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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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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툴렀지만 누구보다 열심이었던 37년 간의 교단 생활! 문학, 심리학, 철학과 함께 한 삶 속에서 남들이 귀기울여줄지 모르는 나만의 깊고 깊은 이야기를 써야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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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22:3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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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적인 인간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 -극단적인 쏠림의 사회, 자율성 교육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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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22:09:18Z</updated>
    <published>2026-10-10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전통적으로 통신이 발달했던 나라, 통신망은 진작에 일본을 추월했다.   우리나라는 쏠림이 매우 심각한 사회이다. 나라가 좁은 데다가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촘촘한 통신과 관계망은  우리 사회를 순식간에 심각한 쏠림 속에 빠뜨려왔다.      실록 이외에 조선후기역사를 알게 해주는 책으로 황현의 &amp;lt;매천야록&amp;gt;이 유명하다. 한반도 남쪽에 지리산이 있는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Q4OIJcoPNXaHgSH2MQabGaia1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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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성이 나타나려면 충분히 익숙해져야 한다.(창의성2) - -인공지능 천재들은 왜 인공지능의 천재들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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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5:27:40Z</updated>
    <published>2026-10-03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적당히 지속적인 것이 딥러닝을 부른다.     인류역사는 창의적인 천재들이 이끌어왔다. 그들 중 아무도 피상적인 체험으로 대충 활동해서 새로운 성과물을 낸 사람들은 없다.  예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창의적인 성과물은 어떤 사람이 오랫동안 어느 분야에서 충분한 학습을 하고 깊이 빠져 활동을 한 이후에 비로소 발현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iMXgC7bytBXO6_Fn2U8GvvIRG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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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성이 더 중요한가? 창의성이 더 중요한가? - -인간과 AI 창의성 비교, 창의성 기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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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6:18:02Z</updated>
    <published>2026-09-26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두번째로 중요한 교육목표 창의성    자율성이 더 중요한가? 창의성이 더 중요한가?    현대 교육과정에서 가장 강조되는 중요한 목표는 자율성과 창의성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율성이고 다음으로 강조된 것은 창의성이었다. 원래 자율성이란 말이 매우 강조된 느낌이었는데 최근엔 창의성이란 말이 더 중요해지는 느낌이 있다.     만약에 사람들이 개인의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u307Kzez-O7rOg_e2tNOAeDS8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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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목적은 머리가 나쁜 사람을 기르는 것이다.  - -평범함을 사랑하고 평범한 사람을 존경하는 7각형 인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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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5:42:13Z</updated>
    <published>2026-09-19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육의 목적은 머리가 나쁜 사람을 만드는 데에 있다.    옛날에 어느 분이 교육의 목적은 머리가 나쁜 사람을 만드는 데 있다고 하여 나를 놀라게 한 적이 있다. 그분은 교육을 통해 머리가 좋고 약아빠진 사람보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을 만들어야 한다고 내게 말한 것 같다. 그때는 그냥 놀라고 말았는데 그분의 말씀이 깊게 뇌리에 박혀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zmVkpCuAqFTXP_aje-HLE01GG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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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배운 사람이 배운 사람보다 낫다. - -아버지는 왜 못 배운 사람이 배운 사람보다 낫다고 하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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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2:58:21Z</updated>
    <published>2026-09-12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버지는 왜 못 배운 사람이 배운 사람보다 낫다고 말씀하셨나?   사람은 배우면 무언가 달라야 한다. 그러나 배운 사람이 못 배운 사람보다 낫다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다. 못 배운 사람이 배운 사람보다 나은 경우가 오히려 많다. 내 머릿속에 못 배운 사람이 배운 사람보다 낫다는 말이 남아있는 것은 돌아가신 아버님 때문인 것 같다. 돌아가신 아버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Qk4gaVmmn8yUtGDNRCIumXs5J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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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제 2부&amp;gt; 차라리 교육을 하지 말아라. - -교육을 하는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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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3:37:24Z</updated>
    <published>2026-09-12T01: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쓴 임상교육'을 어렵게 시작하였습니다.  &amp;lt;제1부 우주와 문명의 소용돌이 속에서&amp;gt;는 총론에 해당되는 부분이고,이번 주부터는 본론으로  들어와 &amp;lt;제2부&amp;gt; 차라리 교육을 하지 말아라. (부제: 교육의 목적을 찾아서)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불은 세상을 밝히기 위해 있는 것이고, 오랜 세월이 흘러도 브레인스토밍의 개수를 채우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al6VUS4t_lcEuu8CK85ZpQnvT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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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대응교육 함부로 하다가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 -'저출산'이란 말 없이 저출산 교육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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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7:20:39Z</updated>
    <published>2026-09-05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저출산교육 서두르거나 부담을 주어서는 안된다.      전술한 대로 저출산 정책은 청년들에게 애를 많이 낳으라고 무조건 강요하는 일이 아니다.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결혼하고 출산할 수 있는 마음이 들게 해주는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  청년 취업률을 높이고 주거비용을 낮추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저출산 교육도 마찬가지다. 저출산교육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vkmz_KDJ7ukG54DheFLc70Bg8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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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시대 교사들도 뭔가를 해야하지 않을까?  - -산아제한시대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동아시아 국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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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23:18:05Z</updated>
    <published>2026-08-29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71. 미국인구는 2억 2천에서 3억 5천으로 증가, 동아시아는 심각한 저출생에도 산아제한 패러다임 유지    저출산 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그동안 정부는 저출산에 막대한 예산을 부어왔다. 때로는 매년 100조에 가까운 예산을 쏟아부어도 오히려 출산률은 떨어졌다는 위기의식이 우리 주변에 있었다. 어느 저출산 위원회 설문조사에서는 국민의 95.5%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KQp_jErpZEe91itE3XTzwSfqf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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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이 불러올 재앙을 정확히 계산할 수 없다.  - -산업혁명이 불러 온 재앙, 그리고 인공지능이 불러올 재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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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0:33:55Z</updated>
    <published>2026-08-22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분노의 포도, 농사 기계 트렉터가 부른 일자리 참사    1929년 경제대공황이  미국을 휩쓸었다. 경제학 교과서에서는 공장들이 공급과잉에 도달했지만 서민의 생활궁핍으로 인해 물건이 팔리지 않아 공황이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케인즈의 수정자본주의 채택으로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존스타인벡이 쓴 &amp;lt;분노의 포도&amp;gt;에 경제학 교과서에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6vEBSmOwMbPEr3taKa8Oj1Yna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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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은 현대문명 소멸의 가장 큰 위기이다.  - -편리함을 젖어 인류 보편적 가치들을 훼손하는 것은 가장 위험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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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1:11:22Z</updated>
    <published>2026-08-15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데미스 허사비스    2024년은 여러 인공지능 과학자들이 공동으로  노벨물리학상과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는데 나는 그 중에서 데미스 허사비스에게 눈길이 갔다.     데미스 허사비스는 구글 자회사인 &amp;lt;딥마인드&amp;gt;의 CEO로 알파고를 만들어 세계 최고의 바둑기사였던 이세돌을 짓누름으로써 인공지능시대의 개막을 알린 인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vZe1-jQt5joPJcoeKG_xSVWbj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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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기관의 증가는 문명소멸의 만병통치약인가? - -자격루를 수리하지 못한 심각한 문화단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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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5:27:04Z</updated>
    <published>2026-08-08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전통으로부터 단절인가?     문화는 생성, 발전, 소멸한다. 한 문명이 사라지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부터 비롯된다. 전쟁, 내부 분란에 의해 문화의 주도층이 문화를 전수하지 못하고 공격당하고 죽어 없어지면 문화는 퇴보하는 것이다.      덕수궁에 가면 복원된 자격루가 있다. 자격루는 장영실이 만들었다. 장영실이 만든 자격루는 단순한 시계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RrxztF-ECYR4Nie0jJ88pC5lH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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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율곡이 본 세종과 연산군, 절대주의와 상대주의 군주학 - - 확신을 얻기 위해 17만명을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 상대주의 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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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6:47:39Z</updated>
    <published>2026-08-01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율곡에게 고려시대 없던 군주라 평가받은 세종     율곡의 상소문이 책으로 전해져오는데 &amp;lt;동호문답&amp;gt;과 &amp;lt;만언봉사&amp;gt;이다. 율곡은 책 한권에 분량되는 내용을 기록하여 선조임금께 올려 상소를 올렸다. 그런데 이율곡이 선대의 왕들을 평가한 부분이 있어 흥미를 끈다. 이율곡이 살던 시대로부터 100년 내외의 이야기들이라 다 듣고 볼 수는 없었을 텐데 율곡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2eNoezgXYNaRf81fiYk4GScff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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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주의 속 상대주의, 상대주의 속 절대주의  - -절대적 진리가 없거나 정해졌다면 연구하거나 토론할 필요도 없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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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7:24:13Z</updated>
    <published>2026-07-25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진리는 상대적이며 또한 절대적이다.  진리는 절대적인가? 아니면 상대적인가? 교양철학 강의 시간에 한 번씩 토론 주제가 되거나 서술형 문제로 한번 나왔을 법한 주제이다. 여기에 대해 입장이 분분할 것이다. 아마 채점하는 교수님도 정해진 답안을 가지지 않고 채점하셨을 복잡한 문제이다.  이것에 대해서 감히 단정적으로 답을 말할 수 있는 것은 이유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c4GV-OcF87K9BVI1T17K-66wiBs.png" width="4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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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는 생성,발전,소멸한다 중국문명은 과연 소멸했을까  - -알렉산더가 그리스를 통일하면서 도시국가들의 전통도 함께 점령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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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2:26:02Z</updated>
    <published>2026-07-18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야 잉카, 이집트에서 문명의 소멸    문화는 생성, 발전, 소멸된다. 독일의 문화철학자 슈팽글러가 한 말이다. 문화유적은 있으되 주거민들의 문화는 그만큼의 창조성을 유지하지 못한 마야, 잉카의 유적, 이집트 피라밋, 등을 보건대 문화의 생성, 발전, 소멸을 공감할 수 있다. 문화가 생성될 때 처음 문화를 세운 창시자들의 정신을 잃으면 문명은 영혼이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Z3KdHN5bk6K5oBST94q5J2S-y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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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역사는 왜 발전을 중단했을까?  - -제자가 스승보다 못하면 문화 퇴보, 스승보다 나으면 문화발전이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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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4:57:49Z</updated>
    <published>2026-07-11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양 역사는 왜 발전을 중단했을까?  온 세상이 서구화되고 있는 지금 동양문명이 더 우세한가? 아니면 서양문명이 더 우세한가를 묻는 것은 매우 무의미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동양문명이 서양문명에 비해 모든 시대를 거쳐 절대적으로 열등했다고만은 볼 수 없을 것이다.  영국의 석학인 토인비는&amp;nbsp;유럽문명이 맹위를 떨치던 시대에&amp;nbsp;미래에 &amp;lt;태평양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7aaA5dLqILlKDrsliKzunDXQn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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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듀이 명언 &amp;quot;최고란 없다, 오로지 진보가 있을 뿐&amp;quot; - -당신이 그것이 최고라고 말하는 순간 발전은 중단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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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0:24:11Z</updated>
    <published>2026-07-04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명언집에도 나오지 않는 존듀이의 명언     존 듀이는 교육학자가 아니라도 모두 알고 있는 유명한 인물이다. 소위 미국의 &amp;lt;프래그머티즘&amp;gt;, 즉 &amp;lt;실용주의&amp;gt;를 대표하는 철학자이기 때문이다. 그는 유명한 철학자로 특히 교육철학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실제 그는 대학교수가 되기 전에 한 때 초등교사로 근무한 적이 있다고 하며, 한 때 미국 교원노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m5D0xn4Jo3xWda-ts2m9UwEnYeY"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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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살아가는 우주 시간은 과거를 향해 흐르지 않는다 - -답이 없는 엉터리 세상을 살아가는 엉터리 인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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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7:08:16Z</updated>
    <published>2026-06-27T05: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군신화에는 없고 마고할미신화에는 존재하는 이 세상의 시작    이 세상에는 시작이 있을까?  많은 신화들은 이 세상의 시작을 가정한다.  그리스신화에는 태초에 텅 빈 공간인 카오스(chaos)가 있었고 거기서 대지의 여신인 가이아 등이 나타나며 세상이 구성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집트 신화에는 아툼이 스스로 존재를 드러내며 빛을 만들고 자신의 그림자나 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k5f1syyUVjcEMdoTcZkLBwjBE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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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대의 우주, 무한대의 시간, 무한대의 발전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무한대를 본질로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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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7:40:53Z</updated>
    <published>2026-06-20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한대일수 밖에 없는 세계, 무한대가 아니면 큰 일 날 뻔 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우주,  세계의 본질은 '무한대'라는 단어로 가장 잘 표현된다.  아이들에게 천,만,억, 조, 경,해를 가르치고 무량대수를 가르칠 때 가슴이 정말 뜨겁지 않은가? 그리고 나서 무한대란 말을 꺼내면 아이들의 눈동자가 정말 동그랗게 커지곤 한다. 그럼에도 아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V%2Fimage%2FCkpcr5IKjiIfegb234YritjdA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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