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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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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1년차 현직 대기업 컨설팅세일즈, 취업&amp;middot;이직 컨설턴트 박경호입니다. 뻔한 이론을 넘어 당장 써먹을 수 있는 &amp;lsquo;리얼 직장 생존 팁&amp;rsquo;과 &amp;lsquo;대기업 합격 공식&amp;rsquo;을 나눠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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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8:5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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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전에 챙겨야 할 평판관리법 - 퇴사하면 끝? NO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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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0:49:16Z</updated>
    <published>2026-08-19T04: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연봉 협상이나 고과 평가 시즌이 되면 수많은 직장인들이 깊은 회의감에 빠지곤 합니다.  &amp;quot;내가 제일 고생했는데 연봉 인상률은 왜 이 모양이지?&amp;quot; &amp;quot;최소한 내가 저 친구보다는 잘한 것 같은데, 왜 나는 승진 명단에 없을까?&amp;quot; &amp;quot;결국 능력이 아니라 영혼 없는 아부가 답인 걸까?&amp;quot;  만약 이 중 하나라도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신다면, 당신은 조직에서 '잡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kTttf4UKk6WrApwGvK9RjcobC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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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여왕 斷想 - 여자버전 공포의 외인구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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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2:17:01Z</updated>
    <published>2026-08-19T02: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방송 프로그램 하나에 제대로 빠져 있습니다.  얼마 전 시즌 1이 끝나고 벌써 시즌 2에 접어든 TV 예능 &amp;lt;야구여왕&amp;gt; 이야기인데 최근 접한 예능 중 단연 흥미롭고 마음을 끌어당기는 프로그램입니다.  누군가는 이런 프로그램을 두고 흔한 '신데렐라 찾기'나 '성장캐 서사'의 아류라고 치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제가 워낙 야구를 좋아하고, 20년 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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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효과 - (Deadline Eff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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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4:32:54Z</updated>
    <published>2026-08-14T04: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꼭 마감 시간이 임박해야 업무 효율이 최대로 올라가는 경험을 한 번쯤 해보았을 것입니다.  이를 &amp;lsquo;마감 효과(Deadline Effect)&amp;rsquo;라고 하는데, 기한이 코앞으로 다가왔을 때 집중력이 극대화되면서 업무 속도와 효율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 마감 효과와 관련해 흥미로운 법칙이 하나 있는데 바로 &amp;lsquo;Parkinson'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8mgUFecIhOqe8A1StMWp6JEIb_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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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스가 리더가 되지 못하는 이유 - 두 가지 케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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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21:14:20Z</updated>
    <published>2026-07-21T00: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일을 가장 잘하고 성과가 뛰어난 사람이 반드시 팀장이나 임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 뛰어난 에이스일수록 리더로 승진하지 못하거나, 리더가 된 이후 오히려 무너지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대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요?  첫 번째, &amp;lsquo;가장 강력한 플레이어&amp;rsquo;를 잃고 싶지 않은 조직의 속사정 첫 번째 이유는 조직의 구조적 모순 때문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O8U9yjK7GibaDt9mQwcK0-4Cr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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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No, 연륜과 경험이 깡패! - AI는 '영혼'과 '책임'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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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21:22:03Z</updated>
    <published>2026-07-14T02: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깡패'라는 말을 씁니다.  통상적으로는 어리고 젊은 이들의 생동감을 부러워하며 쓰는 말입니다.  반대로 나이만 앞세워 사방이 꽉 막힌 고집불통 상꼰대를 비꼬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근 저는 이 말을 전혀 다른, 아주 긍정적인 의미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현업에서 대체 불가능한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는 고수들을 만날 때, &amp;quot;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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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Recognition)'을 해주세요 - 그 사람이 정말 잘한 것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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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23:24:26Z</updated>
    <published>2026-07-06T01: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amp;quot;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굳이 &amp;quot;우리가 살면서 알아야 할 대부분의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amp;quot;라는 책 제목을 꺼내지 않더라도, 이는 누구나 알고 있는 단순 명쾌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행하는 것은 전혀 다른 법입니다. 실제로 직장 생활에서 이를 실천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amp;quot;남자는 자신을 인정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piTgqhR43ivQWuoIatrl2Fr50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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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안 드는 감사는 얼마든지 하세요 - 남발하진 말고 정작 중요한 상황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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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1:28:23Z</updated>
    <published>2026-06-30T03: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타 팀이나 협력사, 혹은 고객사 담당자 등 다양한 Counterpart와 대립하거나 갈등을 겪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치열하게 협의하다가 결과적으로 상대방이 살짝 양보하거나 도움을 주어 갈등 요소가 해소되는 순간이 오기도 하는데 이때 상대방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 같으면서, 동시에 내게 무언가 Complain을 토로하며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szITQm60plLH2yNYhxStIhkXi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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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스한 팀장이 되는 두 가지 무기 - Epowerment &amp;amp; Trouble Shoo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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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7:22:56Z</updated>
    <published>2026-06-26T03: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날 때부터 리더인 사람은 없다  그동안 제가 썼던 글들이 주로 &amp;lsquo;2中4初(이십 대 중반~사십 대 초반)&amp;rsquo;의 주니어나 팀원들을 위한 내용이다 보니, 막상 조직을 이끌어 가야 하는 초보 팀장이나 리더급들을 위한 조언은 조금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완벽한 리더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누구나 올챙이 시절이 있고, 그 서툴고 고단했던 시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XgATuwxtGR4e6IRN69ANGMc7S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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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ffer'를 가져라! - 느림이 아닌 기다림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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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23:25:07Z</updated>
    <published>2026-06-23T01: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은 결국 업무 지시와 보고의 무한 루프다.  내 위에 층층이 존재하는 상사들의 의도를 아무리 기가 막히게 파악해서 보고서를 들이밀어도, 상사의 말은 늘 바뀌게 마련이다.  &amp;lsquo;아니, 분명히 지난번 보고 때는 이렇게 말해놓고, 왜 오늘은 또 다르게 지시해서 사람 똥개훈련을 시키는 거야?&amp;rsquo;  억울하겠지만 내 상사도 별수 없다. 그 위 상사에게 보고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ieBYKGkjyUzb_5oPjcXsL0hjK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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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gital Transformation의 본질: - 도구의 변화를 넘어 '생각의 전환'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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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3:18:11Z</updated>
    <published>2026-06-17T08: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오늘날 모든 기업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T)으로 귀결됩니다. 얼마나 더 빠르고 정확하게 DT를 달성하느냐가 향후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케 하는 지름길이자 유일한 수단이 되었습니다. 이토록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아직 그 누구도 온전히 완벽한 DT를 구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oWwgVze_miVsIq4hs0LI5dqgG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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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MO FABER 2.0 - 이제 무기는 'Industrial AI'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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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1:49:17Z</updated>
    <published>2026-06-17T07: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We are living in the age of Generative AI! 우리는 바야흐로 AI의 태동기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 직장인들에게 &amp;lsquo;나&amp;rsquo;의 경쟁력이란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같은 특정 업무 툴을 얼마나 능숙하게 다룰 줄 아느냐로 결정되곤 했습니다. 이제 그 무기는 AI라는 거대한 무대로 옮겨왔습니다. 이전에는 아예 불가능했거나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Mey4TONLowW6IE_6s0LX-BX3L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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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힘으로 안되는 일은 빨리 접어라! - '전략적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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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23:23:57Z</updated>
    <published>2026-06-17T06: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amp;lsquo;될 때까지 하라 - 인디언 기우제&amp;rsquo;라는 내용과 다소 상충되는 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세상에는 &amp;lsquo;될 때까지 해서 결국 해낼 수 있는 일&amp;rsquo;이 있는 반면, &amp;lsquo;도저히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amp;rsquo; 도 분명 존재합니다.  이 두 가지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 부터가 슬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xcKbJzIJJczYd4p15mRP3xDgXyQ.png" width="3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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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될 때까지 해라! - - 인디언 기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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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3:21:23Z</updated>
    <published>2026-06-17T05: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아무리 애를 써도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래저래 해봤지만 안 된다고 상사에게 보고하면, 상사는 &amp;quot;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amp;quot;라며 지시를 내리죠. 그럴 때 담당자 입장에선 &amp;quot;이건 이래서 안 되고, 저건 저래서 안 된다&amp;quot;며 다시 반박하곤 하지만, 대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결국 상사가 건네는 조언은 말 그대로 조언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phjChTzK2_rL6fDT5CLtg9PKyTc.pn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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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직장인을 위한 이메일 핵심 원칙 - 총 7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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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0:44:21Z</updated>
    <published>2026-06-17T02: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용 이메일을 하루에도 몇 건씩 작성해야 합니다. 신규로 작성하거나 기존 메일에 회신하거나 또는 어떤 메일을 전달하는 등 많은 케이스가 있죠. 입사해서 이런 것을 제대로 알려주는 사례를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다만 좋은 사수를 만나면 운 좋게 제대로 배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기본적인 개인 소양으로 판단하고 믿고 맡기는 경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t%2Fimage%2FT-wOggYu825UcsHmr9LLxGARh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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