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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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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로 비브라폰을 연주하고 음악을 만드는 김예찬입니다. 삶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음악으로 남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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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7:5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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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 비브라폰 연주자로 살게 된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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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6:22:51Z</updated>
    <published>2025-02-17T05: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즈 비브라폰 연주자로 살게 된 이야기 (2)  나는 드럼을 전공하고 싶었는데, 드럼학원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클래식 타악기를 전공하게 되면 마림바 팀파니 스네어드럼을 하지만 드럼도 칠 수 있다고 하셨다. (사실 드럼은 다른 타악기 하면 쉽다는 식으로까지도 얘기하셨는데 완전 영업멘트임) 당장 주변에 알고 있는 실용음악드럼 선생님도 없었고, 마림바나 스네어드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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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비브라폰 연주자로 살게 된 이야기 (1) - 비브라폰이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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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6:16:13Z</updated>
    <published>2024-04-25T05: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면 내가 뭘 하는 사람인지 설명을 하기가 난처할 때가 많다. 음악과 관련없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어렵고 음악을 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악기의 이름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당연한게 나도 몰랐으니까 ㅋ  비브라폰은 한마디로 거대한 실로폰이다. 초등학교 음악시간에 모두가 한 번쯤은 연주해봤을 실로폰을 좀 더 크게, 울림이 있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v9%2Fimage%2Fpp768u3xWXkm1IRs8kmhxDtPO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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