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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lp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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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Ralph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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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3:17: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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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재경영(不在經營) - 무한 성장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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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1:40:17Z</updated>
    <published>2026-10-11T01: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장사와 사업의 차이는 무엇일까?&amp;quot;를 두고 강 책임과 토론을 한 적이 있었다. 강 책임의 동의와는 별도로 나는 그 차이를 오너의 참여 여부로 결론지었다. 사장이 없어도 돌아가는 구조라면 사업이고 사장이 있어야 돌아간다면 장사인 것이다.  흔히들 사장이 자리를 지켜야 회사가 제대로 돌아간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동시에 틀린 말이다. (경영자?) 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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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딩(Leading) - 맨유의 전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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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2:42:17Z</updated>
    <published>2026-10-05T02: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38년 동안 총 49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게 한 알렉스 퍼거슨과&amp;nbsp;1971년에 설립된 실리콘벨리 기반의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벤처캐피털 세콰이어 캐피털의 마이클 모리츠의 7년간의 대화를 바탕으로 공동 집필한 리더십 전략서 리딩(Leading)에서 좋은 글들을 가져와 봤다.  45p 장기적인 관점에서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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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고기론 - 좋은 것들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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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2:24:50Z</updated>
    <published>2026-10-05T02: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아이들에게는 좋은 것들을 해주고 싶다. 좋은 옷, 좋은 교육, 좋은 환경, 좋은 음식 등등등 일반적 기준의 좋은 것들 하나 한 부족함 없이 해준다는 것이 과연 정말로 좋은 것일까? 좋은 게 좋은 거겠지만 좋은 것도 정도가 지나치면 과잉이 되고, 그때는 오히려&amp;nbsp;해로운 것이 된다.  때로는 부족한 식사가, 때로는 부족한 관심이, 때로는 어설픈 교육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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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스가 복귀할 수 있었던 이유 - 정답을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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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2:21:36Z</updated>
    <published>2026-10-05T02: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에게 쫓겨난 잡스가 다시 애플로 돌아온 이야기는 지금도 신화로 전해진다. 그는 어떻게 다시 애플로 돌아와 전설을 만들 수 있었을까?  픽사, 넥스트, 그리고 다시 애플.  결국은 실력을 증명한 덕분이다. How? 시대를 읽고 방향을 정했으며, 필요한 인재들을 모았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했다. 목표가 달성된 조직이 곧바로 인정받는 건 아니지만, 결국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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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을 키우는 법 - 감사한 마음으로 나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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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2:20:26Z</updated>
    <published>2026-09-27T12: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누리며 살아가는 대부분의 것들은 우연히 얻은 것들이다. 나의 노력을 무시할 순 없지만, 노력의 결과라고 부르기도 어렵다. 많은 사람들의 도움(부모님, 선생님, 선배/후배, 친구들 그리고 국가 등등등)이 없었다면 시작도 못했을 것들이 많고 완성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언제나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한다. 또한 내가 받을 것들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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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듀얼멘데이트 - 밸런스를 유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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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0:41:58Z</updated>
    <published>2026-09-20T10: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은 물가 안정과 고용률이라는 2가지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한다. 그것을 가리켜 듀얼멘데이트라고 하는데, 성장의 가늠자인 고용률을 유지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통화 유동성을 확대하다가는 고물가라는 부작용이 올 수 있고, 반대로 물가 안정만을 추구하다 저성장의 늪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비단 연준의 고민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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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잘하고 있는가? - 스스로를 평가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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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0:42:35Z</updated>
    <published>2026-09-13T10: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과제가 문제는 없는지, 우리 팀원들은 문제가 없는지, 나의 가족들은 문제가 없는지, 나의 건강은 문제가 없는지, 나의 투자는 문제가 없는지, 언제나 불안하다.  이러한 불안은 팀장이 되기 전에도 없던 것은 아니지만, 신경 쓸 일들이 늘어나고 사고도 많이 겪으며 걱정은 늘어나는 것 같다. 나는 나의 일을 잘하고 있는가?  평일의 하루는 정신없이 지나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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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으로 메뉴를 늘리는 법 - 다양한 시도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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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1:00:21Z</updated>
    <published>2026-09-06T1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백종원도 식당에 가면 우선 메뉴를 줄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메뉴를 줄여서 에너지의 분산을 막고 집중된 에너지로 소수의 메뉴를 준비하여 수익을 극대화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에 시장은 우리에게 다양한 메뉴를 원하고 있다. 언제나 같은 메뉴를 가지고 승부하기에 미래는 불확실하고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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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난 최고의 조건 - 일을 잘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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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1:57:59Z</updated>
    <published>2026-08-17T11: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일을 잘한다는 명확한 기준(혹은 못한다는)이 있어야 한다. 그 기준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구체적 행동들로 만들어져야하며 그 결과가 아닌 행동 그 자체로 판단되어야 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그 결과는 다를 수 있지만, 그렇다면 아직 그 기준이 부적절하던지 아니면 충분히 명확하지 않아서 일것이다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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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의 모습은 - 2026년 지금을 돌아보며 후회가 없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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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20:26:25Z</updated>
    <published>2026-08-11T20: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의 모습은 20년 전 내가 꿈꾸던 어렴풋한 모습의 선명한 현실이다. 지금의 모습이 앞으로 다시 오지 못할 것이다. 후회 없이 보내고 싶다. 아쉬움 없이 지금을 보내리라.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해보고, 잘해서 인정도 받고 보상도 많이 받고 싶다. 그리고 20년 뒤를 그려보고 만들어 가야겠다.  지금 나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아이들을 키운다. 고등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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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왕공고를 이기는 5가지 방법 - 위기 돌파 방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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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20:51:56Z</updated>
    <published>2026-07-26T20: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 최강의 산왕공고에게 20점 차이로 지고 있는 북산이 과연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 실력이나 의지, 경험, 팀워크, 리더십 모든 면에서 부족함 없는 산왕공고를 이겼기 때문에 팬들은 열광한 것이다. 안감독은 5명의 선수들에게 각각 필요한 최고의 조언을 해주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1. 명확한 목표 세운다. 20점 차이를 한 번에 바꿀 수는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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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력 - 변화를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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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12:27:46Z</updated>
    <published>2026-07-20T12: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딩 45p' 알렉스 퍼거슨장기적인 관점에서 원칙은 임시방편보다 중요하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정확한 시간에 경기장에 나타나기만 한다면 승리의 절반은 이미 이룬 셈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많은 구단들이 이 간단한 일을 해내지 못한다.   지속력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한 건 하루키의 소설과 에세이를 읽으면서였을 것이다. 하루키가 전업 작가로 업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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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부여론(택시기사편) - 택시기사에게 친절함을 강요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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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21:39:59Z</updated>
    <published>2026-07-12T21: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역에서 집으로 돌아오며 불친절한 택시 기사를 만났다. 그는 거칠게 운전했으며, 말투는 무뚝뚝했고, 택시 안은 냄새가 났다. 무엇이 문제일까? 이 택시의 서비스를 향상 시킬수 있을까? 바로 전 서울 사무실에서 서울역까지 가는 길에서 정반대의 훌륭한 택시를 경험했던 나에게 너무나 인상적인 대조였다.  달리는만큼 돈을 버는 택시의 비즈니스 모델은 운전자 입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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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함을 유지하는 방법 - 지나친 자기 확신을 피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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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23:10:08Z</updated>
    <published>2026-06-03T23: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되고서 받았던 교육 중 하나는 &amp;quot;지나친 자기 확신을 주의하라.&amp;quot;였다. 각자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아 팀장까지 올라온 사람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자기 확인이라는데, 이제 와서 자기 확신을 주의하라니... 유연함을 가지고 팀원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받아들여 복잡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라는 뜻이겠지만 사실 적절한 유연함의 경계선을 찾기란 생각보다 어렵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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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환성 높이기 - 추상화의 사다리(Ladder of Abstra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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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5:59:10Z</updated>
    <published>2026-05-20T05: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빠르게 소비되고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어떤 것이 과연 AI시대에 살아남을 직업인 가는 몇 년 전부터, 어쩌면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중요한 관심 영역이었다. 세상은 언제나 변해왔기 때문에..   나는 어떻게 변화하는 세상을 따라잡아야 할까? 이미 예상했지만 변화하는 세상을 따라잡는 건 불가능하다.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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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과 태도 - 훌륭한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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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03:0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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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하나의 골목에 12개의 고깃집이 있더라도 되는 곳은 된다. 그곳에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고깃집을 하는 내 친구는 친절함이라고 말한다. 손님들의 요구에 친절하게 응대하는 1차원적 친절함을 넘어서, 필요한 부분들을 미리미리 챙겨줘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면 손님들은 계속해서 방문하고 그 숫자는 늘어날 것이라는 것이다. 고기의 맛이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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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도전들 - 승부보지 않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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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3:59:30Z</updated>
    <published>2026-04-28T03: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성공을 꿈꾸며 한방을 외치다가는 실패하기 십상이다. 그렇게 몇 번의 실패를 반복한다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질 뿐 아니라 더 이상의 기회를 얻기도 어려워진다. 제품을 개발할 때 간단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나 원리 시험부터 시작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는 작은 검증부터 시작하는 거다. 실패하더라도 빨리 털고 다시 시작할 수 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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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과자의 비법 - Brea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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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21:09:13Z</updated>
    <published>2026-04-22T14: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복잡한 듯 하지만 어찌 보면 단순하고, 계속해서 바뀌는듯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들 투성이다. 다행히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공할 수 있고, 그런 것들에 집중하여 기회를 발굴해야 한다.   한 사람의 역량을 고정이라고 할 경우, 주어진 시간 안에서 더 많은 성과(생산성 향상)를 만들기 위해서는 집중력을 높여야 한다.  성과(P)를 만드는 함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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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 - 훌륭한 리더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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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3:05:03Z</updated>
    <published>2026-04-12T13: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이는 훌륭한 리더의 소양으로 3심을 말했다. 의심, 욕심, 변심. 웃자고 만든 말 같지만 은근히 뼈를 때리는  씁쓸함이 남았다. 하지만 그것을 나쁘게만 볼 것은 아니라 생각했다. 지나친 자기 확신을 주의하는 측면에서의 의심, 끝날 때까지 승부욕을 유지하기 위한 욕심, 그리고 유연한 방향 전환을 위한 변심이라는 측면에서 리더의 3심은 선진적인 리더의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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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 - 선택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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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5:39:08Z</updated>
    <published>2026-04-07T05: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 즉 메타인지 능력이 요구된다. 비단 리더가 아니더라도 성장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고 그렇게 자신을 조금씩 조금씩, 매일매일 고쳐나가는 거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조용히 명상하고, 훌륭한 책을 읽고, 상담도 받는다.   리더가 자기 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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