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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혁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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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혁명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마음의 빛을 채워드립니다.일상의 소소한 기쁨, 감사, 경이로움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행복을 위한 실천 함께 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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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0:4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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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마음의 눈 - 마음으로 보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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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2:22:15Z</updated>
    <published>2026-10-04T22: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것 하나에서도 아름다움을 느끼는 마음의 눈을 가져라  마음으로 보고 느낀 그 아름다움을 가만히 표현하며 삶의 충만한 행복을 누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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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마음이 보는 세상 - 나만 볼 수 있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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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3:05:51Z</updated>
    <published>2026-09-27T23: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찬란한 햇살이라도 눈을 감으면 밤이요 아무리 어두운 밤이라도 눈을 뜨면 아침인 것을 우리 마음의 눈을 뜨는 순간 지나온 모든 순간은 아름다움으로 남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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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미소와 행복 - 미소 지을 때 비로소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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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의 미소가 당신의 기쁨이 되고 당신의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지금 이 행복이 모여 어느덧 우리의 삶이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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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마음 꽃 - 오직 나의 것, 내 마음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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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만의 꽃 내가 피워 낸 꽃 아무리 나누어 주어도 다시 피어나는 꽃 그것은 바로 나의 마음 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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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나의 꽃 - 나의 소중한 꽃, 바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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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1:01:31Z</updated>
    <published>2026-09-07T01: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꽃 한 송이 내게 와 피었다.  마음 꽃 두 송이 내게 와 피었다.  마음 꽃 세 송이 내게 와 피었다.  소복이 모인 마음 꽃 마침내 나의 꽃이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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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프롤로그 - 나에게 주어진 마음 한 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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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1:00:15Z</updated>
    <published>2026-08-31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알아주는 단 한 사람.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은 언제나 &amp;lsquo;나&amp;rsquo;에게서 나옵니다.  어느 날 문득 와닿은 단어와 문장 하나. 그것은 이미 당신의 마음속에 변화의 빛이 준비되어 있었다는 뜻입니다.  잠시 걸음을 멈추세요. 그리고 지금 내 마음에 찾아온 단어와 문장에 가만히 머물러 보세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조금 더 행복해진 나를 만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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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지금, 나와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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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22:52:25Z</updated>
    <published>2026-08-16T22: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면 누구에게나 삶은 이번이 처음이다. 처음 걸어보는 길이기에 모든 것이 서툴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그럼에도 내 삶을 가장 깊이 사랑하고 아껴주어야 할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자신을 믿고 마주한 문제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가다 보면, 그렇게 쌓여가는 모든 순간이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 참된 행복이 된다.  &amp;lsquo;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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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화. 아쉬움을 남기지 않으려면 - 엔딩 플랜(Ending Pl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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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22:21:41Z</updated>
    <published>2026-08-09T22: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금이라도 해야 하는 말들  아무리 피하려 해도 비켜갈 수 없는 마지막, 누구나 태어나면 숨이 멈추는 순간을 맞이한다. 생각이 멈추고, 심장이 멈추고, 삶이 멈추는 그 시간은 언젠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 때가 언제일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길어졌다 해도, 누군가에게는 까마득히 먼 미래일 그 마지막이 또 다른 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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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함께 걷는 노후 - 행복의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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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4:52:04Z</updated>
    <published>2026-07-29T14: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조카가 건넨 뜻밖의 선물, &amp;lsquo;존경&amp;rsquo;  얼마 전,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하던 시누이의 아들이 제게 쑥스러운 고백을 건넸습니다. &amp;ldquo;외숙모, 저 자기소개서에 외숙모 이야기 썼어요.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요.&amp;rdquo; 유명한 위인들도 많은데 왜 하필 외숙모냐고 묻는 제게 조카는 답했습니다. 일도 공부도 늘 성실하게 해내며 가정을 돌보는 모습이 진정한 &amp;lsquo;현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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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대화의 한 끝 차이 - 말로 표현하는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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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7-20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쁜 바람과 예쁜 마음  &amp;quot;여보,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나 날아갈 것 같아.&amp;quot; &amp;quot;이런, 나쁜 바람이네!&amp;quot;  심술궂게 부는 바람 때문에 남편에게 건넨 농담 섞인 투정에 생각지도 못한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나를 걱정하는 듯 바람을 나무라는 남편의 귀여운 대꾸에 순간 마음이 설레고 기분이 환해졌습니다. 결혼한 지 연차가 꽤 쌓였음에도 여전히 다정한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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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화. 긍정이라는 쉼표 - 일상의 소동 속에서 발견하는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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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0:52:50Z</updated>
    <published>2026-07-12T22: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차보다 깊은 가족의 사랑  해외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편. 2시간의 시차조차 적응하기 힘든 피곤한 몸이었지만, 남편은 한국에 돌아온 뒤 주말마다 우리를 데리고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가족과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만큼 보상해주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을 알기에, 고향 길이나 공기 좋은 산사로 향하는 발걸음은 그 자체로 힐링이었습니다.  &amp;quot;여보, 많이 피곤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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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화. 순간순간 행복하기 - 긍정의 습관이 가져온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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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22:38:52Z</updated>
    <published>2026-07-05T22: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행복을 결정하는 것은 대처하는 &amp;lsquo;태도&amp;rsquo;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로 당황하거나 화가 날 때가 참 많습니다. 순간순간 치밀어 오르는 짜증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오지만, 그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이는 &amp;lsquo;욱&amp;rsquo;하는 화를 참지 못해 상황을 악화시키고 나중에 후회하지만, 어떤 이는 문제를 차분히 수습한 뒤 재발 방지를 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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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 서로를 채워주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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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2:40:38Z</updated>
    <published>2026-06-29T02: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부부, 가정이라는 배를 함께 젓는 사공  우리나라에서 자녀 양육은 여전히 엄마의 몫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종일 아이와 씨름하며 지친 아내는 퇴근한 남편이 육아의 '구원자'가 되어주길 바라지만,  직장 업무에 에너지를 쏟고 온 남편은 그저 집을 휴식처 삼아 쉬고 싶어 합니다.  이처럼 서로의 기대치가 충족되지 않을 때, 갈등은 자녀 문제를 통해 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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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 아들을 위한 선택 - 미안함 대신 믿음의 뿌리를 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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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23:37:19Z</updated>
    <published>2026-06-21T23: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9년의 그리움, 그리고 뒤늦은 합가  출산휴가 3개월이 지나자마자 나는 복직해야 했고, 2.98kg으로 작게 태어난 아들은 시어머니 댁에 맡겨졌습니다. 분유만 먹으면 토하는 손주를 남의 손에 맡길 수 없다며 기꺼이 직장까지 그만두신 어머니 덕분에 아들은 엄마보다 더 극진한 사랑 속에서 자랐습니다. 주말이면 달려가 아들을 데려오고, 일요일 밤이면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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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행복 -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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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22:39:20Z</updated>
    <published>2026-06-17T22: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무더워진 날씨가 되었다. 고향에 갈 때마다 비가 와서 산소에 가지 못하고 마음으로만 인사를 드렸다. 이번 고향 방문에는 다행히 비가 오지않아 아버지를 뵐 수 있었다. 아버지를 생각하면 늘 그리움과 슬픔을 간직한 남편이기에 고향에 오면 산소를 방문한다.그리고 마음으로 감사함을 전했다.  시아버지 산소 주변에는 여전히 아카시 나무가 자라고 있었고, 가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T2%2Fimage%2FsS4CSvOuaFpTxzZYpRpajqBL9-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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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이름 - '엄마와 아빠'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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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22:44:57Z</updated>
    <published>2026-06-14T22: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당신과 똑 닮은 선물이 왔어요  *12시간의 사투, 그리고 든든한 청바지  남편의 범상치 않은 &amp;lsquo;커다란 쏘가리&amp;rsquo; 태몽과 함께 첫째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태명은 &amp;lsquo;행복&amp;rsquo;. 예정일이 다가오도록 기척이 없어 매일 한 시간 넘게 걷기 운동을 하며 아이를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진통이 시작되던 날 아침, 저는 진통을 견디며 참치찌개를 끓였습니다. 아이를 낳고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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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화. 화를 가라앉히는 한 장의 쪽지 - 지혜롭고 현명한 화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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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00:52:52Z</updated>
    <published>2026-06-08T00: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락 두절, 걱정과 분노 사이  &amp;quot;도대체 정신이 있어 없어? 왜 전화는 안 받아?&amp;quot; &amp;quot;진동이라 몰랐어.&amp;quot; &amp;quot;받지도 않을 거면 전화는 뭐 하러 들고 다녀!&amp;quot; &amp;quot;......&amp;quot; &amp;quot;사람이 늦으면 말을 해야 할 거 아냐. 지금이 몇 시야?&amp;quot; &amp;quot;새벽 3시&amp;hellip;&amp;hellip;.&amp;quot; &amp;quot;지금 시간 물어봤어? 잘했다는 거야?&amp;quot;  요즘처럼 흉흉한 사건 사고가 많은 세상에 가족과 연락이 닿</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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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 오해의 프레임을 깨고 믿음을 선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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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0:08:07Z</updated>
    <published>2026-06-01T00: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눈과 머리보다 깊은 &amp;lsquo;진실&amp;rsquo;의 무게  버클리 대학교의 조지 레이코프 교수는 &amp;lsquo;코끼리는 생각하지 마&amp;rsquo;라는 표현으로 유명한 &amp;lsquo;프레임(Frame)의 원리&amp;rsquo;를 설명했다. 대화를 시작하기 전 특정 관념을 제시하면, 상대방의 머릿속에는 이미 그 형상이 자리 잡아 판단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이 프레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가 공자와 그의 수제자 안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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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Win-Win 사랑법  - 서로의 세상을 넓혀주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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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1:27:19Z</updated>
    <published>2026-05-25T01: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를 성장시키는 나의 &amp;lsquo;만능 박사&amp;rsquo;  나의 남편은 IT 기술자다. 인터넷 연결부터 복잡한 컴퓨터 수리, 전기 설비까지 뚝딱 해치우는 그를 볼 때면 내 눈에는 세상 부러울 것 없는 만능 박사처럼 보인다. 다재다능한 그의 손재주는 나의 직장 생활에도 커다란 힘이 된다.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하는 나의 일상은 단순히 아이들을 보육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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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우리는 한 가족 - 사랑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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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0:23:51Z</updated>
    <published>2026-05-18T00: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quot;사랑한다&amp;quot;라고 따라 해 보세요  &amp;quot;내가 자라면서 부모님 사랑을 많이 못 받아서, 너희를 어떻게 사랑해줘야 하는지 잘 몰랐다. 지금 생각하니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해준 게 참 미안타.&amp;quot;  칠순이 넘으신 나의 어머니께서 불쑥 꺼내신 고백이었다.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늘 자식 걱정뿐이셨던 어머니의 진심이 느껴져 가슴 한편이 아릿했다. 나는 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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