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의 사적인 우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Nis" />
  <author>
    <name>mywoojoo</name>
  </author>
  <subtitle>미국이라는 낯선 우주에서,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리듬으로 채워가는 나의 사적인 우주. 그 속에서 적어 내려가는 솔직하고 사적인 내면의 기록.</subtitle>
  <id>https://brunch.co.kr/@@gNis</id>
  <updated>2024-04-28T04:19:02Z</updated>
  <entry>
    <title>내 인생의 명확한 기준  - 돈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자유를 사랑하는 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Nis/1" />
    <id>https://brunch.co.kr/@@gNis/1</id>
    <updated>2026-08-10T19:18:59Z</updated>
    <published>2026-08-10T19: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명확한 기준을 가진 성공한 사람들은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만의 삶을 묵묵히 살아간다고 한다.  오늘 읽은 책의 한 구절이 하루 종일 머릿속을 맴돌았다.  &amp;quot;당신은 삶을 타인에게 맡기고 있기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amp;quot;  가슴을 찌르는 말이었다.  동시에 덜컥 막막함이 밀려왔다.   나만의 명확한 기준이란 대체 무엇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is%2Fimage%2FOQ6rXeWJ5tSu3n2me2ZH6oI_7P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 친구 엄마  - 그녀와의 대화에서 배운 '침묵'의 품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Nis/3" />
    <id>https://brunch.co.kr/@@gNis/3</id>
    <updated>2026-07-24T12:13:10Z</updated>
    <published>2026-07-24T12: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알고 지내는 아이친구 엄마와 커피 한잔을 하다가 묘한 피로감을 안고 돌아왔다.  나보다 나이는 어린 그녀지만 나보다 육아 선배기도하고  외동만 키우는 나와 달리 그녀는 아이를 셋이나 키우고있다.  하지만 그녀는 대화 내내 은근히 나에게 육아 선배 노릇을 하고 있었다. 내가 묻지도 않은 육아 조언을 끊임없이 늘어놓았고 본인의 방식이 정답인 양 목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is%2Fimage%2Frpnz9BllzCnPBjnrfsq2zfwdh7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건 나만 알고 싶은 마음 - &amp;lsquo;못된&amp;rsquo; 심보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Nis/6" />
    <id>https://brunch.co.kr/@@gNis/6</id>
    <updated>2026-07-14T12:39:08Z</updated>
    <published>2026-07-13T15: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내 안의 아주 작고 옹졸한(?) 마음이 신경 쓰였다.   사건의 발단은 최근 다니기 시작한 병원 덕분이었다.  친한 언니가 추천을 해준 곳인데,  직접 가보니 관리 비용이 다른 곳에 비해 유난히 저렴한 알짜배기 병원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기쁜 소식을 다른 주변 사람들에게는 알리고 싶지가 않았다.  내 주변엔 &amp;quot;좋은 건 같이 알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is%2Fimage%2FDI7dVWA_id3vHd1_qlOlGqtp8M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향인 엄마의 경영학 - 조금 뚝딱거리면 어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Nis/5" />
    <id>https://brunch.co.kr/@@gNis/5</id>
    <updated>2026-07-06T17:52:36Z</updated>
    <published>2026-07-06T13: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이 다가오면 미국의 엄마들의 마음은 저마다의 이유로 분주해진다.  이번 여름에는 아이를 골프 캠프에 보내볼까 싶어 알아보다가, 이내 마음 한구석이 묵직해지며 머뭇거림이 찾아왔다.  한국인이라곤 단 한 명도 없는, 그야말로 '쌩 외국인들' 틈바구니로 아는 친구도 없이 아이를 혼자 밀어 넣어야 한다는 사실이 내 발목을 잡은 것이다. 사실 아이보다 더 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is%2Fimage%2FfL87cHT1PDwJ38dhsrRCLpX6KZk"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