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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si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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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성경대로, 말씀대로, 원칙대로&amp;quot;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부족하지만 예수님을 사랑하는 청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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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7:03: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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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택하신 사람 - 우리의 모임은 기도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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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9:29:31Z</updated>
    <published>2026-10-04T09: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님은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두 명 이상 모임 가운데 함께해 주신다. 만남을 갖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는 하나님께 은혜를 구한다.  토요일 날 모이는데 목요일 휴가를 가서 어떡할까 고민했는데 월요일에 만나자고 여진이와 태연이가 말해줬다.  px에서 함께 만나서 얘기를 나눴다. 얘기를 좀 나누다 노래방 간다고 해서 같이 가자 했다. 누군가에게는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H2W5R2WqSBV-9tlNTNOFN0g2Ob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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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은 나의 방패 - 부족한 나를 볼 때 쓴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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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1:36:55Z</updated>
    <published>2026-09-28T11: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 나를 도와주세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저를, 제 삶을, 생각을,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보이지 않습니다. 저의 힘으로는 되는 일이 없습니다. 힘을 줄수록 힘이 빠집니다. 앞으로 달려간다고 생각했는데 뒤로 걸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기보단 해가 될까 두렵습니다.  나의 마음의 중심을 아시는 주님 나를 살펴봐주세요. 하나님 내 마음에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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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주는 독서, 체독(體讀)  - 마음에 새긴 문장을 다시 한번 삶이라는 종이에 몸부림치며 필사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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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2:55:28Z</updated>
    <published>2026-09-28T02: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변화를 갈망한다. 훌륭한 사람을 만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해도 삶의 변화가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논리적으로 명쾌한 지식을 얻는다 해도 실제로 삶에 적용할 수 없는 방법이라면 어떤 의미가 있는가. 물리학에서는 일의 양을 힘과 거리의 곱으로 나타낸다. 돌을 옮기기 위해 아무리 힘을 주어도 실제 이동한 거리가 0이라면 일을 하지 않은 것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eNHyOCbBI5CGC43Xi_cb8Ja7kx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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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장모임을 기도모임으로 이어가자 - 기도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때 믿음이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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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3:31:31Z</updated>
    <published>2026-09-27T11: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부터 만남이 시작됐다.  태연이는 신앙생활을 군대 와서 했다. 나랑 나이도 동일해서 친구가 되었다.  신앙생활에 관해서 물어보니 어릴 적 할머니를 따라서 교회를 한 번 갔고 너무 지루해서 교회를 안 나갔다가 군대 와서 몸과 마음이 힘들어 훈련소 때부터 나갔다고 한다.  자대 오고 믿음이 더욱 커졌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니 이런저런 모양과 방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LMILNmW3PTLfcP-ZQvGdvvm1bw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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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에서의 첫 가정교회 - &amp;quot;드디어 우리 막사에도 교회가 세워졌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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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0:42:03Z</updated>
    <published>2026-09-20T11: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이 단어'를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 매일 밤 '이 꿈'을 생각하면 불이 붙는다. 이전에는 그냥 쉽게 지나쳤던 단어지만 지금은 생각만 해도 내 인생의 목적과 삶의 이유를 제시해 주며 활력을 불어넣는다.  바로 '교회'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이고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이곳 예수님의 몸이며 예수님이 머리 되시는 이곳은 교회다.  구약의 결과는 예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BWQ62xytI6GR_F3poPQ2kcHHNL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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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교회가 세워지길 꿈꾸며 - 성령의 불길이 임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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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9:58:31Z</updated>
    <published>2026-09-13T08: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기도를 한 시간씩 하며 신앙서적과 성경을 읽으며 내 삶이 변화되고 있다.  최근에 내가 읽은 서적들이다. &amp;lt;기도가 만든 어메이진 스토리&amp;gt; - 이종선 &amp;lt;제자다운 제자, 교회다운 교회&amp;gt; - 이경준 &amp;lt;목자의 마음&amp;gt; - 최영기  &amp;lt;기도가 만든 어메이징 스토리&amp;gt; 책에서는 20대에 하나님께 바쳐진 아름다운 인생을, &amp;lt;제자다운 제자, 교회다운 교회&amp;gt; 책에서는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dSBOIbSBtEc02MIdqco-OLHOj5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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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 인생을 하나님께 - 내 인생에서 이보다 아름다운 순간이 있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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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7:50:12Z</updated>
    <published>2026-09-06T07: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지고 모든 일과가 끝나고 고요하고 조용한 시간이 될 때 내게는 가장 소중한 뜨거운 시간이 온다.  내 몸은 녹초가 되고 피곤함이 밀려온다. 하지만 내 안에 불꽃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나의 설움과 울음을 하나님께 드리며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으로 온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나중에 내 인생을 돌아볼 때 이때가 가장 귀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것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tWqg62p0-Np00qkBw4hPxS1H5-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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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의 데이트 - 매일매일이 좌절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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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9:40:39Z</updated>
    <published>2026-08-30T09: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지만 그래도 이겨내려고 좌절되지만 그래도 힘내려고 하루하루 살아간다.  징계로 인해 2 진급 누락 된 일이 마음에 사무쳤다.  그래도 나는 이제는 괜찮다. 하나님이 계시고 성령님이 나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아무리 낙심이 될지라도 성령님과 데이트를 하면 나아진다.  매일 밤마다 생활관에서 무릎 꿇고 주님 앞에 모든 걸 내려놓고, 나의 군생활을 맡기며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vfmUiRLyfhv_xkXADY1a56-HJz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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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 씨름을 하자 - &amp;ldquo;내게 축복해주지 않으시면 자지 않겠습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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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9:45:18Z</updated>
    <published>2026-08-23T21: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와 검문소 문을 부딪히게 만든 나는 앞을 제대로 보지 않은 사유로 근무 태만으로  땅 땅 땅 징계위원회 열리게 되었다. 날짜는 26/08/21  . . .  징계위원회 날짜가 잡힌 한편 그 사이 휴가도 잡혀있었다.  징계가 눈앞에 있기에 군대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던 나는 7일 휴가를 다녀왔다.  이번 휴가의 주 일정은 다니엘 캠프였다. 교회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UlHJQxk9KG1eHilQm78qu8IL7j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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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권없는 나의 현실 - 하나같이 웃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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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3:09:26Z</updated>
    <published>2026-08-16T13: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 출발 전 날 총을 닦았다. 총을 닦는 과정은 지루하기에 항상 얘기를 하면서 닦는다.  동기들 8명 다 후임들 7명이 함께 모여 총을 닦았다. 한 동기가 웃으면서 나에게 물었다.  &amp;ldquo;훈아 하나님 진짜 있어? &amp;ldquo;  나는 수없이 기독교 얘기를 했고, 이 동기들은 같이 모일 때면 기독교에 대해 묻는다. 솔직히 하나님이 궁금해서가 아니라, 재미와 시간을 녹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isCvX7j7qKb3TlrVOb5xNLkW_O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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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부님이라고 안될 건 없다 - &amp;quot;돌아오셔야 합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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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1:39:44Z</updated>
    <published>2026-08-10T11: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어진 중사님과 함께 당직을 섰다. 내가 참 좋아하는 간부님이시다.  김어진 중사님은 교회를 예전에 가셨었고 고등부 회장도 했다고 알려주셨다. 하지만 지금은 다니지 않는다. 사람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독교적 결이 새겨져 있다.  볼 때마다 장난을 많이 치신다. &amp;quot;요즘도 교회 가냐?&amp;quot; &amp;quot;기도를 해야지&amp;quot; &amp;quot;찬양 한곡 해봐&amp;quot;  나를 좋아해 주시고 믿어주시는 간부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syhUoDPOr0_E4HL8oiTiFsGgR0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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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은 현재 - 그래도 할 일은 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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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09:34:19Z</updated>
    <published>2026-08-02T09: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고를 하나 쳤다.  검문소 근무를 서고 있는 중에 퇴근 시간 10분 전 간부님들은 대부분 퇴근하셨고 더위로 인해 앞을 보지 않고 뒤를 보고 있었다.  그때 마침 간부님 차가 왔지만 나와 부사수는 시선은 뒤로 향하고 있었고 에어컨 소리가 커서 인지하지 못했다.  검문소 근무자가 나오지 않자 간부님은 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문을 열어 달라고 했다. 그때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lXGOWFzYEQJmmHqmJc3ne6E7Cm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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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모임이 만들어지길 소망합니다 - &amp;ldquo;사탕, 젤리, 과자, 음료수 그리고 더포책자&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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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1:54:18Z</updated>
    <published>2026-07-26T11: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탄약중대로 전입 온 신병 중 군종을 신청한 병사가 있다. 여진이다.  모태신앙으로 사회에서 교회를 다녔었지만, 하나님을 깊게 인격적으로 만나지는 못했다. 교회를 갔다 안 갔다 반복하다 군대를 들어왔다.  사회에서 교회를 꾸준히 나가지 않는 것을 후회하고 훈련소 때부터 지금까지 빠지지 않고 교회에 출석했다. 그리고 나를 만났다. 얼마나 공손하고 예의 바른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4tjpmYHARlQYC1IxZxzjk7BqVS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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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우선순위다 - &amp;rdquo;변하는 것을 사랑하면 인생은 불안정해 &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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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9:06:56Z</updated>
    <published>2026-07-20T09: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당직을 서는 중 한 동기의 이야기를 들었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들다는 얘기였다. 군대에서 이별을 경험하는 것은 흔한 일이긴 하다. 하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군대에서 더 힘들게 만든다.  이 동기는 내가 본 사람 중에 정말 잘 사는 사람에 속한다. 따라서 돈에 메이는 일이 없다. 갖고 싶은 것 갖고,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는 친구다. 예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357t3CK0my2nV_Gy-UtrHZunLO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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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예인 간증을 보여주다 - 사랑이 부족한 나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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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07:43:26Z</updated>
    <published>2026-07-12T07: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돌이와 이야기를 나눈 후 잠에 들려고 하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  귀신이 함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온몸에 소름이 끼친 것이 컸다.  무릎 꿇고 기도하는데 영적으로 연약한 나의 모습을 보고 회개했다.  다음 날, 영적 은사가 있는 분에게 이번에 있었던 사연과 함께 기도를 요청했다.  그분은 기도하고 아래와 같이 나에게 조언해 줬다.  &amp;ldquo;근데 순장님이 예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L1ZMm2F-BEGf4fDLbU27NwsmEs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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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예수신 - 어머님 교회 가보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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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0:34:26Z</updated>
    <published>2026-07-05T10: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차를 타고 휴가 복귀하면서 한 할머니가 옆자리에 앉으셨다.  &amp;ldquo;군인 청년 잘생겼고 멋지다 부모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amp;ldquo;  &amp;ldquo;나도 이런 아들 하나 있었으면&amp;rdquo;  이런 말씀을 하시고 나한테 말을 거셨다. 나는 음악을 끊고 귀에 꽂혀있던 에어팟을 정리했다.  할머니는 이어서 하소연을 하셨다. &amp;ldquo;나도 아들이 있었으면&amp;rdquo;  나는 물었다  &amp;ldquo;딸이 있으신가요?&amp;rdquo;  &amp;rdquo;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phPu_XEVFxZ8F9QR7i8zlTTRPh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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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CCC 도시전도 - 전도를 알려주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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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7:53:13Z</updated>
    <published>2026-06-28T17: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 그 이유는 바로 이번 휴가는 바로 CCC 여름수련회 때문이다.  휴가라 행복한데 여름수련회라 더 행복했다.   여름수련회에서 은혜받고 그 받은 은혜를 그저 간직할 수 없었다. 여름수련회에 연장선이라 할 수 있는 도시전도를 참여했다.  길거리에서 과자와 생수를 나눠주면서, 찬양 버스킹을 하면서 전도를 했다. 나는 특별히 숙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64dHDh-sBvJVnvHEQbKoDmKasJ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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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는 어렵지만 교회 데려오기 쉬운 사람 - &amp;ldquo;뭔가 허전해&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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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07:44:38Z</updated>
    <published>2026-06-21T08: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도는 하지만 교회 데려오기 힘든 사람이 있고, 교회는 데려오기 쉽지만 복음 전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다.  오늘 교회에 우리 중대만 13명이 나왔다. 그중에 새로 온 사람은 4명이다.  4명 중 2명은 내가 같이 오자고 해서 온 사람이다. 윤태 선임은 나와 같은 생활관 선임이고, 내가 힘든 시절 나를 믿어준 고마원 사람이다.  하루는 전역하기 전 교회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o6_6gFg3WXx082WdtWBHJ2Celr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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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관심자와 무신론자 - 죽으면 다 사라질 것 같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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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8:09:49Z</updated>
    <published>2026-06-14T08: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선임을 대신해서 한 맞선임과 불침번을 들어갔다.  한 번도 같이 근무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지만, 알게 모르게 대화는 잘 됐다.  선임에게 물었다  &amp;ldquo;이제 거의 60일 밖에 안 남았는데 어떠십니까?&amp;rdquo;  &amp;ldquo;예전에 중요해 보였던 것들이 이제는 중요하지 않네. 휴가도 외출도 전역하면 어차피 다 사라지니까&amp;ldquo;  &amp;ldquo;맞습니다. 전역은 영원한 휴가이니까 말입니다&amp;l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6uGsglmaG-YDmeWIvzrZJJdEvc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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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기사 아저씨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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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2:42:07Z</updated>
    <published>2026-06-07T12: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출을 나가게 되어 택시기사 아저씨에게 더포와 빼빼로 하나를 드렸다.  예수님을 군대에사 전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나의 요즘 모습을 돌아본다.  이번주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다. (군대라 핸드폰 제출로 내일 더 작성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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