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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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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ng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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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HRBP 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A 입니다. 커넥팅닷 믿으며 다양한 경험을 하고 글을 씁니다. 요즘 사회의 진정성과 요즘 애들의 커리어, HR 관련 이야기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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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7:3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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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에서 PX까지,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 할까? - [HR에서 PX까지, 그 사이의 일 01#]구성원 경험 생애주기 얼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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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5:18:04Z</updated>
    <published>2026-10-05T14: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부터 HR을 하며 구성원 경험 생애 주기에 따라&amp;nbsp;필요하고 해야하는 일들을 다양하게 진행했다. 잘 맞는 사람을 뽑고 싶어서 채용 프로세스를 만들고, 기껏 잘 뽑아놓고 입사하자마자 헤매게 하고 싶지 않아서 온보딩을 만들고, 함께 어울어져 시너지를 내도록 내부 조직문화를 셋팅하고, 공정하고 명확한 기준을 위한 평가보상을 설계하는 등. 그리고 실제로 하나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wSBgv-df4Fe-vewRBC2mXaJE1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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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에서 PX까지, 조직과 사람 사이의 일 - 00#Human Resources에서 People eXperience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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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5:16:51Z</updated>
    <published>2026-09-28T14: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 AI시대다. 거의 주 단위로 새로운 버젼의 AI가 출시되고 AI를 활용한 바이브코딩이 온라인을 뒤덮는다. MZ세대가 조직에서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90년대 생이 이사를 역임하거나 꽤 성공가도를 달리는 기업의 창업자인 것도 이제 어색하지 않다.  이전에는 팬데믹이 있었다. 3년 동안 거의 매일 각 나라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각종 방역 지침이 변경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Lv73LcQmtLJDSskHf4ZGJ7WCz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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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첫학기 종료. - 회사 대학원 병행 후기 얼마나 힘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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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14:53:46Z</updated>
    <published>2026-07-04T14: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적 공개로 대학원에서의 공식적인 첫 번째 챕터가 종료되었다.(아직 확정이 남아있지만?) 거창하게 썼지만 1학기(대학원은 1기, 2기라는 표현을 하는데)가 종강했다는 말. 종강이라고 해도 해야할 일이나 신경쓸 일들은 계속 있지만서도.  매주 브런치 글을 쓰려 했는데 5월 중순 이후로는 쓰지 못했다. 시간이 누적되면서 고민도 중첩되고 중간보다 기말은 더 범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jcf_YWfmhMHkPyHyXN9ljb59W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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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길을 잃었다♪ 어딜 가야 할까 - 원티드 하이파이브 컨퍼런스 2026 경계를 허무는 일의 미래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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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3:32:43Z</updated>
    <published>2026-05-17T11: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원티드 하이파이프 컨퍼런스 2026을 다녀왔다. [The age of expansion: 경계를 허무는 일의 미래] 주제로 이루어진 이번 컨퍼런스의 화두는 단연 AI였다. 원티드 부스 마저 AI를 주제로 꾸며놓은 게 흥미로웠다. (작년 주제는 뭐였더라? 작년도 다녀와서 세션 메모는 잘 해놨는데. 이래서 기록이 중요하다) 작년과 같이 1일차는 H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KeXkpG2HXPVeHMx-WhZiz0rtH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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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 매 순간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내야 함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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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4:00:24Z</updated>
    <published>2026-05-10T10: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보영 배우님을 좋아한다. 누군가가 닮고 싶은 연예인을 물어보면 망설임 없이 그녀를 말할 정도로. 사랑스러움 그 자체의 화신 같은 그녀를 보고 있으면 와 정말 어떻게 이런 사람이 존재할 수 있을 수 있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좋아하면 계속 볼 수 밖에 없는 법. 데뷔 이후의 모든 작품을 보진 못했지만 그럼에도 대부분의 작품을 보았고 그녀의 인터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1fbujcRRK2t0YieuKNw75xPcE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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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빌딩을 안 산 이유 - 대를 거듭해 이어지는 효로자식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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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9:05:47Z</updated>
    <published>2026-05-04T07: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는 왜 안열심히 살아서 나한테 물려줄 빌딩이 하나도 없어. 내가 이렇게 바쁜 건 다 엄마 탓이야.&amp;quot;  나갈 준비를 하며 휴일인데 어디 가냐는 엄마에게 투덜거린다. 오해는 마시라. 애교 섞인 투정거림이고 저 대사는 내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유구하게 하고 있는 대사이다. 30대 중반의 딸내미에게 방도 내주고 밥도 해주고 가끔 &amp;quot;엄마 나 스팸 넣은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XygntQs2zTH10hbzHQXqa4MOL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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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를 앞두고 어쩌다 보니 대학원생의 작은 이야기들 - [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10#] 일반대학원 직장 병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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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5:42:39Z</updated>
    <published>2026-04-13T1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던 게 작년 겨울. 시리즈를 시작한 게 2월 중순. 그리고 마지막 글을 쓰는 지금은 4월 중순. 꼬박 2달이 되어서 시리즈가 마무리되었다.  전 글에도 적었듯 대학원 고민을 가볍게든 깊이든 했거나 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언급은 스스로 하지 않았지만 대학원을 이미 나온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았다. 나 역시 대학원을 결정할 때 이런저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m9VlLpmjun-TBPrGvEmiI3-jc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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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 1n만에 가게 된 소감이요? 우선 학식이 좋아요 - [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09#] 일반대학원 직장 병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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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08:00Z</updated>
    <published>2026-04-05T15: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생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학생'이라는 신분이 정말 파워풀하다고 생각한다. 식당에서도 학생이라는 말로 푸짐하게 양을 주시기도 하며&amp;nbsp;우리 생활에 '학생 할인'은 얼마나 많은가. 공연장, 카페, 미용실, 심지어 전자기기 살 때도 애플과 삼성 모두 학생 할인률은 굉장히 크다. 그리고 각종 소프트웨어 프로덕트도 학생 플랜은 가격이나 정책 모두 굉장히 파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ajumiL8LWdwFIo1Bjruza12Sn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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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어떻게 될지 1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오늘의 나는 - [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08#] 일반대학원 직장 병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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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5:36:30Z</updated>
    <published>2026-04-05T14: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시 전 준비부터 한창 입시 때는 지원서의 구림을 괴로워 하며 새벽에 뛰쳐나가기도 하고, 폭풍 같은 면접, 어리벙벙 했던 입시 전 준비 등을 거쳐 어느새 입학한 지 1개월이 되었다. 강의는 5주차, 오리엔테이션 주를 빼면 딱 4주차가 되어 이제 좀 본격 대학원생이 된 것 같은 느낌.  주변에서 할만하냐, 어떻냐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뭐, 예상했던 것 만큼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8-g_7_gSK8BWxldhqZkV2wAkr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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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후 졸업이요? 그건 모르겠고 수강신청부터 할게요. - [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07#] 대학원 입학 준비 등록금 학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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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4:35:30Z</updated>
    <published>2026-03-30T1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서 접수 마감으로부터 약 1개월, 길면 5주. 면접으로부터 2주, 길면 3주 후에 대학원 합격 발표가 났다. 지금이야 덤덤하게 적지만 그 당시만 해도 꽤 긴장했다. 특히 처음 발표하는 학교 때는 더 떨렸던 것 다행히 합격이었다. 다행히 지원한 곳들로부터 합격 연락을 받을 수 있었다.  학교를 선택하는 것도 고민을 꽤 했는데 종합 순위, 학교의 투자, 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5sGpasHT1RmyDlX55CcgTploG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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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n명에게 물어본 &amp;quot;대학원 다녀서 얻은 것이 뭐야?&amp;quot; - [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06#] 대학원 진학 이유 가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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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5:11:13Z</updated>
    <published>2026-03-23T14: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준비를 하며 주변에 소식을 조금씩 알렸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이, 첫 번째,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대학원 진학에 대해 고민 하고 알아보았다는 것. 현재 직무과 상관없는 전공이어서 스스로 기본기가 없다고 느낀다든지, 앞으로 성장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있는 경우 등. (이렇게 얘기하면 여집합의 수가 매우 적으려나.) 두 번째,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E2tqBcWiWi0fl--kCF_KFS9-L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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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은 건 말이야 나에겐 면접이 지금 1순위야 - [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05#] 대학원 입학 면접 인터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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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5:02:40Z</updated>
    <published>2026-03-16T14: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원서는 온라인과 서면 제출을 둘 다 해야한다.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는데 하다보니 적응해서 금방 서류 준비를 하고 보내게 되었다. 보낼 서류가 꽤 많고 학교마다 요구하는 것들이 조금씩 달라 잘 준비해서 퀵, 등기우편, 대면 전달 등으로 보낸다.  모집요강에 일정이 자세히 나와있는데, 보통 서류 발표 후 4~5일 후 면접이 진행되었다. 서류 합격 발표 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K5_sthyw9EgQIYlNnflcY3uPw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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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4번 희망을 갖고 8번 울고 6번의 수정을 해줘 - [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04#] 대학원 지원 학업계획서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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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2:33:00Z</updated>
    <published>2026-03-09T1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수 아이템(?)인 토익 성적표를 받고 생각날 때마다 이따금 전 글에서 언급한 카페와 콘텐츠에서 이따금 후기도 찾아보고 경쟁률도 찾아보며 여름을 보냈다. 회사도 다니고 개인적인 일들이 생기며 폭풍처럼 지나간 여름과 초가을. 정신을 차리고 나니 지원하려고 했던 학교 중 가장 첫 학교의 원서 접수가 성큼 다가와있었다.   이 글에서 대학원 준비 모임 카페와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DRLWA0tF55xPhW7uAf5kYZiyf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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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자 이제 시작이야, 대학원 준비! - [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03#] 대학원 지원 준비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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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2:32:35Z</updated>
    <published>2026-03-02T14: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병행 대학원 진학 결심이 선 뒤, 회사에 양해 가능여부를 협의하여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게 5월.  우선 지원하려는 학교를 추렸다. 전공 관련 논문을 살펴보며 얼마나 연구가 진행되고 관심이 있을지를 알아보고, 주변 경영학사 또는 석사들의 조언 등으로 시작했더니 금새 후보군이 좁혀졌다. 몇 군데에 지원할 것인가? 정말 가고 싶은 한 두 군데 지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N7-KN-BsUg-t1L6MfALMfkYLd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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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개월 전, 대학원이요? 어..우선 해볼까? - [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02#] 직장인 대학원 병행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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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2:11:34Z</updated>
    <published>2026-02-22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피지기 백전백승 이라고 했던가. 상대를 알고 나를 알아야 뭘 해도 하는 법. 상대적으로 상대방을 아는 것보다 나를 아는게 훨씬 가까우면서도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여 우선 내 자신부터 파악해보기로 했다.  나는 앞으로 뭘 하고 싶지? 잘 모름. 나는 뭘 좋아하지? 아리까리함. 내가 그리는 10년 뒤 미래는 어떻지? 내일 뭘 할지도 잘 모름.   나를 아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1zXh_Y6GR3Qfu6DVQ39tXluz9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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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차 직장인, 앞으로 어떡하지? - [어쩌다보니 직장인이면서 대학원생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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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2:19:45Z</updated>
    <published>2026-02-16T1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관리팀 총무/조직문화 담당으로 이 직무를 처음 시작했다. 내가 이 직무를 처음으로 시작한 P회사에서는 그 당시 체질 개선을 위해 꿈틀 거리는 중이었고, 인력이 더 필요한 건 자명한데 어떤 사람을 데려올까? 는 고민이 있었다는 듯. 기존&amp;amp;신규 구성원들과 잘 어울리며 브릿지 역할을 해주고, 그러려면 다양한 경험이 있으면 좋겠고. 기본적으로 매니징, 특히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Nms8BX0coItXLoF5GAUQQ19Qj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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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은 신규입사자는 어떻게 환영할까? - 83% 누글러(New+Googler)가 좋아한 6개월 온보딩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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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13:14:23Z</updated>
    <published>2024-04-30T11: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FAANG은 어떻게 일할까?] 시리즈 첫번째 기업, Google     이 글 역시 구글 크롬을 통해 작성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유저인 나는 구글이 친숙하다. 구글의 미션인&amp;nbsp;'전 세계&amp;nbsp;정보를 체계화하여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amp;nbsp;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끊임없이 하고 있고 이를 위해 전세계 지사에서 적극적으로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우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g7KofvDtIdjgHl5Ru-W1YH9CM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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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공족이 얄미운 이유는 무엇일까? - 민법 제2조 신의성실의원칙부터 K-양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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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5:05:50Z</updated>
    <published>2024-04-25T08: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사진 한 장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한 스타벅스 지점에 노트북뿐만 아니라 거치대, 모니터까지 설치하여 무엇인가 하는 사진이었다.     사실 스타벅스는 본사의 정책상, 매장에 들어온 모든 이를 고객으로 간주한다.&amp;nbsp;전 지점이 직영으로 운영되기에 소상공인 매출과 직결되지 않아서인지&amp;nbsp;'카공은 스타벅스에서 하는 게 덜 눈치 보인다.' 라 이야기하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SOEdVycTTBP2iwwtAhuBJFte6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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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ANG 은 어떻게 일할까? - How to work 실리콘밸리 5대 빅테크(Big tech)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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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14:09:07Z</updated>
    <published>2024-04-22T1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FANNG(팡) 기업, 실리콘밸리 팡이란 말들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산업을 좌지우지 하는 5대 기업을 팡이라고 불러왔다.&amp;nbsp;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2010년 미국 경제방송 CNBC의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처음 사용한 것이라는 얘기가 유력하다고 한다.    Facebook, Apple, Amazon, Netflix, Googl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da%2Fimage%2FJ6VVGNbAahDpks9L_teRsrhGi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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