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옥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 />
  <author>
    <name>growthonelab</name>
  </author>
  <subtitle>글로벌 마케터로 25년, 인생 1모작.중국&amp;middot;대만 10년 주재 경험.이제는 AI로 중소기업&amp;middot;소상공인을 돕습니다.작지만 소중한 일상을 써내려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VEI</id>
  <updated>2024-06-11T00:10:43Z</updated>
  <entry>
    <title>[세 아이 이야기] 첫 째의 영어유치원 도전기  - 중화권 10년 주재생활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느꼈던 육아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39" />
    <id>https://brunch.co.kr/@@gVEI/39</id>
    <updated>2026-09-07T01:29:38Z</updated>
    <published>2026-09-07T0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움만 가득할 줄 알았던 유치원 첫 날은 첫째에겐 생존을 위한 도전이었다.   대만생활 6년이 지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나는 첫째에게 물었다. &amp;ldquo;주연아, 대만 생활동안 제일 힘들었던 것이 뭐야?&amp;rdquo;.  주연이가 대답했다. &amp;rdquo;음 아빠, 솔직이 생전 처음간 유치원에서 나는 살아남기 위해 선생님의 입술모양을 보고 선생님의 기분을 알아내는 것이 제일 힘</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물려받은 회사, 물려받지 못한 답 - 망하지 않더라도 다 줄 수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38" />
    <id>https://brunch.co.kr/@@gVEI/38</id>
    <updated>2026-07-28T01:34:59Z</updated>
    <published>2026-07-28T01: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려받은 회사, 물려받지 못한 답 한기철 부장은 커피를 내려놓으며 그날 얘기를 꺼냈다. &amp;quot;그거 아세요? 우리 유급휴가 생긴 지 2년밖에 안 됐어요.&amp;quot; 나는 받아 적던 손을 멈췄다. 인터뷰용 질문 목록에는 없던 이야기였지만, 이 회사에서는 늘 예정에 없던 이야기가 진짜였다.  &amp;quot;그전엔 다들 그냥 알아서 갔어요. 휴가비는 나오는데, 휴가는 무급.&amp;quot; 그렇게 말하</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의 고객을 그리지 못하는 기업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37" />
    <id>https://brunch.co.kr/@@gVEI/37</id>
    <updated>2026-07-20T22:00:18Z</updated>
    <published>2026-07-20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고객이 누구예요?&amp;quot; 컨설팅 첫 미팅에서 제가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입니다. 돌아오는 답은 대개 이렇습니다. &amp;quot;음... 30대에서 50대, 소득은 중상위층, 품질을 중시하는 분들이요.&amp;quot;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문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광고 소재도 못 만들고, 영업 스크립트도 못 짜고, 제품 라인업 우선순위도 못 정합니다. 인구통계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EI%2Fimage%2F73g76pfUQfNXBCt-zsGjUHLzgn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빛 좋은 개살구 - Paperunicor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36" />
    <id>https://brunch.co.kr/@@gVEI/36</id>
    <updated>2026-07-14T05:43:05Z</updated>
    <published>2026-07-14T05: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mdash; 1화. 환대의 유효기간  로비 유리문을 밀고 들어서던 순간, 나는 이미 마음속으로 사직서를 쓰고 있던 지난 회사를 완전히 지웠다.  안내데스크 직원이 내 이름을 먼저 불렀다. 회의실에는 커피와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고, 인사팀장은 명함을 두 손으로 건네며 &amp;ldquo;이제 한 식구입니다&amp;rdquo;라고 말했다. 그 말이 진심처럼 들렸던 건, 그날 오전까지는 나 역시 이 회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EI%2Fimage%2FP8IIktrCQARbqlu4pyGbvk-Hp4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위해 모두에게 관대하라 - 매일 인생철학 9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35" />
    <id>https://brunch.co.kr/@@gVEI/35</id>
    <updated>2026-03-26T21:42:01Z</updated>
    <published>2026-03-26T21: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사소한 실수나 무례함에 마음이 부글부글 끓어오를 때, 그 화살을 잠시 '나'에게로 돌려본 적이 있나요? 글 쓰는 글로벌 마케터 이옥겸 작가 나에 마음에 남은 한 문장 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하려 할 때마다 내면을 돌아보고 유사한 결점은 없었는지 살펴보라. 돈, 쾌락, 작은 명성과 같은 것들을 탐닉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라. 이렇게 반성함으로써 우리는 분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EI%2Fimage%2FbNkkYc5ZBXJ2b8MPgRkRGNv4h7Y"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욕을 대하는 자세&amp;nbsp; - 매일 인생철학 8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34" />
    <id>https://brunch.co.kr/@@gVEI/34</id>
    <updated>2026-03-23T21:47:59Z</updated>
    <published>2026-03-23T21: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은 &amp;nbsp;나에게 모욕을 던질 수 있지만, 수치심은 내가 허락해야 생깁니다. 글 쓰는 글로벌 마케터 이옥겸 작가  나에 마음에 남은 한 문장 자만심 없이 받아들여라. 집작 하지 말고 보내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amp;nbsp;명상록_8.33 ​ &amp;lt;데일리 필로소피&amp;gt;, 라이언 홀리데이&amp;middot;스티븐 핸슬먼 - 4월 1일  이 문장을 고른 이유 누구나 타인의 나에 대한 평가에</summary>
  </entry>
  <entry>
    <title>자부심은 나의 적 - 매일 인생철학공부 7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33" />
    <id>https://brunch.co.kr/@@gVEI/33</id>
    <updated>2026-03-23T02:20:31Z</updated>
    <published>2026-03-23T02: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내가 제일 잘나가?'라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나요? 글쓰는 글로벌 마케터 이옥겸 작가   나에 마음에 남은 한 문장 제논은 지식을 확고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자기기만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디오게네스의 강의_탁월한 철학자들의 삶_7.23 &amp;lt;데일리 필로소피&amp;gt;, 라이언 홀리데이&amp;middot;스티븐 핸슬먼 - 2월 26일   이 문장을 고른</summary>
  </entry>
  <entry>
    <title>부치치 않을 편지를 활용하자 - 매일철학공부 6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32" />
    <id>https://brunch.co.kr/@@gVEI/32</id>
    <updated>2026-03-16T03:53:09Z</updated>
    <published>2026-03-16T03: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남에게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직접 얘기하나요? 모른 척 지나가시나요?  부치치 않을 편지를 활용해 보세요. 글 쓰는 글로벌 마케터 이옥겸 작가  나에 마음에 남은 한 문장 누군가가 남에게 잘못을 저질렀다면 상대가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볼 수 있도록 하라. 그에게는 자신만의 기질이 있고 관심사가 있을 뿐이기에, ​ 나의 기질도 자연적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의 인생만찬을 즐기는 비법 - 매일철학공부 5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31" />
    <id>https://brunch.co.kr/@@gVEI/31</id>
    <updated>2026-03-16T03:45:33Z</updated>
    <published>2026-03-16T03: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찬은 눈앞에 펼쳐진 산해를 진미를 최대한 많이 즐기는 것이 목적일까요? 글 쓰는 글로벌 마케터 이옥겸 작가  나에 마음에 남은 한 문장 만찬에 &amp;nbsp;참석한 사람처럼 삶을 이끌어가라. 무언가 우리 옆을 지나갈 때 적절하게 손을 뻗어 그것을 취하라. 이미 지나갔는가? 그렇다면 붙들지 마라. 아직 오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그것에 대한 열망을 불태우지 마라. 하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경주마가 될 것인가? 행복을 추구하는 관조자가 될 것인 - 끈기보다 끊기_유영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30" />
    <id>https://brunch.co.kr/@@gVEI/30</id>
    <updated>2026-03-12T00:04:27Z</updated>
    <published>2026-03-12T00: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만 보고 전력을 다해 달리고 있는데,&amp;nbsp; 왜 나의 행복은 멀어지기만 하는걸까요? 글쓰는 글로벌 마케터 이옥겸  빠른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전속력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더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목표를 또 만나게 됩니다. 목표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올바를 때 비로소 행복을 고민할 수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지속적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즐거움을 후회한적 있나요? - 인생철학공부 4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29" />
    <id>https://brunch.co.kr/@@gVEI/29</id>
    <updated>2026-03-11T01:54:44Z</updated>
    <published>2026-03-11T01: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항상 즐거울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쓰는 글로벌 마케텅 이옥겸 작가   나에 맘에 남은 한 문장 즐거움을 느낄때마다  그 것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거기에 휩쓸리지 말고 잠깐 멈추어라. 그런 다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라.   에픽테토스. 엥커이디온 34 &amp;lt;데일리 필로소피&amp;gt;, 라이언 홀리데이&amp;middot;스티븐 핸슬</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이라는 파도위에서 우아하게 서핑하는 법 - 인생철학공부 3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28" />
    <id>https://brunch.co.kr/@@gVEI/28</id>
    <updated>2026-03-10T01:57:50Z</updated>
    <published>2026-03-10T01: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막막한 불안감을 확신으로 바꾸는 '단 한장의 종이가 있다면?&amp;quot; 글쓰는 글로벌 마케텅 이옥겸 작가  나에 맘에 남은 한 문장  수심이 가득한 사람을 볼 때마다나는 자신에게 묻는다네. 저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만약 저들이 자신의 능력 밖에 있는 것을원하지 않았다면, 저토록 걱정에 사로잡혀 고통 받을 필요가 있을까?에픽테토스, 대화록&amp;lt;데일리 필로소피&amp;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른 방식으로 찐팬을 확보하라  - 마케팅이다_세스고딘_요약독서법_마케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27" />
    <id>https://brunch.co.kr/@@gVEI/27</id>
    <updated>2026-03-09T22:37:19Z</updated>
    <published>2026-03-09T22: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혹시 모두를 만족시키려다가 아무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지 않나요?&amp;quot; 글쓰는 글로벌 마케터  1. 제목: 마케팅이다  2. 저자: 세스 고딘 (출판사: 쌤앤 파커스)  3. 독서목적: 마케팅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싶어서 마케터로서 무엇을 보고 다르게 마케팅 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마케팅의 돌파구를 찾고 싶어서  4. 키워드: 참여, 네트워크 효과, 최소유효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EI%2Fimage%2F_l1Zh7fw76Q5YWxqWXz1bxorJ5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켓 4.0] 4차산업혁명이 뒤바꾼 시장을 선점하라. - 요약독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26" />
    <id>https://brunch.co.kr/@@gVEI/26</id>
    <updated>2026-03-09T09:42:20Z</updated>
    <published>2026-03-09T09: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꺼운 마케팅 책, 다 읽으려다 포기하셨나요? 핵심 20%만 챙겨도 비즈니스의 본질이 바뀝니다. 필립 코틀러가 말하는 '진짜 마케팅'의 정수, 딱 3분 만에 압축해 드립니다. 글쓰는 글로벌 마케터    1. 제목: 마켓 4.0 (Market 4.0)  2. 저자: 필립 코틀러 (출판사: 더 퀘스트)  3. 독서목적:  DX라고 불리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EI%2Fimage%2Ff4TllRqU5X8wsEqDB98jZ3i8M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철학공부1일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이기는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25" />
    <id>https://brunch.co.kr/@@gVEI/25</id>
    <updated>2026-03-08T23:34:05Z</updated>
    <published>2026-03-08T22: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에 와닿은 한 문장 신이시여, 저에게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함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을 변화시키려는 용기를,  그리고 그 둘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라인홀트 니우버 데일리 필로소피에서  마음에 와닿은 이유 과거의 삶에 통제가능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에 대한 경계로 힘들었던 일이 떠올라 이번을 계기로 그에 대한 정</summary>
  </entry>
  <entry>
    <title>위너의 인생공부 이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때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24" />
    <id>https://brunch.co.kr/@@gVEI/24</id>
    <updated>2026-03-02T23:47:45Z</updated>
    <published>2026-03-02T23: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제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 때인가?&amp;quot; 누구에게나 긴 인생을 살아오면서 생긴 관성이 있다. 관성적인 사고가 인생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때론 변화된 환경에 방해요소가 되기도 한다. ​ ​ 나는 과연 라때형 인간인가? 아니면 변화를 추구하는 인간인가? ​ 인간에게나 동물에게나 변화는 즐거우면서도 즐거울 수만은 없는 불청객같은 존재이다. ​ 이전에 생각하던 대</summary>
  </entry>
  <entry>
    <title>위너의 생각공부 여러분의 종착역은 어디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23" />
    <id>https://brunch.co.kr/@@gVEI/23</id>
    <updated>2026-03-02T22:24:23Z</updated>
    <published>2026-03-02T22: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생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평생을 간절히 바래온&amp;nbsp;인생의 목표가 종착역일까? 아니면 삶을 마감하는 영면일까? ​ 봄날이 다가오는 비오는 아침 다소 철학적인 질문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3월이 되어 새로운 책읽기가 시작되었고, 오늘은 에필로그를 낭독모임에서 함께 읽었다. 이제까지 읽어봤던 책들과는 다른 결의 책이라 다들 낯설음을 느꼈다. 어떤 부분은 이전에</summary>
  </entry>
  <entry>
    <title>간접적으로 뜻을 전하자 - 위너의 말공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22" />
    <id>https://brunch.co.kr/@@gVEI/22</id>
    <updated>2026-02-24T18:53:09Z</updated>
    <published>2026-02-24T18: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도움이 되는 말은 듣기 괴롭고, 듣기 좋은 말은 나에게 도움이 안된다.  어느 누구나 나에게 대한 칭찬이나 좋은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주변에 관대해 진다. 심지어 겸손하게 과찬이라고까지 얘기한다. 반면에 잘못에 대한 지적이나 옳지 않은 부분에 대한 비판을 들으면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게 되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불편함은</summary>
  </entry>
  <entry>
    <title>둘만 아는 행복&amp;nbsp; - 삶은 여행처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21" />
    <id>https://brunch.co.kr/@@gVEI/21</id>
    <updated>2026-02-23T01:14:06Z</updated>
    <published>2026-02-23T01: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7월, 결혼 10년 만에 신혼여행 후 처음으로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아이들은 처가에 맡기고, 우리는 유럽행 비행기에 올랐다. 아내에게는 두 번째 유럽여행, 나에게는 첫 유럽여행이었다. 육아에 치이며 잊고 살았던 우리 둘만의 시간. 그것을 잠시라도 되찾을 수 있는 열흘이었다. 둘만 간직할 수 있는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이 시작되었다.  프랑크푸르트</summary>
  </entry>
  <entry>
    <title>떠남의 의미 - 삶은 여행처럼 16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VEI/20" />
    <id>https://brunch.co.kr/@@gVEI/20</id>
    <updated>2026-02-23T00:39:38Z</updated>
    <published>2026-02-23T00: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를 제대하고 처음으로 한국을 떠나는 날, 나는 인천공항 게이트에 서 있었다. 트렁크에는 옷가지와 생필품이 가득했고, 내 머릿속에는 캐나다에서 만들어질 새로운 추억들로 가득했다. 서울에서만 20년을 살았던 내가 드디어 태평양을 건너간다는 설렘에 몸이 붕 떠 있었다. 나에게 떠남은 늘 새로운 추억을 만들러 가는 설렘이었다.  창가 좌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