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라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 />
  <author>
    <name>b838365a518c4d5</name>
  </author>
  <subtitle>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삶</subtitle>
  <id>https://brunch.co.kr/@@gYtZ</id>
  <updated>2024-06-25T09:03:24Z</updated>
  <entry>
    <title>아무에게도 말하고싶지 않았던, 나의 다이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33" />
    <id>https://brunch.co.kr/@@gYtZ/133</id>
    <updated>2026-10-11T07:31:26Z</updated>
    <published>2026-10-11T07: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다이어트랄 것 까진 없고 그냥... 모든 걸 관통하는 주제라고 생각한다.  바로 &amp;ldquo;집착하면 원하는 걸 못 얻는다&amp;rdquo; 라는 이야기!     바야흐로 1.5년 전  단 거 안 먹어야지 생각하고 일부러 식단하고 그럴 때는 입이 자주 터졌다. 아니, 매일 터졌다.  폭식증이 생길 정도였다. 진짜 어느 정도로 먹었냐면  한 끼에 닭가슴살에 밥 먹고 그러고 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aWcEMRsK7wO_IlPEmIDVBEb4eV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하면 그렇게 도전적으로 살 수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32" />
    <id>https://brunch.co.kr/@@gYtZ/132</id>
    <updated>2026-05-31T03:58:51Z</updated>
    <published>2026-05-31T03: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 대한 이야기, 혹은 내 체력적인 도전들을 본 사람들이 묻는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겁도 없이 도전적으로 사냐고. 나는 항상 똑같이 말한다  나를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몇몇은 되묻는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답은 경험. 경험밖에 없다.   쉽게 생각하면, 처음 본 남이 내게 아무리 잘해준대도, 그 사람을 &amp;ldquo;믿는다&amp;rdquo;고는 말할</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이 중요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30" />
    <id>https://brunch.co.kr/@@gYtZ/130</id>
    <updated>2026-05-08T13:50:38Z</updated>
    <published>2026-05-08T13: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많이 벌고 싶다. 이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당연한 욕구다.  '돈'이라는 것에 대한 내 가치관이 정립하기까지는 여러 단계가 있었다. 사실 지금도 완성형은 아니겠지. 좀 더 경제활동을 하면서 변할 수도.  지금까지의 생각들을 쭉 적어보자면  0. 돌잡이 때 돈 잡음  1. 근데 돈을 바라보고 사는 건 좋지 않은 태도라고 생각하게 됐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I268uh2BUv9JbobK5Y3hGT0gsE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후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29" />
    <id>https://brunch.co.kr/@@gYtZ/129</id>
    <updated>2026-04-09T12:11:05Z</updated>
    <published>2026-04-09T12: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오늘 든 생각 '난 어떨 때 후회를 하는가'  난 지나간 거에 후회 잘 안 한다. 뭐 해봤자 버스 놓쳤을 때 '아까 뛸걸' 정도?   괜히 후회하는 감정이 드는 게 싫기 때문이다.  아니 뭐 후회만 하면 괜찮을 수도 있는데 얘는 항상 혼자 오는 게 아니라, 친구들을 데려온다. 절망, 자괴감, 슬픔, 분노, 실망 등등 부정적인 감정들  어느 정도의 후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Pd7Pw7ZfSo9kvTIdJOzqX0Zf8d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행 대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28" />
    <id>https://brunch.co.kr/@@gYtZ/128</id>
    <updated>2026-04-09T12:07:29Z</updated>
    <published>2026-04-09T12: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따라 내 알고리즘에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신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릴스가 많이 뜬다. _ ​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찾아온다. 그리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면, 그걸 이겨낸 경험도 있을 거고. ​ 그냥 당연한 거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움이 없다면 더 이상한 거니까. 돈이 많든 적든, 건강하든 안 건강하든. 그런 건 상관없다. 그저 연약한 인간이기</summary>
  </entry>
  <entry>
    <title>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26" />
    <id>https://brunch.co.kr/@@gYtZ/126</id>
    <updated>2026-03-26T08:14:01Z</updated>
    <published>2026-03-26T08: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지금도 많이 벌고 싶은 건 마찬가지다.  어떤 선택을 돈 때문에 못 하게 되는 게 싫었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강박 속에 갇혀 있었다.  급했다.  사업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초기 자금을 모으는 게 중요했다.  그래서 일만 했다.  여유가 없으니까 주변이 안 보였고, 하고 싶은 게 생각나도, 이게 수익성이 있을까? 확장가능성이</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하는 일을 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23" />
    <id>https://brunch.co.kr/@@gYtZ/123</id>
    <updated>2026-03-15T00:22:20Z</updated>
    <published>2026-03-15T00: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났을 때부터? 치면 일본 여행은 4번째다.  1. 유딩때 할머니 할아버지 따라서 간 나라시 여행  (사슴 먹이 주고 옴) 2. 중2때 엄마랑 떠난 크루즈 여행 (엄마가 이 이후로 다시는 나랑 여행 안 간다고 함) 3. 22살이 되며 친구랑 간 오사카 여행  (ㄹㅇ 하루종일 먹고만 옴) 4. 지금, 인솔자 교육을 받으러 온 나카센도 트레킹 여행 _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gLST1Iqk4S3qgRLSTxse7TDbJ9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단 뛰어야 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22" />
    <id>https://brunch.co.kr/@@gYtZ/122</id>
    <updated>2026-02-27T13:56:55Z</updated>
    <published>2026-02-27T13: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EStj인 나는 진짜 창의적인 걸 못 한다.  능력을 떠나서, 창의성을 발휘해야 하는 일을 하면 진짜 급격한 노화가 찾아온다.  에너지가 쫙 빨리고, 뇌 용량이 급격하게 줄어든다. 그래서 사실 창의적인 걸 하면 집중력은 1시간도 안 돼서 박살 난다.  _ 어제가 딱 그런 날이었다.  브랜드 네이밍을 2주째 고민하고 있었다.  지피티와 이야기하면서 하는데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OPySox9_ls3Rfzh4QMO81WhUUk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졸업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21" />
    <id>https://brunch.co.kr/@@gYtZ/121</id>
    <updated>2026-02-27T13:22:16Z</updated>
    <published>2026-02-27T13: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기들의 졸업식에 다녀오고 본가에 내려가는 기차 안이다. 조용히 혼자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끄적이는 중 _  정말 많이 고민했다. 동기들의 졸업식을 갈지 말지.  고민은 이거였다.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어떡하지' '학교 나온 걸 후회하게 되면 어떡하지'  그냥 두려웠다. 나도 모르는 못난 내 모습을 마주하기 싫었다.  전날 밤에 결정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m0m_L3aJ3KxlHWw479U2GSjdsB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중한 사람을 더 소중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20" />
    <id>https://brunch.co.kr/@@gYtZ/120</id>
    <updated>2026-02-17T12:00:26Z</updated>
    <published>2026-02-17T1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빠는 삼형제다.  아빠가 첫째고, 둘째 삼촌은 미국에 살고,  막내 삼촌은  중국에도, 하와이에도, 미국에도, 한국에도 사셨다.  막내삼촌께는 나보다 5살 많은 딸이 있었다.  어릴 때 언니 가족이 정말 부러웠다. 어린 마음에 우리 가족과 비교를 했던 것 같다.  아버지는 주말에도 바쁘셨다. 원래는 매 주말 아빠랑 오리배 타러 갔었는데, 어느 순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BL_AoQtzBEnTL3389CJI94zWq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행복한 수험생활을 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19" />
    <id>https://brunch.co.kr/@@gYtZ/119</id>
    <updated>2026-02-09T07:08:08Z</updated>
    <published>2026-02-09T05: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2학년, 코로나가 터졌다. 여행사를 운영하시던 아버지의 일은 순식간에 멈췄고,폐업 위기에 놓였다.  그 시기에 나는 체육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수능 공부를 해서 더 좋은 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중등 수학도 못하던 내가 수능으로 좋은 대학 가겠다고 자퇴시켜달라고 했으니, 정말 금쪽이 짓이었다.  게다가 현실적으로 우리 가족에게 자퇴라는 선택은 불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S8m88-rCHWSYlYxV_Xbwf7gyT9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를 나누는 일 - 독서모임을 시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18" />
    <id>https://brunch.co.kr/@@gYtZ/118</id>
    <updated>2026-02-07T08:23:53Z</updated>
    <published>2026-02-07T08: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모임을 열었다. 원래 책을 좋아해서 모임을 열고 싶었던 것도 있지만,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는 환경에 나를 가두고 싶었다.  지금 당장 눈앞에 쳐내야 할 것들을 하느라, 브랜드 창업에 대해서는 진도가 거의 안 나가는 상황이었다. 사실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가 막막했던 것 같다. 그래서 깊게 파고들 환경에 나를 가두어야 했다. 1월에는 미라클모닝, 2월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3BUmSiDxWzj-RHC5lSVwEFesr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건 내 탓</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17" />
    <id>https://brunch.co.kr/@@gYtZ/117</id>
    <updated>2026-02-03T01:07:59Z</updated>
    <published>2026-02-03T01: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오랜만에 영어 강연 들으려고 유튜브에 들어갔는데 알고리즘이 한 동영상으로 나를 이끌었다.  &amp;lt;An old mans advice.&amp;gt; 약 12년 전에 업로드된 동영상이다.  어떠한 편집도, 특별한 후킹도 없는데 조회수는 무려 3279만 회.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_  https://www.youtube.com/watch?v=9fvETktnaRw</summary>
  </entry>
  <entry>
    <title>미라클 모닝, 왜 하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16" />
    <id>https://brunch.co.kr/@@gYtZ/116</id>
    <updated>2026-01-31T12:16:33Z</updated>
    <published>2026-01-31T12: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1년 전  사람을 모으고 싶었다. 같이 달려나갈 수 있는 사람들. 서로에게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사람들.  소모임, 문토 등등의 모임 어플을 통해 여러 곳에 나가봤다.  결과는? 단 하나도 내 마음에 드는 모임이 없었다.  모임의 질은 모임원이 80%, 프로그램이 20% 결정한다. 아무리 프로그램이 좋더라도, 모인 사람들이 그 내용에 맞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qtECjYo1GSMU30BGJr7Mlhmgy9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친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13" />
    <id>https://brunch.co.kr/@@gYtZ/113</id>
    <updated>2026-01-30T00:43:31Z</updated>
    <published>2026-01-30T00: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인이 되고 만난 사람들 중에, 정말 멋있다고 생각하고 따르고 싶었던 사람을 떠올려보면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분이 있다.  https://www.youtube.com/@kang_chall  __  경민님은 내가 나이키에서 일할 때 알게 된 분이다. 평일에는 개인 사업하시고, 주말에는 나이키에서 일하셨다.  나도 쉬는 날 없이 매일을 일하고 있던 시기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qtCf7BPqpBtck2ZaejZyqKNB81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12" />
    <id>https://brunch.co.kr/@@gYtZ/112</id>
    <updated>2026-01-26T20:29:11Z</updated>
    <published>2026-01-26T20: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기 시작했다. 나를 글로 표현하다 보니, 더 명확해진다.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인지, 내 삶의 기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등  -  지금까지의 내가 걸어온 길을 다시 한번 되짚어봤다. 굵직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이런 적이 있었나 싶은 것들까지. 당시 부모님의 심경까지 여쭤봤다.  그리고 결론을 내렸다. 나는 직접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P1grQoxZdBVnUnGw98n34gr5j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 기록] 부자들의 음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10" />
    <id>https://brunch.co.kr/@@gYtZ/110</id>
    <updated>2026-01-15T01:49:25Z</updated>
    <published>2026-01-15T01: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재밌는 책을 읽었다. 푹 빠져서 읽었다. _ 요약  오랜만에 진짜 개재밌게 읽었다. 처음엔 좀 재미없었는데, 뒤로 갈수록 내용들이 내 뇌를 깨워줬다. 지금 내가 집중해야 할 것들도 정할 수 있게 됐고, 내가 하고 있는 생각들도 더 견고해졌다. 특히 학교의 역할에 대해서. 무엇보다도 더 큰 목표들로 심장이 뛰고 있다.  원래는 내가 좋아하는 걸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Jb3dewHiGKhBkYUR5nMunDrtWY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은 '잘' 읽어야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09" />
    <id>https://brunch.co.kr/@@gYtZ/109</id>
    <updated>2026-01-18T06:12:56Z</updated>
    <published>2026-01-13T01: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안은 교육자 집안이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세 분 다 교육계에 평생을 바치신 분들이시다.  직업가치관 검사를 했을 때 1순위로 안정성이 나오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신체적인 능력을 살릴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현명한 직업적 선택지는 체육교사가 다인 줄 알았다.  나의 것이 아닌 가치관으로 스무 살이 됐고, 성인이 되고 난 후의 2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qdlRwavihhBVhwU4TBJeTMs3o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과 현실의 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08" />
    <id>https://brunch.co.kr/@@gYtZ/108</id>
    <updated>2026-01-12T10:56:03Z</updated>
    <published>2026-01-12T10: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예민보다는 무던한 성격에 가깝다.  그럼에도 진짜 예민해질 때가 있다. 그건 바로 이상과 현실에 괴리가 생겼을 때..!  여기서 말하는 현실이란, 현재 내 위치가 아니라 현재 내 태도다.  ex. 부자가 되겠다는 꿈(이상)을 갖고 있는데, 지금 내 수중에 돈이 없는 건 전혀 상관없다. 오히려 자극제가 된다.  그런데 내가 돈에 대한 공부도 안 하고, 경</summary>
  </entry>
  <entry>
    <title>지속가능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tZ/106" />
    <id>https://brunch.co.kr/@@gYtZ/106</id>
    <updated>2026-01-10T21:10:38Z</updated>
    <published>2026-01-10T21: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이런 질문을 받았다. 질문은 두 가지였다. 1. 자기계발하지 않는 시간에는 뭘 하는가 2. 쉬지 않고 노력하는 동기  오... 최근 잊고 있던 것들을 떠올려줬다. 내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부터 생각해 봤다.  _ 일단 4시 25분에 일어난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짐을 챙겨서 스터디카페에 간다. 5시쯤 들어가서 명상 5분에서 10분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tZ%2Fimage%2FEZ3WFv4EBb-WKf5WX0P8PWoEGA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