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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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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ys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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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식생활인문학강사.쿠킹클래스진행.칼럼니스트. 전직영양사.)혈당관리및식생활교육. 강의 진행 저염저당식생활강사(식약처 교육수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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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22:4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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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먹는 양파, 알고 보면 더 특별한 채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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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5:21:02Z</updated>
    <published>2026-09-03T05: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먹는 양파, 알고 보면 더 특별한 채소  오늘도 식탁에 올라온 양파.  제육볶음에 넣기도 하고, 국이나 찌개에 넣기도 하고, 볶음밥이나 카레에도 빠지지 않는 양파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식재료입니다.  그런데 양파는 단순히 음식의 맛을 내는 채소만은 아닙니다.  양파에는&amp;nbsp;플라보노이드, 유기황화합물, 페놀성 화합물&amp;nbsp;등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이 들어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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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니 여행의 아침이 달라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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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8:11:18Z</updated>
    <published>2026-08-23T08: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니 여행의 아침이 달라졌습니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니 여행의 아침이 달라졌습니다  ​  여행을 가면 이상하게 아침부터 아이들과 실랑이를 벌이게 됩니다.  ​  평소 집에서는 각자의 생활 리듬이 있으니 어느 정도 괜찮은데, 여행을 가면 조식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마음이 급해집니다.  여행까지 왔는데 호텔 조식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4HBZqEuTz5Y4p80ncaUbhPXhY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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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나처럼 실수하지 않기를 바라며 - 2% 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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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너는 나처럼 실수하지 않기를 바라며 어릴 때의 저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법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친구와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때의 저는 제가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것 같습니다. 친구를 기다려주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대방의 마음을 살피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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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하게 기다려주되, 해야 할 일은 끝까지 - 2%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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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8:07:59Z</updated>
    <published>2026-08-23T08: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연하게 기다려주되, 해야 할 일은 끝까지 아이를 키우면서 요즘 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예전 같으면 아이가 숙제를 해야 하는데 집중하지 않고 딴짓을 하면 바로 마음이 급해졌을 것 같습니다. &amp;ldquo;숙제해야지.&amp;rdquo; &amp;ldquo;왜 안 해?&amp;rdquo; &amp;ldquo;빨리 해.&amp;rdquo; 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아이를 계속 옆에서 끌고 갔을지도 모릅니다. ​ 그런데 요즘은 조금 다르게 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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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약속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 2%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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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8:06:27Z</updated>
    <published>2026-08-23T08: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약속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 예전에는 시간 약속에 대해 조금은 느슨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 특히 교회 예배 시간처럼 정해진 시간에 가야 하는 일이 있어도, 조금 늦는 것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을 깨우고 준비시키다 보면 늦을 수도 있고, 어쩌다 한 번 늦는 것은 크게 문제가 아니라고 여겼습니다. ​ 그런데 요즘은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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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크게 뜨고 보니, 내가 살고 있는 집과 아이들이  - 2%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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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2:08:31Z</updated>
    <published>2026-08-20T02: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크게 뜨고 보니, 내가 살고 있는 집과 아이들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요즘 저는 두 가지의 제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전의 저와 지금의 저입니다. 같은 집에서 살고, 같은 물건을 사용하고,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주변을 바라보는 제 모습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물건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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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호박 하나로 두 가지 반찬, 초등 아이들과 함께 먹는 - 초등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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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1:50: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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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애호박 하나로 두 가지 반찬, 초등 아이들과 함께 먹는 든든한 집밥 안녕하세요 예은예슬맘입니다.  첫째가 학교에서 &amp;nbsp;애호박을 먹고 왔다고해서 집에 있길래, 카레에도 &amp;nbsp;넣고, 애호박 새우살 볶음으로도 만들어보았어요. &amp;nbsp;재료를 한꺼번에 손질해서 사용하면 동선을 고려하여 쉽고 &amp;nbsp;효율적으로 음식을 할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애호박의 영양 이야기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H9foMVudLNgmkbOBgJD8U8Ox_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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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라고 하면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픈 아이, 오늘은 - 2%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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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8:15:40Z</updated>
    <published>2026-08-13T08: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하라고 하면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픈 아이, 오늘은 조금 다르게 해봤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다 보면 가끔 이런 말을 합니다. &amp;ldquo;엄마, 머리가 아파.&amp;rdquo; &amp;ldquo;배가 아파.&amp;rdquo; &amp;ldquo;오늘은 공부 못 하겠어.&amp;rdquo; 그런데 이상하게도 공부를 하라고 했을 때는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픈데, 공부 이야기가 사라지면 어느 순간 멀쩡해집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순간 웃음이 나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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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양육,&amp;ldquo;왜 안 했어?&amp;rdquo; 대신 &amp;ldquo;그럼 다시 시작해보자 - 2% 부족한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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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1:09:00Z</updated>
    <published>2026-08-12T11: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양육,&amp;ldquo;왜 안 했어?&amp;rdquo; 대신 &amp;ldquo;그럼 다시 시작해보자&amp;rdquo;                &amp;ldquo;왜 안 했어?&amp;rdquo; 대신 &amp;ldquo;그럼 다시 시작해보자&amp;rdquo;  아이들의 숙제가 되어 있지 않은 날이면 마음이 먼저 답답해질 때가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이 있는데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눈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amp;ldquo;왜 안 했어?&amp;rdquo;라는 말부터 나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이들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dTzKkDhiT7MseDD8d81z7Dkts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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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양육.아이를 바라보니 내가 보입니다. - 2% 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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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1:07:11Z</updated>
    <published>2026-08-12T11: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양육.아이를 바라보니 내가 보입니다.           2%부족한 내가 요즘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  예전의 저는 해야 할 일이 많으면 한꺼번에 다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을 정리해야 하면 집 전체를 봤고, 해야 할 일이 보이면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면 시작은 했는데 어느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6_y1eBrJkVJBhE5HtqKJjUyav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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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양육. 아이공부.할수있는것만 골라서. 실수하지않도록 - 2%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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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1:05:35Z</updated>
    <published>2026-08-12T11: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양육. 아이공부.할수있는것만 골라서. 실수하지않도록하자.                       아이들의 공부를 바라보는 제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  예전에는 공부를 한다고 하면 당연히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어를 외우면 주어진 단어를 모두 외워야 하고, 시험을 보면 가능하면 100점을 맞아야 잘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iNDhVqUKctr9e93TSaq8A6DhZW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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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amp;lsquo;왜&amp;rsquo;보다 &amp;lsquo;어떻게&amp;rsquo;를 묻기로 했습니다​ - 2%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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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1:55:39Z</updated>
    <published>2026-08-12T01: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amp;lsquo;왜&amp;rsquo;보다 &amp;lsquo;어떻게&amp;rsquo;를 묻기로 했습니다 ​ 아이를 키우면서 저는 아이에게 참 많은 것을 물었습니다. ​ &amp;ldquo;왜 그랬어?&amp;rdquo; &amp;ldquo;왜 또 그랬어?&amp;rdquo; &amp;ldquo;왜 말 안 했어?&amp;rdquo; &amp;ldquo;왜 먹었어?&amp;rdquo; &amp;ldquo;왜 문을 열어놨어?&amp;rdquo; ​ 돌이켜보니 저는 아이가 잘못한 행동의 이유를 알고 싶어서 &amp;lsquo;왜&amp;rsquo;라고 물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amp;lsquo;왜&amp;rsquo;라는 질문이 아이에게는 이유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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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내가 기도했던 것은, 아이들 곁에 오래 있어주는것 - 2%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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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1:5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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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양육 , 그때 내가 기도했던 것은, 아이들 곁에 오래 있는 것이었다 ​ 가끔 아주 오래전의 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 내가 많이 아팠던 시절이었습니다. ​ 몸이 아픈 것도 힘들었지만, 그때 내가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의외로 내 아픔에 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 내가 아픈 것보다 더 무서웠던 것은우리 아이들 곁에 내가 없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 그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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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야 보이는 우리 둘째,그래도 첫째가 옆에 있었습니다 - 2%부족한엄마의 육아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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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1:44:46Z</updated>
    <published>2026-08-12T01: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야 보이는 우리 둘째, 그래도 첫째가 옆에 있었습니다. ​ 요즘 둘째를 바라보면서 자꾸 지나간 시간을 떠올리게 됩니다. ​ 참 이상합니다. ​ 첫째의 어린 시절은 사진처럼 선명하게 떠오르는 순간들이 많은데, 둘째의 어린 시절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 둘째가 어릴 때 눈을 잘 마주치지 않았던 것, 반응이 굉장히 느렸던 것, 웃는 것도 돌이 지나서야 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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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야 보이는 둘째의 마음 - 2%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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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1:41:31Z</updated>
    <published>2026-08-12T01: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야 보이는 둘째의 마음 요즘 나는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자꾸만 지나간 시간을 떠올리게 됩니다. 특히 둘째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이상하게 기억이 선명하지 않습니다. ​ 첫째는 사진처럼 떠오르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임신을 기다리던 시간부터 아이가 태어나 처음 웃었던 순간, 처음 걸었던 순간까지 하나하나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첫째는 무려 4년을 기다려서 만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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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양육하기 &amp;nbsp;휴대폰 규칙 정하기 - 이프로부족한엄마의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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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4:03:17Z</updated>
    <published>2026-08-11T04: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양육하기 &amp;nbsp;휴대폰 규칙 정하기  안녕하세요  ​  아이는 &amp;nbsp;운동이 좋다고해서 , &amp;nbsp;수영도 계속했었고, &amp;nbsp;태권도도 저학년때 시작했고, 에너지 높은 아이다 보니, 매일 매일 자전거도 타고 돌아다니고 킥보드도 한시간씩 타고, 리듬체조도 하고, 피아노도 다니고, 미술도 다니고, 종이접기도다녔습니다.  ​        ​  조금더 아이들의 마음 건강에 관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tZSNluD_GwdY3ntqKnkhizZJ9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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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마음 읽기,감사,반성이야기 - 이프로부족한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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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4:02:14Z</updated>
    <published>2026-08-11T04: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마음 읽기 아이들이 어릴때는 잠자리에 들기전 &amp;nbsp;감사한것 5가씩 이야기를 나누고 잠들었습니다.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불만이 가득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감사를 &amp;nbsp;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슨데 알게모르게 행동하는 부분을 한번더. 생각해봐야할것같았습니다. ​ 그래서 &amp;nbsp;시작한것이 감사나눔과 &amp;nbsp;반성의 나눔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 ​ 1) 충동자체의 감정을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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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학업부담줄이기​ - 이프로부족한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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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4:01:14Z</updated>
    <published>2026-08-11T04: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 학업부담줄이기 ​ ​ 아이들이 학교를 가면서 초등 저학년때 정확히. 2학년되기전까지는 &amp;nbsp;한자를 많이 가르쳤었어요. 그러다~ 아이들이 학교들어가기 시작하면서 &amp;nbsp;이제는 수학 이런교과에 더집중해야된다고 신랑과 갈등이 &amp;nbsp;생겼었고~ 그렇게 교과중심으로. 학업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 ​ 그리고 아이들이 초등 저학년때~ 저희신랑이 &amp;nbsp;초등6년.서울대 가는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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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양육, 내가 불안에 가득찬 눈이었구나 - 이프로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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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3:5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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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 양육, 내가 불안에 가득찬 눈이었구나 저는 제가 불안이 높은지 몰랐어요. 그런데 &amp;nbsp;아이를 관찰하다보니 오히려 저를 &amp;nbsp;살펴보는 묘한 느낌이있네요 이래서 자녀가 &amp;nbsp;부모의 거울이라고 하나봐요. ​ 저는 사실 연년생 둘을 키우고, 정신줄을 많이 놓고 살았더라구요. 보이스피싱도 당하고, 근종으로 3년간 거의 누워서만 지내고, 그와중에 쇼핑몰도 cs를 계속하고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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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amp;nbsp;부모의 거울입니다. - 이프로부족한 엄마의 육아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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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3:58:28Z</updated>
    <published>2026-08-11T03: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amp;nbsp;부모의 거울입니다.         우리둘째 딸은 책을 읽는것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읽는것 까지는 좋은데 밤에 잠안자고 &amp;nbsp;늦게늦게 까지 책을 일고, 아침에 못일어 나고, 그래서 또 왜이리 안자 하고 &amp;nbsp;저는 짜증을 내고, 매일 매일이 전쟁터 같은 하루로 시작되었습니다.  ​  그래서 &amp;nbsp;우리아이는 &amp;nbsp;혼란이 왔을꺼같아요. 왜 책을 읽어도 혼날까??? 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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