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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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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오래 살고 있습니다. 미국 학교에 대해 관찰한 것을 기록합니다. 미국 이민 사회의 옛날 모습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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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2:1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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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연애를 응원했지 - 편지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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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3:37:00Z</updated>
    <published>2026-10-09T03: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친구 보시게나! 간단히 적어놓은 네 일상과 행간을 흐르는 분위기로 보아 참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너의 삶을 느낀다. 그리고 함께 나의 삶도 생각하게 하고. 낭만적이고 감성적이고 다만 몽글하게 안락할 줄 알았던 내 사랑은 처음엔 자신과의 싸움이고 그다음엔 모든 질서를 재조립해야 하는 화해와 이해, 그다음에야 편한 일상과 평화일 것 같다는 생각을 바보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7eAB29H6gaaSk_YnqT7Tw1vYkm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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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마음, 자식 마음 - 편지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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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5:05:00Z</updated>
    <published>2026-10-06T15: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다정하고 애틋한 친구! 학교에서 보낸 엽서는 잘 받았단다. 경황이 없는 중에도 소식 전해줘서 참 고맙다.  난, 너의 염려 덕분에 무사히 지내고 있단다. 네가 가끔씩 보고 싶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문득문득 걸레를 빨다가 혹은 청소 그런 일들을 하다가 일손을 놓을 때도 있단다.  나에겐 이번 여름이 참 중요했던 것 같고 많은 경험들을 한 것 같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MmMI3mpdJIR99wAjiKf2talcSF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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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책 없던 젊은 날의 선택이란 게... - 편지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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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보고픈 친구!  난 일상의 굴곡을 겪으면서 띄엄띄엄 살아가고 있단다. 사람들은 마음의 하는 일이 많아서 미숙하고 엉터리 같은 짓도 곧잘 하는 듯하다. 환절기처럼 감기에 감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게&amp;hellip; 내 짚고 선 땅이 왜 이리 불안정 한 가에 곧 잘 실망도 하면서. 그러나 한편으론 내가 참 복이 많은 사람이어서 곁에서 지키고 살펴 주는 이들도 많은 편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BfmX_ZEh755NHb56uw5VmrvXO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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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명절 - 편지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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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친구! 오늘이 9월 7일이니 꼭 일주일 후에는 한가위로구나. 이름 있는 큰 명절이니 집 생각이 날까 생각을 한다.  편지를 쓸까 하고 네 이름을 막 부르던 차에 집배원이 전해준 편지가 네게서 온 거로군. 탄성과 기쁨과 전율이다. 먼 곳이지만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다행이고 고맙다. 수만리 먼 곳이어도 소형 우표딱지 하나만 붙이면 근황을 전할 수 있는 문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yVpJW06QR8P_8prQPBTAVrpFkj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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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한국에선... 미국에선... - 편지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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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0:52:30Z</updated>
    <published>2026-09-21T20: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친구! 또 하루가 지고 있다. 오늘도 평범한 일상 속에다 날 묻었고 회의 없이 그냥 살았다. 후회를 한다거나 권태에 빠진 건 아니지만 많이 배우고 생각하고 생활화해야 하는 시기인 것은 분명한 일인지라 늘 기대하는 만큼 몸이 따르질 않아서 찌뿌둥해 있을 때가 많단다.  그래, 사랑하는 친구 그대는 &amp;nbsp;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은행 심부름에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DyTNTQeSXxKO9DwSWXY98X3kHn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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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해 여름엔... - 편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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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20:26:55Z</updated>
    <published>2026-09-18T20: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야! 니 이름만 불러 보아도 서서히 내 몸이 따스해지는 것 같아서...  오늘 7월 15일 여전히 민방위 훈련으로 약 15분간 모든 차들이 정지했었고 사람들은 골목으로 빌딩 안으로 숨었다. 전에 처럼 지도요원들이 소리를 치지 않지만. 민족, 민주, 인간화 교육의 기치를 내걸고 교원노조결성의 진통도 한창이고.. 사람이 사는 곳 어디라도 문제점 없는 곳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osihWaKZU3soUJHxiffHlpTg72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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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운 내 벗님! - 편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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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14:07:33Z</updated>
    <published>2026-09-17T14: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옛날 편지를 가끔 꺼내서 읽는 습관이 있다. 특별한 내용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일상의 흔적이 있을 뿐이지만 젊었던 시절로 회귀시켜 주는 듯한 글자 속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는 놀라운 면이 있다. 게다가 부지런히 편지를 써서 보내 준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심장이 뻐근해지는 고마움과 힘을 얻는 과정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사랑하는 친구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RQM7IDXlONly0EtqvsG60sQ94e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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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학교 카운슬러는 어떻게 중요한가 - 초중고 카운슬러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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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1:15:49Z</updated>
    <published>2026-07-09T01: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출처: 구글이미지) 학교, 학군,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관찰을 기록합니다.   학교 카운슬러라고 하면 보통 고등학교 카운슬러를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학업, 심리, 정서, 교우관계 등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대학입시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정도는 대부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어떻게 도움을 가능하게 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q4KaJkY0zCljuvJX9arh6nHln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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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좋은 학교를 찾는 고민에 대해 - 평점만으로 알기 쉽지 않은 학교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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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23:03:36Z</updated>
    <published>2026-06-18T23: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학군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관찰을 기록합니다.   미국에서 다른 주(state)로 이사를 가거나 이민을 올 때 좋은 학군/학교를 찾기 위한 방법으로 부동산 사이트(zillow.com)에 나와 있는 학교 평점을 보거나, 다른 학교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사이트(greatschools.org), 또는 Niche.com 등을 이용해서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PMm-ow31pkh1hQ_udoESI2UN1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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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미국 유학생들의 모습 - (80년대 ~90년대 후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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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2:30:44Z</updated>
    <published>2026-06-01T02: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해외유학 자유화 규제가 완화되었던 시기가 1981년 제5공화국 정부의 출발과 함께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수도 있다.  전 국민의 해외여행 전면자유화가 시작된 1989년 이후에 '어학연수'가 대중화되고, 2000년에는 해외유학 자유화의 폭이 초중고 학생들을 포함한 '해외유학 전면자유화'를 표방하며 조기유학 붐까지 일어 201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AnimI2JvgfyEVZIn3xVx3ahsG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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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조의 여인들 - 남편이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그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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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23:36:22Z</updated>
    <published>2026-05-10T23: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옛날이야기입니다.    미국으로 이민온 남자들이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비즈니스 하는 사업가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신부를 데리고 왔다면 여자들 중에는 공부할 신랑을 찾아서 결혼하던 모습이 인상적인 시절이 있었다. 물론 내 주변에서 친척이나 친구네가 그런 결혼을 한 사람이 있었다고 다수였다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드문 일은 아니었다.  &amp;quot;한국에서 대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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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베이비시터 전성시대 - 친정 엄마들이 키워 낸 이민자의 자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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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0:32:48Z</updated>
    <published>2026-04-28T00: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옛날이야기입니다.    딸들을 미국으로 시집보낸 친정엄마들이 그리워하던 딸을 만나러 올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라면 딸의 산후조리를 위한 경우였다.  미국병원에서 분만을 한 산모가 병원에 머무는 기간은 하루(1박 2일)다. 아들이 태어나면 포경수술을 할 경우 하루 더 머물게 된다. 그래도 겨우 이틀이다. 산후조리원 같은 건 옛날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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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부들의 눈물 - 노점상, 호기가게, 국제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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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16:55Z</updated>
    <published>2026-04-22T04: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옛날이야기입니다.   &amp;lt;그의 비즈니스는 노점상이었다&amp;gt;  어느 겨울 모대학 근처 도로에 5-6개의 노점상(street vendor)에 한국인 주인들이 있었다. 여름에는 과일을 파는 월남인 노점상도 여럿 있지만 겨울에는 그들이 나오지 않았다. 노점상들은 시에서 허가를 받고 하는 장사로 구역이 정해져 있었는데, 취급하는 품목도 다 비슷했다. 일명 잡화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QePtXFfxVqxA12eof8Wwp80JvZ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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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의 달라진 모습 - '가족초청 이민'과 '한 가족만 오는 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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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1:16:25Z</updated>
    <published>2026-04-07T21: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이민의 부정적인 면을 알리고자 하는 글이 아니며, 전문가의 견해가 아닙니다. 옛날 모습을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한 번쯤 이민을 생각해 보거나,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가끔 접한다. 그렇다고 오래전에 모국을 떠난 이민자들은 언제, 어떻게 이주를 했고, 무슨 일을 하며 생활을 영위하는지, 어떤 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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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은 이민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심야식당입니다 - '아메리칸 미드나잇 다이너' 매거진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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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9:51:08Z</updated>
    <published>2026-03-30T19: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quot;한국이 싫어서&amp;quot;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던 그 해 저는 한국에 갔었습니다. 35년 만의 모국 방문이었어요. 영화제목이 나의 과거를 헤집고 들춰내며 머릿속을 맴돌고 있었지요. 제가 한국을 떠날 때가 영화 주인공과 비슷한 나이였고, 게다가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겠다는 일념으로 달아나듯 떠났거든요. 떠나기만 하면 뭔가 나은 길이 열릴것이라는 막연한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mbLcW8AwgbodcjSBW2P0YbadPy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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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미국 공립고등학교와 기술학교의 연계 - 일반 공립고등학교와 기술학교의 파트너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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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22:42:49Z</updated>
    <published>2026-02-28T22: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군, 지역, 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찰한 것을 기록합니다.   미국에서 '실업계 고등학교'라는 명칭은 낯설다. 지역적 특성을 살린 &amp;quot;해양 고등학교(Marine Science High School, Marine Academy of Science &amp;amp; Technology)&amp;quot;가 있고, 주(State)에 따라 일반적인 직업학교로 &amp;quot;기술고등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W3BpF7fGz1pvoZcuxqs73EUFj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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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 미국 고등학교 방과 후 활동: 스포츠 - 계절별 스포츠 활동과 필요한 조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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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2:18:39Z</updated>
    <published>2025-12-30T02: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학군,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찰한 것을 기록합니다.   미국 공립고등학교의 방과 후 클럽활동을 5 분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1.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디베이트(Debate) 2. 리더십, 봉사활동 3. 음악, 예술, 문화, 문학 4.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rNsZHMoK35l1mBAjRCe4pRq50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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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미국 고등학교 방과 후 활동: 학생회와 그 외 - 학생회와 학교 부속기관 활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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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0:49:22Z</updated>
    <published>2025-12-15T00: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학군,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찰한 것을 기록합니다.   미국 공립고등학교의 방과 후 클럽활동을 다섯 분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1.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디베이트(Debate) 2. 리더십, 봉사활동 3. 음악, 예술, 문화, 문학 4.&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IgBY59Kj7QBzKcKgONzFwKhrY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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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 미국 고등학교 방과 후 클럽: 음악, 예술 - 문화, 음악, 예술 분야의 클럽활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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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학교, 학군,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관찰을 기록합니다.   미국 공립고등학교의 방과 후 클럽활동을 다섯 분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1.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디베이트(Debate) 2. 리더십, 봉사활동 3. 음악, 예술, 문화, 문학 4. 학생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DCLasG5z5AmxPOh1-f6e3-ilD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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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 미국 고등학교 방과 후 클럽:리더십, 봉사 - 리더십 &amp;amp; 봉사 위주의 클럽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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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4:07:09Z</updated>
    <published>2025-11-14T04: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학군,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관찰을 기록합니다.   미국 공립고등학교의 방과 후 클럽 활동을 5 분야로 나누어 1.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디베이트(Debate) 2. 리더십, 봉사활동 3. 음악, 예술, 문화, 문학 4. 학생회, 그 외 학교와 관련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vF%2Fimage%2FpAWqXDi2TPsGQdnDF10au-dQG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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