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측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e5" />
  <author>
    <name>thuja</name>
  </author>
  <subtitle>거북이 같은 삶은 어떻게 될까? 나도 내가 궁금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gYe5</id>
  <updated>2024-06-24T04:39:35Z</updated>
  <entry>
    <title>맨땅에 발자국 하나 남기기 힘들다. - 02. 하염없이 기다리는 무력함, 그래도 나는 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e5/3" />
    <id>https://brunch.co.kr/@@gYe5/3</id>
    <updated>2024-07-30T11:56:35Z</updated>
    <published>2024-06-30T01: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 두 번째 글을 쓰자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다. 경력은 하나 없고 나이만 들었다는 게 피부로 와닿아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 지원현황은 쌓여간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기력하게 나의 지원에 그들이 답을 주길 바라며 스마트폰이 울리길 바랄 뿐.  그래도 22일~30일(현재)까지 다른 게 있다면 곧장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가채점이 끝</summary>
  </entry>
  <entry>
    <title>난 내 길을 가고 있었을까? - 01. 누가 그랬다. 포기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거라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Ye5/1" />
    <id>https://brunch.co.kr/@@gYe5/1</id>
    <updated>2024-06-26T02:00:26Z</updated>
    <published>2024-06-26T00: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해 공무원 시험을 포기했다. 드디어 포기했는데 정작 취업을 다시 시작하려니 발아래 무스펙라는 두 글자가 너무나도 끔찍해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를 못하겠다. 몇 년 동안 날려버린 시간들이 나를 겁쟁이로 만들어버렸나 보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쯤이었나, 아버지의 사업이 커져갔다. 굴리는 돈은 늘어났고 앞만 보고 나아가는 배는 무슨 일이 펼쳐질지도 모른 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