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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가야 사는 여자 Nfour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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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나가야 사는 여자)나사녀  키작녀  NfourL입니다. 평범한 일상속에서 가장 나다운 모습과 남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이야기 하면서 소통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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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4:0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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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사녀 남다른 곰솥요리 7. - 딸사랑 면사랑 나라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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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2:16:24Z</updated>
    <published>2026-10-08T09: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사녀 딸은 면을 너무 사랑한다. 엄마는 면을 넣은 요리들을 계속 생각하고 연구한다. 겨울방학 때 순대의 첫 경험이 고기까지 넣은 순대볶음이라 좋은 맛과 기억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아마도 당면이 들어가서 잘 먹지 않았을까?  며칠 전 나도 가볍게 막걸리나 맥주 한잔에 순대볶음이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다시 하게 되었다. 요즘 고물가에 포장이나 배달을 해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G6Zk7JG9TiVwcq2pkxyYMlKLG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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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차라테 - 말차가 너무 먹고 싶었던 나사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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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1T06: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사녀는 결혼 후 위험했던 출산을 겪고 나서부터 카페인을 먹지 못한다. 현재까지 커피와 녹차를 마시지 않고 있다. 둘째 육아를 하다가 어린이집을 보냈을 때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었다. 조금의 여유를 가질 수 있으니  마음먹고 디카페인 커피부터 시도했다. 하지만 몇 모금을 마시고 잠시뒤 속은 뒤틀리고 몸컨디션은 나빠졌다. 그때는 남매의 독박육아로 잠도 잘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DKTqOOH2fQtcCnvXqABxSZb3e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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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사녀 남다른 곰솥요리 6. - 경상도식 소고기뭇국+차돌박이 숙주볶음+ 차돌 된장찌개=갈비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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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11:25:30Z</updated>
    <published>2026-09-17T09: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사녀 하우스 최애음식을 소개합니다. 경상도식 소고기뭇국 또는 국밥이다. 너무 맛있게들 먹을 때는 조용하다. 전혀 남김없이 먹는다. 연이어 줘도 군말 없이 잘 먹는다. 남편은 경상도식 소고기 국밥은 성인이 되어서 먹어봤다고 한다. 제주도 사람인데 맑은 소고기 뭇국만 먹었다고 했다. 15년째 동거 중인 남자는 나사녀와 함께 살면서 예전에 비해 다양하고 맛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vQJuY0WPoiUSMxBOZJTqbfE-r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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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은 보내고 가을을 준비하는 나사녀 - 블루코디와 장소는 하나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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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2:02:25Z</updated>
    <published>2026-09-09T12: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주가 조금씩 다르게 다가온다. 여름이 우리를 지나가고 있다. 보내기 싫고 붙잡고 싶은 이유도 있고 가을을 기대하며 설레기도 한다. 일교차도 크고 옷을 입는 개인의 온도차도 제각각이다. 나도 옷을 가방이나 차 안에 두고 바꿔 입기도 한다.   반팔이나 민소매를 입고 실내에 들어가면 에어컨 때문에 온도가 맞지 않다. 이 맘 때는 항상 얇은 긴팔을 가지고 다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J-w4J7P3knEpPPgJVZm-Q-GLX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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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나리자가 되기 싫은 나사녀 - 눈썹을 만들어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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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3:45:04Z</updated>
    <published>2026-09-02T13: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의 출산을 하고 독박육아를 해도 30대까지는 메이크업에 관한 열정이 많았다. 두 아이의 육아로 정신이 없어도 외출할 때면 화장을 꼭 했었다. 40대가 되면서부터는 건강도 안 좋아지고 체력도 조금씩 떨어지니 귀찮아지고 피곤해졌다. 해야 할 일들과 신경 써야 할 것들은 더 많아졌다.   메이크업을 점점 빠르게 간편하게 기본만 하자는 콘셉트로 바뀌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k5dPs-etDckWyjkyQbOs_16yq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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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사녀 남다른 곰솥요리 5. - 베이컨 치즈말이+소시지&amp;amp;스팸 오므라이스+스팸 감자 고추장찌개+마늘종비빔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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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3:47:17Z</updated>
    <published>2026-08-26T11: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아들은 이제 뭘 해줘도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는다. 아들은 날 닮아서 까다롭지가 않다. 배가 많이 고프면 김 또는 김치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이다. 딸도 먹는 것들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아직 햄 고기 생선이 없으면 밥 먹는 게 좀 그렇다. 많은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소시지 햄 스팸 베이컨 등을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좀 더 건강식으로 맛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bEN6sgm53mOaatDJJuhkei7B-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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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 끝 - 2학기는 홈런으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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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9:08:41Z</updated>
    <published>2026-08-19T09: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사녀 (나가야  사는 여자 ) 남매가 여름방학이 끝났다. 같은 마음이었던 부모님들과 박수한번 치고 2학기를 시작하고 싶다. 마시진 않았지만 청량감이 목을 타고 내려가는듯하다. 이번 방학은 디테일하게 계획을 세우진 않았다. 그래도 물어보니 호캉스로 시작해 마무리가 좋았다며 만족스러운 표정들이었다.   다른 방학에 비해 틈틈이 챙겨 먹었다. 그래도 나의 체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Kr2KSnEymzPrln6Zk6ID31Pet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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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특별시여행 3. - 짜파게티(짜계치)+ 마라탕+ 꽈리고추 가지덮밥+ = 소피텔의 아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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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6:31:56Z</updated>
    <published>2026-08-12T02: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여행은 가기 전 일정을 잡으면서 설렘이 제일 좋다. 새로운 자극과 즐거움들도 많지만 아쉬움을 남기며 끝난다. 모든 것들이 만족감과 행복감으로만 마무리된다면 완벽한 여행이라 할 수 있을까? 조금의 아쉬움이 있기에 여러 순간들이 기억에 남고 소중하다. 그리고 다음 여행을 계획하게 된다. 또 다음의 기다림 속에서 설렘이 다시 시작되는 것 같다.    서울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zv4Yc83BgGqQb381_rHmtLLu3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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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특별시여행 2. - 소피텔 + 롯데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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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4:00:11Z</updated>
    <published>2026-08-04T23: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피텔 호캉스는 1층에서 문을 열고 나오면 10초 근접 롯데타워가 있다. 먹는 것도 즐기는 것도 아주 편했다. 호텔에서 해결이 안 되거나 없거나 필요한 것들도 롯데타워에서 거의 대부분 가능했다. 그런 장점들을 고려해서 일정을 잡았다. 아이들이 롯데타워에서 놀고 즐기고 쇼핑하고 그곳에서 식사까지 마무리하고 호텔로 돌아갔다. 호텔에서는 쉬거나 수영을 하고 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FJQjI3y1B3rd6tYrdeTE91Sud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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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특별시 여행 1. - 소피텔 호캉스= 서울바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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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23:26:37Z</updated>
    <published>2026-07-29T13: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바캉스 시즌이 다가왔다. 여름 바캉스는 서울특별시로 결정되었다. 나사녀(나가야 사는 여자)도 떠났다. 경기도 주민이지만 서울을 좋아한다. 소피텔 호캉스로 우리는 일정을 잡았다. 서울특별시 소피텔 호캉스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사녀 친정에서 딸들은 모두 호칭이 공주이다. 40년 이상 이 말을 듣고 살다 보니 나도 딸보다는 공주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Bplaqs7NdCRXF7_ZoNUlCzv9p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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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사녀 남다른 곰솥요리 4. - 분식데이= 참치김밥+소고기김밥+ 떡볶이+ 납작 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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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3:46:58Z</updated>
    <published>2026-07-22T09: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다르게 시크해지는 중1아들부터 곧 여름방학이다. 그런데 주말부터 나의 일상은 벌써 방학 시작인 것 같은 스케줄이다. 짧았던 휴식 좀비를 벗어나니 신은 방학의 무게를 주셨다.   첫째와 둘째가 초등일 때는 방학자체가 많이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남편도 한 달 전부터 미리 예약해 두고  일정들을 다 잡아놓곤 했다. 아이들이 이해해 주고 스스로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i-d2OAj04JhLxsfHNGj43htY-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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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만 안경 = 선글라스 - 장마의 시작에 엄마는 눈이 빨간 좀비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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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1:54:15Z</updated>
    <published>2026-07-15T07: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다른 음력 양력생일을 보내고 N4L은 즐거웠다. 즐거움도 잠시 비가 계속 내리는 장마 소식에 내 위는 경련을 시작했다. 몇 년 전 독감을 심하게 앓았었다. 그때 독감과 위경련이 같이 오면서 오랜만에 응급실을 가게 되었다. 아들 때문에 응급실을 자주 가다가 잠잠했었는데 몇 년 만에 간 것이었다.   이번 위경련은 미리 전조증상이 있어서 약들을 챙겨 먹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cmyKdToaDOM8j3fdC6ebMyU-h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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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력생일 - N4L 생일 오마카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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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21:54:01Z</updated>
    <published>2026-07-08T08: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N4L 양력생일이 다가왔다.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평소에도 고기를 늘 먹었지만 생일이면 구이보다는 다른 스타일로 먹었다. 그래서인지 고기가 들어간 메뉴를 잘하는 강점이 있는 것 같다. 남편은 나에 비해  먹어본 음식의 종류가 너무 작다. 결혼 후 처음 먹어본 음식들이 많다.    우리 남매는 고기를 잘 굽는다. 나보다 남동생은 한수 위인듯하다. 진정한 육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xr3sbXq_M-U73AhYKmQdqVtYg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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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력생일 - 음력생일에서 양력생일까지 풀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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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21:54:50Z</updated>
    <published>2026-07-01T11: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다. 결혼 후 양가 부모님 생신과 집안 제사를 체크해 두는 것이다. 요즘은 휴대폰에 중요한 일정을 메모하고 알람을 설정한다. 남매의 요청으로 거실 한쪽 벽면에 달력을 걸어두었다. 알람설정을 했지만 큰 달력에 알록달록 색색깔로체크를 한다. 아이들은 중요한 일정과 생일을 확인하고 얘기 나누며 즐거워한다.   가장 중요 포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tNYTwIlMtfX3o6KcnhrvpDuwR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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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종도 여행 3.  - 네스트를 마무리하면서 호캉스 스타일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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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6:00:56Z</updated>
    <published>2026-06-21T02: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작녀라서 예전에는 전신샷을 거의 찍지 않았다. 팩트는 내가 만족하는 사진이 없었다. 요즘은 셀카는 거의 안 찍고 분위기 위주의 전신샷이 대부분이다. 퍼스널 컬러가 가을여자인 N4L은 다행히도 사진에서는 작은 키가 커버가 되는듯하다. 비율 덕분이다.  사진에서 보이는 내가 바라는 모습으로 찍혔을 때의 기분 좋음이 있다. 힘들거나 컨디션이 별로일 때 맘에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0AGtJQ9ULAFB0Tk7QgSDjiozd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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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종도여행 2. - 소고기김치볶음밥 + 진토닉 = 네스트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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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1:57:21Z</updated>
    <published>2026-06-13T01: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 영종도 여행 네스트 호텔은 룸서비스 볶음밥의 아쉬움을 집으로 돌아와 N4L 스타일 소고기 김치볶음밥으로 마무리했다. 먹고 싶은 메뉴나 생각나는 음식을 시도해 보고 대부분 만들어준다.   볶음밥도 종류별로 해봤지만  김치볶음밥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팸이나 소시지를 넣어서 만들었다. 이번 여행으로 우리 집 김치볶음밥의 주재료는 소고기로 변경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eqvg9UdmBsmw-6EJOxDz_vFCR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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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종도 여행 1. - 네스트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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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10:50:17Z</updated>
    <published>2026-06-09T08: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보내고 2026년 상반기도 곧 마무리다. 작년까지 모든 부분이 말로 표현이 안될 만큼 버거웠지만 전혀 내색 없이 나의 자리를 지키며 무사히 보냈다. 스스로에게 잘 넘겼고 지나가고 있음을 조금은 여유 있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운전을 하면 마음도 몸도 편안하다. 몸이 아파도 운전대를 잡으면 뭔가 덜 아프다. 운전을 하면서 머리로 스케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_5IW-TA_qidibN_fo-6vced0j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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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사녀 남다른 곰솥요리 3.  - 소고기버섯샤부샤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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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3:46:36Z</updated>
    <published>2026-06-05T04: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고기샤부샤부는 가족모두 좋아하고 즐겨 먹는 메뉴이다. 맑은 육수의 샤부샤부는 고기파인 딸과 국물파인 아들 둘 다 만족하는 음식이어서 외식메뉴로도 자주 먹었다.   작년부터 두 아이 모두 빨간 양념을 잘 먹고 즐기기 시작하면서 더 많이 더워지기 전 먹자는 의견들을 받아들여서 짜잔 완성했다. 음식은 늘 하기 전에는  잠시 주춤 되다가도 주방에 서는 순간 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4tezWmuYh9Gei0Ub_ywlhnghh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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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파랑 파랑 공식 - 여름이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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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8T13:49:35Z</updated>
    <published>2026-05-24T10: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이트가 나와 가까워진 것이 작년 이맘때쯤이다. 블루는 올해 초부터  내 마음을 꽉 잡기 시작했고 요즘 데일리룩으로 즐겨 입고 액세서리로도 활용을 하고 있다. 날씨의 변화가 크고 더위를 적게 타고 추위를 많이 힘들어하는 나는 사계절 모두 겹쳐서 입는 레이어드룩이 필수다.  스카이블루 하늘색부터 아주 선명한 코발트블루까지 상의를 톤앤톤으로 스타일링을 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VtYG5cj276l_8aK5SVF9B4ZVG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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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님 아우터와 셔츠사이 - 디테일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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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3:21:44Z</updated>
    <published>2026-05-09T11: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계절의 다이내믹함을 느끼고 있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일찍 더워지는 것 같다. 하루 이틀은 여름이 오는 건가 싶다가도 이삼일은 기온이 뚝 종잡을 수가 없다. 그래서 날씨에 따른 옷보다는 개인의 온도차에 따라 옷을 입는 것 같다. 반팔부터 두꺼운 긴팔까지 말이다.   기온차가 크다 보니 하나의 옷을 입기보다는 레어어드룩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레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7vSb5XBdIcCshxSxWNVbgcPRr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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