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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더 송건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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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IT 플랫폼, 서비스, 커머스를 다방면 거치고 다시 브랜드 창업을 했습니다. 웰니스, 헬스케어, 소셜임팩트 분야로 활동하며 AI와 그로스해킹, 퍼널 마케팅을 가르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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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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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건강을 끌어다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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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5:00:09Z</updated>
    <published>2026-10-12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도 몸이 하나하나 망가지는 느낌이었지만 요즘은 양쪽 귀가 번갈아 욱신거리고 위잉거린다.  지금 사실 법인 하나에만 집중하기도 바쁜 때에 인력들 셋팅을 빠르게 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늘 그렇듯 이런저런 사람이 꼬이니 걸러내고 갈고 다듬고 조정하고 하는 과정이 있다.  동시에 오늘은 클로드가 얼마나 말을 안듣던지, 서비스 두개가 이제 광고가 붙어야 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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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사무실에 걸려온 옛 동기의 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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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5:49:38Z</updated>
    <published>2026-10-10T11: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걸려온 친한 형의 전화는 밑에..)  주말인 오늘도 출근을 했고, 직원들을 뽑고 있고,  문의는 감사하게도 많고, 돈은 쭉쭉 나가고. 누군가 요새 괜찮냐 그러면, 난 원래 맨날 힘들다. 라고 대답하는게 일상이 됐고. 맨날 힘들지만, 맨날 열심히 하고, 작은 기록을 잇는다.  2억, 1억, 5천, 3천, 7-8백 이런 건들 위주로 하다가 20만원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cMGOM5g1_z9r_E1rTIiuedN2bH0.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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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그로시, XXXX, OO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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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1:32:22Z</updated>
    <published>2026-09-30T10: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토할 것처럼 바쁘다.  그래도 룸을 확보하려고 한다 감사한 일이다.  1. 해그로시 퍼널 스튜디오  해그로시의 불씨를 되살린지 얼마 되지 않아 여러 문의가 일체 광고 없이 쌓이고 있다.  크루는 10명 이상을 셋팅 마쳤다. 나는 요즘 사람에 그 언제보다 더 진심이고, 효율적으로 일하는데에는 더 미쳐있다.  그리고 빠르게 내부 직원도 뽑기 시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HGBgFdNyrGpeNgD1bgIdSjGny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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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금요일은 셔터 내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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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4:17:02Z</updated>
    <published>2026-09-18T13: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담하게 셋팅 다했다. 오픈한 적 없는 새로운 사업자 활용이다. 정말 별거 아닌 서비스mvp인데 고객이 생기는 건 신기한 것 같다. 여긴 다른 사업자 건은 덜 섞이게 할 거다.   그냥 원래 늘 해오던 mvp, 스프린트, 아이티기획, 서비스기획, 컨셉브리프, 퍼포먼스마케팅, 데이터셋, 어드민과 홍보자동화 이런거.   pg심사는 근데 뭐 이리 까다로운지.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AFM2Q0vrI-1RuFEZr1EZeheQo6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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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터미널 창 5개, 에이전트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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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5:26:54Z</updated>
    <published>2026-09-16T15: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사무실에 카펫 벽지 테이블 조명 블라인드 냉장고 등등 셋팅을 거의 끝내간다. 하루종일 남산타워 뷰 보다가 이제 한 일주일 지나니까 슬슬 블라인드 내리기 시작한다. 여기 오프라인에서 많은 사람들과 뜻깊은 일들을 만들어갈 것이다. 그래서 공간 향까지 디테일하게 챙겨본다. 첫 커리어 회사가 문화예술 오프라인 기획이었던 걸 회상해본다.   동시에 AI강의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181eNttC6R7qIUuymmVjf3FIH_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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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스타트업들의 저예산 퍼포먼스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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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2:50:44Z</updated>
    <published>2026-09-08T12: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대 공식적인 글이 아니며 낙서 수준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말 많은 스타트업들과 만나고 일을 한다. 그들의 예산을 다루다보면 내가 언제 1-5억씩 돌렸었지? 하며 옛날 일을 까먹을 것만 같다.  월 1천대 이하의 예산은 정말 뻔히 해결점이 보인다. 월 5천대 전후는 소재와 스케일업 구조만 잘 짜면 1-2천씩 월 증액한다. 그 이후 1억, 2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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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논현역 옆 사무실 가계약금 넣고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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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3:56:02Z</updated>
    <published>2026-09-02T13: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동안 참 여러 사무실 전전했네.  23년 처음 독립했을 때에는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공유오피스 크게 하시는 어느 대표님네 마케팅을 봐주면서 큰 방을 혼자 공짜로 썼다. 23년 겨울, 그 허름한 공간에 직원 1명이 함께 일하게 됐다. 24년 초 강서구 마곡동에 3인 테이블 있는 사무실에서 직원 2명을 옆에 앉혀 놓고 일을 하게 됐다. 24년 봄, 맞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MxDFxCHiouQYvcx51-RZxOaEf5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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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터미널 안나가고 쉬는 날 - 터미널 : 소스코드 입력해 개발 프로젝트를 직접 제어하는 프롬프트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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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14:49:07Z</updated>
    <published>2026-09-01T11: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CLI터미널 창을 3-4개씩 띄워놓고 일을 한다. 그와 동시에 해그로시의 일과 개인 외주로 잡은 일도 해낸다. 물론 2개 정도씩의 일에 동시 집중하지만, 언젠가부터의 내 인생처럼 너무 다양한 일을 해내야 하는 일상에 연비 나쁜 나는 종종 퍼진다.  인스타그램에는 수많은 AI강의들이 뜨고, 거기엔 낯익은 사람들도 많다. 그래. 요즘은 더욱 더 실행력이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AHZ9VLGOtdLGyFmeTGf43jIcC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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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해킹과 AI-MVP가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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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13:08:44Z</updated>
    <published>2026-08-26T11: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좋은 세상이 왔다. AI로 돈 벌기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공동창업은 서로 너무 맞지 않아서 빠르게 결별해 버렸다.  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이젠 생략한다.   - 참, 곧 클래스101 강의를 만들게 됐다. - 아, 그리고 4개째 AI를 통해 도메인을 배포하고 있다. - AI는 수단이고 직원이다. 그래서 내가 가장 잘 팔 수 있는 것들에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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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rly-Stage 브랜드로 업 이어가기 - 스타트업을 하고, 스타트업 팀을 가르치고, 나도 배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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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8:19:47Z</updated>
    <published>2026-06-30T03: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연 세미나실에서도, 함께 만드는 회사 안에서도 늘 입문자들을 가르치다 보니 드는 요즘 생각 - 서로가 함께 일의 성과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나눠서 서로를 피드백하는 것.그 구조를 짤 줄 아는 사람이 사실 진짜 리더다. *더 좋은 방식은, 그 리더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   1. 그들의 러닝 커브가 곧 내가 목표하는 성과의 지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deyckFrRy2iyaE1ndanXA1TU7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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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스트앤라이즈, 리보온, 해그로시 - 송건호. 브랜드 사업과 강연자, 컨설턴트로 활동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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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05:50:19Z</updated>
    <published>2026-06-27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의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는 과정  10년, 30개의 브랜드. 그 중 20개가 넘는 스타트업 경험을 거쳐 지금은 세 개의 브랜드를 동시에 끌고 가며 고군분투 중  사명감이 곧 사업의 이유가 됨을 깨닫는다.&amp;nbsp;사명감을 복사 붙여 넣기 하는 일이 여러 개의 사업을 병행하는 방식임도 스스로 깨닫는다. 어떤 사명감에는 돈과 밸류에이션, 엑싯이 있고 어떤 사명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HEJzIO-8v3lyufNiCe09Y293T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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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빌딩과 성과로 기억되는 재직 혹은 프로젝트들 - 30여 프로젝트 중 일부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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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0:13:08Z</updated>
    <published>2026-04-05T09: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롯데렌탈 카쉐어링 브랜드 파트장을 끝으로 독립했었다. 그 후에 참 많은 프로젝트를 직접 총괄했다. 코칭이라는 서비스도 팔았지만 그것도 사실 최초 회차만 컨설팅에 가깝고 러닝 메이트 성격으로 각 법인 대표와 맨투맨으로 달린 결과들이었다. 아래는 브랜드 전략을 함께 고려해서 진행했던 곳들에서 생각나는 링크들을 모아본 것이다.  한예슬 씨 모델의 모에브(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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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드리븐형 인간 vs 오더드리븐형 인간 - 비저닝 혹은 가스라이팅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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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2:42:23Z</updated>
    <published>2026-04-03T10: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롤드리븐형 인재. 예전 함께 일하던 어느 대표가 즐겨 말하던 단어다. 극도로 가스라이팅을 잘하던 분이었는데 장점도 단점도 많은 사람이었다. 분명한 건 난 당시 그곳을 포함해 여러 스타트업 대표 바로 옆에서 일하며 밀도 있게 성장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Roll Driven. 말그대로 본인 역할을 본인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뜻이다. 사실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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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갑자기 생각나 적어보는 브랜드 이모저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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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3:29:01Z</updated>
    <published>2026-03-24T13: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보려고, 거기 출연할 사람을 모을 무료 모임을 연 적이 있다. 성격상 거의 일대일로만 법인 대표들 맨투맨 코칭을 나름 돈 받고 하다가 여러 명을 모으고 진행하는 건 새로운 시도였다. (물론 대형 페어 강연도 있긴 했지만)  그때 모 대표는 알고 보니 본인이 브랜드 만들던 과정을 교육 상품으로 팔고 싶은 사람이었다. TAM, S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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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밖은 화창하고 내 속은 칼바람이고. 사람이 중요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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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2:14:30Z</updated>
    <published>2026-03-24T07: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사는게 희망이 안 보이던 때가 있었다. 지금도 한국 특유의 비교치와 나이값을 매겨보면 여전히 너무나도 부족한 미생이고 늘 생존 앞에 불안하기도 하다.  다만, 같은 일을 해도 회사의 형태로 더 온전히 책임지며 숫자와 신용에 노력하니 내 현실에는 주제 넘는 더 큰 꿈도 꾸게 되었다. 다른 사람을 돕겠다는 사명감이다.   내가 할 줄 아는 브랜드와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YThpFfX5bum1FlGl57ZVF6LOvl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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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브랜드 그로스 코칭 모집 - 소규모 그룹제 (최소1명-최대4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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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4:40:47Z</updated>
    <published>2026-03-24T04: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동안 정신이 없었다. 아래의 이유로 -  교육, 웰니스, 컨텐츠 쪽으로 BM을 준비하며 초기 팀을 운영하고 있고 해그로시 법인은 특정 볼륨 이상 프로젝트를 유지 중이다. 그로스해킹 전문인 해킹마케팅랩은 작년 몇 천 정도만 매출을 넣었다가 현재는 멈춰 뒀다.   2. 에이전시라고 불렸지만 사실 다 프로젝트 -   12년경 전후 대학 창업(IOS보안 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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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5천 이상 예산에 투입하는 숏폼 전환 광고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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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7:22:23Z</updated>
    <published>2026-02-23T07: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세일즈 포지셔닝 잘 잡아서 상세페이지 개편하고 전환형 숏폼 소재 2-3인이서 그로스하며 매출 스케일 키우는 일. 이게 해그로시가 잘하는 프로젝트임은 숫자로 명확하다.  1) 리얼아카데미 월 _천 퍼포먼스마케팅 (CPA) 2) 산타 토플 고투마켓 상세페이지 개편부터 퍼포먼스마케팅 3) 플라스크 AI 영미, 국내권 2개월_억 컨텐츠/퍼포먼스/AEO 캠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weYV_K2RW-3DPEnZGUwM6BTP5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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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니스 경험의 확장과 내 멘탈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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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9:23:05Z</updated>
    <published>2026-01-14T09: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명상과 다도를 하고 있다. 작년 9월경까지 쌓여 있던 정신적 피로가 쉽게 해소되지 않아서, 오랜만에 요가를 다시 하고 명상과 다도를 습관화하고 있다.  너무 효율, 생산, 우선순위에 입각해 살다 보니 하루 정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 한달치에 영향을 주고 다시 한 분기에 영향을 주는 그 연쇄작용을 조심했다. 그만큼 그 반대는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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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덤 커뮤니티와 퍼널링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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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9:13:32Z</updated>
    <published>2026-01-09T09: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특히 어떤 홍보 활동을 하지 않았다. 소개소개로 프로젝트들은 몇 개가 여전히 돌고 있고 성과는 좋다. 이제는 내가 실무로 뛰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만들어졌고, 나는 책임자로서 전략과 디렉, 숫자, 일정을 보며 브랜드와 소통한다.  여전히 브랜드는 나를 믿고 일을 주시며, 함께 하는 분들은 좋은 팀웍과 유대관계가 생겼다. 구조가 잡히면 에이전시도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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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도도 3억대 프로젝트 매출로 마감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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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4:21:04Z</updated>
    <published>2025-11-21T08: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4년과 25년의 매출  24년 3월 말 해그로시 법인을 만들고 3억 매출(부가세 포함)을 그 해 시작했다. 24년 시작 경 매출의 큰 축을 차지하고 법인 설립의 이유가 됐던 크래프톤 소규모 IMC가 끝나고 굳이 다음해에는 RFP를 받지 않았다. 감사한 경험이었지만 당시, 동시에 스타트업씬이나 커머스씬에서의 3개월 내외 기간제로 돌아가던 프로젝트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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