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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팬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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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ngopancak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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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3:3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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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록페스티벌, 그리고 메가데스의 마지막 - 철지난 락밴드를 애호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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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7:55:43Z</updated>
    <published>2026-10-07T07: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장에 이렇게 썼다.  &amp;quot;음악 들으면 좋은 점: 미래가 기다려짐. 음악 들으면 나쁜 점: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함.&amp;quot;  수십 년의 활동 후 은퇴를 앞둔 밴드의 고별 투어에 참여하는 건 내게, 그리고 데이브 머스테인에게 어떤 기분을 줄까.   철지난 락밴드를 좋아한다는 것은 그들의 수십 년을 뒤져 보는 일이다. 영상 속에서, 노래 속에서, 인터뷰 속에서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LgTNt9BMhQragHBzxU49cq7qRw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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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12시 30분 비행기로 올 그녀 - Toto &amp;amp; Weezer - Africa 가사 해석의 방법론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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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3:20:01Z</updated>
    <published>2026-09-14T12: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메뉴] 두 번째 곡으로 돌아왔습니다!  다들 해외 여행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해외 여행 중에서도, 가까운 여행지보다는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대륙에 가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구 반대편의 머나먼 대륙에 발을 디뎌 보면, 길가에 흔히 보이는 가로수와 새들마저도 생소해서 그 이국적인 모습에 금방 매료되고 말아요. 특히 산맥이나 협곡 같은 압도적인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OjyQP1PHG826TDlpJHxmQEbUjH4.jpg"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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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정도 사랑 아니면 사랑 안 함 - The Strokes - Selfless 가사 해석 및 잡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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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8:59:51Z</updated>
    <published>2026-08-24T06: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새로운 매거진 [오늘의 메뉴]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평소에 음악 듣는 것을 정말정말 좋아하는데요, 여러분은 음악을 들을 때 꽂히는 곡을 한 곡 반복하는 타입이신가요, 아니면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를 엄선해서 짜 놓고 상황에 맞게 재생하는 타입이신가요?  저는 사실 둘 다 아닙니다. 저는 아주 넓고 얕은 음악 취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pdi08uhorM-ok4exmqXG5kH1b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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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부카세] 나만 알기 아까운 감성 유튜브 엄선 - 어서 탑승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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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23:00:39Z</updated>
    <published>2026-07-14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부카세 ♨대중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놓치기 아까울이 주의 신곡 뮤비,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영화 트레일러 등 새로운 모든 영상들과&amp;nbsp;그냥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을 소개합니다.&amp;nbsp;제 취향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어서 오세요!  유튜브 중독자로서 나만 알기 아까운, 조회수는 높지 않지만 자신만의 감성을 가진 보석 같은 유튜브 채널 3개를 소개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GflFIZ5YWxzhwdtdHf-tU082FA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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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아이오아이 - 진심이 닿는다면 뭐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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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10:42:29Z</updated>
    <published>2026-05-29T10: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Hasta la vista 라는 스페인어 인삿말이 있다.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다음에 봐, 정도의 헤어질 때 하는 인사지만 이 관용어가 주는 느낌은 사뭇 독특하다. 스페인어로 Hasta ma&amp;ntilde;ana는 내일 보자, Hasta pronto는 곧 보자의 의미이지만 Hasta la vista는 &amp;quot;다음에 보게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에게 다음이 있다면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CJ_k1apg6_e60OvgjWEEs00kFl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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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날 때를 아는 리더의 모습: 펩 과르디올라의 10년 - 그의 마지막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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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19:28:14Z</updated>
    <published>2026-05-23T13: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mancity.com/news/mens/pep-guardiola-official-announcement-63915039 https://youtu.be/JfPyCmvsWqc &amp;ldquo;제가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저의 첫 인터뷰 상대는 노엘 갤러거였습니다. 인터뷰장을 걸어 나오며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 &amp;lsquo;오&amp;hellip; 노엘이 여기 있다고? 이거 꽤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BiIzItbi-YXFh70R6-UdThdGR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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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부카세] 유튜브의 세계를 어푸어푸 - 요즘엔 또 무엇에 푹 빠져 지내냐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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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6:14:00Z</updated>
    <published>2026-04-11T16: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부카세 ♨대중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놓치기 아까울이 주의 신곡 뮤비,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영화 트레일러 등 새로운 모든 영상들과 그냥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을 소개합니다. 제 취향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어서 오세요!  햇볕을 받으며 속 깊이 숨을 들이쉬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봄이 느껴지는 그런 4월이다. 글을 쓸 정도의 마음의 여유가 없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MTmbX-7dl4aSVMeI57eGOKxkrQ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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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부카세] 세 개의 앨범, 세 개의 질문 - 당신의 대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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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8:56:22Z</updated>
    <published>2026-03-07T18: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부카세 대중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놓치기 아까울이 주의 신곡 뮤비,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영화 트레일러 등 새로운 모든 영상들과그냥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을 소개합니다.제 취향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어서 오세요! 새로운 계절, 새로운 출발,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의 첫 주가 다가왔다. 넘긴 달력이 무색하게 매서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WCqNHxzjn-rIt5d-F5zBwJfTEV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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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거절은 어려워, 남녀관계에 있어서는 더 그래. - 거절을 어려워하는 사람(=나)의 심리, 전격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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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4:21:42Z</updated>
    <published>2026-03-04T12: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절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  나에게 있어서는 크게 두 가지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첫째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어하는 완벽주의적인 인간관계 강박이다. 성인이 된 지 한참이 지났어도 여전히 나는 누군가는 나를 이유 없이 싫어할 수 있다는 사실을 태연하게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되도록이면 항상 모두에게 친절하고 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M8lERdk3c93qwTXfp6wu21BzR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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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검사 준비를 접은,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 - 공소청으로 바뀌어서만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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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6:01:58Z</updated>
    <published>2026-02-14T15: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1학년 생활은 정신없이 흘러갔다. 학우들과 친해지고, 시험기간마다 머리를 싸매고, 방학이면 선행과 인턴 등을 하다가, 학기 중에 친구 따라 인턴/채용 지원서를 급하게 써내다 보니 눈 깜짝할 새 지나가 버렸다. 겨울 방학이 거의 다 지나가는 지금에 와서야 다시금 앞으로 내 법조인으로서의 진로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X5vjXVia-TWGQmtKamTiZ0Y2d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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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부카세] 2월의 첫 절반 동안에 이렇게나 많은 할 - 말이. 슈퍼볼, 그래미, 그리고...  (上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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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6:37:20Z</updated>
    <published>2026-02-12T15: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투부카세대중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놓치기 아까울이 주의 신곡 뮤비,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영화 트레일러 등 새로운 모든 영상들과그냥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을 소개합니다.제 취향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어서 오세요! 2월이 벌써 절반 가까이 지나고 있는데도, 아직 찬 겨울바람에 패딩 지퍼를 한껏 올리게 되는 요즈음이다. 그럼에도 지난 2월의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S8N6BQFd2mHFtidtFP27E0PEab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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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부카세] 1월의 마무리 - 진짜 붐이었던 영상들과, 내 마음 속 히트작들이 섞여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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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4:24:36Z</updated>
    <published>2026-02-02T14: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투부카세대중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놓치기 아까울이 주의 신곡 뮤비,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영화 트레일러 등 새로운 모든 영상들과그냥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을 소개합니다.제 취향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어서 오세요! 벌써 2월이 시작되어 버렸지만, 마침 오늘 그래미 시상식이 있었으니 오히려 좋아.  올해의 앨범은 Bad Bunny에게 돌아갔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WtjJQ0MUrn9Cyg9xYk9jJ8k9B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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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부카세] 1월 셋째 주 - 지난 주의 트렌드로 꽉꽉 채워 돌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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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15:49:26Z</updated>
    <published>2026-01-21T15: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투부카세대중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놓치기 아까울이 주의 신곡 뮤비,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영화 트레일러 등 새로운 모든 영상들과그냥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을 소개합니다.제 취향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어서 오세요! 1. LNGSHOT - [Moonwalkin']  https://youtu.be/HJgdT15UT4k?si=WoQ9oNCdkNy_g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BeWx-u7Y--QACSXcMzm_IrOu4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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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안톤 체호프 - 19세기 러시아, 체호프가 말하는 범속성의 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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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6:3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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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출처: 소담출판사, '다락이 있는 집' 수록, 번역가 류필하   ... 그리고 무엇에 대해 이야기할 것인가? 과연 그때 그는 사랑을 했던가? 과연 안나 세르게예브나와의 관계에서 무엇이라도 아름답고 시적이거나, 교훈적이거나, 그도 아니면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라도 있었던가? 그래서 그는 그저 불분명하게 사랑에 대해, 여자들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고, 그 누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62lC-p7xvDVpz0u3X6yX7jNcm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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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부카세] 첫 글, 1월 첫 주 - 놓치기 아까운 이 주의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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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7:21:29Z</updated>
    <published>2026-01-10T16: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투부카세대중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놓치기 아까울이 주의 신곡 뮤비,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영화 트레일러 등 새로운 모든 영상들과그냥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을 소개합니다.제 취향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어서 오세요!  브런치 첫 글로 뭘 쓸지 한참 고민했다. 블로거나 일기 쓰는 사람이 아니라 작가가 된 만큼, 무언가 전문적이고 독자들에게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sT%2Fimage%2FjKKmQrcPXGQbr_ApDJt0oTsdkSI.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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