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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TCHUPCHIP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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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enuinej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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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케찹맛 과자처럼 처음에는 불편한 맛이지만 씹다보면 자꾸 생각나는 글을 작성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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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09:3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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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탓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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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2:29:03Z</updated>
    <published>2026-08-25T02: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shorts/5vc9G_ODObg  천상여자 김지유 영상에 나온 둘째의 속마음 이라는 숏츠를 보았다. 보고 어렸을 적 내 모습이 떠올랐다. 갖고 싶은게 있어도 없다고 말하고 먹고 싶은게 있어도 아무거나라고 말하고 선택을 하더라도 항상 눈은 가격표를 따라갔고 가격이 적당한 메뉴나 물건으로 내가 스스로 적정선을 정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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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지극히 평범한 취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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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2:14:47Z</updated>
    <published>2026-08-25T02: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정말 단순하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묻는다면, 남들이 내 직업을 보고, 오~~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유치해 보일 수 있지만 그만큼 나에게 다른 사람들의 인정이 중요하고 그게 또 나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   초중고 때만 해도 타인에게 이런 반응을 얻는 것은 꽤나 쉬웠다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초중고 때만 해도 다들 하버드를 한번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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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비혼인 이유 - 반박 시 님들 말 다 맞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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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2:14:35Z</updated>
    <published>2026-08-25T02: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결혼, 출산을 결심하는데는 두가지 이유가 있어야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첫번째는 '가족'에 대한 좋은 이미지 두번째는 경제적인 여건  그리고 가족을 꾸리고 싶고 어느정도 여유가 있을때 자연스럽게 결혼, 출산을 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출산율의 대부분이 화목한 가정을 경험했고 돈도 어느정도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를 생각했을 때 나는 화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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