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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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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iki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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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에게 하고 싶은 말, 잊기 싫은 말들을 기록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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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5:45: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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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를 대응하는 방법 -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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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8:57:04Z</updated>
    <published>2026-10-01T05: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르시시스트에 대한 간략한 설명 자기중심적 성향은 기본적으로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는 기질이지만, 나르시시스트는 자기중심적 성향이 병적으로 발현된 사람입니다. 즉, 나르시시스트는 언제나 모든 사고방식과 언행이 자신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살아갈수록 자신의 수준을 인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객관화 능력이 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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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만 짓는 고유의 표정들 - 일반인에게는 없는 표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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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9:14:17Z</updated>
    <published>2026-09-26T08: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경험에서 실제로 관찰한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하였으나 해당 표정이 나타나는 심리에 대한 설명은 AI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1. 멸시와 경멸의 표정 상대를 쳐다볼 때 내려보듯이 보며 하찮다는 듯이 고요하거나 차가운 눈빛을 취하며 멸시, 경멸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동시에 한쪽 입꼬리만 비대칭적으로 올라가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심리:&amp;nbsp;실제로 어느 쪽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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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개가 짖을 때 - 큰 개는 멀뚱멀뚱 풍경을 감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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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4:18:58Z</updated>
    <published>2026-09-11T04: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 사회에서 적용되는 지혜들은 의외로 짐승이나 식물, 자연환경 등에서도 얻을 수 있다  길을 지나다 보면 작은 개와 큰 개가 산책을 하다가 마주치는 순간이 있다. 이때, 작은 개는 큰 개를 향해 당장이라도 죽일 듯이 짖어댄다. 정작 큰 개는&amp;nbsp;혀를 내밀고 헥헥 거리며 순둥 한 표정으로 얌전하게 먼 산을 바라보고 있었고,&amp;nbsp;이후에도 이런 상황을 반복하여 마주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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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즘과 이타적인 성향의 관계성 - '자기중심적 성향'의 반대 표현은 '이타적인 성향'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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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8:45:51Z</updated>
    <published>2026-09-07T04: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중심적인 사람은 모두가 피하고 싶어 한다  흔히 알려진 이들의 행동양식은, 1) 여러 사람들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사회에서 모든 일이 자기 뜻대로 되기만을 바라고 2) 그런 행실 때문에 결국 주위 사람들에게 배척당한 후 3) 모든 사건에서 언제나 자신이 불쌍한 피해자였다고 주장하며 4) 그 생각을 정당화하기 위해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전가시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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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와 수용의 구분 - 책임지지 않은 죄는 사라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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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00:33Z</updated>
    <published>2026-07-28T07: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나는 다른 사람을 굉장히 잘 이해해 준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용서를 구하면 받아주고, 기회도 일반적인 경우보다 훨씬 많이 제공해 주는 편이었다.&amp;nbsp;그리고 그 끝은 언제나 초라했다.  나의 베풂을 받은 상대는 이득을 얻지만, 상대의 잘못됨을 품어준 나는 모든 걸 잃기 마련이었다.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사소한 맥락도 놓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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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지능자의 힘조절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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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9:14:50Z</updated>
    <published>2026-07-26T09: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능에 대해 생각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능 분포를 보면 보통 수준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려 있는데, 그렇다면 지능이 낮으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생존율이 낮아지고, 너무 뛰어나면 사회적 질투나 배척으로 인해 위험에 노출된 것은 아닌가?'  지능의 분포가 그런 모양을 보이게 된 데에는 이런 이유만 있는 건 아니지만, 위와 같은 추론은 진화생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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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착유형에 대한 고찰 - 사실, 최고의 애착유형은 안정형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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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12:14:39Z</updated>
    <published>2026-07-22T12: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착유형에는 안정형, 불안형, 회피형, 혼란형이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적힌 순서대로 '안정형 &amp;gt; 불안형 &amp;gt; 회피형 &amp;gt; 혼란형' 가장 좋은 애착유형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가장 최고로 불리는 안정형과 가장 최악으로 불리는 혼란형에 대해서만 비교를 해보려고 한다.  애착유형과 개인의 성숙도는 별개의 문제라서 안정형도 '성숙한 안정형'과 '미성숙한 안정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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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이 열렸고, 세상이 사라졌다. - 내가 아픈 게 아니라, 세상이 무례했던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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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2:36:32Z</updated>
    <published>2025-06-12T11: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세상의 문을 나는 닫았다. 타인에게 따뜻한 세상은, 나에게는 잔혹했기 때문에.  그날, 내 세상은 누구의 세상보다 작아졌다.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은 행복으로 채워졌고, 내 세상은 누구의 세상보다 커다래졌다.  나는 누구보다 커다란 세상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을 빼앗으려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문이 열리자, 내 세상이 문 틈 사이로 빠져나갔다. 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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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논리의 순기능 - 나는 흑백논리를 좋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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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7:50:29Z</updated>
    <published>2025-06-07T05: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흑백논리는 잘못되었을까? 많은 사람들이 흑백논리를 잘못된 논리라고 치부하고 금기시 여기는 경우까지도 있는 것 같다. 도구도 사용하기 나름이듯 흑백논리 역시 사용하기 나름이다. 흑백논리의 장점은 어렵게 생각해야 할 판단 거리에&amp;nbsp;쉽고 간단하게 답을 내려줄 수 있다는 점이다.  2. 한 가지 예시 언제부턴가 '가스라이팅'이라는 행위가 한국에서 급격히 유행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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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보는 눈을 키우는 방법 -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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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5:49:28Z</updated>
    <published>2024-07-03T03: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끼리끼리 논다.&amp;quot;  인간에게는 자신과 비슷한 사람일수록 좋게 평가하는 현상이 있다. 그래서 끼리끼리 함께 하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내 스타일이 보편적인 스타일이라면 인기가 많을 가능성이 높고 그렇지 않다면 인기가 적을 가능성이 높다.  천국에서는 천사의 사회성이 좋지만 지옥에서는 악마의 사회성이 좋다.  사회성이라는 게 거창한 역량이 아니라 나와 비슷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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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도 실력이다 - &amp;quot;너는 운이 좋았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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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05:12:34Z</updated>
    <published>2024-07-02T03: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는 운이 좋았어.&amp;rdquo;  운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 얼핏 보면 단순히&amp;nbsp;&amp;lsquo;운=실력&amp;rsquo;이라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내 생각에 우리가 운이라고 생각하던 것들이&amp;nbsp;사실 그 사람의 능력이었다는 것 같다. 지금까지 해 온 노력 끝에 잡아낸 운일 수도 있고, 타고난 재능에 의해 잡아낸 운일 수도 있다. 어찌 됐든 둘 다 그 사람의 능력에 의한 결과물이다.  죽을 듯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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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된 인성이란 무엇인가? - 성격과 본성,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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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11:50:35Z</updated>
    <published>2024-06-29T23: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부자라서 착한 걸까, 착해서 부자인 걸까&amp;gt; 가끔 TV에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소개하며 후원을 부탁하는 방송을 보면, 힘든 처지의&amp;nbsp;아이들은 일반적인 경우와 다르게 너무 어른스러워 보이곤 합니다. 그 아이가 처한 환경에서는 스스로 어른의 역할을 해내지 못하면 생존이 위험해지기 때문에 아이임에도 어른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 같기도 하더군요.  그걸 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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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어른과 진짜 어른 - 어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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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0:51:17Z</updated>
    <published>2024-06-20T16: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적만 하는 건 아이도 해낸다. 그것도 무료로.  어른스러움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사람들은 왜 어른스러워지길 바라고, 어른스러움을 서로에게 강요할까요?  어른스럽다는 것에 어울리는 표현들은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그것들을 모두 얻어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amp;lt;어른스러움은 어디에서 오는가&amp;gt;  한 가지 예시를 정해서 글을 써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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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탓을 하지 말라고 남 탓을 합니다 - 문제와 원인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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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4:31:14Z</updated>
    <published>2024-06-15T07: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남 탓 하지 마라.&amp;quot;  자책하지 않고 외부에서 문제점을 찾아내면 무조건 듣게 되는 표현&amp;nbsp;같다.  누군가를 탓한다는 건 그 사람의 문제가 아님에도 그 사람의 문제로 귀결시키는 것이다. 철수가 저지른 문제를 철수에게 나무라는 건 탓을 하는 게 아니다.  양측 모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도 상대가 저지른 문제만 상대의 문제라고 하는 건 탓을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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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좋아서 사람이 싫었다 - 너무나 당연한 것을 뒤늦게 깨달은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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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6:49:54Z</updated>
    <published>2024-06-14T04: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나는 남들과는 조금&amp;nbsp;달랐다. 또래보다는 어른이 편하고 말이 잘 통했다.  당시 사람 사귀는 것의 필요성을 못 느껴서&amp;nbsp;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사람들과의 활동은 거의 없다시피&amp;nbsp;했다.&amp;nbsp;그렇게 지내더라도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다 보니 사람 때문에 갈등이 생기는 순간은 사라지지 않았고&amp;nbsp;오히려 내 주변에 사람이 없으니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도 없어 그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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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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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7:45:03Z</updated>
    <published>2024-06-13T13: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었다. 작가로 선정되었다는 팝업 알림을 무의식 중에 멍한 상태로 눌러 들어왔다.  작가 프로필을 수정하면서 내가 브런치 작가가 되었음이 조금씩 실감 나기 시작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표현상으로만&amp;nbsp;작가인 것뿐이지만 괜히 기뻐서 어깨가 으쓱거린다.  내가 작가 신청 시 어필했던 부분은 사람에 대한 것들이었다. 어릴 때는 인간에 대해 연구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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