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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형준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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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ulmusic199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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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조형준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와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에세이와 장편소설들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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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7:3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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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놀이동산과 나 Part. 3 관련 공지 - 곧 연재가 끝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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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2:22:23Z</updated>
    <published>2026-10-13T02: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현재 연재하고 있는&amp;nbsp;두 놀이동산과 나 Part. 3는 다음주 수요일에 올라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후에는 Part. 3에 대한 저의 소감을 간단하게 올린 뒤 Part. 4의 연재 일정을 올린 뒤 한 달 정도로 긴 휴식을 마치고 저에게는 꽤 의미 있는 순간이 될 Part. 4의 연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브런치에서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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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았던 롯데월드에서의 한 순간 - 가볍게 즐기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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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6:56:42Z</updated>
    <published>2026-10-08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4년 12월 2일이다. 이번에는 아예 밤늦게 롯데월드를 즐겨보기로 했다. 아무래도 밤에 가면 대기가 마감되는 어트렉션이 늘어나지만 그에 비례해서 자신이 원하는 어트렉션들만 탈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어트렉션은 환타지 드림이었다. 환타지 드림은 알록달록한 색감이 나에게는 동심을 되찾을 때 특효약이나 다를 게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OYv-X59lxRF0c78PBkXCbVA8t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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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적한 분위기의 롯데월드 - 밤에 즐기는 롯데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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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9:00:12Z</updated>
    <published>2026-10-06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4년&amp;nbsp;11월&amp;nbsp;30일이었다.&amp;nbsp;연간이용권이&amp;nbsp;있는&amp;nbsp;만큼&amp;nbsp;이번에는&amp;nbsp;아침&amp;nbsp;일찍&amp;nbsp;가지&amp;nbsp;않고&amp;nbsp;느긋하게&amp;nbsp;즐겨보기로&amp;nbsp;했다.&amp;nbsp;그렇게&amp;nbsp;해서&amp;nbsp;탄&amp;nbsp;첫&amp;nbsp;어트렉션은&amp;nbsp;후룸라이드였다.&amp;nbsp;후룸라이드는&amp;nbsp;이미&amp;nbsp;다양한&amp;nbsp;테마파크에&amp;nbsp;있지만&amp;nbsp;롯데월드만&amp;nbsp;실내에&amp;nbsp;위치하고&amp;nbsp;있다는 게 유니크한 점이었다.&amp;nbsp;덕분에&amp;nbsp;겨울에도&amp;nbsp;운휴하지&amp;nbsp;않을&amp;nbsp;수&amp;nbsp;있다는&amp;nbsp;게&amp;nbsp;매력이라고&amp;nbsp;할&amp;nbsp;수가&amp;nbsp;있었는데&amp;nbsp;옷에&amp;nbsp;물이&amp;nbsp;튀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hNkpcuc-rH8RpT_OVhMtrgNQ_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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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게 남은 찰나의 순간들 - 아주 짧게 즐기는 에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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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9:00:12Z</updated>
    <published>2026-09-29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4년 1월 2일이었다. 이미 어제 새해 첫 날에 애버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니 이번에는 굉장히 짧게 즐기기로 했다. 그래서 어트렉션은 스노우 버스터 한 개만 탔다. 마치 소풍처럼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것이 연간이용권의 장점이었다. 이번에도 가파른 오르막에 비해서 탑승 시간은 짧았지만 타는 재미는 확실히 있어서 두 번 정도 더 탔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grWKjGgvQfA8UyM3pWe3jqMBo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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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 날의 에버랜드 -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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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9:00:07Z</updated>
    <published>2026-09-10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4년 1월 1일이자 신정이었다. 그래서 한 해의 시작인 만큼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이제 찾아온 2024년을 알차게 보내기로 결정했다.다행히 이때는 날씨가 흐리기는 했지만 어트렉션이 중단될 정도로 눈이 내리거나 비가 내리지는 않았다. 만약 이때 비나 눈이 내렸다면 아마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신정을 보냈을 것이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m_sRUWwHKT1U3wfHcGSIXBdn4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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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와의 첫만남 - 첫 경험의 중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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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9:00:06Z</updated>
    <published>2026-09-08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2년 12월 26일, 크리스마스 다음날이었다. 이번에는 전날에 크리스마스 푸드 마켓을 즐긴 만큼 이제 그동안 어트렉션만 즐기다가 들리지 못했던 나비의 꿈꾸는 정원을 즐기기로 결정했다. 나비의 꿈꾸는 정원은 시즌 한정 전시 공간이라고 보면 된다. 말 그대로 나비를 볼 수 있는 공간인데 나비를 집중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것은 나비의 꿈꾸는 정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VBt1hWC1I98gj4WJmtvmnViub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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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스튜디오 방문기 - 근사한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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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7:00:01Z</updated>
    <published>2026-09-07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9월 1일에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서 오디티모드 삼성점에 방문해서 프로필 사진을 찍었습니다. 운이 좋게 오디티모드가 준 쿠폰이 있어서 원래라면 2만원을 더 내야 하는 원본 파일을 전부 다 받을 수 있었는데 그 정도로 이때 찍었던 사진들이 전부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이게 제가 직접 마음에 들 때 찍는 방식이라서 한결 자연스러운 포즈가 나올 수 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vEtUPxS0ezDtcZ48lVxB8_0MP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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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푸드 마켓 - 에버랜드의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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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9:00:15Z</updated>
    <published>2026-09-02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2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이었다. 그래서 에버랜드에서 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푸드 마켓을 한 번 즐겨보기로 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름부터 크리스마스 푸드 마켓인 만큼 크리스마스일 때 들릴 때 의미가 크지 않을 까라서 생각해서 크리스마스 때를 기다린 끝에 방문하게 되었다.물론 크리스마스 푸드 마켓도 중요하겠지만 에버랜드에 왔으니 어트렉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ftylT9KQ4PCpwDUSORsmf9unN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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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와 에버랜드 - 낭만 가득한 에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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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9:00:16Z</updated>
    <published>2026-08-26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2년 12월 16일이었다. 비록 겨울인 만큼 날씨가 상당히 추웠지만 그럼에도 곳곳에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요소가 곳곳에 있어서 이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다. 그리고 날씨도 너무 화창해서 에버랜드를 즐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날씨는 없다고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정문으로 입장하자마자 에버랜드의 포토존 중 하나인 벽화를 찍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y510KCU9PYzUIISmYQxoLO50R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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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나이트 퍼레이드 -외전- - 평생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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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8-26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이후 연재를 진행하기 전에 원래에는 문나이트 포토타임에 첨부해야 한 썬더폴스와 문나이트 포토타임에서 찍었던 동영상이 있어서 이를 외전으로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저만 보기에는 너무 아까울 정도로 아주 잘 찍었기 때문에 이렇게나마 여러분에게도 공유하게 되었고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이 글이 올라오는 수요일에 새 연재가 올라오게 될 예정입니다.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BTakIvCrJNmgOn7kdxtYNIRX5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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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나이트 퍼레이드 -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퍼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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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6:10:00Z</updated>
    <published>2026-08-11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2년 12월 10일이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에버랜드의 퍼레이드인 문나이트 퍼레이드를 집중 탐구해볼 예정이다. 예전에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월드 오브 라이트만 집중 탐구한 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정반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문나이트 퍼레이드는 밤에만 열리기 때문에 오전 10시에 입장하자마자 T 익스프레스 실시간 줄서기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I1onVa9Ybro0snCUiON6oGWJh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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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창한 날의 에버랜드 - 환상적인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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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9:00:10Z</updated>
    <published>2026-07-07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4년 11월 20일이었다. 그리고 앞서 올렸던 게 흐린 날의 에버랜드라면 이번에는 굉장히 화창한 날의 에버랜드였다. 그래서 테마파크를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다. 물론 에버랜드의 특성상 비만 안 내리면 그리 큰 문제는 안 생기지만 아무래도 날씨가 화창하면 그만큼 소풍 온 듯한 느낌이 들어서 동심을 회복하기 위해 오는 나로서는 그 목적에 부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F2ak5ZW3KMmt3UeaH6cvobnYU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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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서울국제도서전 방문기 - 애서가의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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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3:00:10Z</updated>
    <published>2026-07-07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저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 전 일정을 참석했는데 덕분에 다양한 작가분들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구매해야 할 책들이 많다는 걸 알기 떄문에 최소 두 달 이상 돈을 저축합니다. 그래야 후회할 일이 없죠. 일단 이번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열려서 이를 참여하는데만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었고 대부분은 1인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nJP1FPXmknPOfIXHLD8aUq_pa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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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린 날의 에버랜드 - 흐렸지만 즐거웠던 한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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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09:00:06Z</updated>
    <published>2026-06-09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2년 2월 13일, 일요일이었다. 당시 날씨는 흐렸다. 하지만 에버랜드는 비만 내리지 않으면 흐려도 꽤 좋았다. 날씨가 화창할수록 사람들이 가득 차서 흔히 말하는 눈치게임에서 실패할 수 있을 확률도 높아지니 비가 내리지 않는 흐린 날씨는 잘만 활용하면 유용했다. 그렇게 에버랜드에 오자마자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 걸 보고서 눈치게임 성공을 확신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eOjZ8DOC_NVL2H3itGlfdoB3N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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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수기에 즐기는 소풍 - 비수기에서만 누릴 수 있는 알찬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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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14:00:30Z</updated>
    <published>2026-05-26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3년 2월 18일이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맞이한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비수기인 날이었다. 원래는 3월이 전통적인 비수기인데 2월에도 날짜만 잘 맞추면 비수기에 가까운 날을 맞이하는 행운을 얻을 수 있다. 그게 지금이었다. 참고로 비수기인 지에 대한 여부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정문을 지나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광장에 도착할 때 얼마나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fOgk9WVVJqnlmR0B7QW1aF_s_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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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싸진관 -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셀프 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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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9:00:14Z</updated>
    <published>2026-04-29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이번에는 그럴싸진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다. 여기는 한때 롯데월드 어드벤처 4층에 위치했었던 셀프 스튜디오다. 이때까지만 해도 여전히 마름꼴 모양의 웃음 밖에 못 지었기 때문에 여기서 셀카를 찍은 것은 없지만 그 덕분에 그럴싸진관 곳곳을 사진으로 남길 수가 있었다. 물론 그 덕분에 100장이 넘는 사진이 있어서 기존과는 달리 사진을 묶음 형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NZWrrnl_tPwGst08U8h9HyAAN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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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의 롯데월드 - 우연히 발견한 한 조각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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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7:54:37Z</updated>
    <published>2026-04-14T07: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내가 우연히 구글 포토를 통해서 발견한 정기권 없이 입장권을 구매해서 롯데월드와 에버랜드를 방문한 이야기를 말해보고자 한다. 즉, 이번 연재는 두 놀이동산과 나의 외전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 기존 연재 방식과는 많이 달라질 것 같다. 그러니 이 점을 참고하며 이번 연재를 보시길 바라며 본격적으로 지금 현재와는 전혀 달랐던 과거 속 롯데월드로 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LC8SF3DNpX3uH7ZpGQaaBuq51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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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후 연재 일정 -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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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1:18:38Z</updated>
    <published>2026-04-14T06: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제가 브런치에서 하는 첫 연재인 '두 놀이동산과 나'가 서서히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그 점에서 향후 연재 일정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게 이 연재는 제가 작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아주 소중한 순간입니다. 참고로 공식적으로 두 놀이동산과 나는 Part. 4로 끝나게 됩니다. Part. 3는 일종의 외전으로 제가 정기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QYhRa8q6Oy5z8DPXChdrLxdAr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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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탐정 코난 성우 분들과의 잊지 못할 만남 -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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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5:48:41Z</updated>
    <published>2026-04-14T05: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4년 8월 8일이었고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중 하나였다. 바로 명탐정 코난의 국내 성우진의 특별 무대인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행사 시작 2시간 전부터 자리를 미리 잡았다. 그 덕분에 가까운 위치에서 코난 역의 김선혜 성우와 남도일 역의 정수진, 유미란 역의 이현진 성우를 만날 수 있었다. 진짜 성우를 이렇게나 가깝게 볼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Gb96wgg9KKWQiKqRsBeE_tZiq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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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오르골 - 추억을 느껴보는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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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9:00:19Z</updated>
    <published>2026-04-13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4년 8월 6일이었다. 이 날도 하루종일 롯데월드에 있을 수 없어서 어드벤처와 매직 아일랜드에서 단 하나의 어트렉션만 타기로 정했다. 그래서 어드벤처에서 고른 어트렉션은 후룸라이드였다. 어드벤처에서는 가장 대기가 많을 정도로 인기가 많아서 하나만 타야 하면 후룸라이드가 제1순위일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매직패스를 사용해서 후룸라이드를 탔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B%2Fimage%2FKmjTbJ30Tj1nUsBj1M0S30gLy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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