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맹작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 />
  <author>
    <name>c5f19d7feb9f4a5</name>
  </author>
  <subtitle>찬란한 20대의 인생을 조금씩 녹여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Rye</id>
  <updated>2024-05-20T05:06:23Z</updated>
  <entry>
    <title>간헐적 일렉기타 배우기&amp;nbsp; - 찍먹 일렉기타 실력상승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14" />
    <id>https://brunch.co.kr/@@gRye/14</id>
    <updated>2026-08-12T09:48:33Z</updated>
    <published>2026-08-12T09: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과 항상 가까이 지냈다. 어릴때부터 교회에 나가서 그런가 밴드사운드는 귀에 익숙했고, 시간이 지나서 성인이된나는 멋진 밴드들이 페스티벌에 나와서 연주하는걸보곤,  누구나 그렇듯 &amp;quot;아 나도 멋있게 기타 쳐보고 싶다&amp;quot;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회사에 다닌지 2년차 되던해  기타수업을 질러버렸다.  수업을 들으니 자연스레 연습할 기타가 필요했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RphIQLcipsOY4Kd2ttKVaS6kyn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도 내가 어렵다 - 그냥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13" />
    <id>https://brunch.co.kr/@@gRye/13</id>
    <updated>2026-05-08T10:02:18Z</updated>
    <published>2026-05-08T10: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예상치 못하게 휴가가 많아져 여유 있게 시간을 보냈다. 5월의 연휴, 2주의 휴가 그리고 지금 주말을 앞둔 금요일, 몸이 피곤했던 탓인지 간단히 샤워하고 침대에 몸을 던졌다. 금요일이니 즐겁게 보내야지 하며 골똘히 생각해 봐도 뭘 할지 감이 안 온다. 간단히 밥을 먹고 바다로 가기로 한다. &amp;nbsp;한곳에 앉아서 사진도 찍고 글도 써야지 하며 바다 조망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6hKN1j__KewZCXRUGRfQR6iB1R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로 단정된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12" />
    <id>https://brunch.co.kr/@@gRye/12</id>
    <updated>2026-04-24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4-24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불안도가 높은 사람이다.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현실과는 너무 다른 커리큘럼에 조금 많이 실망했다. 역시 그냥 대학교는 학위일 뿐인가 싶기도하고, 사이버대학교라 그런지 소통할 대상이 딱히 없기도 한 것이 더 크겠지 싶다.  현실의 벽을 계속 생각하면서 내가 어떤 액션을 해야 잘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동시에 내 꿈</summary>
  </entry>
  <entry>
    <title>집생각  - 나를 나답게 만드는 집의 사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10" />
    <id>https://brunch.co.kr/@@gRye/10</id>
    <updated>2025-08-13T12:39:31Z</updated>
    <published>2025-08-13T12: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프스타일, 건축, 인테리어, 공간을 주제로  한 모든 매체를 좋아하는 편이다. ​ 이유는 없다 그저 예쁘고 따뜻한 것에  눈길이 가고 끌릴 뿐이다. ​ ​ ​ 궁금했던 책은 분명 하나였는데,  그 근처에 꼽혀있는 예쁜 책들중 빌려가 달라고  떼를 쓰는 바람​에 못 이기는 척 데려온 책이다. ​ ​​ 집이라는 공간을 생각해보면  나에게 잘맞는 집을 선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RtDZQit9yClyEkZiQ79hbaivInA.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 - 따뜻한 마음으로 하는 접객 노하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8" />
    <id>https://brunch.co.kr/@@gRye/8</id>
    <updated>2025-05-31T16:32:36Z</updated>
    <published>2025-05-31T13: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영업을 해야겠다는 꿈을 가진 후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읽게 된 책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가게를 하고 싶다,라는 건 없었는데, 이자카야처럼 손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음식만 내어주고 싶진 않고, 손님들의 하루를 묻는다던지, 기분은 어땠는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매장을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SUfs2Rd3Ve5WUTvoll6--xL-Oi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사할 줄 안다는 것 - 조금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증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7" />
    <id>https://brunch.co.kr/@@gRye/7</id>
    <updated>2025-05-13T01:42:47Z</updated>
    <published>2025-05-13T01: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문득 퇴근하고 차로 집에 갈 때마다 생각할 때가 있다. &amp;quot;아 들어가서 따뜻하게 씻고 밥 먹고 할 수 있는 집이라는 공간이 있구나 너무 감사하다&amp;quot; 월세든 전세든 매매든 내가 두발 뻗고 누울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건 생각보다 큰 행복이다.  대한민국이라는 선진국에 태어나 좋은 것들을 당연시 누린다. 빠른 인터넷, 치안, 인프라, 정보, 커뮤니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lY1lqK1d8zDT35FcbpD2dfjvjT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치 보다 가버린 시간들 - 주체적인 삶을 위한 생각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6" />
    <id>https://brunch.co.kr/@@gRye/6</id>
    <updated>2025-04-29T12:21:23Z</updated>
    <published>2025-04-29T09: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언젠가 결혼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폰을 열고 모아둔 돈을 확인한다.  3천만 원.  내 전 재산이다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그래도 집이라는 게 있어야 누워서 잠을 자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청약홈, 타 부동산 어플들 수많은 아파트의 정보들 내가 넣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수만 가지의 정보들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9ecTseL2jQtwRdYx7z6CGk6vaD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롭지만 또 사람은 만나기싫어 - 뭐 어떡하라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5" />
    <id>https://brunch.co.kr/@@gRye/5</id>
    <updated>2025-04-24T10:49:50Z</updated>
    <published>2025-04-24T08: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을 좋아하는 부류의 인간이다 타인에게서 에너지를 얻고 이야기하며 행복감을 얻는 사람이다.  &amp;quot;오늘은 퇴근하고 누구를 만나야겠다&amp;quot; 결심하며 차에 호기롭게 몸을 실어도 결국엔 집으로 가고만다  아 배가좀 고프니까 밥을먹고 나갈까 오늘은 날씨가 별로네 다음에 다음에...  사실 휴대폰을 들고 인스타를 뒤져봐도 딱히 만날친구가 없다 아니, 만나서 신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ZCSuFf7nmGGVOtCoEXe0RUm6m-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은 파도 - 내가 발악해봐야 거스를 수 없는 존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4" />
    <id>https://brunch.co.kr/@@gRye/4</id>
    <updated>2025-04-24T08:29:51Z</updated>
    <published>2025-04-24T08: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렇듯 회사를 퇴근하고 반복하는 퇴근길에 문득 날씨가 심하게 좋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amp;quot;바다 가야되는 날씬데&amp;quot;  회사와 바다까지의 거리는 고작 차로20분 나는 사실 엄청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었다.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바닷가로 향했다. 바닷가 한복판 바닥에 누워 파도소리를 듣고있자니 행복이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았다.  그렇게 한 20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ZZjTduid4O4LDFlqdhADLnQ5YZ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내가 특별할 줄 알았다 - 자기 객관화가 되어버린 어느 20대 청년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3" />
    <id>https://brunch.co.kr/@@gRye/3</id>
    <updated>2025-04-03T22:47:41Z</updated>
    <published>2025-04-03T14: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를 다닌 지 어느덧 3년이 되었다. 분명 3년이 지났는데, 왜 나는 딱히 크게 달라진 게 없을까 꼭 달려져야만 했었나, 내 시간은 어디갔나하고 마음이 답답했는지, 퇴근하는 차 안에서 꿍얼거렸다  나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회사에 바로 취업했다. 그때 당시엔 마이스터고등학교(기술전문인재 양성학교)를 정부에서 밀어주는 분위기였고 집안형편이 그리 넉넉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2-Qlj7h8AyMWkDToays9rB-pYu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quot;안경&amp;quot; 내가 짊어지고 있는 짐은 얼마나 클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Rye/2" />
    <id>https://brunch.co.kr/@@gRye/2</id>
    <updated>2025-03-18T17:42:22Z</updated>
    <published>2025-03-17T01: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이지만 모처럼 쉬고 싶어 회사에 월차를 내고  집에서 영화를 본다.  평소 잔잔한 내용의 일본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별생각 없이 최애 안주인  마늘똥집볶음과 함께 했던 것 같다  내용은 간단하다 직장인 신분인 주인공 사토미 고바야시가 여행겸 오키키나와의 한 섬으로 여행을 간다 단, 조건은 휴대폰이 터지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무난한 여행이 예상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DAKGPTyJWNPJtiYWZqEX_eb4_2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