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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블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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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로 공감과 소통, 치유와 회복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하길&amp;hellip;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이 되고 그렇게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펼쳐가기를 응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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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22:5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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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인정 - 아버지로부터 인정받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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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2:00:48Z</updated>
    <published>2026-09-27T22: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날, 아침 일찍 일어나 명절추도예배를 준비한다.  이번 명절도 며느리들 없는 추석이다.   가족이란 것이 때로는 사랑이라고 한 말이나 행동이 상대방을 아프게 하기도 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몇 년째 아들과 손자와 아버지만 함께 하는 명절이다.   처음에는 '왜 우리만 이런 고통스러운 명절을 보내야 하나' 하고 한탄과 불평이 내 마음에 가득했다.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zO6yZSGmMdfpTM_xmakOj0tWB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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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맡김의 은혜 - 집착 대신 맡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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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3:03:59Z</updated>
    <published>2026-09-06T13: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간관계나 모든 일에서 내가 통제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주도권을 잡고 이끌어 가고 싶어 합니다.  사실 이 세상 일은 내 뜻대로 안 될 때가 더 많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더 그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끄는 삶이 아닌 이끌려가는 삶으로 전환해 나가야 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뛰어나도 천재지변 앞에서는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7tNHkp-shV2MKRIQagp25BScQ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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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삶 - 별처럼 빛나는 삶이 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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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2:02:19Z</updated>
    <published>2026-09-01T13: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와 명성은 우리를 잠깐 동안만 빛나게 해 줍니다. 잠깐 빛나다가 타버리는 모닥불처럼요. 성경은 영원히 빛나는 삶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삶입니다.   잠깐 타다가 마는 삶에 목숨을 거시겠습니까? 아니면 영원히 빛나는 삶에 거시겠습니까?  답은 여러분 마음속에 이미 있을 겁니다.  지혜롭게 사십시오. 영원히 빛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8WX4rIy_7F7qOCRDwGJeHdC3M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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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을 배우는 시간 - 딸을 통해 다시 첫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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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1:57:12Z</updated>
    <published>2026-08-20T01: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 마다 딸 아이 검진을 받는다. 단백뇨 문제로 신장내과에서 3개월마다 모니터링을 받아야 한다.  늘 위를 향하던 마음이  이 날 만은 겸손해지고 신의 도움을 간절히 바란다.  조금이라도 호전되었기를 바라며 아비된 마음 더 순결해진다.  3개월 마다 낮아지게 하심 감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AhSZYNjTPJZvTdMVEMBKUSKad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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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 된 삶 - 빛을 비추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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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0:41:40Z</updated>
    <published>2026-08-17T00: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을 비추면 어둠은 물러갑니다. 어둠을 물리치는 길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어둠 속에 있으면서 어둠을 물리칠 수는 없습니다. 내 안에 빛이 들어 오면 어둠은 자연스럽게 물러갑니다. 어둠을 없애는데 집착하기 보다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이는데 집중해보세요.  해와 달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해는 발광체입니다. 스스로 빛을 내는. 달은 그렇지 않습니다. 해가 비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e6GTVL24Vi57ghEgepJk-delgG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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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서도 상처는 남는다 - 난 가난이 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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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16:00:01Z</updated>
    <published>2026-08-09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군대 제대 후 복학한 둘째가 어릴 적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늘 어두운 표정과 불만족스런 얼굴로 나와 아내를 대했다. 하루는 날을 잡아 그 버릇을 고쳐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amp;quot;넌 왜 항상 그 표정이니? 아빠 엄마가 퇴근해 와도 나와보지도 않고, 나와도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하고&amp;quot;  다짜고짜 심문하듯 쏘아붙였다.  &amp;quot;나도 상처가 있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W7L1HU_Nn1tL-_jteCNh6O_e7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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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주인 - 돈을 따라오게 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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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13:00:03Z</updated>
    <published>2026-08-04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의 주인은 누구일까요?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amp;quot;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라.&amp;quot; (학개 2:8)돈의 참된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돈을 따라다니면 결국 돈이 나를 지배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면, 돈을 다스리는 사람이 됩니다.이것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제 삶을 통해 경험하고 확인한 진리입니다.혹시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_FoojWjt-49-rTmmdRF6cdzcz1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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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은 가까이 있다 - 내 삶 모든 것이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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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22:00:15Z</updated>
    <published>2026-07-19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적을 발견하는 삶 상대성이론을 발견한 아인슈타인은 의외로 소박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유명해진 뒤에도 부와 명예를 좇지 않았고, 오히려 평범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려 애썼습니다. 그가 남긴 말 중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amp;ldquo;인생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뿐이다.  하나는 마치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1OtdVXPirDla8Hsjf9wtCreCg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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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와 PRETTY - 스무 해가 지나도 잊히지 않는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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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4:00:01Z</updated>
    <published>2026-06-21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경이가 백일장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조금 의아할 수도 있다. 백일장인데, 상을 받은 분야는 그림 부문이었다. 올해 주제는 &amp;lsquo;말&amp;rsquo;.  그림을 보는 순간, 은경이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울산에 있는 복지관에서 승마치료를 받던 시절, 은경이는 유난히 말을 좋아했다. 처음에는 겁이 많아 말 등에 오르는 것조차 긴장을 하고 겁을 냈지만, 시간이 지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UKHbxYBnqpIgbZVfKqzgidsUNy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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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자녀를 둔 부모로 살아가기 12 - 치유의 말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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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8:10:08Z</updated>
    <published>2026-06-14T14: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경이가 백일장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림 부문에 출품하여 받은 상이다. 주제가 &amp;rsquo; 말&amp;lsquo;이었는데 어릴 때 복지관에서 승마치료시간에  만났던 말이 생각났나 보다  유난히 말을 좋아했던 딸이었다.  &amp;rsquo;바다&amp;lsquo;와 &amp;lsquo;PRETTY&amp;rsquo; 은경이가 탔던 말들이다.  처음 탈 땐 겁도 많았는데 탈수록 정들어갔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말들 이름을 기억하고 그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9zEpvB2mhxVtS1ENl2jOgeHBtb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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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수련 - 말을 줄이고,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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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22:00:16Z</updated>
    <published>2026-06-07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식사는 10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바쁘다는 이유로,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이유로 음식은 그저 빨리 채워 넣어야 하는 연료쯤으로 여겼다. 그러는 사이 내 위장은 오래도록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만성적인 위통으로 몸은 점점 지쳐 갔지만, 나는 그 소리에 귀 기울일 여유가 없었다.  1박2일 명상수련을 통해 한 끼를 30분 이상 천천히 먹어본다. 음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AADJ9WbcCW_3L7NztsEn0MEKtQ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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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사 명상 - 느림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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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21:54:39Z</updated>
    <published>2026-05-31T21: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줄이고 내면에 집중하는 시간  10분 내에 끝냈던 식사 만성 위통으로 고통받던 나  30분 이상으로 꼭꼭 씹으며  맛과 향기, 식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홀로 먹으니  위장이 반응을 한다. 고맙다고  미안했다. 내 위장들에게 무지막지하게 밀어 넣었던 그 나날들 고작 2끼를 명상하며 길게 식사하니 위장병이 낫는 것 같다.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새소리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Vyuj83GIbzuRcC6HYlEW_5pc73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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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인이 미를 더 추구한다 -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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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01:07:47Z</updated>
    <published>2026-05-21T01: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여직원이 자기는 입술이 얇아 콤플렉스라고 이야기하는 걸 들었다. 내가 보기엔 또 다른 여직원들이 보기에도 결코 빠지지 않는 미모를 지녔는데도 말이다.   서울대생들은 의외로 열등감이 많다고 한다.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들이 있는 곳이지만 거기에서도 경쟁을 피할 수 없다. 무엇보다 그들의 열등감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유수 대학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1NeJD32O72sH5hocoHJ6gvxnC2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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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난을 축복으로 만드는 사람 - 라합의 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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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13:22:19Z</updated>
    <published>2026-05-11T13: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입은 치유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삶의 한 영역에서 상처를 받은 사람은, 그 상처를 잘 극복하고 승화시킨다면, 동일하거나 비슷한 상처를 받은 사람들을 치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고난을 축복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바로 그런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고난을 고난으로 저주로 끝까지 남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고난을 통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03laPBYnjroUNZT01OTS1baV0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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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의 말과 우울증 - 긍정적 말이 우울증 극복에 끼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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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0:31:47Z</updated>
    <published>2026-04-27T13: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적인 말은 배우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나온다. 이것이 우리 본성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긍정의 말은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노시보 효과라는 것이 있다. 생각만으로도 상황이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플라시보 효과와 반대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믿음이 만드는 두 얼굴: 플라시보와 노시보  사람의 마음은 참 놀랍다. 같은 약을 먹어도 &amp;ld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U3z5mpR-cM8w5GNi-1Y4u9rF3J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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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를 즐기자 - 과거와 미래로가 있는 나를 잡아 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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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2:34:05Z</updated>
    <published>2026-04-12T12: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면 봄이 오길 기다린다.  봄이 오면 개나리가 피는 것이 두렵다.  금세 또 떨어질 테니 벚꽃이 피면 떨어질까 두렵다.  비가 내리면 더 조바심이 난다.  험한 빗방울에 꽃잎 다 떨어질까  여름이 오면 가을 오길 기다린다.  가을이 오면 낙엽에 내 마음도 떨어진다.  이제 겨울이네. 혹독한 겨울을 어떻게 이겨내지. 다시 봄을 기다린다.  아 이제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kZYVDWHmn8EoifuovF4BqiHVJ8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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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 - 나를 격려하는 자 승리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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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48:53Z</updated>
    <published>2026-04-06T12: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키우는 말 -이해인-  말하는 동안은  나도 정말 행복해서  마음에 맑은 샘이 흐르고  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  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  내 마음도 더욱 순해지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마음 한 자락이 환해지고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자기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이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xIK2P0P7JWb6k2esSbdnFTUZjX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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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다운 삶을 살라 - 내 노래를 부르며, 내 춤을 추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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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1:54:30Z</updated>
    <published>2026-03-22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노래, 나의 춤  카페에 가면 메뉴 하나 고르는 일이 왜 그리 어려운지요. 남들은 금세 주문을 마치는데, 저는 늘 맨 마지막에 남들이 고른 걸 따라 합니다. 돌아보면, 그 뿌리는 어린 시절 가정환경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3남 2녀 중 막내로 자란 저는 늘 형과 누나들의 결정에 따라 움직였고, 제 의견은 잘 묻히곤 했습니다. 아버지 역시 제 의견을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JtNEfP-8gkRbZymkBGRrFjtvB2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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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를 내려놓으면 자유롭다 - 기대가 나를 불행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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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3:41:12Z</updated>
    <published>2026-03-08T13: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여성이 암으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누군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amp;ldquo;어쩌다가 이렇게 병을 얻으셨어요?&amp;rdquo;  그녀는 잠시 망설이다가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녀에게는 오빠가 한 명 있었다. 오빠는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작스러운 부도 위기에 몰렸다. 막다른 상황에 몰린 오빠는 마지막 희망처럼 여동생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동생은 망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ojJcPui1iuqFEOJZ1g-2QUx07h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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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담긴 편지 - 상처에 특효약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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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3-01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로 인한 아픔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상처를 상쇄하고도 남을 좋은 경험들을 많이 하면 그 상처는 서서히 치료가 된다고 한다.  상처받은 만큼, 아니 그 이상의 사랑을 받게 되면 치유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아버지에 대한 상처 때문에 대인 기피증으로 학교도 자퇴하고 매일 책상 밑에서만 지내는 한 청소년과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통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Yc%2Fimage%2FLTbsJrpJAoQoxuhYjron3Otvtj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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