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다롱이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7oz" />
  <author>
    <name>darongsister</name>
  </author>
  <subtitle>누구나 소중한 존재의 상실을 겪었고 또는 앞으로 겪을 것입니다.그분들께 제 이야기가 위로와 공감으로 다가가면 좋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7oz</id>
  <updated>2023-10-30T12:29:44Z</updated>
  <entry>
    <title>가족이 죽은 건 처음이라서요 - 감정의 대환장 파티, 애도의 5단계는 언제 지나가는 거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7oz/3" />
    <id>https://brunch.co.kr/@@g7oz/3</id>
    <updated>2024-08-16T00:49:17Z</updated>
    <published>2024-07-16T03: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의 대환장 파티   엄마가 돌아가시고 회사에 복귀하자 팀장님께서 책을 추천해 주셨다.&amp;nbsp;김형경&amp;nbsp;저자의『좋은 이별』이라는 책이었다. 저자가&amp;nbsp;정신분석을 받은 후 긴 훈습 기간을 보내며 체득한 내용을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난 이 책을 바로 구입해서 읽어보았고,&amp;nbsp;이 책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인터넷에도 여러 글들을 찾아봤다. 살면서 처음 맞닥뜨린 내 상황을 빨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oz%2Fimage%2F6Icee6mxHnBp0s1KMdbPVX3MnI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죽기 전 이주일의 시간 - 보호자 서명의 무거움, 누가 환갑이 당연하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7oz/2" />
    <id>https://brunch.co.kr/@@g7oz/2</id>
    <updated>2024-10-18T04:31:11Z</updated>
    <published>2024-07-03T09: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명의 무거움   가족이 병원에 입원하면 생각보다 보호자로서 서명해야 할 것이 많다. 아빠는 엄마가 중환자실로 옮긴 다음부터는 보호자 서명을 하기 싫어했다. 이때부터 나는 '공식적으로' 엄마의 보호자가 되었다. 지금까지 보호자 서명은 엄마 또는 아빠가 하던 것이었는데, 내가&amp;nbsp;보호자 서명을 해야 하는 상황이 조금&amp;nbsp;어색했다. 입원 후 장례식까지 꽤 많은 서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oz%2Fimage%2FW6xji9Mhg0KwpIOrxZTleeuaG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죽은 날, 나는 일주일 동안 로봇이었다 - 사망 선고, 장례식, 핸드폰 상담원의 눈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7oz/1" />
    <id>https://brunch.co.kr/@@g7oz/1</id>
    <updated>2024-08-10T23:58:58Z</updated>
    <published>2024-06-26T08: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엄마가 돌아가셨다.  엄마는 아빠랑 함께 마트에 다녀오던 중,&amp;nbsp;갑자기 걸음걸이와 손짓이 이상해지셨다고 한다. 바로 뇌경색 증상이었다. 다행히 아빠가 이상함을 느끼고 바로 대학 병원으로 데려가셨다. 엄마는 뇌경색을 뚫어주는 시술을 받았고, 후유증 없이 일주일 뒤면 퇴원할 예정이었다.  같은 호실에 입원해 있던 환자분들과 병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