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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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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ter-j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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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쓰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기록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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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7:1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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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의 의미 - 어디에서든 환대받지 못하는 날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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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11:43:00Z</updated>
    <published>2026-08-06T11: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0802. 생일이었다. 생일이 지났다.  삼십 년 넘는 삶, 이제 곧 사십 년째를 맞는 삶이라지만 생일은 여전히 내게 외로운 날이다. 올해는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는 것처럼 더더욱 외로웠던 것 같다. ​ ​태어나고 보니 내 생일은 음력/양력 모두 어른들 사이에 껴서 축하받지 못하는 날이었다. ​음력으로 하면 지금은 돌아가신 작은할아버지(할아버지는 태어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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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도 계속될 일기 - 사적인 이야기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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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7-19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영부영 시작한 두 번째 연재가 모두 끝났다. 지난주에 실수한 것만 뺀다면 그래도 예약글로 설정한 것들이 정시에 발행되고, 꾸준히 읽어 주시는 분들이 생긴 것 같아서 나름 흐뭇하게 마무리했던 것 같다. 이 자리를 빌려 읽어 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비하인드를 이야기해도 괜찮은 회차가 아닐까 싶다. 사실 이 글을 연재하게 된 사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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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다고 생각 중이다 - 사실은 하나도 안 괜찮지만 어떡해요, 그래도 살아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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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0:18:44Z</updated>
    <published>2026-07-13T00: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브런치북 설정 오류로 인하여 해당 포스트를 약간 수정 후 재업로드합니다. 읽는 데 참고해 주세요. (삭제하고 재업로드를 하고 싶었는데 재업로드가 안 되네요.......)  롤러코스터 타는 것도 아니고, 하루에도 열두 번씩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한다. 근래에 비가 왔다가 또 맑아지면서 더워진 탓에 더위를 타서 더 그런가, 싶다가도 감정에 크게 영향을 받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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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늘 괜찮다 생각해 - 사실은 하나도 안 괜찮지만 어떡해요, 그래도 살아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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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1:00:11Z</updated>
    <published>2026-07-12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도 열두 번씩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한다. 근래에 비가 왔다가 또 맑아지면서 더워진 탓에 더위를 타서 더 그런가, 싶다가도 원래도 열두 번씩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날씨에 영향을 받는다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현대인들이 고기능 우울증이라더니 나도 어쩐지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사실 괜찮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마음이 쉽지 않다. ​이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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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반기의 마음가짐 - 상반기는 날려먹었으니 하반기라도 잘 살아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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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0:00:06Z</updated>
    <published>2026-07-12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도에는 잘 살아야겠다, 하며 다짐한 걸 어디까지 지켰는가에 대하여 고찰해 보고 싶다.  상반기에는 분명 이사한 직후 집 근처에 적응 좀 하고, 그 이후에 이것저것 해서 내 고난을 어떻게든 이겨나가기 위해 조금이라도 넓혀 보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시작을 했다. 다이어리도 꾸준히 써서 12월에 펴봤을 때 내가 이땐 뭘 했지, 하고 회고할 수 있도록 하는 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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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구가 이렇게 사나? -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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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1:00:08Z</updated>
    <published>2026-07-05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구가 이렇게 사는 거였다면 어린이 짱구는 재미없게 사는 삶이라는 건데.  도파민만 찾으면 좋겠지만 몸은 큰 어른이 사는 삶이라는 건 재미없는 삶이라는 게 실감인 요즘이다. 다 망가지고, 무너졌는데 어떻게 살고 있느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싸구려 도파민만 찾아 헤매고 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은 진작 없어진 지 오래라 소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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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은 모두 완벽할까 -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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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1:00:08Z</updated>
    <published>2026-06-28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바르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자. ​ ​나름의 우리 집 가훈이었다. 나는 이게 맞는 줄 알았다. ​그래도 가장인 아빠의 생각이었으니까. ​아빠는 혈육과 나보다 오래 사신 분이고 대쪽 같은 사람이니 어릴 땐 다 그런 줄 알았다. ​ ​성장 과정을 거친 어른은 누구나 완벽할 거라는 착각을 하고 산다. ​나도 어른이니 완벽하다 생각하고 착각하던 삶이 있었다, 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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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뜨거운 날들 - 이 여름이 지나가면 나는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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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7:15:31Z</updated>
    <published>2026-06-24T07: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시작도 안 한 더위인 것 같은데 지역에 따라서는 비가 오기도 하고, 벌써부터 더위가 지속 중인 요즘이다. 어떤 날은 비가 오고, 어떤 날은 마냥 덥기만 하고. 불행 중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이사 온 우리 집은 산속에 둘러싸인 것처럼 되어있는 집이기에 지대가 높아 더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여름 생일이라 더위에 강할 것 같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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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어가다 보니 어느새 - 작은 성과를 갖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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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13:03:43Z</updated>
    <published>2026-06-23T13: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하는 건 사치다, 생각했던 팔로워 30이 돌파했다. 영향이 있을 것 같아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본 건 아니지만 단기간에 된 분들이 많은 것 같았는데 나는 작가 승인을 받고 3개월 가량 매일 하나씩은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글을 쓴 결과 달성하게 된 쾌거였던 셈이다. ​ ​멤버십 등록 신청을 한 건 이삼일 전인데 오늘에서야 결과 알람이 도착하다니.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IX%2Fimage%2F01MR0bSLQhCZmYbelJtCAyD9V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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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산 선고일은 '면죄부를 주는 날'이 아니다 - 선고일은 시작일, 시작이라는 싸움을 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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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6:52:32Z</updated>
    <published>2026-06-23T06: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산 선고일&amp;ne;면죄부 주는 날.&amp;nbsp;파산 선고일=파산 시작일.  개인 파산이라는 남들에게는 어려운 길을 셀프로 걷는 내게 6월 22일,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관재인 사무실인데요~ 서류가 저희 사무실로 넘어와서 연락 드렸어요, 라고 시작하는 전화.&amp;nbsp;6월 26일 참석하는 건 사건 검색을 통해 알고 있었지만 어떤 안내 전화가 오지 않아 걱정하고 있었던 차에 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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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세상에 떨어져 있는 것 - 익숙함에 벗어나 새롭게 세상을 본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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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1:00:06Z</updated>
    <published>2026-06-21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인 물을 뽑아내며 새롭게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 있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을 계산해 보니 한 달 정도 흘렀다. 그동안 여전히 나를 둘러싼 환경은 변하지 않은 상태지만, 체감하는 세상은 많이 바뀌었다는 걸 깨닫는 요즘이다. ​ ​흡사 낯선 세상에 떨어진 이방인의 모습. ​그게 내가 느끼는 요즘의 내 모습이다. ​몸은 집에 있으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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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걸 도전하는 것 - 플랫폼 늘린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는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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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7:18:51Z</updated>
    <published>2026-06-15T07: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내겐 어떻게든 수입원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을 안고 있다. ​돈이 없으니까. ​1인 가장은 아니라지만 1인 가장처럼 생각하고 살기 때문에 한시라도 돈이 급하다.  그래도 전엔 조금이라도 쓸 수 있었는데, 지금 정말 '돈이 없다'가 됐다. 여윳돈이 없어서 돈이 없는 것도 있지만, 문자 그대로 돈이 없다. 겨우 목숨 부지하고 사는 통장에 몇만 원의 잔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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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인 물을 뽑아내는 작업 - 우물 밖으로 나오기 전 새로운 작업이 필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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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11:00:07Z</updated>
    <published>2026-06-14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도 고이면 썩기 마련이라 다 빼내고 새로 정화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더불어 이 작업을 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상당히 필요하다. ​ 꾸준히, 주기적으로 해 주면 좋겠지만 아무도 그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시간은 뒤로 밀려난다. 나는 그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지 못했고, 생각이라는 것을 스스로 할 수 있는 나이로부터 근 이십 년 이상이 지나고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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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세상의 우물은 - 깊고 어두운 터널과 같았던 나의 우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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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1:00:13Z</updated>
    <published>2026-06-07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회상하면서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내 세상의 우물은 여전히 깊고 어두운 터널과 같다.  돌아보면 학창 시절이 아니라, 내가 걷고 뛰기 시작했을 때가 제일 밝은 길에 있었던 것 같다. 지금 내가 어렸다면 학교에 민원을 넣고 난리도 아니었을 텐데 나는 어떻게 이걸 이렇게 버틸 수 있었지 싶다. ​나 자신 참 대단해. ​ ​글쎄, 어떻게 생각하면 편협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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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에 갇힌 어른아이 - 착한 아이처럼 말만 잘 들으라던 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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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1:00:04Z</updated>
    <published>2026-05-31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연재를 끝내고 또 다른 연재를 시작하게 된 건 지독한 우울 덕이다. 우울이 친구라 군중 속의 고독이라는 말을 늘 달고 살아야 했고, 무리에 소속되어 있더라도 혼자가 편했기에 항상 나는 혼자 있는 시간이 좋다며 자기 위로만 하고 살던 나를 스스로를 위로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세상과 일시 정지된 시간이 끝난 이후의 나는 그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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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위로하는 게 서툴다 - 위로하는 척은 해도, 위로라는 걸 하지 못하는 어른으로 자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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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11:01:38Z</updated>
    <published>2026-05-29T11: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위로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남이 나를 위로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위로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아 할 줄 모르는 게 나를 위로하는 법인 것 같다.  그래서 더더욱 갈 길을 잃고 헤매는 중이다. 내가 나를 너무 미워해 더 이상 미워할 수가 없는데 위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나 자신을 조금이나마 사랑하는 법을 뒤늦게야,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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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작 2만 원이 뭐라고 -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정말 다 받는 거 맞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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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8T07:31:25Z</updated>
    <published>2026-05-28T07: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의견일 뿐이므로 존중 부탁드립니다.  국민 신문고를 통해 이의 신청한 결과를 받아보고 상당히 실망스러워졌다. ​답변이 왔다고 해서 싱글벙글 열었는데 안 된다고? 심지어 보고 화내고 있는데 전화까지 와서 확인 사살을 시켜? ​허 참. 당황스럽고 실망스럽고 짜증이 다 났다. ​ 소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받는다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가구 합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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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미션을 열었다 - 소액이라도 벌어야지 진짜 안 되겠네 이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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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09:25:29Z</updated>
    <published>2026-05-23T09: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겠답시고 호기롭게 도전 중인 창작자(?)이니 글커미션을 열 수밖에 없었다. 내 자산이자 포트폴리오를 만들겠다는 마음에서 나름의 사전 조사를 통해 커미션 페이지를 열었다.  ...... 라지만 사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열었다. 그렇다고 절대 가벼운 마음으로 연 것은 아니다. 누가 생업을 위한 일을 가볍게﻿ 쓰겠나.  넘쳐나는 게 커미션이던데 살아남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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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직장인은 죄가 없다지만 이건 죄가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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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4:57:46Z</updated>
    <published>2026-05-22T04: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은 죄가 없는데 왜 직장인에게까지 욕을 쳐하나 싶은 순간이 있다. ​ ​며칠 사이에 터진 소위 말하는 '병크'에 세상이 다 시끄럽다. ​최근에 하루가 멀다 하고 나오는 뉴스는 반도체로 유명한 두 기업의 성과급 논쟁 혹은 오너 리스크가 거하게 터진 기업의 이야기. (물론 정치적인 이야기는 제외했다. 지방 선거가 코앞이기도 하지만, 나는 정치적인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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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정답이 있나? - 누구나 다 정답 없는 인생을 살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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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14:02:01Z</updated>
    <published>2026-05-20T14: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에는 다소 암울한 가정 관련 트리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다 보니 계속 우울해지는 것 같아서 글을 안 쓰려고 했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안 하면 해소가 안 되는 것 같아 또 시무룩하지만 적어 본다. ​사실 쓰기 싫었는데 겨우 추스르는 중인 나를 어제 또 건드리는 바람에 쓰게 된 것도 없진 않다. ​도대체 왜 나를 이렇게까지 바보로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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