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세실리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 />
  <author>
    <name>sesimjung</name>
  </author>
  <subtitle>아름다운 제주에서 아이를 키우며, 엄마 자신을 함께 키워갑니다. 매일 쓰고, 읽고, 낭독하며 삽니다. 아주 보통의 하루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저서: '(하루10분)엄마의감정수업'</subtitle>
  <id>https://brunch.co.kr/@@gArJ</id>
  <updated>2024-03-04T02:03:02Z</updated>
  <entry>
    <title>#16. 감정이 머무는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603" />
    <id>https://brunch.co.kr/@@gArJ/603</id>
    <updated>2026-10-13T01:18:53Z</updated>
    <published>2026-10-13T01: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 오늘의 그림책 : &amp;lt;감정호텔&amp;gt; 라디아 브란코비치 글 그림  출판사: 책읽는 곰 -------------  아끼고 아껴두었던  아이들과 꼭 읽고 싶었던 그림책. 이 어린이그림책서당 모임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아이들과 읽고 싶었던 책이다.  드디어 이번 모임에 꺼내들었다.    ───  * 오늘의 마음(그림책을 만난 오늘의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mR4AuS4oKILUywCov8vZjPjjiX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은 계속 흘러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602" />
    <id>https://brunch.co.kr/@@gArJ/602</id>
    <updated>2026-10-12T20:25:58Z</updated>
    <published>2026-10-12T20: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무게가 내일을 가벼워질 수도 있다.혹은 여전히 그대로일 수도 있다.삶은 예고 없이 변하고 예고 없이 멈추고 예고 없이 태어난다. 둘 중 어느쪽이라도 삶은 계속 흘러간다.흐름에 이유를 붙일 필요는 없다.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 출처: 이왈종,&amp;lt;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amp;gt; 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Zv-Ei3yxoTYecjJ6U5fT3X4O2N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응원노트_9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601" />
    <id>https://brunch.co.kr/@@gArJ/601</id>
    <updated>2026-10-12T01:59:49Z</updated>
    <published>2026-10-12T01: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스스로 해야할 일을 잘 해나가며이제는 제법 혼자서 많은 것을 해낸다.그렇다면 엄마는 더 여유가 생겨야 하는 것 아닌가.그런데...왜 더 바쁜걸까? 왜 더 할 일이 많아지고 있는걸까.아이가 스스로 하는 일이 늘어나면서 분명 엄마의 일이 더 줄었음에도 불구하고나는 시간이 여전히 부족하다. 왜일까. 자책이 마음을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75aZ2RaDt_BLCvqn67mGz4Fil7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 감정은 무얼 할까_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600" />
    <id>https://brunch.co.kr/@@gArJ/600</id>
    <updated>2026-10-10T00:35:34Z</updated>
    <published>2026-10-10T00: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의 그림책 : 도서명: &amp;lt;혼나기 싫어요&amp;gt; 저자: 김세실 글, 폴린 코미스 그림  출판사: 나무말미 -------- 제발  화내지 말고, 혼내지 말고, 내 이야기 좀 들어 주면 안 돼요? 날 좀 먼저 꼭 안아 주면 안 돼요?  출처: 김세실, &amp;lt;혼나기 싫어요!&amp;gt; ---------  * 오늘의 마음:  그림책이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있다는 공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k7xqPmKtz7W3iPfAqiKE2CNbhl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마음일기: 때가 되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99" />
    <id>https://brunch.co.kr/@@gArJ/599</id>
    <updated>2026-10-09T02:19:37Z</updated>
    <published>2026-10-09T02: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마음일기: 때가 되면 ----------------귤나무는 스스로를 증명하지 않는다.햇빛을 받으면 익고,비를 맞으면 흔들릴 뿐이다.그 변하는 조용하고 당연하고 설명할 필요가 없다.사람도 그와 같다.스스로를 내세우지 않아도때가 되면 드러나고,때가 되면 가라앉는다.그 모습 자체가 이미 충분하다. 출처: 이왈종, &amp;lt;그럴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nbwe1uydj5zCMQkjOusqrsGZXv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 감정은 무얼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98" />
    <id>https://brunch.co.kr/@@gArJ/598</id>
    <updated>2026-10-07T06:29:29Z</updated>
    <published>2026-10-07T06: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의 그림책 : &amp;lt;감정은 무얼할까?&amp;gt;티나 오지에비츠  글, 알렉산드라 자욘츠 그림 출판사: 비룡소------------- ───* 오늘의 마음(그림책을 만난 오늘의 마음): 이렇게나 다양한 감정들이 살고 있는  우리 안을 가만히 바라보자. ─── * 오늘의 질문:Q: 지금 이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GoqsoLbk6M7Mlztw9TrVHFlcTd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을 바꾸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96" />
    <id>https://brunch.co.kr/@@gArJ/596</id>
    <updated>2026-09-21T00:35:38Z</updated>
    <published>2026-09-21T00: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마음일기: 마음을 바꾸면 -----------맘 바꾸면 세상도 바뀐다.출처: 킹키부츠, 'Raise you up' 가사 中----------아이가 부르는 노래를 듣다 마음을 파고드는 가사를 만났다.매일 매일 해야하는 일들,매일 매일 일어나는 일들,그 속에서 갑작스레 일어나는 일들.그 모든 일들이 일어나는 하루하루.그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tpuicQJQSqt8n_pyTLjGV4dOZW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각자의 속도와 계절을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95" />
    <id>https://brunch.co.kr/@@gArJ/595</id>
    <updated>2026-09-18T09:57:12Z</updated>
    <published>2026-09-18T09: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든 것에는  각자의 속도와 계절이 있다. 더디 익는 귤도  처음부터 달았던 귤도  다 같은 나무에서 태어난다. 사람도 그렇다. 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  출처: 이왈종, &amp;lt;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amp;gt; 中 ------------------   아이를 낳고 육아와 집안일만을 이어가다 작년부터 조금씩  마음속 품었던 것들을 꺼내 행동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hL1K2--h9kKC38fgUUlpkffqDh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 감정은 무슨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91" />
    <id>https://brunch.co.kr/@@gArJ/591</id>
    <updated>2026-10-07T06:25:54Z</updated>
    <published>2026-09-07T01: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반기에는 '마음'에 중점을 두고,마음과 관련된 그림책들을 함께 나누었다.마음에 대한 집중을 해보았던 이유는'감정'을 향해 다가가기 위함이었다.하반기 첫 시간. &amp;lt;컬러몬스터_감정의 색깔&amp;gt; 그림책과사랑스러운 팝업북을 보며멈추어 내 안에 떠다니는 감정을 바라보았다.팝업북의 사랑스러움은펼쳐보는 것만으로도 무언가 힐링되는 기분이다.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HTGAV-P2BobyT71jzglbVjIAAE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응원노트_9월 첫째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90" />
    <id>https://brunch.co.kr/@@gArJ/590</id>
    <updated>2026-09-07T00:48:36Z</updated>
    <published>2026-09-07T00: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과 마음은 균형이 필요하다.몸 건강만 생각하고 마음을 돌보지 않거나마음 건강만 생각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그 균형은 깨지고만다.머리로는 알고 있지만이것을 실천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몸이 힘들면 마음이 힘들어지고,마음이 힘들면 몸이 힘들어진다.몸도 마음도 힘들지 않고 편안하기 위해서는몸이 힘들게 운동을 해야하고,마음이 불편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Jg51414U13QrsG8jwytzIRL7n4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마음일기:변하는 것이 당연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87" />
    <id>https://brunch.co.kr/@@gArJ/587</id>
    <updated>2026-09-01T04:03:13Z</updated>
    <published>2026-09-01T04: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마음일기:변하는 것이 당연하다 ----------------감정은 마치 바다 위 옅은 빛처럼조금의 바람에도 모양을 바꾼다.변하는 것이 자연스러워변하지 않는 것이 도리어 더 낯설다.출처: 이왈종, &amp;lt;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amp;gt; 中-----------------------------수많은 감정들이 마음에 차올라수시로 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iioTx36JQsMxdVY0VmUPabCYRm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응원노트_8월 마지막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86" />
    <id>https://brunch.co.kr/@@gArJ/586</id>
    <updated>2026-08-29T01:56:52Z</updated>
    <published>2026-08-29T01: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응원노트_8월 마지막주  여름방학은 끝났지만,무더운 여름은 계속된다.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비해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너무 짧은듯하다.어느새 지나가버린 방학이 아쉽기만한 아이.그런 아이를 보며다시 응원노트를 펼쳐본다.지안아, 또 다가올 겨울방학을 기다리며,2학기도 하루하루 소중하게 보내보자. #세심정 #마음서당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DzXU8KfZ8RgDQ1mJhtaxY5r74r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응원노트_7월 다섯째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84" />
    <id>https://brunch.co.kr/@@gArJ/584</id>
    <updated>2026-07-30T23:37:26Z</updated>
    <published>2026-07-30T23: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이거 봐봐!&amp;quot;설거지를 하다가 아이의 부름에고무장갑을 벗고 거실로 향했다.  그리고 거실 바닥에 쫘악 전시된아이의 교과서를 보고 아하하하 깜짝 놀랐다.&amp;quot;아...&amp;quot;국어책은 굶어.수학책은 주황.수학익힘책은 순함과 악함.과학책은 신과함께.아이:  &amp;quot;엄마, 엄마 생각에는 어떤 책이 가장 기발해?&amp;quot; 엄마:  &amp;quot;다 기발하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wcPzM_KDL81lF1KLdBlTUxhvB_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응원노트_7월 넷째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82" />
    <id>https://brunch.co.kr/@@gArJ/582</id>
    <updated>2026-07-25T01:56:10Z</updated>
    <published>2026-07-25T01: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임신했을 때,가장 중요한 한 가지만 알아도'엄마'의 삶을 살아가는 마음가짐이크게 달라질 것이다. '엄마'의 삶을 살기 위해명심해야 할 가장 중요한 한가지.누군가 한 번이라도 알려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지금이라도 내가 그 누군가가 되어엄마의 삶을 앞두고 있는 예비 엄마들에게알려주고 싶은 한가지.엄마는 아이를 키우며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y060mTzxuwieC_PWx3Ah4yOyrg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응원노트_7월 셋째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81" />
    <id>https://brunch.co.kr/@@gArJ/581</id>
    <updated>2026-07-25T01:54:22Z</updated>
    <published>2026-07-25T01: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순간이 선택인 하루하루 속에서나 자신의 선택을 믿고,선택한 것에 책임을 지며,선택한 길 위에서 꾸준히 노력하는 연습.하기 싫지만 해야하는 것들을묵묵히 해 나가는 연습.엄마는 아이의 이 모든 연습을 지켜보기 위해,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아이곁에서소나무처럼 버텨내기 위해오늘도 아이와 같은 연습을 이어가본다.오늘도 아이와 함께 연습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PNEEvh8OoJijtju774W_-D4ZYl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응원노트_7월 둘째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80" />
    <id>https://brunch.co.kr/@@gArJ/580</id>
    <updated>2026-07-24T00:34:37Z</updated>
    <published>2026-07-24T00: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빛의 중요성을 또다시 실감한 한 주.장마라지만, 덥고 습한 제주의 여름은 참 쉽지 않다.뜨거운 여름도 힘들지만,뜨거운 태양이 없는 여름도 참 힘들다.무덥고 습한 날씨.여름이 이토록 뜨거운 이유는,여름이 이토록 버거운 이유는멈추어 가라는 여름의 신호임을 알게 된그림책을 꺼내든다. 지치고 처지는 몸과 마음을천천히 천천히 움직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sVgbITM1Vde5giiSrgfIxhVJak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응원노트_7월 첫째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79" />
    <id>https://brunch.co.kr/@@gArJ/579</id>
    <updated>2026-07-24T00:32:42Z</updated>
    <published>2026-07-24T00: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을 위해 떠났던 여행.그 여행이 더욱 기억에 남을 이유는 분명하다.서로의 모습에서 섭섭하고, 서운하고, 속상했던 일을 마주하고솔직하게 이야기 나눈 시간. 그 과정에서 각자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서로를 힘들게 한 점을 사과하고,그렇게 더욱 깊이 서로를 이해하게 된 시간.'지안아, 학교 공부만이 공부가 아니란다. 삶의 매 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uN7KopHX4ZGWU1W3ZRFurzOTNf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그림책: &amp;lt;난 엄마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78" />
    <id>https://brunch.co.kr/@@gArJ/578</id>
    <updated>2026-07-23T05:31:12Z</updated>
    <published>2026-07-23T05: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책을 만나다 &amp;lt;난 엄마다&amp;gt;도서명: 난 엄마다저자: 황진희 글, 최정인 그림출판사: 문학세상 * 질문을 만나다:아이를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가? * 나를 만나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이에게 배워가는 엄마] &amp;quot;엄마! 이거봐봐. 오늘 학교에서 독립서점 다녀왔는데마음에 드는 책을 보고 미니북 만들어보랬거든.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ihKMKCrFvo5P5TU299WzStkStd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그림책: &amp;lt;너 왜 울어?&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77" />
    <id>https://brunch.co.kr/@@gArJ/577</id>
    <updated>2026-07-22T11:11:03Z</updated>
    <published>2026-07-22T00: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명: 너 왜 울어?저자: 바실리스 알렉사키스 글,            장-마리 앙트낭 그림,         전성희 옮김출판사: 북하우스 * 질문을 만나다:아이를 향하는나의 '엄마의 언어'는 어떠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Ao7bfxVhqQfA4k5PQpYjAZHTH-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감정: 수용] - 그래. 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ArJ/576" />
    <id>https://brunch.co.kr/@@gArJ/576</id>
    <updated>2026-07-21T01:18:23Z</updated>
    <published>2026-07-21T01: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금상첨화의 날들도 있지만, 느낌 상, 설상가상의 날들이 더 잦은 듯 하다.   작년, 큰 감기 한 번 안걸렸던 아이는 올해들어  잦은 병치레로 연이어 병원을 드나든다. 그러더니 얼마 전, 외장하드 불량으로 소장한  모든 사진과 자료를 날릴 뻔한 사건이 이어지고, 급기야 지난 주말, 냉장고가 고장나는 일이 벌어졌다.  하아... 너무 어이가 없어 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J%2Fimage%2Feo-YIFSggBDOGRcecxDf9HhYQZo"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