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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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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6년의 학창시절을 마치고, 이듬해 3월 2일 학교로 출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학교 밖은 어떤 세상일까 궁금해 할 틈도 없이 우물 안 개구리의 삶을 즐기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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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7:3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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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에 낀 시금치 - 다산북스 교사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씁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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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23:06:33Z</updated>
    <published>2026-09-23T23: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읽기 독립 그림동화 시리즈 &amp;ldquo;너의 도전을 응원해!&amp;rdquo;학교생활 필수 주제 &amp;lt;양치 습관&amp;gt; &amp;lt;애착 물건과의 이별&amp;gt; 이라고 출판사에서는 소개하고 있지만 전 조금 다른 각도에서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이에 낀 시금치〉와&amp;nbsp;두 번째 이야기 〈마지막 단추〉주인공은 모두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출판사 소개 대로 첫번 째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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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대피소, 장소가 아니라 사람 - 다산북스 교사서평단으로 책을 제공 받아 열심히 읽고 작성한 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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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3:43:24Z</updated>
    <published>2026-08-10T03: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 여름이 앞으로 올 여름 중 가장 시원한 여름일 것이다,&amp;quot;  몇 년 전 연수에서 들었던 이 말이 이렇게 끔찍하게 다가올 줄 생각도 못했다. 사하라 사막 기온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쳤던 40도 기온을 직접 경험하는 여름이 왔다. 물론 나는 바깥 외출이 두려워 에어컨 잘 나오는 거실에서 휴대폰을 캡쳐하는 것으로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6년 8월, 열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Qn%2Fimage%2Fw_nDGic_qQAG-AlsklDEvv5Wk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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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뭐 하고 싶으세요? 같이 해봐요. - 2024 혁신아카데미 네 번째 글 / 교사로서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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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5:27:07Z</updated>
    <published>2024-10-26T03: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amp;nbsp;새로운 것을 한다는 것 개교학교에 지원한 것은 이전에 있었던 어떤 학교를 닮은 학교가 아닌 새로운 학교를 만들어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와 의지 때문이었다. 앞선 혁신학교의 운영 체제나 교육과정 사례를 참고하는 것은 당연했지만 누군가의 영향을 받기보다는 우리 학교에 모인 새로운 사람들이 함께 논의하고 합의한 것을 실현해 가는 과정을 기대했다. 교직 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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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과정 문서 말고, 진짜 교육과정 - 2024 혁신아카데미 세 번째 글 / 우리 학교는 어떤 길을 만들어 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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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3:57:26Z</updated>
    <published>2024-10-23T14: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0초 학교상,&amp;nbsp;나의 교육 목표  우리 학교에는 교훈이 없다. 인근 유치원생들이 입학을 앞두고 질문하는 교화, 교목도 없다. 교훈 대신 개교 교원들이 모여서 협의한 것은 우리가 함께 추구할&amp;nbsp;학교상이었는데 오랜 논의 끝에 정리한 문구는&amp;nbsp;&amp;ldquo;더불어 성장하는 행복한 민주시민 배움터&amp;rdquo;이다. &amp;lsquo;함께 꿈꾸는 즐거운 어린이,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선생님, 공동체 안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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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학교에서의 다모임, 여럿이 함께 한 걸음씩 - 2024 혁신아카데미 두 번째 글 / 우리 학교는 어떤 길을 걸어왔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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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3:58:44Z</updated>
    <published>2024-10-23T14: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모임 : 다같이 모여서 의논함. 혁신학교에서 교원 전체 회의를 말함.  '다모임은 우리 학교에서 최고 의사결정 기구이다. (다모임 규정)' 개교 5년 차를 마무리하는 교육과정 평가회에서 다모임 규정에 삽입된 한 줄을 발견했다. 2024학년도 3월에 학교에 돌아온 후였다. 1년간의 공백기에 학교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기에 이런 구절을 넣게 되었을까 궁금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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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여덟, 나 - 아이 셋 엄마이기보다는 교사 000이고 싶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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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3:59:51Z</updated>
    <published>2024-10-23T13: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024 혁신아카데미 첫 번째 글 / 나는 교사로서 어떤 길을 걸어왔나요?&amp;gt; 를 옮겨 왔습니다.  12년의 학창시절+23년 교사생활, 17년만의 일상 탈출!  교사가 되어 학교에 다닌지 23년 만에 나는 잠시 학교를 떠나 지낼 기회를 얻었다. 서울교육연구년교사로서의 1년 중 절반의 시간은 교육청에서 일반직 공무원과 같이, 나머지 절반은 학교 밖에서 학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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