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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선생님의 아라비안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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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9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아부다비에 살았습니다.&amp;lt;흔들리는 마흔을 견딘 시간, 아부다비&amp;gt;의 작가, 초등교사, 한국무용가,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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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22:0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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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천국의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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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0:10:00Z</updated>
    <published>2026-10-12T00: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구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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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짐에 다시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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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2:10:06Z</updated>
    <published>2026-10-10T12: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 지고싶지 않다 박혜란 작가의 말처럼  우리 다시 1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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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 한밤의 짐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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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23:59:33Z</updated>
    <published>2026-09-17T23: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퇴근하고 럭키참스와 전날 시키고 남은 치킨으로 간단히 저녁을 먹었다 저녁 6시쯤 졸음이 몰려왔다 그대로 곯아떨어져 한시간반 잤다 일어나보니 저녁 8시였다 한시간쯤 집안일을 했다 잠은 오지않고 짐에나 가야지 싶었다 주하 스카에 내려주는 김에 잠시 다녀와야지 했다 그 사이 민하는 씻고 잘 준비를 한다고 했다  짐에 도착했다 근력 부터 시작했다 가장 좋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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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 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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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1:38:40Z</updated>
    <published>2026-09-14T19: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8시반에 잠들었다 6시반부터 누워 있다 통화끝에 잤다 8시간 꼬박 자고 4시반에 눈이 뜨였다 야호 루틴이즈 백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던 생활로 드디어 돌아가고 있다 동이 트지 않은 시각이라 운동하러 갈수 없어  아주 오랫만에 거실 실내 자전거에 앉았다  오늘 내일은 무용이 있는 날이다 오후 4시 예술페스티벌 미팅도 예정되어 있다 조퇴하고 3시 수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56_nkpnV8OqK2yasEu-P7RAPGM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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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 덥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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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3:48:05Z</updated>
    <published>2026-09-13T03: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풀잎에 흰 이슬이 맺히는 백로가 지났다  헌데 아직 덥다 잘때 에어컨을 켠다 낮은 더 덥다 에어컨을 켜기 애매한 날씨  오전 11시 주하는 스터디카페 민하는 상남동나들이 나는 위기의주부들 정주행할 참이었다 그런데 날이 더워지기 시작했다  에어컨은 켜기 싫고 밖을 나가면 시원한 바람에 맞아줄 것만 같았다 어제 낮 캡틴짐에 가려다 길 위의 꼬리지어 늘어선 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BrWdeJCShjBCjiUWZmOyVn5Dx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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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9) - 어쨋든 짐에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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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7:24:36Z</updated>
    <published>2026-09-10T07: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시 55분 눈이 뜨였다 어젯밤 11시 잠들었으니 6시간을 채 못잤다 잠을 청하려 했지만 머리를 어지럽히는 여러 가지 생각들로 실패했다 이번주 수면패턴이 잡히면 아침 운동을 시작하려했다 오늘이 그날이 될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9월은 잔인하게 나를 시험하고 있다 신은 나에게 가혹한 퀘스트들을 연이어 던지고 있다 갖은 심판대 위에서 굴복하지 않으려고 고군분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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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없는 +1 - 지나가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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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3:37:43Z</updated>
    <published>2026-09-06T10: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캡틴짐에 왔다  여름 여행에서 돌아온 후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 상반기에 일어나고 있는  또 일어날 일들에 대해 마음이 많이 쓰였다 대자연이 와서 운동을 제대로 못하기도 했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아 운동을 할 여력이 없었다 무용도 가지 않고 있다가 지난 수요일 오랫만에 갔다  무용수업 가기 직전까지 무력감과 우울감에 시달렸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tz38YBNuG0alia2isaORciSuA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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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한 달이 훌쩍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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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1:27:56Z</updated>
    <published>2026-08-27T00: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기가 26.7.24.이었네 23일 저녁 긴 여행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왔다 많은 것을 비우고 채우고 돌아보게 한 시간이었다  여행중에도 운동하려 애썼다 호텔 짐에 가기도 하고 가끔 방에서 스쿼트를 하기도 했다  그래도 여행은 식단조절불가 운동부족 피로 등으로 몸을 변화시킨다 다시 루틴으로 돌아오기 위해 짐으로 왔다 다행히 개학은 다음주 화요일이다 아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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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 38 - 어디를 가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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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23:41:29Z</updated>
    <published>2026-07-23T23: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운동 안 갔다 그리고 11 시간 잤다 새벽 다섯 시쯤 깼는데 주하를 재우며 다시 잠들었다 이런 아이를 말레이시아에 어떻게 보내 누  내일은 영재원 없다 일요일도 시간이 있다 다음 주 목요일 여행 전 며칠이라도 운동 가고 싶은데 가능할까  그래도 이코노아이i 칼럼 쓰고 있고 영재원 보고서 준비 영어캠프 준비하고 있다  내일부터 5일만 운동 갈 수 있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cb3UTCFxkDA0LX_OSfpEtwHmJ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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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37 - 다가오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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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06:54:54Z</updated>
    <published>2026-07-23T06: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 여행 준비가 거의 끝나간다  모던패밀리에서 클레어 던피는 아이들과 떠나는 여행은 출장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나도 어느 정도는 그 말에 동의한다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확인 점검할 것이 많아서 고단하기도 하니까 그래도 환전까지 끝냈으니 어느 정도는 마무리가 되어간다 뚱이 문제도 해결되었다 짐도 싸고 있다  나는 여행갈 때 짐을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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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36 - 티빙 파친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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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2:45:05Z</updated>
    <published>2026-07-22T02: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애플티비제작 파친코를 보고 있다  지난 일요일 엄마집에서 잠시 지나가는 장면을 보고  압도적인 영상미에 사로잡혔다 마침 주하도 티빙으로 보고 싶은 채널이 있다하여  과감히 2만원가량되는 구독료를 결재했다 영화 한편도 2만원정도 한다고 스스로 위로했다 두개의 시즌중 하나를 정주행중이다 재미있다 원작이 소설이라 그런지 플롯이 탄탄하다 영상미도 훌륭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Ahb443yAKy4Q0teWXSL3m0XSA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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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35 - 소유는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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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00:47:37Z</updated>
    <published>2026-07-21T00: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재휴 첫쨋날  진선생님과 오전 병원진료봤다 후애 외영언니만나 공연장소 사전답사하고 오리바비큐 오리탕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코스트코 가자 하셔서 구경하고 몇가지 샀다 배이클 크룽지 주하민하가 좋아했다 메가도스하신다며 비타민씨 사라셔서 샀다 집에 와서 찾아보니 부작용도 보여서 나는 하루 한알만 먹어봐야겠다 집에 돌아오니 4시쯤 되었다 고단해서 안대하고 3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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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34 - 호수를 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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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23:44:23Z</updated>
    <published>2026-07-19T23: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엄마집에서 점심을 거하게 먹었다 버터전복소고기구이 맛있었다 엄마 나 주하 셋이서 백화점 갔다 엄마가 여행간다고 용돈줬는데 딱히 사고 싶은 옷이 없었다 엄마 주하 각각 내려주고 짐에 갔다 한시간 운동하고 씻고 왔다  집에 돌아왔다 주하랑 모던패밀리 봤다 주하와 나 모두 모던패밀이에 푹 빠져 있다 둘이서 코인노래방 갔다 주하가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노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3YBhmAlvxykZJXNbyJRZs1Q-M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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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33 - 8시반 취침 8시 기상 또 메가슬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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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9:08:14Z</updated>
    <published>2026-07-19T00: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재원강의다녀왔다 9월부터는 보고서차트준비로  해리포터 캐릭터mbti 수노 전자책 방향으로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지 다음주 나만의 조용한 시간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것이 반갑다 그 시간을 활용해 머리를 정돈하고 싶다  강의끝나고 물회점심으로 먹고 맥도날드 썬데먹고 아이들 저녁챙겨주고 딸들과 침대에서 여행에서 용돈사용에 대해 이야기하다 잠들었다  일찍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FkZXLtmQLYrr17qdtxtMUEBB9F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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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32 - 걷고 뛰고 계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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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9:39:53Z</updated>
    <published>2026-07-17T22: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9시가 되어서도 잠이 안왔다 비가 오기전이라 그런지 날도 평소보다 선선해서 걸어보자 싶었다  이마트까지 걸어갔다 왔다 간간히 러너들이 눈에 띄었다 나도 저녁엔 뛰어야지 싶었다 짐에서 운동하는것과는 다른 상쾌함이 있었다 여행가기 전까지 꾸준히 운동하고 여행기간에도 할수 있으면 해야겠다  짐에도 오후가 되어서야 갔다 딸들과 이것저것하다보니 시간이 잘 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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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31 - 메가슬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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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9:52:49Z</updated>
    <published>2026-07-17T00: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9시 조금 넘어 잠들었다 씻고 에어컨 바람 아래 자작나무 아저씨 클립을 들으니 절로 잠이 왔다 둘째가 잠시 있어주고 갔다  12시간이 지나 일어났다 눈을 뜨니 아침 9시가 넘었다 모든 걱정과 근심을 뒤로 하고 푹잤다 새벽에 운동가려고 5시반 알람 맞춘것 끄고 다시 잤댜  피부과 11시반 예약 1시반으로 늦췄다 라떼 딸기라떼 샌드위치 배민 주문했다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Fcvmpkd5B-kJKEqFCnMiC2VFno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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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30 - 집에서 사이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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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23:52:08Z</updated>
    <published>2026-07-15T22: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시에 잠들고 6시반에 일어났다 5시반에 일어나지 못해 운동못갔다  어젯 저녁 잠을 설치게 하는 일이 있었다 상가 세입자가 계약을 중간하겠다고 한거다 예상을 못한건 아니었다 하지만 지난 몇년의 경험으로 순간 패닉어택이 왔다 마음을 가다듬고 부동산 몇군데 전화걸고 문자도 대량 살포했다 그래도 여전히 심란했다 겨울 여행을 재고해야하나 싶었다  그리고 오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OFPMQWoZtyLVLMD9VvSHQUD_V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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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29 - 짐에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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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22:46:46Z</updated>
    <published>2026-07-14T21: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짐에 온지 한달이 다되어 가다니 여행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시간은 흐르고 있다 남은 시간은 매일 짐에 와야지  어제는 월요일 저녁 진선생님이 차려준 밥상의 여파로 종일 배가 고프지 않았다 ;; 간헐하고 일찍 잠에 들려 했는데 여차저차 취침이 10시로 늦어졌다 그래도 민하와 손잡고 푹자고 5시반에 일어났다 이제 여행가기 전까지는 이 루틴을 깨고 싶지 않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7xZfYVPlQ2BWubQYkVGOtq_OS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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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19 짐+26 - 짐에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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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0:44:08Z</updated>
    <published>2026-07-12T00: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젠 2시에 잤다 몇년만이다 이런 늦은 취침 esta허가 esim구입 여행자보험가입 완료하고 팝콘만들고 깨찰빵만들고 모던패밀리 보고 딸들과 낄낄거렸다 낮잠 3시간 잤더니 7시반에 눈이 뜨였다 피곤하지 않았다 실내자전거 앉아 글쓰기수업 들었다  목차구성과 오감활용 글쓰기 수업은 유용하고 알찼다 숙원사업 퇴고에 한걸음 가까워진것 같아 좋았다 커피배달 도착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a_UfBHpvS9M9kJcsG1Mq2bQGNe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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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21  짐+24 - 집에서 운동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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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23:35:30Z</updated>
    <published>2026-07-09T21: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대자연 격는중 몸이 뻐근하고 다리가 묵직하다 그래도 하루하루 나아지고 있다 오늘 짐에 가려고 야침차게 마음먹었는데 못갔다 10시에 자고 6시 15분에 일어났다 생각해보니 30분정도 낮잠도 잤다 눈 비비며 실내자전거에 앉았다  여름여행을 앞두고 겨울여행까지 생각하는 나의 심리가 뭘까 생각해보면 역시 손해보기 싫어서이다 티켓값이나 호텔이 올라가는게 싫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5p%2Fimage%2FXAza_xWCugduuiFH_-Do_6vbYp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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