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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자본 솔로프리너 에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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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lbpark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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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직 2년 남은 40대 현역, 무자본 솔로프리너(1인 기업가)도전 중. 지금 진행 중인 검증과정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이 시대에 1인 기업가는 살아남을 수 밖에 없다고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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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4:4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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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 쥔 것을 놓아야 채울 수 있다 - 하고픈 것이 많았다. 지금 보니 그건 마치 손에 꽉 쥐고 있었던 형태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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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5:02:59Z</updated>
    <published>2026-10-08T15: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퇴직 2년을 앞둔 40대 공무원으로서 SNS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나를 돌이켜보니 너무 여러 다양한 주제와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고 싶은 메시지를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다.  그래야 된다. 내 실력을 갈고닦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는 아이템과 무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 이외에 남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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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차 공직자가 목격한, 사람을 잃는 방식 - 신규 채용보다 어려운 건, 이미 있는 사람을 지키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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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3:55:46Z</updated>
    <published>2026-09-23T13: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중요한 이 시대에 사람을 잃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누군가에게..  난 한 직장에서 20년 넘게 일을 했고 이제 퇴사 2년 남은 사람입장에서 얘기할게. 20년 넘게 공직에 있으면서 가장 안타까운 건 좋은 사람을 자꾸 찾으려고 하는 거야. 신규채용이나 새롭게 들어오는 사람말이지. 너무 안타까워.  그런데 윗사람들은 이걸 진짜 간과하지.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oE%2Fimage%2F-zMIXmtD6yh8Zlwn1aKBdZxSA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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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 아마 당신의 직장도 다르지 않을 겁니다. - 배운대로 했을 뿐인데 왜 멍청하게 배운대로 하냐고 비웃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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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5:49:36Z</updated>
    <published>2026-09-18T15: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4편. 아마 당신의 직장도 다르지 않을 겁니다 배운대로 했을 뿐인데 왜 멍청하게 배운대로 하냐고 주변에서 비웃는다.  나는 내 얘기를 썼다. 그런데 쓰면서 계속 든 생각이 있다. 이게 정말 나만의 일일까. 지금까지 쓴 세 편을 돌아보면, 사건의 본질은 군대라는 특수한 조직이 아니어도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것들이었다. 계급장과 부대 이름만 빼면, 이건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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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해고 과정에는 석연찮은 것들이 많았다.  - 이렇게도 잘리는구나.... 실제 경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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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4:09:16Z</updated>
    <published>2026-09-18T14: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도 잘리는구나.  실제로 당해보니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 당시 감정은 많이 무뎌진 거 같다. 별로 기억은 나지 않는다. 좌절할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만 나열하겠다. 2022년, 나는 어디 부대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계급은 소령이다. 부서 실무자 대위 세 명과 갈등이 있었다. 갈등의 시작은 간단했다. 이들이 업무에 성실하지 않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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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힘겹게 군대에 복직했다. 그나마 다행이다. - 복직에 축하는 없었다. 상관없다. 원래 내 자리였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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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3:29:13Z</updated>
    <published>2026-09-18T03: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편. 힘겹게 군대에 복직했다. 그나마 다행이다.  복직에 축하는 없었지만 서운한건 없었다. 그냥 내 자리로 돌아왔을 뿐이다. 소송을 통해 형 집행정지로 복귀를 했다. 대한민국 최초로 영관에서 위관으로 강등을 당해 나이정년으로 인하여 군대에서 쫓겨났다. 춘천지방법원에 형집행정지 소송을 통해 나의 처벌이 심각성이 일부인용이 되어 복귀를 했다. 소령이었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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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 내 심장이 멈추면 그때 멈춘다. 그전까지 누구도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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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2:41:59Z</updated>
    <published>2026-09-17T15: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내 청준을 군대에 모든 것을 바쳤다. 이제 나는 40대 중반이다.  2003년 육군 3사관학교 입교 2005년 육군 소위 임관 2028년 12월 전역 예정  군 생활은 나에게 정말 어려웠다. 특히 나같이 책임감 빼면 시체인 사람에게는 군대는 적절하지 않다.  가장 어려웠던 시기는 2022년 11월이었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군 역사상 단 한 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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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그래서, 결국 1인 기업가이다. - 나는 왜 솔로프리너를 선택하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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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2:00Z</updated>
    <published>2026-08-14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5장. 그래서, 결국 1인 기업가이다.  지금까지 네 개의 장을 지나오며 확인한 것들을 여기서 하나로 모아보자.&amp;nbsp;이 장은 앞선 모든 이야기의 결론이자, 동시에 이 책 전체가 던지고 싶었던 질문에 대한 답이다. 그 답을 1인 기업가로 정리할 수 있다. 5-1. 실패의 경로 1장에서 나는 시간을 확인했다.&amp;nbsp;애드센스와 제휴마케팅으로 번 돈을 시급으로 환산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oE%2Fimage%2F1vTWoLf2MLS1TcXXtR4h8p2iW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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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하루 2시간이 만들어 내는 것! - 나는 왜 솔로프리너를 선택하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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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2:00Z</updated>
    <published>2026-08-12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장. 하루 2시간이 만들어 내는 것!  지금까지는 무엇이 안 되는지를 이야기했다.&amp;nbsp;이 장에서는 방향을 바꿔, 내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려 한다.&amp;nbsp;&amp;quot;이렇게 하세요&amp;quot;라는 제안이 아니라 &amp;quot;나는 이렇게 시간을 쓴다&amp;quot;는 실증이다. 다만 이번 장은 조금 다르게 접근하고 싶다.&amp;nbsp;나 스스로를 마치 관찰 대상처럼 한 발짝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들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oE%2Fimage%2FBpJEWYRGKRO8-JylPYxyZFQ-R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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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진짜 부업의 조건 &amp;mdash; 수익화 속도 - 나는 왜 솔로프리너를 선택하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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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2:00Z</updated>
    <published>2026-08-11T06: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장. 진짜 부업의 조건 &amp;mdash; 수익화 속도  여기서 이 책의 가장 단호한 문장을 하나 던지고 시작하겠다. 수익화가 안 되는 건 부업이 아니다. 자기 계발이다. 이걸 깨닫는데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두 가지를 헷갈리면 안 된다. 자기 계발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 글쓰기를 연습하고, 영상 편집을 익히고,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는 건 언젠가 도움이 된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oE%2Fimage%2FG0U4i-2oWkvAKTr_jnrd-rNgc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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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플랫폼은 내 것이 아니다 - 나는 왜 솔로프리너를 선택하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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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2:00Z</updated>
    <published>2026-08-07T15: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장. 플랫폼은 내 것이 아니다.  1장에서 확인한 건 시간의 문제였다. 2장에서 확인해야 할 건 소유의 문제다.&amp;nbsp;시간을 아무리 갈아 넣어도, 그 결과물이 애초에 내 소유가 아니라면 그 노동은 더 위태롭다.&amp;nbsp;티스토리를 운영하며 겪은 일이 그 증거였다. 한 때 티스토리는 상위 광고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운영사가 직접 가져간다는 공지를 올렸다. 하루 1달러도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oE%2Fimage%2F19oZDzxUi5AdcN2yV4ZNaum3_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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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부업을 팠더니, 노동이 나왔다. - 시급으로 계산해 보니, 당연히 최저시급도 안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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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2:00Z</updated>
    <published>2026-08-05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1월 말, 나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처음 열었다.&amp;nbsp;그 무렵 유튜브에는 부업 강의가 넘쳐났고,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들어온 건 &amp;quot;애드센스 블로그&amp;quot;였다.&amp;nbsp;지금과 달리 그때는 티스토리가 상위 광고 노출에 별다른 제한을 두지 않던 시기였다.  블로그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초기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이 결정적이었다.&amp;nbsp;초기 비용 0원, 텍스트 위주라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oE%2Fimage%2FMxY5gTlt9bUcdC-IuZDQt5eFT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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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나는 왜 솔로프리너를 택했는가) - 부업의 배신 &amp;mdash; 시간과 소유권을 빼앗기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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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2:00Z</updated>
    <published>2026-08-03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로프리너(Solopreneur)'는&amp;nbsp; 혼자(Solo)와 기업가(Entrepreneur)를 합친 말로, 직원 없이 혼자서 사업을 운영하는 1인 기업가를 뜻한다.   2028년 12월, 나는 전역한다. 지금도 이미 한 조직에서 20년을 넘게 종사했다. 하나의 직장에 20년을 넘게 몸담은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그러나 그것도 이제와 보면 그저 마지막을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oE%2Fimage%2FOS4ZFPFCxW5eSKdJt4CL5ree6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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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5. 생산자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 사람들은 왜 부자가 되지 못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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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1:14Z</updated>
    <published>2026-07-16T15: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5. 생산자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앞선 장에서 우리는 소비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살펴보았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소비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교육, 광고, 미디어, 사회문화는 우리에게 소비하는 법을 끊임없이 가르쳐 왔다. 무엇을 사야 하는지, 무엇을 가져야 하는지, 무엇이 성공의 기준인지를 배우며 살아간다. 그렇다면 이제 자연스럽게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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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려면 순서가 있다.&amp;nbsp; - 부를 연구하는 노트(부자가 되기 위한 매우 초기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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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1:14Z</updated>
    <published>2026-07-11T14: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려면 순서가 있다.  부자가 되려면 그 과정에 대한 규칙 같은 순서가 있다. 이 글은 그 과정에서 매우 초기 단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우리나라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관심은 정말 뜨겁다. 역설적일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물질적인 풍요를 찾는 경향이 다른 선진국보다 강하다. 어떻게 보면 심적으로 허하다고 볼 수 있는 측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oE%2Fimage%2FXSKrFXP6uS9ZlR8YLduFZl-Kt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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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재고 논란, 진짜 문제는 '응원'이 아니라 이것! -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amp;middot;'탱크데이' ,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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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12:51:41Z</updated>
    <published>2026-07-11T12: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재고 논란, 진짜 문제는 '응원'이 아니라 이것! ​ 최근 고교야구 경기에서 나온 배재고의 응원 구호인&amp;nbsp;'스타벅스 가야지',&amp;nbsp;'탱크데이'가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사건을 단순히 학생들의 장난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스포츠맨십을 훼손한 심각한 문제로 볼 것인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 그리고 이런 논란과 비판이 너무하다는 의견도 서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oE%2Fimage%2FeojbFrys6rqGuPEytLI0KUulA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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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적 관점에서 바라본 3군 사관학교 통합!(1편) - 육사폐교? 아니면 우수장교 양성? 의도가 궁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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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09:57Z</updated>
    <published>2026-07-07T14: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조적 관점에서 바라본 3군 사관학교 통합 1편! 전문성과 합동성의 이분법을 넘어: &amp;lsquo;국군사관학교&amp;rsquo; 통합 추진이 직면한 본질적 과제  최근 대한민국 군 안팎의 최대 화두는 단연 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묶는&amp;nbsp;&amp;lsquo;국군사관학교&amp;rsquo; 창설 안입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이를 전작권 전환, 정보기관 개편과 함께 &amp;lsquo;국방부 3대 과제&amp;rsquo;로 선정하며 강력한 정면돌파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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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버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왜 다른가? - 부를 연구하는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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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1:14Z</updated>
    <published>2026-07-07T06: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버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왜 다른가?  요새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여러 광고를 보면 이런 내용들이 많다.  &amp;quot;한 달 만에 5천만 원을 벌었습니다.&amp;quot;, &amp;quot;이 방법으로 월 1,000만 원을 만들었습니다.&amp;quot;, &amp;quot;퇴근 후 하루 2시간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얻었습니다.&amp;quot; 등등 요즘 우리는 이런 문구를 너무 쉽게 접한다. 유튜브를 열어도, 인스타그램을 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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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4. 소비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사람들은 왜 부자가 되지 못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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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1:14Z</updated>
    <published>2026-07-06T15: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앞선 장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왜 노동 외의 가치 창출 방식을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지 이야기했다. 사업은 위험하다고 배웠고, 실패는 두려운 것이라고 교육받았으며, 안정적인 삶이 성공의 기준이라고 믿으며 살아왔다. 그렇다면 이제 또 하나의 질문이 생긴다. 생산자가 되지 못한 사람들은 어디로 향할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그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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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3. 사람들은 왜 사업을 두려워하는가.  - 사람들은 왜 부자가 되지 못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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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1:14Z</updated>
    <published>2026-07-04T07: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사람들은 노동 외의 가치 창출 방식을 선택하지 못하는가  앞선 글에서 우리는 노동과 자산의 차이를 이야기했다. 노동은 시간을 가치와 교환하는 방식이고, 자산은 시간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생긴다. &amp;ldquo;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산을 만드는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까?&amp;rdquo; 이 질문에 가장 많이 등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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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2. 사람들은 왜 노동만 하는가? - 사람들은 왜 부자가 되지 못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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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11:14Z</updated>
    <published>2026-07-03T16: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왜 노동만 하는가?  나는 한때 이런 생각을 했다.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는 부자가 될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우리는 그렇게 배웠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에 가고, 안정적인 직장을 얻으면 경제적으로도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었다. 이 믿음은 틀린 말은 아니다. 실제로 성실한 노동은 우리 삶을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 문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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