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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 노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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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내 노무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노동법, 인사노무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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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0:4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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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23편 - 23편 - 에필로그 (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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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22:20:28Z</updated>
    <published>2026-09-17T22: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회사로 복귀, 그리고 발표  -&amp;nbsp;2차 시험도 끝나고, 휴직도 끝나고, 며칠 동안의 휴식기간을 가진 후에 회사로 복직하게 되었다. 4~5개월 만에 돌아온 회사의 분위기는 어색함보다는 익숙함이 훨씬 많았다. 복직 후에 다시 매일 비슷한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림동 고시촌에서 책만 보고 있던 시절이 꽤나 먼 옛날 같았다. 며칠 지나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z0WuOLpG43NnL7ByPM65U9P_-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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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22편 - 22편 - D-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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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1:41:11Z</updated>
    <published>2026-09-16T21: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D-Day -1  -&amp;nbsp;노무사 2차 시험 전날까지, 컨디션 관리를 위해서 하루의 스케줄을 언제나 루틴하게 관리해 왔었다. 특히 수면과 휴식이 컨디션 관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밤에는 11시 정도에는 잠자리에 들었고, 아침에는 7시 정도에는 일어나려고 애를 썼다. 공부하는 페이스도 급격하게 올리거나 급격하게 줄이지 않았고, 꾸준히 하루하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k5bdbAFrI9JJXYp-ohE67ZUue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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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21편 - 21편 - 스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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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22:06:49Z</updated>
    <published>2026-09-15T22: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와의 약속 지키기  - GS 3기도 끝이 나면, 2차 시험일, 즉 결전의 날까지는 1달 정도밖에 남지를 않는다. 1차 시험부터 GS0기, 1기, 2기, 3기를 거치면서까지 모두 다 의미 없게 보내도 괜찮은 시간은 없었다. 과정별로 그 과정 나름대로의 중요성이 있었고, 그리고 그 과정을 잘 거쳐야만 이 시기에 이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PG9lIDmUBvMQwYaka3iMxBvwT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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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20편 - 20편 - 3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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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1:48:25Z</updated>
    <published>2026-09-14T21: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모의고사와 복습의 반복  - 노무사 2차 시험 GS3기까지 왔다면 2차 시험일이 멀지 않은 시기다. GS3기는 보통 6~7월에 진행이 되는데, GS3기가 끝나면 실제 시험 날짜까지 1달 정도밖에 남지 않는다. 솔직히 얘기하자면, 그동안 꾸준하게 여기까지 따라오지 않은 상황에서 GS3기를 바짝 벼락치기로 한들, 2차 시험에서 합격할 확률은 거의 올라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iLcVKYWP5H8vuaTIJbH7lPKBX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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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19편 - 19편 - 단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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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22:08:59Z</updated>
    <published>2026-09-13T22: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단권화는 필수일까?  - 2차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대부분 각 과목별로 시험장까지 꼭 가지고 가야 할 책 1권을 정하고, 그 1권의 책에 핵심적인 내용과 목차, 두문자, 키워드, 문제의 중요도 등 알아야 할 사항을 모두 정리하는 소위 '단권화' 작업을 하게 된다. 이렇게 각 과목별로 단권화 작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각 과목별로 봐야 할 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tb5wkQGOnVjMtaxMXDc4lxzPHG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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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18편 - 18편 - 고시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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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23:49:49Z</updated>
    <published>2026-09-12T23: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황량하고 팍팍하다.  -&amp;nbsp;시험을 약 4~5개월 앞두고 회사에는 육아휴직을 신청하고, 신림동(대학동) 고시촌으로 들어갔다. GS2기부터는 본격적으로 공부량을 끌어올리고, 또한 실전 모의고사를 충분히 경험하기 위함이었다. 그를 위해서 신림동 고시촌에 단기 임대로 원룸을 구하고 들어가게 되었다. 과거에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잠깐 공무원 공부를 위해서 2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p7Z-JCTDI04NzZ92_nyclI4ej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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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17편 - 17편 -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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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23:01:55Z</updated>
    <published>2026-09-11T23: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직장인 수험생으로서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경제력  -&amp;nbsp;일반적으로 직장인 수험생은 전업 수험생에 비해서 수험 공부에 투입할 수 있는 시간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보니, 아무래도 직장인 수험생이라면 마음이 조급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직장인 수험생이라고 해서 무조건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직장병행을 하면서, 그리고 직장인 수험생으로서의 장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RiPXvqDam18TzcdxCGEpJE8LCIw" width="4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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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16편 - 16편 - 경영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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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21:47:15Z</updated>
    <published>2026-09-10T21: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범위가 넓어도 너무 넓다.  -&amp;nbsp;노무사 2차 시험의 선택과목은 경영조직론, 노동경제학, 민사소송법 세 과목. 그중에 경영조직론을 선택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그다음이 노동경제학, 민사소송법 순으로 알고 있다. 아마, 본인의 전공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과목이 가장 본인이 공부하기에 익숙한 지가 영향을 끼칠 것 같다. 나같이 인사노무 실무를 수행해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IsxQA3_mmFV9SZywup6Eiwkjq9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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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15편 - 15편 - 인사노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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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22:07:14Z</updated>
    <published>2026-09-09T22: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나마 친숙하다  - 노무사 시험을 준비하는 직장인이라면, 열에 여덟아홉은 아마 회사에서 인사 혹은 노무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인사노무 업무를 하다 보면 라이선스에 대한 욕심이 생길 수밖에 없고, 인사노무의 실무를 하면서 겪었던 내용들이 노무사 1차 시험에서는 경영학 원론(선택과목), 2차 시험에서는 인사노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bNmNgoUK1npeAL4PsRIs223MV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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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14편 - 14편 - 행정쟁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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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22:05:24Z</updated>
    <published>2026-09-08T22: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또 다른 외계어  - 원래 행정쟁송법은 원래 노무사 2차 시험의 필수 과목이 아니었는데, 2010년부터 필수 과목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2010년부터 민사소송법이 선택 과목으로 추가되었고. 행정쟁송법은 행정법의 영역 중에서 행정심판과 행정소송 크게 두 가지를 시험범위로 다루지만,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에 대해서 명확하고 풍성하고 답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SYxKmGm8inQ8jGDbQ8Dk4wqh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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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13편 - 13편 - 노동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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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22:05:17Z</updated>
    <published>2026-09-07T22: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과목  - 2차 시험에서 노동법 과목은 수험생 대부분이 익숙한 과목이다. 법학을 공부한 수험생들에게도 익숙하고, 회사에서 인사노무 업무를 수행했던 수험생들에게도 그리 낯설지 않다. 또한, 노동법 1,2로 구분되어 있어서 양 자체가 적지는 않다고 하더라도 A, B, C, D급으로 주요 논점에 대한 구분이 다수의 강사와 수험생들에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M2LHwSHqrUjsBzR8gB7aJXRRY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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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12편 - 12편 - 2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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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2:09:59Z</updated>
    <published>2026-09-06T22: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GS 2기 등록  - 보통 매년 4월부터 개강하는 GS 2기 수업은 평일반으로 등록했다. 참고로 GS는 Group Study의 약자로서 사법고시 학원에서 유래한 걸로 알고 있는데, 노무사 수험에서도 커리큘럼을 구분하는 용어로서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된다. GS가 아니라 Excellent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0기~3기의 커리큘럼 과정은 대동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LF4gj1Rnf8FQtSj99hASEuPvX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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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11편 - 11편 -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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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23:17:28Z</updated>
    <published>2026-09-05T23: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회사를 잠시 떠날 준비  -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개월 넘는 기간의 휴직과 휴가를 위해서는 어쨌든 업무를 정리하고, 회사를 잠시 떠날 준비를 해야 했다. 이미 소속 부서의 상사와 동료들에게는 회사를 잠시 떠날 것이라는 얘기를 하였지만, 휴직원, 휴가 신청서 등 행정사항도 준비해야 했고, 내가 사용하던 자산도 반납해야 했고 좌석을 비울 준비도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bdAny09mixyiPX5BAhmwXSIno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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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10편 - 10편 - 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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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22:47:00Z</updated>
    <published>2026-09-04T22: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올인 준비  - 공부를 시작한 지 만 2년이 지나고, 어느덧 3년차로 접어든 그 해도 가을이 지나가고 있었다. 승부를 보고자 했던 공부 4년차의 2차 시험까지는 이제 1년이 남지 않았던 시점.  - 이미 0기 수업은 모두 다 종료가 되었고, 1기 수업을 열심히 듣고 있는 시점인데, 그동안 조금이나마 배웠던 얄팍한 지식이라도 현출하려고 하니 그렇게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Cabf-s6gsUl6O5wIf2hgDs8o_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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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9편 - 9편 -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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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22:11:17Z</updated>
    <published>2026-09-03T22: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  - 회사를 다니면서 시험공부를 병행한다는 것은 온전한 나의 시간을 미래와 현재에 투자한다는 의미도 되지만, 동시에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줄여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미혼일 때는 나 하나만 잘 챙기면 되기 때문에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어떻게 쓸지를 고민하면 된다. 하지만 결혼을 하면 시간이라는 것도 더 이상 나 혼자만의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saxsYV4tBMbrsPnwTizMMulo99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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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8편 - 8편 - 1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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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21:59:41Z</updated>
    <published>2026-09-02T21: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본서보다는 수험서에 집중  -&amp;nbsp;2차 시험 0기를 공부하는 시간이 각종 기본서와 기본 강의를 통해서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이라면, 2차 시험 1기는 본격적으로 수험서(보통 노무사 학원의 선생님들이 편저하여 펴낸다.)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된다. 물론, 0기를 공부할 때도 수험서는 열심히 봐야겠지만, 1기부터는 기본서보다는 수험서에 보다 집중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kgN3j0MYdQmAiS6edLnzwIzLN7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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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7편 - 7편 - 직장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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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22:42:04Z</updated>
    <published>2026-09-01T22: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직장인 수험생의 하루  -&amp;nbsp;공부하는 직장인의 하루는 바쁘다. 그것도 아주. 언제나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최대한 시간을 쪼개서 공부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압박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 우선 출근 시간과 퇴근하면서 이동하는 시간은 전날이나 이전에 들었던 인강을 복습한다. 지하철이나 차량 안에서 책을 보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전에 들은 인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AeNJmESAeweQ4ola3j_2jL__n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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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6편 - 6편 - 0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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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21:43:15Z</updated>
    <published>2026-08-31T21: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0기 시작  -  직장을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노무사 공부를 시작한 지 만 1년이 지나고 햇수로는 2년차 초여름. 이제는 0기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될 시기. 2차 시험부터는 과목별로 어떤 선생님을 선택해야 되는지가 상당히 중요할 수밖에 없다. 1년을 한 선생님만 믿고 따랐다가, 그 선생님이 중요하지 않다고 얘기하거나, 제대로 깊게 가르쳐 주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RDSsH4Cuxr1K-Dc86ObaRuTLf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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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5편 - 5편 - 재정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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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22:08:31Z</updated>
    <published>2026-08-30T22: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1차 시험 합격의 여운  - 뿌듯함. 1차 합격을 치르고 나서의 기분. 일부 어려운 문제도 있었지만,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가채점의 결과는 충분히 합격권에 들 점수였다.  - 1차 시험을 합격하고 나니 왠지 모르게 자신감도 붙었고, 그동안의 과정을 하나하나 준비했던 나에게 스스로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이런 식으로 2차 시험을 준비한다면 2차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D2dinWbsa4vHxuJm605zO3IzFBQ"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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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4편 - 4편 - 1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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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23:29:55Z</updated>
    <published>2026-08-29T23: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본 강의와 문제풀이 강의  -&amp;nbsp;1차 시험 강의를 본격적으로 수강하기 전에 민법조문 특강이나 노동법조문 특강을 미리 수강하는 것은 꽤나 도움이 된다. 특히, 민법은 법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한테는 외계어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데, 민법조문 특강은 기본적인 민법의 흐름과 용어를 배울 수 있어서, 이후에&amp;nbsp;기본 강의를 이해하고 나중에 문제풀이 강의를 듣는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6l%2Fimage%2F3iJO5vusbZ0YGmpyToIAwprw5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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