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피리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4RK" />
  <author>
    <name>fbd577cb7f69405</name>
  </author>
  <subtitle>수천 명의 사람을 만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기록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g4RK</id>
  <updated>2023-10-22T21:19:56Z</updated>
  <entry>
    <title>경험을 얻었지만 초심을 잃었다 - 다시 신입의 마음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4RK/7" />
    <id>https://brunch.co.kr/@@g4RK/7</id>
    <updated>2026-09-01T22:00:32Z</updated>
    <published>2026-09-01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호불호를 판단하는 시간이 말도 안 되게 짧아졌다. 처음에는 경험에서 비롯 된 감각이라고 생각했다. 어떤 일을 할 때 즐겁고 유독 지치는지, 어떤 사람과 잘 맞고 어떤 사람과 결이 다르다고 느끼는지 등.. 서비스업에 10년 종사하고 수천 명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레 판단력이 빨라졌구나 싶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판단하는 습관이 나를 망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RK%2Fimage%2FVv5bWCnPfjy-7W3gnw9v_ouAaN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콘텐츠 반응 없을 때 알아야할 것 - 무반응을 견뎌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4RK/6" />
    <id>https://brunch.co.kr/@@g4RK/6</id>
    <updated>2026-08-30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8-30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세상에 나를 드러내고 적극적으로 나대야 기회가 온다고 한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보면 나 빼고 모두가 나만의 콘텐츠로 떡상해 있는 것만 같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나는 SNS 시장이 여전히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을 둘러보면 콘텐츠를 시작하는 사람은 많아도 꾸준히 발행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찾기 어렵다. 왜 그런지는... 직접 해보면 금방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RK%2Fimage%2F1LMSmd0Hs4peIldmR_JD5PswbW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00명의 사람을 만나고 느낀 인간관계 치트키 - 인사이트 10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4RK/5" />
    <id>https://brunch.co.kr/@@g4RK/5</id>
    <updated>2026-08-29T18:04:06Z</updated>
    <published>2026-08-28T14: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살의 나는 사람에 미쳐 있었다. 고여있는 환경에서 벗어나 내 세상을 넓히고 싶었고, 나를 성장시켜줄 그리고 같이 성장할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갈망이 컸다. 그래서 남들이 스펙 쌓고 취업 준비할 때, 주구장창 사람을 만나고 다녔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일면식이 없어도 DM을 보내 커피챗을 요청했고, 지인들에게 좋은 사람을 연결시켜 달라고 부지런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RK%2Fimage%2FOULm-Qi3a98Z0ya9_tWc9AmIhz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 역삼 꼭대기에 청년들이 모여산다고? - nonce 마지막 오호라 거주민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4RK/3" />
    <id>https://brunch.co.kr/@@g4RK/3</id>
    <updated>2025-02-15T01:01:22Z</updated>
    <published>2025-02-14T19: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지원한 논스.한 번의 용기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이어졌다.&amp;quot;   어디로 가야할지 헤매느라 막막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던중 가족처럼 소중한 인연들을 만났고, 나를, 타인을, 삶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덕업일치를 실현할 수 있었고, 아무리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도 그저 나아가는 법을 배웠다.  논스는 내게 학교이자, 울타리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RK%2Fimage%2FVZ-eGs0d1vljsjupWUhEkFcSF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살 영어 쪼렙, 프랑스에서 음식 100인분 만들다 - 언어의 장벽을 뚫고 음식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4RK/2" />
    <id>https://brunch.co.kr/@@g4RK/2</id>
    <updated>2024-01-23T01:15:02Z</updated>
    <published>2024-01-20T08: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라고는 1도 못 했던 내가 고등학생 때 프랑스에서 코스 요리 100인 분을 준비한 적이 있다. 당시, 내가 다녔던 모교에서 프랑스 홈스테이 및 프랑스 학교 방문 프로그램을 추진했고, 나는 프랑스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며 견문을 넓히기 위해 참여했다.        솔직히 내 영어 실력은 처참했다. &amp;lsquo;I'm fine thank you'가 나의 최선이지만,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RK%2Fimage%2FndMgJQV_0yUdPYPatl8ZD18OF6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심하고 내성적이었던 내 삶이 요리로 180도 바뀌었다 - 요리 하나로 바뀐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4RK/1" />
    <id>https://brunch.co.kr/@@g4RK/1</id>
    <updated>2024-01-05T21:30:00Z</updated>
    <published>2024-01-05T15: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가 될 거야!&amp;rdquo;  초등학생 때, 우연히 본 요리 프로그램은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꿔주었다.  어렸을 때부터 TV에 딱히 관심이 없었던 나는 평소라면 눈길조차 안 줬을 텐데 그날은 홀리기라도 한 듯, 자꾸만 눈길이 갔다. 화면 속에 나오는 셰프들의 모습을 보며 순식간에 매료 되었다.  단지 그들의 화려한 요리 솜씨가 아닌, 요리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RK%2Fimage%2FN1n8QblykVRRX53AgqumDrhd_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