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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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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kkoo1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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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고 사람의 마음을 관찰하며, 제가 겪은 경험을 단순한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회 속에서 함께 생각해볼 이야기로 풀어내고 싶은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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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1:35: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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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느끼는 감정이 영원하다고 믿지 않았으면 좋겠어 -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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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11:33:37Z</updated>
    <published>2026-06-16T11: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오늘도 여러 할 일을 미루고 책상에 앉아서 노트북을 킨 이유는, 다른 이들은 제가 아팠던 만큼 아프지 말고 좀 더 쉽게 이 산을 넘어갈 수 있기를 그들의 삶을 하나씩 꾸며가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나는 열 여덟살 학교밖 청소년이다. 정확히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폐쇄병동에 아홉 번 이상 입원했다,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서 흔히들 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zs%2Fimage%2FLfdSWbjqyS2WBJXcuyVgOyALB3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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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힘든 청소년에게 필요한 말 - 자살예방을 위한 작은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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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2:17:41Z</updated>
    <published>2025-12-10T11: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에 앞서 저는 특별한 자랑거리도 없고, 누군가를 대표한다고 말할 수도 없는 한 명의 청소년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러한 글이 누군가에겐 분명 필요하고, 누군가는 먼저 말을 꺼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와 자살예방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하고 기록하려고 합니다. 그 누구도 고통 속에 혼자 남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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