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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i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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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 앤 아이가 있는 Uniki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을 향해 말을 걸고 싶고 소통이 하고 싶어 내 안의 이야기들를 글로 그려 봅니다. 저와 함께 브런치하시겠어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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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7:1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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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서해 섬길을 따라 걷다 #9 - 선재도를 지나 영흥도로, 섬과 섬을 잇는 바닷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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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0:00:00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재도를 지나 영흥도로, 섬과 섬을 잇는 바닷길 여행 목섬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뒤로하고 다시 차에 올랐다.바다가 열어준 길을 걸었던 기억과 갯벌 위에서 만났던 작은 생명들, 그리고 구름 가득했던 하늘의 풍경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다.선재도는 대부도와 가까운 곳에 있지만 또 다른 분위기를 가진 섬이었다. 곳곳에 펜션과 카라반,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pmSvU_gRsf-nKSSlnGJ_0MDCy_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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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에 남은 사람들 #2 - 여기 있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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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8:3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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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여기 있네요  내가 다시 눈을 뜬 것은 수술 후 한참이 지나서였다.  어렴풋한 기억으로 처음 본 것은 하얀 천장이었다. 눈을 뜨자마자 모든 것이 낯설었다. 목에는 관이 있었고, 몸에는 수많은 선이 연결되어 있었다.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들었다. 나는 입술을 움직였다. 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누군가 내 손을 잡았다.  &amp;ldquo;율아.&amp;rdquo;  나는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uEVxcuqt75Q3--PBdTIctcccl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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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서해 섬길을 따라 걷다 #11 - 영흥도 여행의 끝, 다시 영흥대교를 건너 대부도에서 만난 장어 한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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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0:00:00Z</updated>
    <published>2026-10-06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흥도 여행의 끝, 다시 영흥대교를 건너 대부도에서 만난 장어 한 상  장경리해변에서 바다와 갯벌, 그리고 하늘 풍경을 마음껏 바라본 뒤 다시 이동을 시작했다.섬 여행은 들어갈 때의 설렘도 있지만, 돌아 나오는 길에도 특별한 감정이 남는다.영흥도를 떠나기 위해 다시 영흥대교를 건넜다.  처음 이 다리를 건널 때는 새로운 섬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m6WNhZXf8Q4t_k7G-rHpUFdOa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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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에 남은 사람들 #1 - 낯선 사람을 기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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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7:22:36Z</updated>
    <published>2026-10-04T17: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선 사람을 기억하는 법 사람이 죽으면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몸은 결국 흙으로 돌아가고, 이름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조금씩 흐려진다.사진 속 얼굴도 시간이 지나면 낯설어지고, 목소리는 아무리 애써 떠올리려 해도 문장 몇 마디만 남는다.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결국 사라지는 일이라고.나는 그렇게 생각했다.적어도 내가 죽을 뻔하기 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Ic1DGpukvZYl-BIzMVJYT7UWP5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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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서해 섬길을 따라 걷다 #8 - 바다가 열어준 길을 걷다, 선재도 목섬에서 만난 자연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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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9-29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가 열어준 길을 걷다, 선재도 목섬에서 만난 자연의 시간  목섬은 신비가 가득하고 초 자연적인 공간이었다.  목섬을 지나 더 안쪽까지도 바닷길이 열려 있었다. 많이 위험한 모험이지만 우리의 모험심은 우리를 더 안쪽으로 이끌었다. 바닷길이 끊기는 그 지점까지 걸어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 모험은 물이 들어오는 시간에는 몹시 위험한 행동이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x-FKvtbOiFeDvWcJEIgFw1k-g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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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서해 섬길을 따라 걷다 #7 - 선재대교를 건너 만난 섬의 풍경, 바다가 만든 예술 목섬으로 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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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0:00:00Z</updated>
    <published>2026-09-22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재대교를 건너 만난 섬의 풍경, 바다가 만든 예술 목섬으로 향하다 상동 갯벌습지보호지역을 둘러본 뒤 다시 차에 올랐다.다음 목적지는 선재도.   대부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지만, 다리를 하나 건너는 순간 여행의 분위기는 또 달라졌다. 익숙했던 대부도를 지나 새로운 섬으로 들어가는 길은 언제나 설렘을 준다.   &amp;lsquo;인천광역시 옹진군입니다&amp;rsquo;라는 안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ry-lGVosMAVs7m5N-HfmDJ4i0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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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서해 섬길을 따라 걷다 #6 - 대부도에서 구봉도로 향하는 길, 상동 갯벌습지에서 만난 서해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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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0:00:00Z</updated>
    <published>2026-09-15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도에서 구봉도로 향하는 길, 상동 갯벌습지에서 만난 서해의 시간 대부도 마리나 관광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올랐다.전날은 대부도의 풍경과 맛, 그리고 방아머리해변의 아름다운 노을을 만났다면 오늘은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섬 여행이 기다리고 있었다.체크아웃을 하고 차에 여행의 작은 추억 하나를 더 싣고 출발했다. 얼려진 대부도 포도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l952kdIDqsiI6V13pv1dVrdOV7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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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서해 섬길을 따라 걷다 #5 - 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섬과 섬 사이에서 만난 서해의 여행 (중간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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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0:00:00Z</updated>
    <published>2026-09-08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섬과 섬 사이에서 만난 서해의 여행 (중간 요약)  7월 6일, 대부도를 향해 떠났던 여행은 생각보다 더 많은 풍경과 이야기를 남겼다. 처음 대부황금로에 들어서며 만났던 넓은 바다와 멀리 보이던 선박들, 시화방조제 주변의 풍경은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이었다.차창 밖으로 펼쳐진 서해를 바라보며 달렸고,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WdrPUR0G6GB5cLOcYBgE5QDTA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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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서해 섬길을 따라 걷다 #4 - 대부도 마리나 관광호텔에서 맞이한 밤, 그리고 다시 시작된 섬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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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0:00:03Z</updated>
    <published>2026-09-01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도 마리나 관광호텔에서 맞이한 밤, 그리고 다시 시작된 섬 여행방아머리해변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본 뒤, 하루의 여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대부도 마리나 관광호텔로 향했다.바다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숙소는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이 아니라, 하루 동안 만난 풍경을 정리하고 다음 날을 준비하는 또 하나의 여행지가 된다.대부도의 바다와 가까운 곳에서 맞이한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8DEH0eEY7vSKikZd2TAVncVoB3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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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서해 섬길을 따라 걷다 #3 - 대부도의 맛을 만나다, 포도찐빵과 따뜻한 칼국수 그리고 방아머리해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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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8-25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도의 맛을 만나다, 포도찐빵과 따뜻한 칼국수 그리고 방아머리해변으로 여행을 하다 보면 그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는 먹거리를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 바다향기테마파크를 둘러본 뒤 대부도 마리나 관광호텔 체크인을 하고 짐을 푼 후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대부도의 명물인 포도찐빵집이었다.대부도에서 재배한 포도를 활용한 찐빵과 진한 착즙 포도주스는 여행 중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DlRVHFHjhaKG44DfHAiAtjC3Z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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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왕저수지 산책길에 - 경이로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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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8:13:10Z</updated>
    <published>2026-08-22T12: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대왕저수지를 찾았다. 너무나 뜨겁던 여름날이었기에 그간 발걸음이 뜸했었다. 마침 비가 내리던 날 선선한 바람 사이로 우리는 대왕 저수지를 걸었다.   그런데 곧 놀라운 광경이 벌어졌다. 그렇게 무섭게 쏟아붓던 비가 수그러들고 먹구름으로 가득했던 하늘이 서서히 빛을 드러내기 시작했던 것이다. 시원한 바람은 구름을 빠르게 흘려보냈다. 그 덕에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t9NUuh4hsNQIUx_L9dOGoN-l3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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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은 움직이는 갤러리 1 - 큰 비가 내리던 날의 서쪽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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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11:29:38Z</updated>
    <published>2026-08-22T1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비가 내리던 날의 서쪽 하늘                                           유니큰 비가 내리던 어느 여름날이른 저녁식사를 한 우리는대왕저수지를 향해 갔다대왕저수지는 언제나 너른 가슴으로우리를 반긴다일몰 시간 즈음큰 비는 지나갔지만작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그런데 신비로운 하늘이 눈앞에 펼쳐졌다구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G33z17XRyIiyaIbkYTYCeaIyO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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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서해 섬길을 따라 걷다 #2 - 대부도 메타세쿼이아 숲길 드라이브, 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만난 초록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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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8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도 메타세쿼이아 숲길 드라이브, 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만난 초록 풍경  대부황금로를 따라 시원한 바다 풍경을 감상한 뒤 조금 더 달리자 이번에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양옆으로 높게 자란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길게 이어지며 초록빛 터널을 만들고 있었다.  늘 대부도에 오면 방아머리 해면에서 머물다 갔었기에 이 길은 멀리서 바라만 보았더랬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qAZP7hUJevZYn0GQqYTSJIA8f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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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ience of understanding life - Reading Your Bo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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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Science of understanding life (Body, Medicine, Science and Living)  Episode 30  Reading Your Body  Have you ever stopped to listen to what your body has been trying to tell you? We spend our entire 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pBps1EDSzwKbB_SUCrRb6ZOtQ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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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서해 섬길을 따라 걷다 #1 - 대부도 여행의 시작, 대부황금로를 달리며 만난 서해의 첫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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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1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도 여행의 시작, 대부황금로를 달리며 만난 서해의 첫 풍경 7월의 어느 여름날,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대부도였다.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섬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길을 나섰다. 목적지만 정해 두었을 뿐, 어떤 풍경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알지 못했던 출발이라 더욱 설레는 마음이었다.  대부도에 가까워질수록 창밖 풍경도 조금씩 달라졌다. 대부황금로에 들어서자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8_0VWm6PKCsmrzxVXTORhTH9Y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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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이해하는 과학 (인체,의학,과학 그리고 삶)#30 - 몸을 읽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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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09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을 읽는다는 것 우리는 살아가면서 몸과 함께 평생을 보낸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몸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머리가 아프면 진통제를 찾고, 허리가 아프면 잠시 쉬어 본다. 손발이 저리면 혈액순환이 안 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피곤하면 단순히 잠이 부족해서라고 넘기기도 한다. 몸이 보내는 신호는 늘 곁에 있었지만, 우리는 그 의미를 배우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Dn9uyhO1QDFhshkdLUX9NA79h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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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이해하는 과학 (인체,의학,과학 그리고 삶)#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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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02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은 왜 개인차가 클까? (29-1) 같은 병에 걸려도 어떤 사람은 금세 회복하고, 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통증과 피로에 시달린다. 같은 수술을 받고 같은 재활치료를 받아도 회복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이는 며칠 만에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어떤 이는 몇 달이 지나도 불편함이 남는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우리는 흔히 사람의 몸을 모두 같은 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6eP5TRtWP0KWDYJ-BliNMhjDg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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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ience of understanding life - Why Every Body Is Differ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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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5:00:05Z</updated>
    <published>2026-08-01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Science of understanding life (Body, Medicine, Science and Living)  Episode 29 - 1  Why Is Every Body Different? Why do two people with the same injury heal at completely different speeds? Some peop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_reyDQ_Px4_6_EWNugqjTIT6n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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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닿는 자리에 #25 - 내 삶에도 나의 계절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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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3:35:17Z</updated>
    <published>2026-08-01T13: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도 나의 계절은 온다  유니 살아오면서 알게 된 것이 하나 있다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다만 오래 아플 뿐이다몸이 아프면 세상도 함께 무너지는 것 같고마음이 다치면 시간마저 멈춘 것처럼 느껴진다나 역시 그런 시간을 오래 걸어왔다뜻하지 않은 사고를 겪었고관계 속에서 상처를 입었으며내 의지와 상관없이 견뎌야 했던 날들이 있었다처음에는 왜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yiw0-B0nMtuIt61Klc2-zsZ1Z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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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닿는 자리에 #24 - 서쪽으로 흐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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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2:55:15Z</updated>
    <published>2026-07-31T10: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쪽으로 흐르는 시간                                                  유니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는 시계를 본다몇 시인지얼마나 남았는지무엇을 해야 하는지그런데 방아머리 해변에서는시간이 숫자가 아니라 빛으로 흐른다낮의 끝자락이 천천히 풀리기 시작하면서쪽 하늘은 붉음과 주황보랏빛과 푸른빛을 차례로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Q%2Fimage%2F-CUyJ6jRO8FNofUDuixh8q04T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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