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용사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 />
  <author>
    <name>b7d154890c4d462</name>
  </author>
  <subtitle>용사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정신의학이나 심리학과 관련된 글을 여러분께 공유하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3G0</id>
  <updated>2023-10-19T06:57:03Z</updated>
  <entry>
    <title>실행력 높이기 - 왜 나는 무언가를 꾸준히 하지 못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34" />
    <id>https://brunch.co.kr/@@g3G0/34</id>
    <updated>2026-10-08T17:07:03Z</updated>
    <published>2026-10-08T17: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웬 실행력이냐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요즘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이 실행력 이라고 느꼈기에 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사실 실행력이라는 것은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사소한 일도 실행 자체가 되지 않으면 실패한 것이나 다름없다. 크고 힘든 일은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그걸 꾸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vhmEL7VMpDMHyQU8rW24vHeDIYI"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들은 왜 자살을 선택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33" />
    <id>https://brunch.co.kr/@@g3G0/33</id>
    <updated>2026-10-08T06:56:13Z</updated>
    <published>2026-10-08T06: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에게 죽음이라는 엔딩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정해져 있다. 옛날 동화속 이야기처럼 '왕자와 공주가 결혼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가 끝이 아니다. '그리고 왕자는 나이들어 각종 노인질환을 앓다가 어느날 뇌졸중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고, 외롭게 10년 정도를 더 산 공주는 말년에 치매로 고생하다 생을 마감했답니다....'가 보다 보편적이고 현실적인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cCc8_ig5eN3Lte6fL_NkklPOs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의 수명은 어디까지 늘어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32" />
    <id>https://brunch.co.kr/@@g3G0/32</id>
    <updated>2026-10-08T05:09:36Z</updated>
    <published>2026-10-08T05: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100세 시대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그래서 60대, 70대도 더 활동하고 더 벌어야 된다고, 그렇지 않으면 말년에는 살기 팍팍해질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진료현장에서 100세까지는 아니어도 90넘은 환자들은 비교적 자주 보는 것 같다. 의학의 발달이 생명을 연장시키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다만 머지않아 120세, 150세 시대가 올 것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70jVXoDSivDkcvQZOou5cDfaRv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라우마에 대하여 - 트라우마는 누구에게나 존재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29" />
    <id>https://brunch.co.kr/@@g3G0/29</id>
    <updated>2026-08-29T09:20:24Z</updated>
    <published>2026-08-23T15: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살면서 힘든 일들을 겪게 된다. 큰 일도 있고 작은 일도 있다. 일생 일대의 사건도 한 번쯤은 마주하게 된다. 인생은 짧은 것 같아도, 트라우마라는 상흔을 한 번쯤 맞이하기에 충분히 길다.  '참사'라는 이름이 붙는 사건만 트라우마를 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의지하던 반려견의 죽음, 동료의 갑작스런 사망. 이런 사적인 일들도 충분히 트라우마를 일으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YBztgbRIYiE2c6hjEIjMe_k8Et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현병은 이상한 병이 아닙니다 - 이상한 사람들만 걸리는 것도 아니고, 걸렸다고 해서 미친 게 아닌 질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6" />
    <id>https://brunch.co.kr/@@g3G0/6</id>
    <updated>2026-08-15T10:44:52Z</updated>
    <published>2026-08-15T10: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현병만큼 사람들의 오해가 심한 질환이 또 있을까요? 여러분은 조현병이라고 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환각에 몰입해서 헛소리를 하는 사람? 가끔 뉴스에 나오는 조현병 환자와 관련된 범죄들?  조현병 환자들의 증상은 어쩌면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런 모습들과 비슷하기도 하고 전혀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정신과 의사들을 제외하면 일반적인&amp;nbsp;의사들조차 조현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HOxFj1xYlIllL9zxusRgTURTDk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치료자이지만 때로는 보호자입니다 - 도덕적 우월감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26" />
    <id>https://brunch.co.kr/@@g3G0/26</id>
    <updated>2026-07-21T08:15:45Z</updated>
    <published>2026-07-21T08: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아내가 나의 행동을 보고 &amp;lsquo;그 도덕적 우월주의&amp;rsquo; 좀 그만 버리면 안되겠어? 라며 비난할 때가 있다. 아내가 말하는 도덕적 우월주의라는 것은 예컨데 이런 것이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는 항상 한걸음 뒤에 물러서 있다가 안에서 사람이 먼저 나오고 나서야 내가 들어가는 것 같은 일. 이런 사소한 것에 무슨 '도덕적 우월주의' 어쩌고 같은 거창한 이름을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RDfSgY6yJIa-LnECoCAgxkZzreE.pn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혈압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공황이었다 -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공황장애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27" />
    <id>https://brunch.co.kr/@@g3G0/27</id>
    <updated>2026-06-04T06:50:22Z</updated>
    <published>2026-06-04T06: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진료실에서 만났던 여러 환자분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가상의 인물 &amp;lsquo;나&amp;rsquo;의 이야기입니다.  ​ ​  1. 처음에는 혈압 문제인 줄 알았다  어느덧 내 나이도 사십 중반이 되었다 20대 때부터 이 나이가 되도록 여전히 나를 괴롭히는 것은 업무 &amp;lsquo;마감&amp;lsquo;에 대한 강박이다. 신문사 기자도 아니고 방송 작가도 아닌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내가 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7Do6exg2U-fCPhJ_VMdwfMmLLJ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년간 나를 옥죄었던 건 나 자신이었다 - 사회불안장애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25" />
    <id>https://brunch.co.kr/@@g3G0/25</id>
    <updated>2026-05-14T07:26:04Z</updated>
    <published>2026-05-14T07: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치료했던 사회불안장애 환자의 이야기를 각색해서 만든 가상인물 '나'의 이야기입니다. ​ ​ 처음부터 내가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니다. 나는 그냥 내가 원래 그런 사람인 줄 알았다. 내성적이고, 숫기가 없고, 낯을 많이 가리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유난히 싫어하는 사람. 소위 MBTI에서 극 i 라고 불리는 사람​.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jS2PI-QVBHYmcw_rVT_LpG0YD9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날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다(2) - -어느날부터 내 자신을 잃어버린 분들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24" />
    <id>https://brunch.co.kr/@@g3G0/24</id>
    <updated>2026-04-23T07:35:57Z</updated>
    <published>2026-04-23T07: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다시 흔들리기 시작하는 일상  이후 나는 몇 차례 외래에 다니면서 큰 재발 없이, 비교적 밝은 모습으로 진료를 받았었다. 그러다 주치의 선생님이 다른 지역의 병원으로 옮기셨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내 주치의는 다른 의사로 바뀌었다. 바뀐 선생님도 친절한 편이었지만 왠지 깊은 이야기까지 하는 것은 잘 되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입원했던 당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gb8ctfrexmKpkrfHjwBiTOZLcI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날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다(1) - - 어느날부터 내 자신을 잃어버린 분들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23" />
    <id>https://brunch.co.kr/@@g3G0/23</id>
    <updated>2026-04-19T11:06:16Z</updated>
    <published>2026-04-19T09: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치료했던 조현병 환자분들의 이야기를 모아 탄생시킨 가상인물 '나'의 이야기 입니다.     1.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던 시작  처음부터 무언가가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니었다. 돌이켜보면 내 삶은 꽤 평범한 편이었다. 지방의 한 도시에서 부모님, 남동생과 함께 살았고, 아주 활발한 성격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친구가 아예 없는 아이도 아니었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WfueuNd-fZdX_PQaFTp27tU1ee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면약이 계속 늘어나다 - -오늘도 잠못이루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22" />
    <id>https://brunch.co.kr/@@g3G0/22</id>
    <updated>2026-04-18T13:40:09Z</updated>
    <published>2026-04-18T12: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 진료실에서 불면을 호소하셨던 분들의 고민을 모아 탄생시킨 가상인물 '나'의 이야기 입니다.    1. 불면의 시작  처음에는 단순한 불면이었다. 그저 &amp;ldquo;오늘은 잠이 좀 안 온다&amp;rdquo;는 정도의 문제였다. 하지만 그 &amp;lsquo;오늘&amp;rsquo;이 며칠이 되고, 몇 주가 되면서 나는 결국 정신건강의학과를 찾게 되었다. 진료실에서 나는 꽤 단순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amp;ldquo;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eJdxJQjUWcxvlYqVLUcHy2hBLU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증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21" />
    <id>https://brunch.co.kr/@@g3G0/21</id>
    <updated>2026-03-13T08:21:45Z</updated>
    <published>2026-03-13T08: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이라는 건 대체 무엇일까요?  ​ &amp;mdash;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때로는 삶을 뒤흔드는 병  1940년 5월 유럽을 포함해 세계는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나치는 폴란드를 점령했고 프랑스는 붕괴 직전이었습니다. 영국군은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되어 있었고 영국은 사실상 혼자 남아 있었습니다.  런던의 전시 내각 회의실. 회의실 안에서 몇몇 장관들이 조심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sZHBXH7rqYW8mG2340sFKk_x1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로토닌이 뭐에요? - 세로토닌은 행복호르몬이 아니랍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20" />
    <id>https://brunch.co.kr/@@g3G0/20</id>
    <updated>2026-02-12T13:01:18Z</updated>
    <published>2026-02-12T13: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오랫동안 세로토닌을 &amp;lsquo;행복호르몬&amp;rsquo;이라고 배워왔습니다. 기분이 좋으면 세로토닌이 많고, 우울하면 세로토닌이 부족하며, 세로토닌을 높이면 행복해진다는 설명은 이제 상식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서점에는 세로토닌을 높이는 식단이 소개되어 있고, 인터넷에서는 트립토판이 풍부한 음식이나 보충제가 &amp;lsquo;행복을 만들어준다&amp;rsquo;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m9OF6nGsVk5FnYV_reoWQ7E3CP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DHD가 뭐에요? -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것이 중요한 도파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19" />
    <id>https://brunch.co.kr/@@g3G0/19</id>
    <updated>2026-01-21T07:21:49Z</updated>
    <published>2026-01-21T07: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기까지도 계속될 수 있는  ADHD   회의가 시작되자마자, 민수(가명)씨는 자꾸 다른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amp;ldquo;아, 아까 그 메일 보내야 했는데&amp;hellip; 음, 팀장님이 방금 뭐라고 하셨지? 슬라이드가 넘어갔네? 뭐야, 어느 페이지야?&amp;hellip; 아 지금 무슨 내용 설명하는 거지? 아 내가 지금 멍 때렸나?&amp;rdquo;  몇 분만에 다시 집중을 하려 해도, 자꾸만 딴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Dgvu-RE6zFPXlo-HiMljHysaOOk" width="49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폐스펙트럼(ASD)에 대하여 - 자폐아가 증가하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18" />
    <id>https://brunch.co.kr/@@g3G0/18</id>
    <updated>2026-01-21T06:29:27Z</updated>
    <published>2026-01-21T06: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폐스펙트럼 유병률의 증가  최근 임상 현장에서 자폐 스펙트럼으로 진단되는 아이들이 증가하는 것 아닌가하는 느낌이 들어 자료를 찾아보니 정말로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우리나라의 2세-5세 아동에서 자폐스펙트럼 유병률은 무려 세배(0.04% &amp;gt;0.12%)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akwJSgEKYTTBPw9svlVsFgw_LB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면역시스템에 비춰 살펴본 각 나라의 질병대응, 이민대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17" />
    <id>https://brunch.co.kr/@@g3G0/17</id>
    <updated>2026-01-06T05:54:56Z</updated>
    <published>2026-01-06T05: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발 covid-19가 2020년에는 결국 전세계로 번졌다. 벌써 잊혀져가는 과거이지만 이 당시 우리는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covid 방역에 임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비록 covid라는 재앙적 바이러스의 창궐은 우리들을 몸서리치게 했지만, 재해를 대하는 각 나라의 사회적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켜보는 것은 한편으로는 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V9T7NdRNCmPcPU_mGxq6qROZN9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코올 중독이란?&amp;nbsp; - 우리나라의 알코올 중독 문제, 그리고 그 치료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10" />
    <id>https://brunch.co.kr/@@g3G0/10</id>
    <updated>2025-09-13T06:50:41Z</updated>
    <published>2025-09-13T06: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코올 중독은 짐작컨대 인류의 탄생과 거의 동시에 시작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천연 상태에서 발효된 과일을 먹게 되는 경험은 아주 옛날부터 가능했을테니까요. 알딸딸하고 기분좋은 경험을 한 조상님들이 술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궁리했을지는 쉽게 상상이 가는 일입니다. ​ ​ 그런데 여러분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술을 많이 마시는 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술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8qVcLzC2E4kzLhVvFDqgWxEGk8s.gif" width="3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신과와 내과의 경계, 스트레스 때문에 몸이 아파요! - 이런 때에도 정신과에 가야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9" />
    <id>https://brunch.co.kr/@@g3G0/9</id>
    <updated>2026-04-20T00:16:59Z</updated>
    <published>2025-09-13T06: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분명히 어딘가 아픈데, 분명히 몸에 이상이 있는데, 병원에 가서 이것저것 검사를 해봐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참 난감한 상황이죠.  이럴 때 의사는 보통 '저희가 해드릴게 없네요'라고 하거나 아니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세요'라고 말합니다. 보통은 전자의 답을 듣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후자의 조언은 오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Ft10RWhsxO7XFqlB5-7VT8RhWj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치매가 생기기 쉬운 성격?(칸트도 치매가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8" />
    <id>https://brunch.co.kr/@@g3G0/8</id>
    <updated>2025-09-13T06:15:58Z</updated>
    <published>2025-09-13T06: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칸트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도덕교과서에 나오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만, '네 의지의 준칙이 보편적 법칙이 되도록 행위하라'라는 유명하고 엄숙한? 말을 남기신 분이죠.  칸트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도덕교과서 그 자체와 같은 느낌입니다만.. &amp;nbsp;아무튼 훌륭하신 분임에는 분명합니다.  칸트는 그의&amp;nbsp;철저한 일과로도 유명했습니다. 그의 일상이 매일 오차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vIxAiCFa2cRU5B-7G1X1Ig2ab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불안증이란? 그 치료방법은?  - (feat.무대 공포, 수행 공포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g3G0/7" />
    <id>https://brunch.co.kr/@@g3G0/7</id>
    <updated>2025-09-13T06:31:45Z</updated>
    <published>2025-04-17T15: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불안증이란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회불안증이란 사회적 상황에서 불안 내지 공포를 느끼는(이전에는 사회공포증 으로 불렸습니다)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질 때마다 심한 불안함이 느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사회적 상황을 피하려고 합니다. 대인기피도 결국은 일종의 사회불안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사회불안증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G0%2Fimage%2FKWZkpY_uspNX6C0lszJTUSFvu8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