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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리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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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걸 경험하고 여행을 즐기는, 생각 많은 사람의 서랍장 같은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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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4:13: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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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으로 돌아가자. - 오랜만에 대학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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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4:07:17Z</updated>
    <published>2026-09-24T04: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대학시절 다녔던 대학가를 걸었다. 집에서 거리가 꽤 되는데다가 교통도 불편하고, 직장과도 멀어서 대학 졸업 후 한동안 이 동네를 오지 못했었다. 사실 굳이 찾아갈 이유도 없었고. 그러다 최근 오랜만에 다시 그곳을 찾았다.  여전히 복잡한 길이지만 큰 변함없는 동네에 그때와 같은 분위기. 모든게 예전과 같았다. 오랜만에 이전에 방문했엇던 카페에 들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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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맛본 츄러스 - 놀이공원에서 먹던 시나몬 츄러스와는 또 다른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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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1:00:01Z</updated>
    <published>2026-06-21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츄러스'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비주얼은 놀이공원에서 판매하는 기다란 모양이다. 맛도 따듯한 온도에 겉에는 시나몬과 설탕이 뿌려진, 전형적인 K-츄러스를 상상했다. 하지만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먹은 츄러스는 내가 그동안 먹었던 한국의 츄러스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선 모양 부터 기다랗고 두꺼운 모양이 아니라 작고, 정형화된 직선모양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XPf9C-AJiCJKI8JdCiq1Or7d94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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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따듯한 애플타르트 - 홈메이드 느낌의 향긋한 애플타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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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6T11:00:01Z</updated>
    <published>2026-06-06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 만든 듯 따끈한 사과타르트에 엄청난 양의 부드러운 크림을 한가득 올려먹는 애플파이는 암스테르담하면 바로 생각날 정도로 환상적이었다. 타르트 타탕이 생각나는 사과가 하나는 족히 들어갔을 듯한 사과가득, 따끈한 안쪽면과 쿠키타르트같은 부드럽지만 밀도있는 타르트지가 더해져서 타르트만 먹어도 환상적이었는데, 여기에 부드러움의 극치인 하얀 크림을 더하니 비주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TJ3HmGL_A3GU0rruIJzR5Dybj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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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5.23 - 생각 주절주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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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11:20:52Z</updated>
    <published>2026-05-23T11: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일 끝나고 카페에서 차가 안 막힐 시간까지 기다리는 중, 예전에 집에서 먼 안국역으로 회사를 다니던 시절, 매일 지하철에서 앉아가기 위해 2시간씩 카페에 앉아있었던 때가 떠올랐다.  처음 인턴으로 들어간 회사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모니터 앞에서 흘려보내고, 겨우 퇴근한 후에 유일하게 내 의지로 방문한 카페에서 예쁜 디저트와 음료를 맛보며 허무하게 흘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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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의 감자전 팬케이크 - 팬케이크보다 부침개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네덜란드의 식사 팬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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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10:19:31Z</updated>
    <published>2026-05-21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한국에서도 팬케이크를 정말 좋아했고, 일단 '빵'이라면 다 OK인 나여서 네덜란드식 식사 팬케이크는 정말 궁금했다. 평소 '팬케이크'하면 흔히 생각나는 음식은 동그랗고 납짝한 모양으로 3개정도 쌓아서 크림과 함께 먹는 미국식 팬케이크나 퐁신퐁신한 일본식 팬케이크였는데, 네덜란드의 팬케이크는 식사대용의 넙쩍한 팬케이크부터 미니사이즈의 'Dutch P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RSAdCXk3BJSVahFbvHrX1_XRGD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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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파리를 닮은 몽블랑 - 코코샤넬도 다녔다는 카페에서 즐기는 몽블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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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11:00:06Z</updated>
    <published>2026-05-08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is- Angelina 이곳에서 몽블랑을 먹기 전 나에게 밤 디저트는 그저 '바밤바'에 불과했다. 사실 그래서 별 기대는 없었지만 근처를 지나갈때마다 길게 줄을 선 사람들로 멀리서도 눈에 확 띄는 '카페'가 궁금하기도 했고, 코코샤넬도 다녀갔다는 소개글과, 화려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아서 나도 긴 웨이팅 줄에 합류했다. 웨이팅이 긴 만큼 실망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ogzFbQ-07odAUeunWi74qu37R9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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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의 맛.크로켓(croquette) - 다양한 크로켓을 꺼내먹는 암스테르담 튀김자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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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5:00:01Z</updated>
    <published>2026-04-30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튀김요리의 일종으로 소고기부터 치킨, 야채 등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 말그대로 튀긴 요리여서 예상가능한 딱 그맛이나 갓 튀긴 크로켓은 겉바속촉에 극치로, 누구나 맛있게 먹을 호불호없을 맛이다. 특히 맥주와 함께 먹으면 술안주로 궁합이 최고여서 추천한다.  암스테르담에서 크로켓을 맛볼 수 있는 곳. Febo 처음 암스테르담 여행을 계획하며 맛집을 찾다가 '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xSRTdxiMFBOsNl2txG9oF_hNpx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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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기에식 초코를 녹여먹는 핫초코 - 초콜릿 그 자체를 천천히 우유에 녹여먹는 색다른 핫초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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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9:00:01Z</updated>
    <published>2026-04-23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벨기에를 방문하기 전 내가 맛본 핫초코들은 이미 그 자체로 따듯하고 달콤한 완성형의 핫초코들이었다. 그래서 처음 벨기에를 방문해 우연히 들어간 카페에서 주문한 핫초코도 비슷하게 따듯한 초콜릿 음료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음료를 받아보니 예상과 전혀 다르 색다른 모습이었다. 따듯하게 데운 우유와 함께 '초콜릿'이 나왔는데, 요 초콜릿을 우유에 푼 후 잘 저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ZBZSCrUTj4lF1kkZ7c1XDmm-5d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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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의 라자냐, 프란세지냐 - 혈관이 파괴될 것 같은 충격적 비주얼의 치즈가득 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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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9:00:02Z</updated>
    <published>2026-04-16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란세지냐는 포르투갈의 라자냐, 버거격의 음식으로 식빵 사이에 소시지, 소고기 등을 넣고 그 위를 치즈로 한가득 덮은 음식으로, 겉보기에도 엄청난 열량이 느껴지는 음식이다. 프란세지냐를 맛보기 전에는 먹기 전부터 느끼할 것 같아서 가득 긴장한 후 먹으러 방문했는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더 맛있고, 느끼하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 특히 맥주와의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UOF4A7GVKkhHqy8dYFYhG43FkJ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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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식 진한 핫초코 - 초코를 그대로 녹인듯한 진한 프랑스의 핫초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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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4-02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핫초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제티', 혹은 따듯한 초코우유 정도로 적당히 달콤하고, 목념김이 편한 핫초코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나는 당연히 핫초코란 '초코맛 나는 우유음료'정도로 생각했고, 이런 내게 프랑스에서 맛본 핫초코는 충격 그 자체였다. 걸죽한 질감에 초코우유보다는 초코죽에 가까운 프랑스식 핫초코는 초코를 그대로 녹인걸 가져다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dWAhoVhJ1phJYLBeQr7fYpjukk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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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의 겉바속촉 에그타르트. - 뜨겁게 먹을수록 맛있는 갓 구운 에그타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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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6:56:53Z</updated>
    <published>2026-03-25T06: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갈에서 에그타르트는 짧은시간 탄 비행기의 기내식으로도 나오고, 호텔 조식으로도 빠짐없이 항상 등장할 정도로 유명한 음식이다. 포르투갈 사람들은 아침식사로 가볍게 먹기도 한다고 하며, 에그타르트와 에스프레소만 판매하는 작은 스탠딩 카페들도 많이 보일 민큼 에그타르트에 진심이다. 포르투갈의 에그타르트는 파사사사 부서지는 페스츄리 필링 속 갓 구워 따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hUmjJlvL-sOe9Z5muD-wD3UOWx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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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히 긴 겨울 - 그래도 곧 봄이 오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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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5:00:40Z</updated>
    <published>2026-02-19T05: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둡듯, 힘든 시기가 지나면 가장 좋은 시기가 온다고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때문에 힘든 시기에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라고 한다.  지난 겨울은 내게 유난히 추웠다. 계획할 필요도 없던 일들이 틀어지고, 원하는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아 많은 부분에서 큰 좌절을 겪었으며, 여러가지로 실망도 많은 겨울이었다. 겨울이 다가오는 11월부터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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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스타치오 에스카르고 - 오랜만에 너무 닮은 빵을 먹으니 옛날 생각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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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2:47:20Z</updated>
    <published>2025-12-17T10: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 삼각지 카페에 와서 커피와 함께 피스타치오 에스카르고를 주문했다. 달팽이를 닮은 모양에 피스타치오가 콕콕 박힌 페스츄리 평소 좋아하지만 의외로 파는 곳이 많이 없어서 많이 맛본 적은 없다. 오랜만에 피스타치오 에스카르고를 먹으니 맨 처음 요런 빵을 맛봤던 게 기억이 난다.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시절 런던에 있는 유명 베이커리로, 시그니처인 피스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e82_QorV_YUiXVJnyJHP6t4Om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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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서, 노타임포유 - 카페 불모지 수서에서 희망같은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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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3:00:00Z</updated>
    <published>2025-08-25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한하게 분위기좋은 카페가 없는 수서에서 몇 안되는 예쁘고, 분위기좋은 카페로, 수서역에서는 거리가 좀 있어서 꽤 걸어 올라가야 한다.  꽤 걸어가야하는 위치여서 방문 전에는 갈지 말지 망설여졌지만, 방문하고 나면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친절한 사장님, 분위기덕분에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시그니처 메뉴 중 마카디미아 라떼를 주문했는데, 마카다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AWdWXssKohWb-tyiVIiPtu3h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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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사, 피크플래버 - 신선한 과일가득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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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3:00:00Z</updated>
    <published>2025-08-24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8호선 암사역과 천호역 사이에 있는 카페로,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다양한 시즈널 과일케이크가 유명한 곳인데, 계절별로 싱싱한 과일을 사용한데다가 케이크 크기도 커다랗다. 멜론, 복숭아, 레몬 등 다양한 과일로 쇼케이스가 형형색색 화려했는데, 그중에서 상큼한 매력의 레몬케이크와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레몬케이크는 퐁신한 시트 사이사이에 새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Gqtu9KsEY4iWho6fz70qPGVkX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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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구정, 카멜커피 - 도산공원 산책 후, 달콤한 커피한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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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2:00:00Z</updated>
    <published>2025-08-23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 분점이 여러곳 있는 카페로, 압구정에는 도산공원을 끼고 위 아래로 지점이 있는데, 도산공원 위쪽인 '카멜커피 도산 2호점'으로 방문했다. 카멜커피의 시그니처는 '카멜커피'라는 메뉴로 달콤한 라떼 베이스 음료 위에 달콤한 크림이 올라간 음료인데, 크림에서 헤이즐넛 풍미인지 달콤하고, 특색있는 풍미가 느껴져서 평소 크림커피를 자주먹는데도 특색이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gueFF-vpeqF31Z9vXDLtWYXzD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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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 모센트 - 깔끔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호주식 카푸치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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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3:00:00Z</updated>
    <published>2025-08-22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곳으로 양재와 용산에 지점이 있다. 다양한 커피 원두가 유명한 곳인데, 특히 호주식 카푸치노가 유명하다. 따듯한 호주식 카푸치노와 함께 프렌치토스트, 사브레 쿠키를 주문했는데, 디저트와 음료 모두 카페와 어울리는 감도 높은 비주얼이어서 받자마자 행복해졌다.  시그니처 음료인 호주식 카푸치노는 따듯한 카푸치노 위 라떼아트가 예뻤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cOXAju3pU_MT3TQmSaoKc1gk0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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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수, 도덕과 규범 - 작지만 특유의 분위기가 기억에 남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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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9:00:01Z</updated>
    <published>2025-08-21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대입구 옆 상수역에 위치한 카페로 홍익대학교 캠퍼스 바로 뒤에 위치해 있다.  매장은 협소한 편으로 6명정도 들어오면 꽉 차는 공간에 의자도, 테이블도 편안하지는 않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친절한 사장님, LP음악이 더해져서 돋보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커피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인데, 특히 '내일의 커피'라는 이름의 시그니처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저렴한 가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LbdUvNHazyul4NPHHOvqMmDTT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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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래마을, 레망도레 - 아침부터 느끼는 프랑스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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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1:00:02Z</updated>
    <published>2025-08-20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래마을의 카페로, 채광이 돋보이는 이국적인 분위기에 아침 8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러 오기 좋은 곳이다.  이른 아침 8시에 방문해도 모든 거의 모든 종류의 빵들이 다 나와 있는데, 갓 구운 빵들 특유의 버터리한 풍미가 가득한데다가 아침 특유의 공기가 어울어져서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가장 유명한 메뉴는 피스타치오 크루아상으로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a-Jvy2Y5sA5EHt5nb13qV5FZ4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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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래마을, 마얘 - 섬세한 프랑스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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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9:00:02Z</updated>
    <published>2025-08-19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래마을의 카페로 다양한 프랑스식 디저트를 판매하는 곳이다. 고급스럽고, 섬세한 맛이 가득한 다양한 프랑스식 디저트가 가득하다.  다양한 마카롱부터 에클레어, 타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가 가득한데,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디저트는 바닐라무스 베이스의 '밀푀유 바니'와 '딱뜨 바니'이다 우선 밀푀유바니는 바삭한 밀푀유 사이사이에 바닐라크림이 가득 들어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EHAYsVmZ3NHz5sMuMw6PRgULs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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