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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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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amp;lt;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amp;gt;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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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12:1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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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10.토 사료배합기로 수제 닭모이 만들기 - 고구마와 순 땅콩 된장조림 안자3일/땅콩 다따고 고구마 급 나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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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30:42Z</updated>
    <published>2026-10-10T23: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fZjle9XQw3v2Vx8LeeOql-KoS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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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9.금(한글날)안식 자연식 할때면 착해진다. - 굵고 토실토실 성도 꿀고구마2줄 수확/10월24일 봉화 초심탁구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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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3:21:36Z</updated>
    <published>2026-10-09T23: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저온저장고 에서 2020년도 된장에 사과간것 담아 쓰던걸 퍼왔다. 옆 그득 들은 유리병 이름표엔 유자된장이라 쓰여있다. 그때당시 과일된장이 유행이라고 유기농 남해유자 보내주시는 분이 만들어보라 권하길래 어머니께서 고심하여 상하지 않게 염도조절하여 만드셨다. 다른 된장들은 야외 장항아리에서 세상풍파 다 겪으며 맛도 깊어진 만큼 메말라 갈때 촉촉함을 유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woLefn7HtebbbECol-qnDsaSLQ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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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8.목 반+하루 단식 후 녹두죽으로 보식  - 1차 2차 일반ㆍ태양 건고추 담음/성도꿀고구마2줄 순채취 후 베어 파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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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8T22: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newayuMkzCyQwQOZrJPwcMX02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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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7.수 6.22 심은 '땅콩'모두 수확 - 하루단식 중 점심 저녁 차림/5.25야콘,6.21고구마,7.5들깨 수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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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3:43:44Z</updated>
    <published>2026-10-07T23: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난 다시 시작된 아토피 치료를 위해 단식을 시작하였고 아버지와 동생은 영주뱃놈에서 흰다리새우 회와 머리튀김으로 1차를 하셨다. 예전 독도새우 같이 비싸진 않아 부담이 적다. 제철회로 새로 들어왔길래 시켜 봤는데 만족스러워 다음에 내가 현미자연식으로 아토피 치료하면 같이 가기로 했다. 피부가 약하게 태어난 나는 먹을것 조심하지 않으면 아버지와 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SsT7tcZo8HEPTuVQMSjouRs0Zn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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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6.화 아토피 치료 위한 저녁부터 단식인 나 - 오전 일정 맞추어 가신 고모 고모부/생대추 팔고 남은건 하우스 널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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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3:37:12Z</updated>
    <published>2026-10-06T23: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제 저녁늦게 까지 이것 저것 많이 먹어 아직도 배부르다. 점심 하지마라 오전 일정이 있어 좀있다 고모하고 나갈거여.&amp;quot; 고모도 조금있다 부엌정리 하는 나에게 같은말을 하셔서 대추고명을 얹은 유자차로 대신했다.  요즘 큰집식구들에겐 벤츠가 유행인가 보다. 앞 영어 이니셜 과 숫자에 따라 급이 달라지던데 가장 윗급을 끌고오셨다. E450 벤츠 기념 인증샷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RF-Ncbs8zgZ_bZjvW4bd_H44A9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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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5.월 너무많은 버섯잡채와 못한 버섯전골 - 큰집 식구들 벤츠 유행 작은고모 은색450(250흰색,350은색)/긍정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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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0:37:27Z</updated>
    <published>2026-10-06T05: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회사 사장님부부(막내고모 고모부)오후 3시30분쯤 오신다 하셨는데 그 전까진 아직도 남은 정리정돈을  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야외 호마루 물건들 치우고 쓸고 닦고- 2층 노래방 부를수 있게 청소- 샘가 수곽에 물채우고는 나뭇잎바가지 속 작은아버지네 이천오락실서 뽑은 웃는 고양이를 띄워 운치를 더했다.  중요한 음식준비는 늦게 시작하게 되어 시간에 쫒기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iHe_RanlLpAQxTauXuwnjH4Oy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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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4.일 어제 어디선가 사라진 100엔 - 하루만 더 늦게, 아님 저녁 쯤 오시면 좋을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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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1:04:13Z</updated>
    <published>2026-10-04T21: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스테라 인절미 부터 작은 크린백에 고물묻혀 12개씩 펴준후 묶어진 반대편으로 한겹 더 5팩 정도 나왔다. 큰 크린백 씌워서 새집거실 새냉장고 아래 냉동칸에 넣어주었다. 진미채,쥐포 눌린것,건새우 도 작은 크린백에 적당히 넣어 2겹 산 날짜와 식재료 이름을 매직테이프 검정네임펜 으로 써주었다. (그때 그때 새로 들어온 식재료들 표기 해두어야 제대로 관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3_81gIK6Z_T6VdYLopjEqHi8a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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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3.토 버스사장님,버스회사 사장님  - 능이 삼겹살 목살,송이 등심/진미채,쥐포눌린것,건새우 5천원수선/차돌짬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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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9:46:45Z</updated>
    <published>2026-10-03T19: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밤 늦게까지라도 큰밭주변 예치기 다치고 내일은 큰산에 가겠다는 동생  점심은 호박감자 된장국에 계란말이 서리태밥을 해서 먹었다. 10월3일 개천절 시작으로 대체휴일5일날 3~4시쯤 오시는 경희고모와 고모부 대접할 장보기로 했다. 아버지를 조수석에 태우고 장볼목록을 적은 옥스포드 절취노트를 보며 일정순서를 의논하였다. &amp;quot;아스파탐 안들어간건 나말고는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alTP7fBosL_LinqBbj17CwJ-q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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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2.금 20만원 개인탁구채가 필요해! - 감자전,압력솥 찐옥수수,노각장아찌/1차 생대추 다따줌/집주변 밭 예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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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23:12:17Z</updated>
    <published>2026-10-02T23: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 어제 남은 토마토 가지 파스타에 파마산치즈가루 듬뿍 끼얹어 익혀 서리태 불려둔것 넣어한 밥과 섞어먹음. 최근 업종변경한 해물찜집에 감자전5개 만원 보곤 감자전 해먹고 싶어 강판갈아 구워냄. 늦은참겸 저녁 해결할 요량으로 압력밥솥에 물넉넉히 소금1숟갈 풀고 옥수수수염 조금 어린옥수수 남은것 모두 넣고 1시간 중불 익힘(이제 새저온저장고 더 익은 옥수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2C6AkUWd7BqkiNUstbwDMnfZP4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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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1.목 들깨410g 들기름4병 생/들 구분 - LS7사다리 대추나무 첫 사용/산버섯+농산물=소액목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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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0:15:48Z</updated>
    <published>2026-10-02T00: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자이모께서 들기름4병 주문해주셔서 봄봄떡집에 일찍 수공 맡기러 서둘렀다. 오전10시~11시 사이가 좋다 했으니 그전에 기본일 해두고 저온저장고서 25년  들깨포대를 들고왔다.  전에 다른분 주문있을때 넉넉히 해 풀천지 먹을 생들기름이 아직2병이 남았다. 그래서 이번엔 딱맞추기로 하고 혹시 모르니  4kg에서 100g을 더하여 하얀트럭 타고 나갔다.  춘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X0qd98jfeMIjX_WzkVmRmBoKn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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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30.수 3시간 대화 30분 가지계란덮밥 - 하우스 한줄 훌터낸 볏짚과 거름용 4차 파쇄 볏짚/백년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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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3:50:24Z</updated>
    <published>2026-09-30T23: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시간 대화 30분 가지계란덮밥 &amp;quot;빨리 산에 가려고 일찍 준비했는데 갑자기 풀나라 농지은행 맡겨 팔자는 거 왜 애미나이쳇과 아버지 대화한대로 안했냐고 잡으시네. 전에 몇번 기본서류준비는 해두었고 농지은행 맡기기전에 감정평가 받고 공시지가와 비교해본후 가격이 괜찮으면 넣어야 한다 그랬는데.. &amp;quot; 투덜대던 동생이 가고 밥을하고 있는 나를 붙잡아 잠깐 이야기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6Onk2FUBaDbquLWAWt6zOJtzT4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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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29.화 옥수수 수염 오줌차 - &amp;quot;내가 필요 할땐 나를 불러줘&amp;quot; 똥오줌 퍼 위생사/3포 말고 2포 볏짚</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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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23:20:49Z</updated>
    <published>2026-09-29T23: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수수 수염 오줌차 ​&amp;quot;전처럼 잔뜩쪄서 점심 저녁이나 밥에 넣지마 옥수수 쪄서 한두개 정도 참때 먹게 하라고.&amp;quot; 하시는 아버지 ​바깥에 작은솥걸고 군불지펴 삶아낼려면 양이 어느정도는 되야 할텐데 하다 압력밥솥을 생각해냈다. ​속껍질하나 남겨둔 옥수수를 소금1큰술 물어 풀어둔데 잠기게 넣고는 하우스 말리고 있는 옥수수수염 ​조금 넣고는 강불을 켰다. ​딸랑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h5ziyysds5Vl9sx01lGB_Cq6Y5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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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28.월 4차 고추와 옥수수수염 널기 - 메기매운탕일 때가 좋았지 좀 편하게 하고싶다가 놓친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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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3:15:36Z</updated>
    <published>2026-09-28T22: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스름한 새벽 일어나 글을 한편 올리고는 전날 저녁 일반고추와 청량초 세척해 채망에 물기 빼둔것 널자리 만들러 하우스로 갔다. 컴컴한 어둠 한줄기 빛이 점점 차오르고 있어 불장치 해둔 코드를  꼽지 않아도 되었다. 오른쪽에 있던 참깨와 흑임자 널어둔것을 왼쪽으로 옮겨두었다. 무명천 빈자리에 옥수수수염 지저분한데 자르고 식초물로5분후 또 세척해온걸 얇게 펴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knaVWAX1VlQkNvSM1xUHntTm23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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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27.일 가지 된장볶음에 채썬 사과,배 - 하루 비왔다고 나아진 산버섯 한 두번 더 와주시면 안될까요!/옥수수,땅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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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9:43:15Z</updated>
    <published>2026-09-27T19: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가지 된장볶음에 채썬 사과,배 추석때 잡채에 넣으려 샀던 길쭉하게 썰어진 돼지고기를 까먹고 안넣은 실수가 담백하게 더 맛있게 되었다.  오뚜기당면 봉지에는 물에 불려 6분 삶아서 찬물에 헹궈 볶으라고 한것 같은데 그냥 삶은채로 조선간장에 설탕,생들기름 섞어 무친후 계란지단,무나물,고추잎,까치버섯 섞어주는게 쫄깃한 면이 더 오래갔다. 마늘,파,당근,마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m245FRKp-SZSlihxfUq26mO7j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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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26.토 추석 장만음식 다 먹기 - 기름새는 예치기 문제해결과 설거지 실컷함/영농일지와 수입지출 가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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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3:42:15Z</updated>
    <published>2026-09-26T23: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추석 장만음식 다 먹기 쌀가루 ​뜨거운물로 익반죽 하는 송편피 만들때 질게 되었다, ​그래서 동생은 쌀가루가 떨어지자 밀가루 보다 전분이 났다하여 아껴두던 칡전분을 계속 넣었다. ​언젠가 쓰게 되겠지만 고생스럽게 채취한건데 양이 넉넉한 감자전분으로 하면 안되었을까? ​복분자효소로 빚은 반죽은 빨강과 분홍 중간색으로 아름다웠다. 대부분 삶은 꿀땅콩이 속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0jHg-kDIJKv05WMT4aXAUNNLy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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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24/25 오늘 하루가 십년의 당신이다_세네카 - 삶은 결코 짧지않다. 당신이 짧게 만들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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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21:12:00Z</updated>
    <published>2026-09-25T21: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9월 24일 목요일은 추석장만날 25일 금요일은 추석 이틀간 보낸일을 26일 토요일 오전5시 가까이에 쓰게 되었다. 여느때 처럼 사진 많이도 찍어놨다. 여러개 사진을 합치지 않으면 되지 않을만큼 그러나 이번엔 1장만 올려보기로 했다. 무려 이틀에 벌어진 일인데 말이다.  &amp;quot;오늘 하루가 십년의 당신이다_세네카 삶은 결코 짧지않다. 당신이 짧게 만들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nvVisAylWHuem8jnfno3BKe8b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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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23.수 저온저장고는 만능이 아니다. - 꿀이 없는 빈 벌집의 쓸모/내일 추석연휴전 어떡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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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22:24:29Z</updated>
    <published>2026-09-23T22: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저온저장고는 만능이 아니다. 작물들을 수확하면 일단 저온저장고에 넣고 보는것들이 많다. 며칠,일주일,한달,그보다 더 품목에 따라서 신선함을 유지시켜 주기에 한숨돌린다. (노각,가지,호박,사과,감자,양파.. 상하기 전에 빨리 먹어야 한다.  빨리 상할것 같은게 양이 많다면 장기보관용 궁리도 해야한다. 농사일과 먹거리일이 겹치니 둘 다 제데로 하지 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gnbJULfqkM7qrnZTw1FYp6Pdj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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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22.화 하우스 굴착기 비닐땜빵과 아픈벌통1 - 하루 웹툰안보는데 성공/까치 깻잎잡채/소시랑바가지 수리/추석 소비허가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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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3:43:25Z</updated>
    <published>2026-09-22T23: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하우스 굴착기 비닐땜빵과 아픈벌통1 &amp;quot;올해까지 쓰려고 이고생 해서 하우스 찢어진데들 비닐보수 테이프 부치냐 몇년 더 써야 하지 않겠어.&amp;quot;_아버지 ~수명이 다해 처음 투명함은 뿌옇게 흐려지고 햇빛 바람 비 눈 견뎌온 세월에 삭아 곳곳이 터져나갔다. 전체갈기에는 일이 많아져 임시로 땜빵하고 올해까지만 쓰려했건만 막상 굴착기에 올라 내려다보니 상처투성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vZLbXW6Crpja5XDT32seQipNR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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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21.월 내일만 사는 재현이 - 옥수수와 수염 땅콩 과 전날 버섯까지 숙제가득/웹툰중독 벗어나야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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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1:13:30Z</updated>
    <published>2026-09-21T21: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대책을 내놓을 때가 되었다. 일단 미룬다 내일의 내가 하겠지 하고.. 미룬일 하다 보면 할일이 또 쌓인다.  집중해서 제대로 하면 이리 힘들진 않을텐데 걱정만 하지 자꾸 딴짓을 해서 정신적으로 피로하게 만든다. 다 내가 자초한일 하루가 뭐 한것같지 않는데 금방 지나가곤 한다.  내몸에 쌓인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한가지 긍정적인건 브런치글을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vh5HeRXmg_Mnwth3JzbIa3EKw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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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20.일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 한국농구 우승 - 매운가지 된장볶음 저녁까지/추석사과선물 받음 치킨대접 불발/예치기와 밭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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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3:53:04Z</updated>
    <published>2026-09-21T01: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한국은 외국인 용병 없는데 일본은 외국인 용병 NBA뛸법한 장신 하얀피부 파란눈 외국인과 한명 더 인듯.. 한국인 최초 NBA입성 2미터 일까? 안경남 하승진 해설 자기때도 못한 우승을 후배들이 감격.  금메달 땃으니 군대면제 이겠지 또 상금에 연금 보너스 까지/ 허재 두아드님 허웅 허훈 찾는데 보이지 않음. 우지원,문경운,이상민VS전희철,현주엽 연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0%2Fimage%2FHjrkhwpBcfxrCANj7-t_mVabJ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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