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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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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D 생활을 거쳐 PD(Projecr Director)로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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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1:3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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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이란 무엇인지?_브랜드로부터 배웁니다 - 점처럼 존재하던 일상의 여러 경험들을 하나의 선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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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6:25:33Z</updated>
    <published>2024-01-14T08: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을 한마디로 정의 내리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며 '얼추 브랜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는 조금 가까워질 수 있던 것 같다.  이 책은, '브랜딩이란 무엇인지?'를 정의하기보단, 여러 다양한 브랜드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각각의 브랜드가 어떠한 관점으로 빌드업되어왔는지를 전달하고 있다.&amp;nbsp;그래서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RV%2Fimage%2Fh7xJJhUA3pSgkDkXiPP-fgWyE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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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를 회고하며 - &amp;quot; 넌 20대에 뭘 제일 잘했다고 생각해? &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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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5:34:23Z</updated>
    <published>2024-01-04T12: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되어 그런가, 괜히 헛헛한 마음에 '20대에는 내가 뭘 잘했더라?'라는 생각을 하고는 했다. 그렇게 '내가 어떤 선택을 잘했더라'라는 생각을 하다 보면, 만족할 만한 내 모습에 위안이 되고는 했다. 아직 10년이 남았지만, 30대의 10년을 어떻게 살아야 내가 또 40대가 되어 30대를 돌아봤을 때, '여전히 너무도 잘 살았구나&amp;nbsp;라는 생각이 들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RV%2Fimage%2F9Bi6X3TVZtSRE8UUmbI1ZvYby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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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선택의 무게가 이제는 결코 가볍지 않음을 느낍니다. - 시련을 통해 성숙해 나가는 건가, 방황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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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2:09:18Z</updated>
    <published>2024-01-04T12: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서야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다. &amp;quot;어쩌면 내가&amp;nbsp;조금씩 어른이 되어 가고 있는 건가?&amp;quot;  한국 나이로 그래 서른, 나의 선택이 이젠 결코 예전처럼 마냥 즐겁고 가벼울 수는 없지. 어느 한 선택을 계기로, 나의 삶이 조금은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나는 비로소 무거운 인생의 무게를 느끼게 되었다. 어쩌면 인생의 쓴 맛을 정말 제대로 느껴버린 게 아닌가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RV%2Fimage%2F-q_4AiMJdld3uLFLxxHwuj0-K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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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나도 내 것을 만들어 보고 싶어 - 준비가 된다는 건 없지. 그냥 해보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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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2:08:32Z</updated>
    <published>2024-01-04T12: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라우드 펀딩의 프로젝트 디렉터,&amp;nbsp;브랜드 컨설턴트로 어엿 4년   주변에서 그동안 묻길, &amp;quot;너도 너의 것을 해보고 싶지 않아?&amp;quot;라는 질문만 수십 번 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업계에 발을 담그고 있는 동안 약 1,500여 이상의 브랜드를 만났고 1,000여 개 이상의 펀딩 프로젝트를 디렉팅 해왔으니까.  사실 그동안은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amp;quot;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RV%2Fimage%2FoVtbGRYcnS9zh5KzvNbTXssL7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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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경험의 의미 - &amp;quot;그냥 좋은 경험이었어라고 생각해&amp;quot;라는 말을 받아들이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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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2:07:51Z</updated>
    <published>2024-01-04T12: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한 해 좋거나 좋지 않은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그냥 &amp;quot;좋은 경험이었어라고 생각해&amp;quot;라는 말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이게 어떻게 좋은 경험일 수 있지? 경험하지 않느니만 못한 경험 같은데, 근데 나 스스로 저렇게 생각하는 순간 후회하고 또 자책하는 순간들이 이따 금씩 계속&amp;nbsp;찾아왔다.  그래서, 혼자 이런 생각을 하며 경험을 바라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RV%2Fimage%2Fyp1yyFt53wBNFjlQYyz2WoDdf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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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아한 후킹에 대하여&amp;quot; - 조회수를 높이려면 이렇게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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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2:07:29Z</updated>
    <published>2024-01-04T12: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인스타그램, 숏폼 등의 여러 콘텐츠들을 보면서 &amp;quot;참 다 똑같다&amp;quot;라는 생각을 하곤&amp;nbsp;했다.  &amp;quot;조회수 높이려면 이렇게 하세요. 이런 말을 사용하세요. 이렇게 하지 마세요.&amp;quot; 다들 똑같이 돌려쓰는 그저 그런 후킹 방법들이 과연 모두에게 정답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군가는 그 방법으로 조회수를 높였지만, 그 방법이 확대되는 순간 또 피로도는 높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RV%2Fimage%2FJ_cw4KA4nJJZbvNbFH7j1Gr9k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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