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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두팡과 TeamOne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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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세상의 사람들이 꿈꾸는 목표가 현실이 되길 바라며.. 갓생살기 서비스 '투두팡'을 기획하는 'TEAM 1OS'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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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6:2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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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트로 - 서비스를 만든 사람들 - 팀&amp;nbsp;원오에스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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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20:04:05Z</updated>
    <published>2025-03-25T17: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자 나영의 회고 1. 인트로 - 서비스를 만든 사람들 우리의 아이디어는 과연 성공할까요? 이 아이디어는 어떻게 프로덕트로 선보일 수 있을까요? 무엇을 더하고 덜어야 우리의 고객과 사용자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요? 더 많은 사용자를 만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고, 요즘의 사용자는 어떤 것에 반응할까요? 귀여운 것? 심플한 것? 아니면 어떤 것? 홍보와 마케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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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인트로의 인트로 - &amp;quot;첫 만남&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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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7:29:57Z</updated>
    <published>2025-03-18T14: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자 나영의 회고 0. 인트로의 인트로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2022년 겨울 어느 날 나는 홀로 서울 D 대학교의 건물 계단에 앉아 추위에 떨며 모르는 이들과 온라인으로 인사를 나누었던 기억이 납니다.  '모바일 프로덕트를 실제로 개발했다'는 이력 한 줄이 빛나 보여 뛰어들었던 사이드 프로젝트에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여럿 있었고 꽤 반가웠던 기억 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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