고 있었는데, 그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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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우리아빠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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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08:51:40Z</updated>
    <published>2024-09-18T08: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빠 이야기를 써봐야지. 늘 부정적인 생각부터 들고, 말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서 써보자. 마음 속 상처를 드러내야 낫는다는 그런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다. 나는 이제 아빠가 부양해야만 하는 자녀도 아니고,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이제는 아빠의 흉이 내 흉도 아닌 것이 되었으니까.  구질구질하게 구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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