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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리스위드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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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bliss-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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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 문화기획 CEO]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었다. 그렇게 30살에 간호학과에 들어갔다. 입학한 해에 결혼을 하고 남편은 제약회사 신입사원이 되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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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8:4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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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많이 벌어서 뭐 할 건데? - 경제적 자유를 쫓아 베스트셀러를 뒤적이는 그대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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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4:34:29Z</updated>
    <published>2024-06-22T10: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3년 동안 미라클모닝, N잡러, 부업으로 월 수익 000만 원 등 기본 이상의 무언가를 하는 게 많아졌다. 문득 보이는 이 키워드들이 계속 무엇이든 열심히 하라고 모질게도 부추긴다. 그렇게 젊은 사람들은 쉴 때도 놀 때도 심지어 잘 때도 빽빽이 바쁘게들 살고 있다.  오늘 이 글에서 나는 우리 사회에 대한 조금의 안타까움과 변화하고 있는 인식과 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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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안 했지만, 공동육아 중입니다 - 구도시 (예비)신혼부부의 일상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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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2:29:10Z</updated>
    <published>2024-05-23T07: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한 지 3년, 동거한 지 1년 반이 된 우리는 현재 공동육아 중이다.  이 아이? 는 우리와 다른 언어를 쓰고 다른 생활을 하지만 이제는 정말 가족처럼 느끼고 함께 살고 있다. 사실 나와 빈이 함께 키우고 있는 이 아이는 고양이다. 이 고양이의 이름은 콜라다.   이번 글에는 우리가 콜라를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 아이를 함께 키우는 동거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hR%2Fimage%2F2n_F1Cj4wE8WCbf0B6jHnStYa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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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거부터 하고 보는 요즘 MZ들 - 구도시 (예비)신혼부부의 일상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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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13:38:41Z</updated>
    <published>2024-03-21T12: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amp;nbsp;빈은 만난 지 6개월 만에 동거를 하게 되었다. 이번 이야기는 꽤나 스무스하게 이뤄졌던 우리의 첫 동거에 대한 내용이다. TMI지만 그 배경에는 내가 일을 대하는 자세라던지, 쿨한 우리의 연애스타일이라던지, 문제의 원인을 발견하면 즉각 처리해야 하는 추진력이 있다. 이 배경들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해보려 한다.  창원남자 빈과 파주여자였던 나는 충남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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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6km 거리에서 만난 우리 - 구도시 (예비)신혼부부의 일상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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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4:35:04Z</updated>
    <published>2024-03-17T12: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이야기는 우리의 첫 만남에 대한 특별하면서도 신기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최단거리 386km 떨어진 곳에서 살다가 그 중간쯤인 곳에서 우연하게 만나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 흔한 상황에서 흔하지 않은 선택을 하여 만났던 우리기에 이번 이야기는 좀 더 세세하게 공유해 보기로 하였다.   남남북녀 우리나라에서, 남쪽 지방은 남자가 잘나고 북쪽 지방은 여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hR%2Fimage%2FWCVKLxQTJdmacG-3bEGDKeC9F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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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문과 남자와 공대 여자 - 구도시 (예비)신혼부부의 일상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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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12:37:46Z</updated>
    <published>2024-03-14T08: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은 창원과 부산을 벗어난 적이 없는 경상도 사나이이다. 블리스는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다가 강남보다 개성이 가까운 파주의 어딘가에 살고 있었다.  빈은 역사를 좋아하는 사회학과 학생이었다. 사극 드라마를 좋아하고 쉬는 날에 혼자서 박물관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 블리스는&amp;nbsp;수학문제 푸는 것을 좋아하는 산업공학과 학생이었다. 액션, 범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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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 혹시 너도? - 놀 때만 부지런한 친구 둘의 창업 이야기, 근데 사족을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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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10:51:32Z</updated>
    <published>2024-03-12T16: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있다. 어떤 사업이라고는 명확하게 말할 수 없다.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하나를 시작하면 세세한 것들을 신경 쓰느라 늦어지고 미뤄지고 하면서도 유능하기는 한 그런 사람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게으른 완벽주의자라고 부른다.  이 창업 이야기는 이런 게으른 완벽주의자가 둘이나 있지만 어찌어찌 진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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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거부터 할까요? - 구도시 (예비)신혼부부의 일상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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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12:38:00Z</updated>
    <published>2024-03-12T06: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만난 지 3년 정도 된 커플이다.  우리에게는 남쪽 끝에서 온 남자(빈)와 북쪽 끝에서 온 여자(블리스)가 만나서 알콩달콩 살아가게 된 영화 같은 스토리가 있다. 이 때문에 낭만적인 커플이라고 여겨지기 일쑤다.  하지만 우리는 누구보다 현실적이며&amp;nbsp;극 '효율충'인 대한민국의 20대 후반 청년들이다.  누군가는 신혼생활이라고 하면 신도시의 깔끔한 신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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