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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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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는 훈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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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11:0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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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에는 게으르게, 관찰에는 부지런하게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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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5:40:03Z</updated>
    <published>2026-10-13T05: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기다림'입니다.인간관계에 대한 메모를 정리하면서 깨달은 걸 말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그게 누구든 제가 이 사람에 대해 결론을 내리려고 하니까 괴로워진 거였어요.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사람을 판단해요. 누군가의 행동 하나, 대화 한 번을 보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해 버리죠. 그렇게 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마음이 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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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달라지고 싶지 않았다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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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4:39:07Z</updated>
    <published>2026-09-09T14: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축하할 일이 생겼습니다! 인턴 기간이 끝나고 정직원이 되었고, 남자친구 주변에서는 저와 결혼하라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합니다.알게 된 순간에는 너무 기뻐서 웃음이 났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모르게 슬픈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이 감정이 너무 혼란스러워서, 마음을 들여다보며 한동안 고민했습니다.먼저 떠오른 건 확신이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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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연애 초반의 기록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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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5:25:40Z</updated>
    <published>2026-08-06T05: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두 달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한 사람에게 빠져들어 있느라 글쓰는 삶을 잠시 잊고 살았네요.  연애를 시작하고 나서 제 삶이 아예 달라졌습니다.얼마나 달라졌냐면요, 돈을 그렇게 아끼며 살던 제가 요즘은 정말 헤프게 씁니다. 집에는 없던 물건이 자꾸 늘어나고, 공부하던 시간은 줄었어요. 하루의 어느 칸을 열어봐도 그 사람이 들어와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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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단잎 드셔보셨나요? - 제1장 음식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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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13:10:07Z</updated>
    <published>2026-06-10T13: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판단잎'입니다. 오랜만에 음식을 주제로 찾아왔습니다.   하... 이게 대체 뭐 하는 거냐면요...  유튜브에 영어로 pandan leaf extract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시작은 인스타에 타일러가 판단 간식을 올리는 릴스를 봤어요.인공적인 듯 초록초록한 저게 대체 무슨 맛일까? 궁금해졌습니다.그렇게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z3%2Fimage%2FmuYLb6qwpPZJp-X_6WQJ-G058p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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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효율적인 삶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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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14:17:41Z</updated>
    <published>2026-05-27T14: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느림'입니다.생각도 느리고, 배우는 것도 느려요. 누군가에게는 한 번에 이해되는 일을, 저는 일단 받아들여 두었다가 한참 뒤에야 &amp;quot;아, 그런 의미였구나&amp;quot; 하고 깨닫곤 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랬고, 솔직히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거기다 저는 매 순간을 필름처럼 천천히 곱씹는 편이에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 심리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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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연한 긍정에 마음이 편해지지 않는 이유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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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13:32:29Z</updated>
    <published>2026-05-20T13: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두려움'입니다.솔직히 말하면, 우리는 모두 겁쟁이예요. 다만 잘 숨기고 살아갈 뿐이죠. 한밤중에 문득 눈이 떠지면, 별일이 없는데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지난 일은 후회로, 앞날은 걱정으로 머릿속이 꽉 차잖아요. 이미 지나간 일은 되돌릴 수 없고,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사람이 늘 불안하고 후회하고 걱정하며 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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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놓아줄 수 있는 이유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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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3:12:35Z</updated>
    <published>2026-05-13T13: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뒤바꿔 생각해 보기'입니다.우리는 보통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묻고 답하며 살아갑니다. 어떤 일에 진심으로 빠져들 수 있는지, 무엇이 나를 설레게 하는지를 고민하는 일은 너무도 자연스럽지요. 하지만 정작 내가 무엇을 진심으로 괴로워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가장 쉽게 무너지는지에 대해서는 좀처럼 들여다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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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그만둬야 할까요? - 일 못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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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6:34:56Z</updated>
    <published>2026-05-06T06: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요 연재 대신 이번 주 글은 제 한 풀이로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비스직에서 5개월째 일하고 있어요. 입사 초기부터 말투, 자세, 습관 모든 부분에서 지적을 받아왔어요. 상사들이 계속 반복해서 말해주고, 때로는 다독여 주기도 하고, 그러다 참다 참다 화도 내세요. 지적 항목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고 있는데, 저한테는 끝이 안 보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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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때 왜 놀아야 한다고 했는지 알 것 같다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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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5:00:33Z</updated>
    <published>2026-04-28T15: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여우예요. 어린 왕자를 읽고부터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됐는데, 사실 그전에도 신비롭고 예쁘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어요. 동물원에서 처음 실물로 봤을 땐 너무 좋아서 한참 보다가 사진 찍어서 프로필에도 올렸던 기억이 나요.그런데 얼마 전에, 처음으로 여우 만나는 꿈을 꿨어요.꿈속에서 제가 막 난리를 치면서 좋아하는 거예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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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전하면서 지치지 않으려면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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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3:06:45Z</updated>
    <published>2026-04-15T13: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는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알고 싶어서 시작하지만, 이별이 오면 내가 얼마나 별로인 사람인지 깨달으면서 끝이 난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연애입니다. 요즘 이 사람도 저 사람도 다 괜찮아 보여서 큰일입니다. 외로운 건지, 핑크빛 봄바람 때문인지, 작은 일에도 마음이 일렁이네요. 하지만 그 어떤 확신도 들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과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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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하는 마음은 조절할 수 있는 걸까요?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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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2:28:58Z</updated>
    <published>2026-04-08T12: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혐오'입니다. 혐오는 왜 생기고, 어떻게 반복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가만히 들여다보면 혐오라는 감정은 생각보다 아주 단순하고 쉬운 곳에서 출발합니다. 누군가에게 '편견'이라는 이름표를 붙여주고 밖으로 밀어내기만 하면 되니까요. 그 순간 세상은 아주 쉽게 내 편과 적, 두 갈래로 나뉩니다.  아무런 표지판도, 울타리도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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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그렇게 겁이 나서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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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8:53:02Z</updated>
    <published>2026-04-01T08: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amp;lsquo;자기 보호본능&amp;rsquo;입니다.  저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혼이 많이 납니다. 실수하는 것 자체도 문제지만, 그 이후가 더 이상합니다. 결정적인 순간만 되면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말도 행동도 멈춰버립니다. 분명 머리로는 다 알고 있는 일인데, 그걸 밖으로 꺼내지를 못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아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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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미루기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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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6:48:00Z</updated>
    <published>2026-03-18T06: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우선순위입니다.  마음에 빠져드는 연습만큼이나, 미루는 연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마음에 빠지는 일은 사실 어렵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만나면 금방 열정이 생기고, 몰입하게 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그렇게 확신이 커질수록, 틀렸을 때 느끼는 수치심도 함께 커집니다. 그래서 가끔 한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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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업무 비판을 대하는 방식 - 제3장 가치관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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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0:38:55Z</updated>
    <published>2026-03-11T10: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평가입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태도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스스로 그런 성향이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어서 순간 당황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쌓인 게 있으셨는지 업무와 무관하게 인격을 모독하는 말도 덧붙여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내가 싫으시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위에 이런 걸 털어놓으면 &amp;quot;흘려들을 줄 알아야 해&amp;quot;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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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사랑하는 영화 - 제2장 생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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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2:46:21Z</updated>
    <published>2026-03-04T12: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는 나를 발견하기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영화 취향을 찾다 보면어라? 내가 공포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그럼 예전에 마음에 든 영화의 특징은?어라? 로맨스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범죄물 무서워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힐링물 지루해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캐릭터 나오는 애니메이션이 좋은 줄 알았는데 아니네? 배우 연기가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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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만들어 쓰기 - 제2장 생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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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8:46: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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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클렌징 오일을 만들어 쓴 지는 5년이 넘어갑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세럼도 만들어 써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기초화장품입니다. 지금 제 기초화장품은 세럼, 크림, 선크림이 끝입니다.    작년에 쓴 화장품에 대한 글 저는 어릴 적부터 아토피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화장품 성분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또 얼굴에 살이 많은 편이라, 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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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밥 - 제1장 음식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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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2:48:22Z</updated>
    <published>2026-02-18T12: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보관용기입니다. 더 익숙한 표현으로는 반찬통이 있습니다. 일단 저는 대부분의 음식을 집에서 해 먹습니다. 그런 것 치고는 요리를 아주 귀찮아합니다. 그래서 한 번에 많이 해놓고 가득 먹어서 하루 1~2끼를 먹습니다. 항상 하는 혼잣말이 &amp;quot;대충 먹자&amp;quot;입니다. 이 말을 제 주변 사람이 들으면 &amp;quot;네가? 거짓말 치지 마~~&amp;quot;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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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용카드 3장 - 제2장 생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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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2:0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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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신용카드입니다. 듣기만 해도 돈 나가는 소리가 들리시죠? 지난 편에 제가 절대 하지 않을 것 같았던 운전, 그다음은 신용카드입니다. 대학생 때 학자금 대출은 받은 적 있지만 신용카드를 가져서 할부를 한다는 건 상상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일단 부모님이 싫어하시기도 하고 뭔가 사치라는 이미지가 커서 계속 안 만들고 있었습니다.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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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허 따자마자 운전 - 제2장 생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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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6:06:57Z</updated>
    <published>2026-01-28T06: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 초에 학원을 등록하고 월 말에 중고차를 구매해 씽씽 달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자동차 운전입니다.  20대 중반인 저는 누구를 만나던 면허를 왜 안 땄냐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저의 대답은 &amp;quot;차 가질 일이 없으니까, 그리고 난 대중교통이 편하고 좋아.&amp;quot;였습니다. 덧붙여서 &amp;quot;만약 사고가 나면 트라우마를 이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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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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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2:59:07Z</updated>
    <published>2025-12-22T12: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이라 업무 배우느라 한 달간 연재를 쉬어갑니다.  글을 쓰기는커녕 읽을 여유도 없네요.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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