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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선이에그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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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읽고글을 쓰며 자신을  단단히 세우는  사람 에그서니  이 선이 입니다꾸준한 독서와  에세이쓰기를 통해  매일마 음의 균형을 찾아가고 있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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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21:5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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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를  쓰면 내 인생이 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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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5:16:23Z</updated>
    <published>2026-09-13T05: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다이어리를 좋아합니다.해야 할 일을 적고, 책에서 읽은 좋은 문장을 옮겨 적고, 그날 떠오른 생각도 적습니다. 예쁜 종이나 마음에 드는 메모지를 만나면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그렇다고 늘 꾸준히 써온 것은 아닙니다.일 년 동안 열심히 쓸 때도 있었고, 나에게 맞는 다이어리를 찾겠다고 이것저것 써보며 방황한 적도 있습니다. 쓰고 싶을 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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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만난 새벽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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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3:39:27Z</updated>
    <published>2026-09-06T03: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26일의 새벽, 그 한 시간에서 꿈을 만났습니다오늘로 1,926일째입니다.2021년 5월 30일, 저는 미라클 모닝을 시작했습니다.1,926일이라고 쓰고 보니 참 긴 시간입니다.이 정도 했으면 이제 알람이 울리기 전에 저절로 눈이 떠지고, 아무렇지도 않게 이불을 박차고 일어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저는 지금도 새벽에 일어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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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인생을 잘 데리고 살아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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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9:12:58Z</updated>
    <published>2026-08-30T09: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계획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젊었을 때는 열심히 살면 제가 생각한 방향으로 흘러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살아보니 인생은 계획표대로 움직여주지 않았습니다.생각하지 못한 일이 생겼고, 때로는 제가 선택하지 않은 길도 걸어야 했습니다.요즘 100세 시대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문득 제 인생을 90년이라고 놓고 생각해 보았습니다.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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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와의  헤어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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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7:45:22Z</updated>
    <published>2025-11-23T07: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녘 잠시 잠이 깼을 때 가슴한 편이 뜨거워짐을 느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먹먹하다. 첫째를 군에 보내는 날. 모임장소에 가기 전 갈림길에서 헌병이 차를 세웠다. 그리고는 다짜고짜로 큰아이를 데려가버렸다. 이별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보내고 나니 정말 힘들었다. 그 넓은 곳에 우리 아이를 다시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까마득하기만 했다. 모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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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작가가 되다 - 내가 가야 할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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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8:01Z</updated>
    <published>2025-10-24T23: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25일 일요일글로 다시 일어서는 사람 에그 라이터 이선이입니다  내가 브런치 작가가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일이겠지만 나에게는 큰 도전이었다. 글을 잘 써서가 아니라 '해보겠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한 길이였다첫 번째 도전은 물론 실패였다. 아무 준비도 되어 있지도 않았지만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의 마음이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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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은 나를 일으키는 활력소 - 새벽기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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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6:00:06Z</updated>
    <published>2025-10-19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은 나에게 매일 반복되는 무대다.조명이 켜지듯 눈을 뜨고, 무대 위로 걸어 나가듯 새벽을 맞는다.이제는 알람이 울리기 전부터 몸이 알아서 움직인다.꼭 일어나야 할 이유가 있는 건 아니다.그저 &amp;lsquo;나와의 약속&amp;rsquo;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amp;lsquo;새벽친구&amp;rsquo;와의 약속이기도 하다.사실 가끔은 &amp;lsquo;오늘은 그냥 못 일어나도 되지 않을까?&amp;rsquo;그런 생각이 스쳐간다.그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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