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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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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oyo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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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P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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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0:5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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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어봐도 될까 망설이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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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12:17:26Z</updated>
    <published>2026-06-10T12: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모르는 게 생기는 건 당연한 일이야. 근데 막상 물어보려고 하면 망설여지는 순간들이 있어. 내가 모른다는 게 들키면 안 될까봐, 모르면 안 되는 내용을 모르는 것 같을까봐, 바보 같은 질문을 하는 건 아닐까봐. 아니면 그냥 상사가 너무 어려워서, 내가 맞는 질문을 하는 건지 몰라서. 심지어 진짜 모르겠어서 물어보고 싶은데 뭘 물어봐야 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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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꼬이기 시작한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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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8:06:38Z</updated>
    <published>2026-06-07T08: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이 예상대로 흘러가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일들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은 것 같아. 특히나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더 그래. 아주 단순한 업무라도 갑작스러운 변수들이 생겨.  그럴 때 필요한 게 리스크 관리야.  아주 단순하게 예를 들어볼게. 만약 사수가 너에게 이면지 파기를 요청했어. 해당 업무에서 완수해야 하는 목표는 이면지를 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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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잘하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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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23:14:06Z</updated>
    <published>2026-05-26T23: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진행하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스스로 퍼포먼스가 늘어나고 잘 수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점점 업무를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나 더 인정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될거야. 보통은 차근차근 업무를 해나가면서 스스로에 대한 업무 영역이 커지겠지만, 자칫 욕심으로 번져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게 될 때가 있어. 예전에 내 부사수에게 어떤 업무를 요청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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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범위가 헷갈리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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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21:44:33Z</updated>
    <published>2026-05-19T21: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여러가지 업무를 맡게 될거야. 그러면서 문득 이게 내 업무가 맞나? 같은 의문이 떠오를 때도 있을 것이고, 이것보다 다른 업무를 해보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고 나의 업무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거야. 만약 이런 생각들이 든다면 정말 다행이지, 왜냐면 너는 업무 범위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거니까! 나는 신입 때 사수가 내 역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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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록을 쓰게 된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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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22:57:28Z</updated>
    <published>2026-05-12T22: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가 많은 팀일수록 기록을 남겨두고, 그 기록을 태스크화 하는 것이 참 중요해. 팀에 들어가면 보통 연차가 낮은 친구에게 회의록을 남기게 하는데, 그게 너를 괴롭게 하려는 게 아니야. 회의록을 쓰다 보면 자연히 일의 전체 구성, 각 일이 돌아가는 상황, 어떤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팔로업을 해야 하는지 등 전반적인 업무를 정말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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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이직을 한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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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11:40:57Z</updated>
    <published>2026-05-06T11: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이직을 정말 축하해. 첫 직장 첫 출근도 물론 긴장되지만, 이직하고 나서 첫 출근은 또 다른 종류의 긴장이 있는 것 같아. 이미 경력이 있는 상태라서 더 잘해야 할 것 같고, 혹시 적응을 못하면 어쩌지, 처음 맡는 일을 끝까지 못 해내면 어쩌지, 수습기간을 넘기지 못하면 어쩌지 같은 생각들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거든. 나도 이직을 여러 번 했는데, 매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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