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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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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북큐레이터-책과 사람을 연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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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0:2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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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더 많이 성장해 더 폭넓은 정치인으로 보답하겠습니다&amp;rdquo; - 화순군의회 의원 김지숙 후원회 창립, 90여 명의 주민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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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6:34:16Z</updated>
    <published>2025-05-06T06: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 공동대표 3인&amp;middot;감사 2인&amp;middot;운영위원 8명 선출  이번 결성총회는 정치자금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 7월 1일부터 지방의회의원도 후원회가 가능해진 가운데 화순에서는 처음으로 결성됐다. &amp;ldquo;더 많이 성장해 더 폭넓은 정치인으로 보답하겠다&amp;rdquo;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주민들이 직접 모금한 후원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표방하며 한 발자국 나아가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xuBv_XcqizPnJECPh1LsRHTb_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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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킷사텐여행》 - 예술가에게 공간을,  예술가들은 손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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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3:46:23Z</updated>
    <published>2024-12-23T12: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킷사텐きっさてん(喫茶店ㆍ끽다점)이란❓️ ㆍ만끽할 때의 '끽', 차 '다', 가게 '점' -13쪽 ㆍ차를 즐기는 가게 ㆍ도쿄의 지식인과 문화예술인이 모인 곳 ㆍ사교와 예술이 꽃피는 문화살롱 ㆍ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취향과 취향이 모이고,     시간에 시간이 쌓여 문화가 된 공간 ㆍ커피 한 잔 값으로 공간을 공유하며 서로 만나고     대화하고 소리 높여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vf_XCYQy8YXeZfEbt9Lp_s0po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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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의 밤을 밝히는 《책방초록고양이》 - &amp;quot;어르신들에게 책을 읽어드리고 싶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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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7:31:06Z</updated>
    <published>2024-11-12T07: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카에서 책 읽는 느낌을 주는 곳인 《책방초록고양이》에서 컵에 담긴 코코아를 마시며 창밖을 내다본다. 두 번째 스무 살을 살아가며 &amp;lsquo;나다움&amp;rsquo;을 찾아가고 있는 책방지기는 화순의 풍경을 하나하나 그림엽서에 그려가고 있다. 이곳을 오래도록 지키고 싶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화순과의 인연으로는 고3 때 이사 와서 결혼 후 다시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8RXfO9VOI3NLbvbnyWg7953Az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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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인돌책방》에서 &amp;ldquo;잠시 쉬었다 가세요&amp;rdquo; - 2024 축제의 숨은 묘미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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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5:39:53Z</updated>
    <published>2024-10-31T00: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바람에 흩날리는 꽃의 향연에 묻혀 걷다 보면 축제장 중간쯤 위치한 고인돌 책방이 방문자들의 눈길을 끈다.  고인돌책방은 2024 화순고인돌가을꽃축제기간인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17일간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깊어가는 가을 날씨 속에서 책과 함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주목할 것은 노벨문학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A_xaAWM34QuiQnbxPwh3B9l31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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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록 지킨 두 '영웅', 역사 단절 막아내 - 《의병은 살아있다》&amp;quot;그들의 충과 의, 우리 마음 속에 여전히 숨쉬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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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23:06:05Z</updated>
    <published>2024-10-09T07: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병은 참혹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중에서도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일어났다. 그중 김천일, 고경명, 조헌 같은 의병장처럼 역사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이름 없이 싸우다 죽어간 이들이 훨씬 많다. 그들이 있었기에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었는지도. 후손들이 해야 할 일은 우리 마음 속에 여전히 숨쉬도록 이들의 행적을 기리고 기억해야 할 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96VkNHGgv7hOeNqvZxZb0hkTm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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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을 잇다, 지역을 잇다 《종로떡방앗간》 - &amp;ldquo;떡은 추억이라고 생각해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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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0:09:56Z</updated>
    <published>2024-09-09T08: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동 틀 무렵부터 골목길을 밝히며 뚝심 있게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종로떡방앗간》을 찾았다.쌀 소비량이 줄어 지역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상생과 지산외상(地産外商)을 이루게 된 사연을 지난 7일 남창식&amp;middot;강예경 부부를 통해 들었다.화순경찰서 근교에 있는 이곳은 명절 때면 찹쌀을 빻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리던 기억 속으로 떠나게 했다.화순군 교리가 고향인 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JU_Z1MS_V8MxaQAvP_Yf3RPDD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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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꾸리는 법》 - &amp;quot;책과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습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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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3:15:54Z</updated>
    <published>2024-08-06T08: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섣부른 시작도,서투른 운영도 괜찮으니일단 모임을 시작해 보세요.  지금 이 시간에도 고군분투하고 있을 이들에게 녹진한 경험을 글로 전했다. 《독서모임 꾸리는 법》은  2014년 3월 이후부터 꾸준히 운영했던 모임운영법의 기록과 시행착오를 아낌없이 나누었다. 막상 하고 싶어 주저함을 가지고 펼쳤다가 '당신도 할 수 있어요.'라며 용기를 주었던책으로 권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gmaOqYKzqT0CUhuHzBiLQLjQ40k.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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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어요.&amp;rdquo; - 아이들은 행복한, 어른들은 여유를 《책방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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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2:31:51Z</updated>
    <published>2024-07-23T01: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곳이 화순제일초등학교 앞에 있는 동네책방 맞나요?&amp;rdquo;  한적했던 골목길에 책 읽는 소리가 새어 나와 따라가 보았다. 지구는 잠시 빌려 쓰는 것이라며 자신의 이익보다 환경을 생각하는 곳.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동네책방을 꿈꾸며 세상의 온도를 높여가는 책방지기. 은은한 선율과 책을 만날 수 있는 곳 《책방오다》. 가장 인상 깊었던 날을 떠올리며 미소를 머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bGUN9WzMGqF-as-Fyshk_mUIg1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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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산업에서 길을 찾다》 - 행복한 군민, 산림치유로 도약하는 화순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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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0:34:51Z</updated>
    <published>2024-07-16T07: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치유산업의 발전은 지방 소멸 시대의 해법이자 지방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amp;rdquo;  《치유산업에서 길을 찾다》는 대부분 치유자원이 지방에 소재하기 때문에 경쟁력 역시 우위에 있다고 말한다. 저자 김재수는 다음 세대를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할 생존 산업으로 치유산업을 꼽고 있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로 인해 자연 친화적 삶을 추구하는 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Lw-P-KqEN3OdRDpdzFQBR0pUVF8"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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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화순&amp;rsquo;하면 떠오를 대표빵 발굴 초읽기 - 《달을 보며 빵을 굽다》, 日지역농가와의 상생협력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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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23:24:57Z</updated>
    <published>2024-07-02T00: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산지소(地産地消)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한다는 뜻이다. 이는 1981년 일본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엔화가 다른 나라 화폐가치보다 높아지자 &amp;lsquo;비싸지만 안전한 국산 농산물을 소비하자&amp;rsquo;라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부터다. 《달을 보며 빵을 굽다》를 쓴 스카코모 쿠미는 대학 졸업 후 취업 정보회사인 리크루트에서 일했다. 3년 차가 되었을 때 제빵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LAIR6UEPyew39-umFcRNlia8D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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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객관적 글쓰기에 으뜸인 이것❓ -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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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6:40:54Z</updated>
    <published>2024-07-01T06: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하나의 글을 써야 한다. 누가 마감일자를 정해준 것은 아니지만, 그저 나와의 약속이다. 무엇이 잘못되었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다 옛 기억이 떠올랐다. 어떤 주제로 써야 할지 고민이 많을 때 펼쳐보던 것. 그것은 다름 아닌 '신문'이었다.  활자가 좋아 그저 읽기만 했다. 스펀지처럼 빨아들이기만 했는데, 막상 내 안에 있는 것들을 글로 꺼내보려니 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rre6eZ8CssHTGMV9cXkuyk11o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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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군, &amp;lsquo;정주인구 대응정책&amp;rsquo; 개선해야 - &amp;lsquo;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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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00:42:33Z</updated>
    <published>2024-06-27T23: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의 이동성이 높아지며 다양한 인구 개념이 나타나고 있다. 정주인구, 현주인구, 등록인구, 주간인구&amp;middot;야간인구, 생활인구, 체류인구, 관계인구 등등.  정주인구는 &amp;ldquo;인구조사에서 가장 기본이 되면서 상주지를 기준으로 조사된 것을 말한다. 조사 시점 당시 특정한 지역에 늘 거주하는 인구로, 일시적으로 체류하는 사람은 제외하며 반대로 일시적으로 부재중인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9GUcFg66VbbLTt2YjGQWlnXpZ7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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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코리아 2024》ㆍ2편 - 대한민국 소비 풍경을 이끌 10대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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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4:10:02Z</updated>
    <published>2024-06-26T04: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매년 10개의 소비트렌드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의 트렌드를 두 종류로 나누면 '가치관과 생활의 변화(사람들의 변화에 관한 것)', '기술. 경제. 정책 등 제도적 변화(기업.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이 주목해야 할 전략적 트렌드)'가 그것이다. 다섯 개씩  두 편으로 알아보려 한다. &amp;lt;작성자 주&amp;gt;   화룡점정(畵龍點睛)은 용 그림을 그린 뒤 눈동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7UwNm7BHHDcwfBr5k93R2FpdpCw.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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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코리아 2024》ㆍ1편 - 대한민국 소비 풍경을 이끌 10대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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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4:21:53Z</updated>
    <published>2024-05-30T05: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매년 10개의 소비트렌드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의 트렌드를 두 종류로 나누면 '가치관과 생활의 변화(사람들의 변화에 관한 것)', '기술. 경제. 정책 등 제도적 변화(기업.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이 주목해야 할 전략적 트렌드)'가 그것이다. 다섯 개씩  두 편으로 알아보려 한다. &amp;lt;작성자 주&amp;gt;   화룡점정(畵龍點睛)은 용 그림을 그린 뒤 눈동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5yBvZmhZjzpkg_DnCs6lrGx3hR0"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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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할수록 건강해지는 우리 - 미세플라스틱의 역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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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1:14:42Z</updated>
    <published>2024-05-27T03: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는 데 며칠 전 일이 떠올라 생각에 잠긴다.  아이와 둘이서만 나들이를 가기로 한 아침. 챙길 게 많다. 주차장을 나서려는 순간,  &amp;quot;앗, 깜빡했다.&amp;quot;라고 말하니  &amp;quot;무엇을요? 엄마.&amp;quot;라고 대답하는 아이.  &amp;quot;물을 깜빡했네.&amp;quot;라고 했더니 &amp;quot;엄마, 그건 집에서부터 챙겼어야죠.&amp;quot;라고  말해주는 예쁜이. ㅋㅋ &amp;quot;다음부터는 잊지 않을게. 가는 길에 마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pseT4y8WwS4XCPNMVHgjUqRJ5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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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일기-나를 만나다》 - 숨겨두고 방치한 삶을 돌아보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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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4:14:15Z</updated>
    <published>2024-05-23T02: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일기-나를  만나다》는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정작 나에 대해서는 얼마나 만나고 있는지 삶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분주하게 지내던 시간에서 벗어나 오롯이 깊은 바닷속 무의식으로 떠나도록 돕는다. 나 자신도 알지 못했던 내면아이가 불쑥 튀어나올 때면 숨기기 급급한 모습 속에서 자신을 찬찬히 들여다볼 좋은 기회가 되리라 여겨진다.  저자 곽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h0BqF9X3Nz-ACdA_18qT7Y6rL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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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의 날, 함께 떠나면 좋을 여행지 - 따로 또 같이 즐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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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23:31:22Z</updated>
    <published>2024-05-20T02: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는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1995년 민간단체인 부부의 날 위원회가 표어를 내걸고 관련 행사를 개최한 것에서 시작되어, 2001년 청원을 제출하면서 마침내 2007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다. 그 의미는 가정의 달 5월에 두 사람(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가 있다.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자란 둘은 결혼을 통해 다름을 인정하기까지 꽤 오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n7VYgkxaefV0h6xa65lyv-egd1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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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진 몸을 되돌리는 3가지 원칙 -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고, 적정 체온 유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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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1:43:17Z</updated>
    <published>2024-05-16T23: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글에 이어 소 잃고 외양간 정비 중이다. 거의 나아 일상생활이 가능해 얼마나 감사한지. 허리디스크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조금만 무언가 열심히 하면 등이 돌덩이처럼 굳어지는 게 느껴지지만 그나마 예전만큼은 아니라 다행인지 모른다. 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아프고 나니 제일 부러웠던 사람은 병원 가는 길에 만나던 이들이었다. 저마다 아침에 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dktCUZ3g_9tNDDtLk0KdTTiu2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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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전후, 건강관리의 적기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게 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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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9:11:05Z</updated>
    <published>2024-05-16T03: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모두 꿈꾸는 삶은 무병장수(無病長壽)가 아닐까 한다. 이처럼 건강한 노화가 필수인 시대, 어떤 준비를 해야 내 삶의 질이 올라갈지 사뭇 궁금해진다.  한의학에서는 신체 내 수분과 점액을 '진액'이라고 한다. 이것은 노화로 인해 몸 안의 수분이 빠지면서 몸이 건조해지고 쭈글쭈글해지는 현상을 일컫는다.   어느 순간 거울 속 나도 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agYuw8pTgmPnlobguPi5jKbeI1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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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급속하게 늙는 주기가 있다니 - 습관을 처방하는 정이안 한의사의 건강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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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5:33:34Z</updated>
    <published>2024-05-14T06: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은 삶의 질을 결정한다. 한 번 길고 깊게 아파 본 사람들은 안다. 일상생활에서 찾아오는 불편함과 작은 것에서부터 그간에 인지하지 못했던 소중함을 느끼게 되기에 그렇다.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에서 한의사 정이안은 나이를 이기는 몸은 건강한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이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이고 적정체온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F%2Fimage%2Fm7-kInR8g1qu4X0bf2TZjGNLTPs.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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