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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verphoto BK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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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태국 연예계 포토그래퍼 및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촬영한 현장 사진과 함께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태국 생활 문화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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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17:2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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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리트 포토 촬영의 기본 2- 레이어 - 사진에 이야기를 담는 방법 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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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2:00:19Z</updated>
    <published>2025-09-24T0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어는 포토샵에서 자주 쓰는 용어이지만 사진을 찍을 때 프레임 안에 레이어를 생각하고 찍으면 한 장의 사진에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은 빼기의 미학이라고 얘기하지만 그것 만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는 유명한 명화인 조르주 쇠라의 &amp;lt;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amp;nbsp;오후&amp;gt;를&amp;nbsp;보면  피사체가 근경, 중경, 원경에 따라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F%2Fimage%2F0mSUE23-k8glmBuxzUXhHwtpS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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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리트 포토 촬영의 시작 1- 프레이밍 - 사진을 만드는 가장 처음 단계- 프레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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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3:28:03Z</updated>
    <published>2025-09-22T10: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Frame. 창틀, 액자, 문틀 우리가 어느 방향을 바라볼 때 시야를 한정시키는 경계를 뜻하는 단어다 나는 그 자리에서 파인더 너머를 보고 있지만 사진으로 보여줄 수 있는 건 프레임 안 쪽 밖에 담기지 않는다는 얘기다. 그렇기에 우리가 보는 장면에서 내가 보여주고 싶은 부분을 사진으로 정하는 일은 스트리트 포토에서 가장 먼저 결정해야 되는 단계고 가장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F%2Fimage%2Fb29Hs6hUAgbok5_Bd1eid6ekR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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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사진가가 걸리는 첫 허들  - '작가님 사진 너무 이뻐요'라는 말을 들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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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7:01:45Z</updated>
    <published>2025-08-13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욕을 가진 사람이 할 수 있는 영역 중에 사진만큼 진입 장벽이 낮은 게 있나 싶다. 누구나 손에 전화기를 들고 있고 언제든 꺼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타고난 감성(?)으로 사진을 찍고 인스타에 올려서 좋아요가 찍히는 걸 보게 되면 사진을 취미로 하는 걸 생각해 보고 카메라를 사는 마음이 생기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사진이 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F%2Fimage%2Fg0u6Gzys-9jaAh62e5b_40IJC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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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공포 영화 랑종 여배우와 촬영했던 비하인드 신 - 태국의 드라마 촬영장에서 보는 배우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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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7:07:01Z</updated>
    <published>2025-08-09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 공포영화 랑종은 한국의 나홍진 감독이 태국의 유명 감독인 반종 감독과 함께 코비드가 아직 끝나지 않은 2021년 개봉해서 한국에서 83만명의 관객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귀신 들린 '밍' 역할로 나와서 노출 연기와 빙의한 강한 연기를 보여줬던 '야다' 가 한국에서는 토니쟈 이후로 가장 유명한 태국 배우가 아닐까 싶다. 나는 처음 영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F%2Fimage%2FbyiSYR-H1EliManMlpn0kzgii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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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작가가 되는 첫 단계  - 본인의 톤앤 매너를 결정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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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3:51:18Z</updated>
    <published>2025-08-08T16: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사람들이 본인 사진에 뚜렷한 개성을 넣으려면 가장 먼저, 본인 사진의 톤앤 매너를 정하는게 중요하다. 쉽게 예를 들자면, 톤은 쿨톤, 웜톤, 빈티지톤, 모노톤 등등으로 불리는 것들이고 매너는 사진의 정서와 분위기, 연출 표현방식 등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얘기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두개의 요건이 모두 중요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F%2Fimage%2Fp4W7-WAJkLT7pcYjvAETWgnOs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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