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곽민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ugi" />
  <author>
    <name>minjune-kwak</name>
  </author>
  <subtitle>IT 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의 자기 개발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ugi</id>
  <updated>2024-02-02T04:22:58Z</updated>
  <entry>
    <title>누가 왔는지 묻는 일에 대하여 - 메타 뮤즈와 아마존의 충돌,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맞는 규칙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ugi/13" />
    <id>https://brunch.co.kr/@@gugi/13</id>
    <updated>2026-10-11T01:35:50Z</updated>
    <published>2026-10-11T01: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가는 회사 건물에 들어서면 1층 안내데스크에서 먼저 멈추게 돼요. 이름을 대고, 누구를 만나러 왔는지 말하고, 방문증을 받아요. 귀찮은 몇 분이지만 그 몇 분 덕분에 건물 안의 사람들은 낯선 사람과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도 불안해하지 않아요.  지난 한 달 동안 인터넷에서는 이 안내데스크가 누구를 어떻게 맞을지를 두고 꽤 큰 소동이 있었어요. 찾아온 손</summary>
  </entry>
  <entry>
    <title>똑똑한 AI보다 믿을 수 있는 AI - AI 에이전트 보안 경쟁이 우리에게 던지는 오래된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ugi/12" />
    <id>https://brunch.co.kr/@@gugi/12</id>
    <updated>2026-10-06T13:00:49Z</updated>
    <published>2026-10-06T13: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키면 해오는 존재 AI는 이제 대답하는 존재에서 해오는 존재로 바뀌고 있다. 메일을 정리하고, 예약을 잡고, 흩어진 서류를 찾아 모은다. 우리는 그것을 AI 에이전트라고 부른다.  처음 이런 소식을 들으면 반갑다. 하기 싫은 일을 대신 해줄 존재가 생긴다니까. 그런데 조금 지나면 다른 감정이 따라온다. 이 존재에게 나는 무엇을 건네야 하는가. 메일함, 파</summary>
  </entry>
  <entry>
    <title>AI의 두 얼굴, 무대 위와 무대 뒤 - 사람 같은 AI와 수백조 원짜리 청구서 사이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ugi/11" />
    <id>https://brunch.co.kr/@@gugi/11</id>
    <updated>2026-10-05T04:19:20Z</updated>
    <published>2026-10-05T04: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굴을 보면 안심이 되던 시절이 있었어요. 문자는 의심해도 영상통화는 믿었죠. 화면 속에서 웃고, 고개를 끄덕이고, 내 말에 반응하는 사람을 의심하기란 쉽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최근 그 믿음이 조금 흔들렸어요.  얼굴이 증명이 되지 못할 때 Tavus라는 회사가 영상통화 속에서 사람처럼 듣고 반응하는 AI, Griffin을 공개했어요. 1분 남짓한 통화에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