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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udink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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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udink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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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딩키 (coudinky) - '그대 설레임으로 물들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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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2T23:2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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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여행이란 무엇일까요? - 우린 다양한 곳으로 여행을 하고 있지만 우린 진정한 여행을 하고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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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9T23:29:57Z</updated>
    <published>2017-11-26T13: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amp;nbsp;#1 여행을 너무 많이 다녔거나, 가고 싶은 곳이 없다며 한탄하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amp;nbsp;평일날 친구들과 함께 하며 여행에 관한 수다를 떨다 보면 누구랄 거 없이 서로 경쟁하듯 아직 가보지 않은 먼 곳을 향한 여행의 환상을 키워가죠. 혹시 그곳을 갔다 온 친구가 있다고 하면 그 장소가 어디인지 그리고 영웅담 같은 그의 여행기에 귀를 귀 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bLfZJyAgdQxek0Ji-3ND4DwPF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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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운 여름, 강원도 계곡 여행... - 주변을 새로운 시각으로 소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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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31T23:48:02Z</updated>
    <published>2016-08-27T18: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에서의 기억 온통 초록이 휘감아놓은 이 공간을 산책하며 최고의 만족감을 느끼려면, 자신이 경험하고 느꼈던 오감에 집중해야&amp;nbsp;한다. 숲을 걸을 때마다 걷는 행위 또는 물리적인 그 어떤 행동보다 마음가짐의 문제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떤 최고의 환경 속에 있건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그저 차분한 상태와 마음가짐만으로 주변을 여유롭게 볼 수 있다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tKBGVOBVTXq1qHeOZT74Y8ZB1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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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나날을 기억하지 않는다.  순간을 기억할 뿐이다 - 아름다운 순간의 추억들을 오랫동안 많이 간직해 보기 위한 &amp;nbsp;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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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9:40:09Z</updated>
    <published>2016-08-12T06: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울 때는 시간은 얄밉게도&amp;nbsp;쏜살같이 흐른다.  새롭게 알게&amp;nbsp;된&amp;nbsp;장소나&amp;nbsp;여행(캠핑)은 늘&amp;nbsp;아쉽게 빨리&amp;nbsp;끝나버린다.&amp;nbsp;하지만 아쉬움 속에서 한가닥 희망은 남아 있다.&amp;nbsp;왜냐하면,&amp;nbsp;소중한 경험이 지금은 눈 깜짝할 사이에 훌쩍 지나쳐버린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나중에 기억 속에서(또는 사진) 펼쳐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삶은 실제의 삶보다 더 길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ta0voGrnbUve-F9llXFxzulho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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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하게 강원도 자작나무 숲을 거닐며..  - 당신을 위한 짧은 여행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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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9T08:45:29Z</updated>
    <published>2016-08-05T06: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멈춘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야기 하나 '잠시 멈춘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일시 정지이기는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HWhGcRiHQONE-E0ZHfVRIPPfG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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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한 삶 (Serene life) -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계곡에서 고요하게 자연과 더불어 캠핑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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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19:40:26Z</updated>
    <published>2016-07-29T06: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Scene 01  올해는 유난히 작년에도 이랬을까?라는 물음표를 가질만큼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amp;nbsp;그래도 캠핑은 가고 싶은 마음에 어디를 갈까 고민고민... '변함없이 여름은 계곡'이라는 생각에,&amp;nbsp;물이 있고 뜨거운 햇살을 가려줄 나무들이 울창한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amp;nbsp;가평쪽 계곡을 향했다.            고요한 삶 (Serene lif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XRUvGYay0w8JnHJWyxTcRHY9y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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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왔던 것들을 찾아서 ... - 예전에 잃어버린 그 누군가 또는&amp;nbsp;그 무언가를 되살리기 위해 떠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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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00:51Z</updated>
    <published>2016-03-07T03: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수했던 청춘의 기억, 지금은 멀어져버린 소중한 친구들, 우리가 관계를 맺으며 생겨났던 소중하며 아련한 추억들&amp;nbsp;.... 예전에 잃어버린 그 누군가 또는&amp;nbsp;그 무언가를 되살리기 위해 잠시 뒤돌아&amp;nbsp;생각하고&amp;nbsp;차분하게 숨을 고르는 일이 필요한 것이 '우리'라는 '존재'다. 시간(혹은 세월)이라는 것이 흘러갈수록 기억은 서서히 희미해지고, 어느 일상&amp;nbsp;속에서&amp;nbsp;찰나의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s0jphT0QQ79Z20MXt_nlZmdBA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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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외생활백서, '캠핑 그리고 힐링'에 관한 인터뷰 .. - 당신이 캠핑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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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9:40:16Z</updated>
    <published>2016-02-21T03: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 야영족의 녹색 쉼표  &amp;lsquo;힐링을 캠핑하다!&amp;rsquo; &amp;lsquo;힐링&amp;rsquo;이란 단어가 지천으로 나돈다. 흔하다 못해 닳고 닳은 느낌이다.&amp;nbsp;시큰둥한 사회분위기가 실감된다. 타인의&amp;nbsp;인생이&amp;nbsp;위로는 될지언정 삶의 치료제는 못 되는 모양이다. 야영족은 남이 아닌 자신에게 귀를&amp;nbsp;기울이는 캠핑이야말로 진정한 &amp;lsquo;힐링 캠프&amp;rsquo;라고 단언한다. 텔레비전에 등 돌려 집밖으로&amp;nbsp;나서고 도시를 벗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y5oCN8aCLMBWKtGbHSfw2_F6y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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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은 겨울캠핑을 즐기며 ... - '겨울은 우리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계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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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7:58:38Z</updated>
    <published>2016-02-14T05: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저녁, 서둘러 2박 3일간 있을 보금자리를 만든다음, 우리가 따듯한 난로가에서 따듯한 차 한잔 마실수 있는 여유 ...         겨울이다. 冬 . .      '함께하는 계절'  다 함께 모여 외부 소리에 방해받지 않고, 바람과 얼음으로부터 차단된채 지금 이 순간과 장소에만 오롯이 몰두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행복하기만 하다. 우리는 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eA4JbLQqghD4ERmXy9AnTiDI5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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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나 홀로 여행... - 풍경은 바라보는 자의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자의 것이라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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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5:27:00Z</updated>
    <published>2016-02-09T09: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온전하게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것.물 흘러가듯 여행의 기쁨을 찾는 것이 여행의 가장 큰 설렘이다.    주말이 다가오면 평일 동안 늘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한 도심 속을 벗어나, 일에서 완전히 분리되어 내가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꺼리를 찾아 여행을 택하곤 한다.그것은 몸과 마음의 안식을 찾는 나만의 방식이기도 하다. 그리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xxhnsBQ8PlK-CJsbVCMjRY0Q2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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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냥 즐기는 편이 낫다.&amp;quot; - 갈림길에 서 있을 때 우리가 어떤 길을 택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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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19:40:23Z</updated>
    <published>2016-02-06T12: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익히 위대한 천재들의 이야기 또는 성공한 선배들의 삶을 보면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따라 거침없이 나아가는 태평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셀 수없는 자기계발서를 보면 삶의 방향을 급하게 변경하거나 엉뚱한 길을 안내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성공한 스토리에 등장하는 위대한 기업가들도우리와 마찬가지로 길을 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UQMdLVqtDQEzrNULUhCxRvPQV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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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State of Solitude - - 혼자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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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6:21Z</updated>
    <published>2016-02-05T02: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쭉길쭉 솟구친 빌딩 사이 번잡한 서울에서 자란 아이가&amp;nbsp;생전 처음 높디높은 산봉우리 위의 광활한 경치를 보는 순간은&amp;nbsp;세상이 얼마나 큰지, 그 안에서 자신이 얼마나 미미한 존재인지 처음&amp;nbsp;깨닫는 순간이다.  무한한 지평선. 쉬지 않고 넘실거리는 구름과 바람소리들 .....      푸른빛'의 냄새가 난다. 저 멀리 해가 기울어지는 무렵 매서운 바람소리와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klOW--th3nW56p1EFhaNm1EIl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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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외생활백서 : 野外生活白書 - 첫번째 01 :&amp;nbsp;우리는 우연찬게 찾아온 만남에 매우 즐거워하기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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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9:40:07Z</updated>
    <published>2015-11-02T16: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우연찬게 찾아온 만남에 매우 즐거워하기도 한다. 이런 만남은 지루했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때문이다. . .이처럼 사람을 만날 때 느끼는 여유로움과 친밀감은 그저 함께 시간만 오래 보낸다고 해서 커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도에서 만나는지가 더 중요한 것이다.  몇주전부터 꼼꼼하게 준비해서 부족할 것이 없는 파티가 아니더라도 나름대로 정성껏 준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z%2Fimage%2F8evX7Bcvg7UZ9P2_Xi6T5Cvxg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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