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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U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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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DUCO : 잠재력을 끌어내다. 나를 바꾸어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싶어하는 꿈이 많은 꿈부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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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2:47: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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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하면 된다는 걸 내가 증명할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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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3:00:11Z</updated>
    <published>2026-10-08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까지 하면 된다는 걸 내가 증명할게 ​ 최근 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댓글로 질문들이 쏟아져 ​ 정말 여러 질문들을 받아봤는데 대부분의 질문들이 걱정이더라고 ​ 이대로 SNS를 운영해도 괜찮은지 ​ 이제와서 노력해도 충분한건지 ​ 번아웃이 오는 건 아닌지 ​ 모든 질문에 대답을 해드리면서도 내 스스로도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2_5rPnI_McbaARDXu59XBcArS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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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온 날들은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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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3:00:12Z</updated>
    <published>2026-10-07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온 날들은 알고 있다 ​ 가끔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 ​ 나는 왜 아직도 이 모양일까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 달라지는 게 없을까 ​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들고 그냥 그 자리에 멈춰 있는 것 같을 때 ​ 스스로가 너무 초라해 보이고 과거의 선택들이 후회될 때 ​ 근데 말이야 너는 몰라도 네가 지나온 날들은 전부 알고 있어 ​ 포기하지 않고 일어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2f9xv70GQzObeCifuHvn2vad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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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 안 나는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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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3:00:14Z</updated>
    <published>2026-10-06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 안 나는 시간들 ​ 열심히 하고 있는데 티가 안 날 때가 있어 ​ 하루 종일 무언가에 몰두했는데 기록으로 남을 게 없고 누가 봐줄 사람도 없고 혼자만 알고 있는 하루 ​ 그런 날이 계속되면 &amp;quot;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게 맞나?&amp;quot; &amp;quot;이게 무슨 의미가 있지?&amp;quot;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따라와 ​ 근데 그럴 때일수 스스로를 믿어야 해 ​ 티가 안 나도 쌓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9OGANiYjyHbYJaAgDF4kUiVyV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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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너에게 보내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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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3:00:15Z</updated>
    <published>2026-10-05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는 너에게 보내는 글 ​ 오늘 하루는 어떨 것 같아? 혹시 어제는 흔들리진 않았어? ​ 누구나 같은 사람들이기에 우린 살아가면서 종종 헷갈릴 때가 있어 내가 맞는 길을 가고 있는지 걱정하고 무섭고 두려워해 ​ 가끔은 앞으로 가고 있음에도 버겁고 이게 맞나 싶을 때도 많아 ​ 누구나 그래 나도 느꼈던 감정이야 자책도 수백번도 더 해봤고 나를 미워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YbOHvLWh5jy9hLterwau0a2u9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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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받는 시간은 성장 중이라는 증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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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3:00:21Z</updated>
    <published>2026-10-04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심받는 시간은 성장 중이라는 증거다 ​ 보통 사람들은 성과가 있을 때만 관심을 보여 눈에 보이는 무언가가 있어야 &amp;quot;잘하고 있네&amp;quot;라고 말해 ​ 근데 진짜 중요한 시간은 그 전이야 ​ 아무도 주목하지 않고 아무것도 이룬 게 없어 보이는 그 시간 ​ 그 시기가 바로 가장 깊이 고민하고 가장 조용히 자라고 있는 순간이거든 ​ 그때는 외롭지 온갖 부정적인 감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BoevDkwUvpbpiXq_kl3jrCrnJ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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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가 전달이 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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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7:24:37Z</updated>
    <published>2026-10-02T07: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미가 전달이 된다는 것은 ​ 최근에 내가 담은 의미를 온전히 전달된 적이 있었어 무슨 말인가 하면 ​ 글을 쓰는 사람으로써 글이란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른 반응이 보여지고 그것이 작가의 의도를 파악해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그렇게만 생각해 왔었어 ​ 쉽게 말해서 글을 쓰는 사람의 의도는 읽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의미였는데 ​ 최근에 내가 쓴 전자책을 리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JMtcMOlilQxpIiWr6ZJ4xfOkb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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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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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9-29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 요즘엔 뭔가 이뤄야만 의미가 있는 것처럼 여겨져 성공하고 성장하고 남들에게 보여줘야 그래야 겨우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 같아 ​ 근데 정말 그럴까 사실은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 포기하지 않고 도망치지 않고 여전히 이 자리에서 오늘 하루를 살아내고 있다는 거 ​ 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C7_xXI8bc_N_QA2Uw6_jfEyhO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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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백화점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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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9-28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백화점같다 ​ 인생과 백화점은 여러 방면에서 비슷한 것 같아 ​ 혼자 갑자기 살 향수가 생겨서 백화점가게되면 하나 사려고 생각하고 있다가 상상인데도 내가 쇼핑몰에서 헤매고 있더라고 향수사면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다사야하나 이런 생각이 막 드는 거야 ​ 복잡한 것이 딱 인생이랑 비슷한 거 같았어 백화점에 갔는데 뭘 사야 할지 정하지 않으면 몇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09QMahSPYK6OekQl5cXglkyFw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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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은 선인장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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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9-27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은 선인장처럼 ​ 선인장이 어떻게 자라는지 아는 사람! ​ 최근에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떠오른 것들이 있어서 글로 한 번 써보려고해 ​ 먼저 선인장은 정말 아무에게도 티 안나지만 정말 꾸준하게 조금씩 성장한대 ​ 그치만 정작 선인장을 키우는 사람은 그 성장이 눈에 보이지 않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이렇게 컸다고? 하면서 놀라게 된다더라구 ​ 그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atZ7UTL0817Q9JybosZCIvib-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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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 가치 한 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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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23:00:05Z</updated>
    <published>2026-09-24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에 가치 한 스푼 ​ 평소에 쉴 때 영화나 드라마 요약을 보는 걸 좋아해 그래서 이번에도 해외 영화를 보고 있다가 인턴이라는 해외영화를 보면서 나이가 든 인턴이 한 회사에 시니어 인턴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시간에 대한 얘기를 회사 대표와 나누는 장면이 있어 ​ 그 장면을 보다가 흥미로운 생각이 들더라고 시간은 지나면 지날수록 값어치가 떨어진다라 처음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gWKsl000UQlHYHtDurYrc42rJ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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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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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23:00:05Z</updated>
    <published>2026-09-23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끝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생각한다 ​ 처음 시작할 때는 누구나 의욕이 넘쳐 ​ 계획 세우고 다짐하고 처음 며칠은 열정에 불타올라 ​ 근데 문제는 항상 중간쯤 부터야 처음과 끝 사이 애매한 그 중간에서 사람들은 하나둘씩 포기하기 시작해 ​ 결과는 없고 반응도 없고 시간은 쓰는데 변화가 느껴지지 않을 때 ​ 딱 그때가 가장 많이 흔들리는 구간이야 그 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WoDgG1fejs7SsGunKL8PaWrF-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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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라는 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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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3:00:10Z</updated>
    <published>2026-09-22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비교라는 독 ​ 전에 봤던 짧은 글귀 하나가 있어 비교에 관한 명언과 비슷한데 오늘은 먼저 그 글귀를 소개해주고 내 이야기를 이어서 말해줄게 ​ 먼저 그 글귀는 이거야 ​ 비교는 독약을 내가 마셔놓고 상대가 죽길 기다리는 행동이다 ​ 정확한 출처는 모르지만 이 글귀를 보고난 뒤에 느끼는 게 많았어 전에도 말했다시피 ​ 어려서부터 장남 중심 분위기였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4cxKJ55wmL6iPQgGm7aFVVI7N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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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줄 아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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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9-21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 줄 아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세상은 빠르게 말하고 빠르게 반응하고 빠르게 결과를 내는 사람들을 대단해 보이게 만들어 ​ 근데 정작 오래가는 사람은 그 반대야 ​ 조용히 견디고 말 대신 행동으로 보여주고 불필요한 감정을 흘리지 않는 사람 ​ 감정이 북받치고 억울할 때 막 쏟아내는 건 쉽지만 딱 참고 넘기는 건 생각보다 훨씬 어렵고, 강한 일이지 ​ 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VABSttKZoFlI-7UMn1a-4ZQAH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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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나랑 대화 좀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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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9-20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나랑 대화 좀 해 ​ 요즘 카페나 음식점이나 사람들이 많은 곳을 가면 대부분의 곳이 공통점이 하나 있어 그게 키오스크 스크린 터치로 주문하는 기기가 있어 ​ 예전에는 그저 주문이 편하니까 좋아 보였는데 어느 순간 좋은 게 아닐 수도 있겠다 이 생각이 들었던 것이 ​ 사람들끼리 대화가 없어지고 있더라 ​ 사람들이 붐비는 대중교통을 타도 서로 얼굴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jhb1w8wQTofaKTRzXHzBTvT-d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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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게 어렵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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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23:00:11Z</updated>
    <published>2026-09-17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게 어렵다면 ​ 최근들어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걸 느껴 ​ 내 주변 사람들 조차 책을 낸 나에게 와서 어떻게 책을 낼 수 있었는지 방법을 물어보는 사람도 많아졌고 특히 전자책을 어디다가 어떻게 적어야하는 지 묻는 사람들이 진짜 많더라고 ​ 이렇게 나에게 물어보는 사람들한테 내가 반대로 역질문을 하곤 하는데 그 질문은 바로 ​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AjsGFipcgYUe2bCQk996SPSHW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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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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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9-16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지 않아도 괜찮아 ​ 요즘 주변을 보면 다들 뭔가 앞서가는 것 같아 ​ 누구는 창업해서 성공했고 누구는 이직해서 연봉이 올랐고 SNS엔 자랑이 끊이질 않아 ​ 그걸 보고 있으면 나만 뒤처진 것 같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밀려오기도 했었는데 ​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인생은 누가 먼저 도착하느냐를 겨루는 경주가 아니야 ​ 빠른 사람이 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q3TDR9BAdsL-phNpfzV2B27W4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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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어지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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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9-15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어지러움 ​ 행복한 어지러움이라는 말이 굉장히 모순적으로 보일 것 같은데 이 글을 다 읽고 난다면 굉장히 공감할 수도 있어 ​ 먼저 요즘이 내 최대 혼란 시기거든 뭘 해야할지 몰라서 느끼는 혼란시기야 ​ 나를 예전부터 봐오신 분들은 알 수도 있는데 나는 꿈이 많은 몽상가야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해야만하는 그런 사람 ​ 근데 요즘의 나는 하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hIpxjATC0bAj1mYoum5qq3Kb8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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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점도 결국엔 길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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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9-14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점도 결국엔 길이 된다 ​ 기본적인 수학에서의 점 선 면의 의미가 있어 3차원 공간에서 한 좌표를 의미하는&amp;nbsp;점 이 점들이 모여 이루는 하나의&amp;nbsp;선 그리고 그 선들이 모여 이루는 하나의&amp;nbsp;면 ​ 점 선 면에는 이런 특징을 잘 기억해줘 ​ 자 어렸을 때 그림을 그리다가 물감이 종이에 원치 않은 곳에 튀면 누구라도 좀 속상할거야 ​ 99% 완성된 그림이더라도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1FUYIi8ykUormn5kBVuvsRVCo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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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명을 줄이면 인생이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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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3:0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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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변명을 줄이면 인생이 달라진다 ​ 솔직히 말해보자 안 되는 이유는 항상 많지 시간이 없어서 상황이 안 맞아서 주변이 도와주지 않아서 ​ 근데 그걸 다 감안해도 결국 안 했던 건&amp;nbsp;내가 안 한 거야 ​ 변명은 이해받기엔 편하지만 내 삶을 바꾸진 못해 ​ 처음에는 누구나 부족하고 다들 여건이 좋지 않아 ​ 근데 어떤 사람은 그 안에서 시작하고 어떤 사람은 그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5zd0S0h0OFvfMOKOUoQutXA0_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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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은 멈추게 하고, 믿음은 계속 가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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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9-14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심은 멈추게 하고, 믿음은 계속 가게 한다 ​ 어느 순간부터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맞는 걸까 이런 의심이 자주 들었어 ​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괜히 시간 낭비하고 있는 건 아닌지 누가 정답을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었어 ​ 근데 가만히 보면 멈추게 만드는 건 늘&amp;nbsp;의심이야 반대로 멀리 가는 사람들은 자기 길을 의심하지 않아 ​ 확신이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DB6sIm_Nn4k5JOSWgP5_xThY1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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