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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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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딸을 키우며 매일 아이와 함께 조금씩 자라고 있는 엄마. 이론대로 되지 않는 현실 육아 속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운 양육 꿀팁 기록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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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4:1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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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 발견의 핵심 : 관찰과 지지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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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9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진정으로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를  발견하는 과정은 부모에게도 큰 성장의 시간입니다.  보통 많은 부모님들이 늦기 전에 아이의 재능을  &amp;lsquo;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낄 텐데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부모의 역할을 발견자이자 정원사로  정의합니다. 씨앗이 무엇인지 관찰하고 그에 맞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뜻입니다. ​ ​ ​ 그렇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3nQSrKvr2eEquG5HW94JF9MRf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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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하게 미뤄온 성교육, 아이에게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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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0:11:54Z</updated>
    <published>2026-10-06T10: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이상 어리지만은 않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지  저도 항상 갈피를 잡기 힘든 파트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는지,  무슨 말을 해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을지. 참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과 성교육에 대해 나눠 본 이야기와 전문가의 책들을 읽으며 얻은 다양한 정보들로 알게 된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4IDQUiEWeeUqdQuH-EeBtapQX_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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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를 읽어도 모르는 아이들, 문제는 '어휘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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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9:00:29Z</updated>
    <published>2026-10-02T09: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교육 현장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는 화두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심각한 충격적  &amp;lsquo;어휘력 실태'인데요. ​ ​ ​ &amp;quot;오늘까지 제출하세요.&amp;quot;라는 말에 쓰인 '금일'을 '금요일'로 알아듣거나 &amp;lsquo;사흘'이라는 말에 왜 &amp;rsquo; 3일&amp;lsquo;인데 4일이라고 하나요?라고 반문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닙니다.  ​  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Y4myVRM39bLpEW7pkUgeYY4QQ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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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일상의 '숨구멍', 등하원길 5분 대화 시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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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4:00:10Z</updated>
    <published>2026-09-29T04: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리 부모님들의 일상은&amp;nbsp;마치 톱니바퀴처럼 굴러갑니다. 아침에는 전쟁 같은 준비 끝에 아이를 등원시키고, 서둘러 출근을 하고, 저녁에는 녹초가 된 몸으로 하원과 저녁 식사, 씻기기를 해치우듯이 끝냅니다. ​ ​ 분명 온종일 아이 생각을 하며 열심히 살았는데, 막상 밤에 잠든 아이 얼굴을 보면 문득 미안해질 때&amp;nbsp;있으셨죠? ​ ​ ​ 아마 &amp;quot;오늘 우리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Z0taiS0QmNK164uTru3yDJuh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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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날아오르고 둥지는 비어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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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7:00:06Z</updated>
    <published>2026-09-25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자녀의 독립 선언과 부모의 홀로서기는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아이가 세상을 향해 힘찬 날갯짓을 시작할 때, 부모는  비어 가는 둥지를 바라보며 복합적인 감정에 빠지곤 하지요. ​  이 시기를 함께 통과하고 있는 부모님들을 위해  오늘은 사춘기와 빈둥지증후군 사이의 '건강한 이별'에  관한 글을 써볼까 합니다.      먼저 &amp;rsquo; 빈둥지 증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S0ztNVFUh4jj7DbUyWLHvaDXYe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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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반항과 진짜 위험 신호 구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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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5:00:04Z</updated>
    <published>2026-09-22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에게 자녀의 변화는 늘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말입니다. 평소 활달하고 말이 많던 아이가 갑자기 말수가 적어지고 화를 내면 '아이에게 사춘기가 왔나?' 싶다가도 '혹시 다른 증상이 있는 게 아닐까?'불안감이 엄습하기도 합니다.  ​ 사춘기의 반항과 소아우울증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그 뿌리와 대응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소아청소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JYMp38hB_9k6N2bS36B9Q3LQJ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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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던 우리 아이가 변했어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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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6:00:07Z</updated>
    <published>2026-09-18T06: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갑자기 문을 꽈당 닫고 들어가 버리거나, 다정한 말투 대신 짧은 단답형으로 일관하는 아이를 마주칠 때 부모의 마음에는 당혹감이 앞설 수밖에 없지요.    &amp;quot;내가 뭘 잘못했나?&amp;quot; 혹은 &amp;quot;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나?&amp;quot; 하는 걱정이 듭니다. 하지만 사춘기는 아이가 나빠지는 과정이라기보다, 자아를 찾아가는 치열한 성장통의 시간입니다.  사춘기의 변화는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9iTWrG9srEKJn-I7ZOwDp4kOW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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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이 다시 종이책을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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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5:00:04Z</updated>
    <published>2026-09-15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교실 디지털화를 추진했던 국가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최근 스웨덴 교육부는 초등학교 내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고, 종이책 예산을 대폭 증액(약 600억 원 규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학업 성취도 저하입니다. 디지털 기기 사용이 늘어난 기간 동안 국제 학업성취도평가 등에서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l6V3uBhHXaVRQP0Jq7v5aySDS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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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잇는 한 줄, '랜선 예절' 제대로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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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9-11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처음 갖게 되면서 가장 빈번하게 갈등이 생기는 부분이 바로 '비대면 소통 매너'입니다.     최근에 저희 아이에게 누가 봐도 공격성이 짙은 문자를 보낸 친구를 봤습니다. 알고 보니 그 친구는 6년 전쯤 같은 기관을 졸업했던 아이였는데, 그 당시에 그리 친하게 지내지도 않았을뿐더러 졸업 이후 연락을 한 적, 만난 적이 한 번도 없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Nv2dcslB8ISPujfbF7_xtm3CT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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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냄새가 흘러 들어온 9월의 어느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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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0:11:40Z</updated>
    <published>2026-09-09T06: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7:00.  밤사이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꽤나 쌀쌀한 바람이 불어 들어온다.  찬 바람에 무심코 이불을 목 끝까지 덮었다가  학교에 갈 아이들을 얼른 깨워야지 싶어 무거운 몸을 으쌰으쌰 일으켰다. 거실로 나오니 오! 제법 가을 냄새가 난다.  시끄럽게 울어대던 매미 소리도 의식하지 못한 사이 음소거되듯 사라졌고,  꿉꿉한 실내를 보송하게 말려주며 밤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KU5F8rI0wn4sf5S-wKQwSS0Wf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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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의 성적과 키,  '잠'에 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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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4:00:09Z</updated>
    <published>2026-09-08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시기는 신체의 성장을 물론 학습한 내용을 뇌에 저장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성적을 위해 오늘도 학원과 문제집을 고민하지만, 의외로 가장 강력한 학습 도구는 '침대'위에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 ​ 세계적인 수면 전문가들은 초등 시기의 수면 부족이 학습 결손은&amp;nbsp;물론 정서 조절 실패의 결정적 원인이라고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4FpZ3qy-HT9A9nZzrrjNEntfy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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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부모에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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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6:00:05Z</updated>
    <published>2026-09-04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보다 소리에 예민하고, 옷에 붙은 라벨 하나에도 불편해하며, 다른 사람의 기분을 귀신같이 알아차리는 아이들. 우리는 보통 이런 아이들을 보고 &amp;quot;예민하다.&amp;quot;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예민함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보통의 아이들보다 세상을 더 선명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쉽게 피로해지고 짜증도 많이 냅니다.   저희 첫째 아이도 약간의 예민함을 타고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yy-tyPC84iRCGozWHVyCEmwRrD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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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브루타 독서법 다시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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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8:41:27Z</updated>
    <published>2026-09-01T08: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공통된 고민이라고 한다면, 거실을 서재로 만들고 필독 도서 목록을 다 읽혔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책을 덮은 아이에게 내용을 물으면 돌아오는 대답이 늘 한결같다는 것. &amp;quot;그냥 재밌어.&amp;quot; &amp;quot;잘 생각 안 나.&amp;quot;등의 심플한 답변이지요. ​ 이것은 아이의 기억력이 나빠서라기보다는 독서의 과정을 '눈으로 글자를 훑는 식'으로 끝냈기 때문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3UataL2H3T1416GWFET0d5g12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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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 아이는 싫다는 말을 못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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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5:00:04Z</updated>
    <published>2026-08-28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한 아이'    우리는 흔히 말 잘 듣고 순종적인 아이를 보며 &amp;rsquo; 착한 아이구나.'얘기합니다.    이 말은 부모에게 가장 듣기 좋은 칭찬일 수 있겠지만, 아이에게는 때때로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하는 말입니다.   놀이터나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장난감을 선뜻 내주고, 하기 싫은 일이 있어도 거절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는 아이를 보며 어느 순간 걱정이 앞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0tzq0-3TSePyU9Dl5BXgDIZ7_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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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웃으며 '공부 습관' 잡는  현실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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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4:00:04Z</updated>
    <published>2026-08-25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 저학년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아이가 혼자 옷을 챙겨 입고, 스스로 씻고, 잠자리에 드는 일들. 이렇게 일상 속에서 하나씩 '혼자 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참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을 합니다. 학교라는 큰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며, 아이들도 은근히 '나도 이제 혼자서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치곤 할 테니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TiR4oCQXepgB4H1z2tnK3lprD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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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유튜브는  언제부터? 얼마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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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2:08:00Z</updated>
    <published>2026-08-21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과 유튜브.  요즘 아이들과는 정말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실 어른들도 마찬가지죠.        모든 부모들이 '너무 일찍 스마트 기기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 라는 것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규칙을 지키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도 깨닫습니다.  요즘은 학습도 마찬가지고, 수많은 정보들이 미디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1Xt7w9cr4v5k4bmCBzlcq1QoL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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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배에서 나왔는데도 이렇게  다를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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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4:00:07Z</updated>
    <published>2026-08-18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서 같은 환경에서 자랐는데도, 한 명은 에너지가 넘치고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 가기를 좋아하는 외향형 인간이고, 한 명은 차분하게 자기의 시간을 보내는 내향형 인간인 경우 많이들 보신 적 있겠죠? ​  아이를 키우면서도 부모들은 비슷한 경험을 합니다. 분명히 한 배에서 나와서 같은 부모, 같은 집, 같은 교육 과정을 거치며 자라는데도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dOMTH31ETcWY8GXvoNBPXZUpZGY.JPG" width="3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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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우리 아이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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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3:00:10Z</updated>
    <published>2026-08-14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겪는 모든 것은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 이것은 정말 곧 우리에게 닥칠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릴 적 보았던 인공지능과 관련한 영화들이 정말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 ​ 지금 학교를 다니는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님들은 70년생에서 90년생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있으실 텐데요. 이 시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N5VgofRXuxn14SNIskJUNWeRH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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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편식'을 하는 아이가  걱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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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3:00:05Z</updated>
    <published>2026-08-11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 분야에만 몰입하는 아이의 독서 습관. 저도 이런 부분이 걱정스러웠던 때가 잠시 있었습니다. 아이가 뭐라도 책을 찾아 읽는 것이 대견스럽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지식의 불균형이 생길까 우려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 하지만 전문가들은 특정 시기의 독서 편식이 '교정해야 할 문제'라기보다는 '확장의 기회'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독서 편식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y0vb6r3e_Sl7YHzoIaAn72NIv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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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친구엄마랑 친구가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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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9:30:50Z</updated>
    <published>2026-08-07T01: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I 성향이 강한 사람이에요. 마음을 열어 보여줄 수 있을 정도로 오랜 소꿉친구들에게는 저의 본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 가는 것은 불편하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해요.   어릴 때부터 저의 내성적인 면들은 큰 고민이었고, 그래서 극복해 보려고도 많이 노력했는데 타고난 것은 바꾸는 데에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83%2Fimage%2FRtpfK_HTwjgfDGLWNFZSWQkP0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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