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니 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 />
  <author>
    <name>8206c968d2184f0</name>
  </author>
  <subtitle>영어강사, 독서광, story telling creator, 인생의 재미와 의미 전달자</subtitle>
  <id>https://brunch.co.kr/@@fvbG</id>
  <updated>2023-06-10T05:36:12Z</updated>
  <entry>
    <title>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603" />
    <id>https://brunch.co.kr/@@fvbG/603</id>
    <updated>2026-10-05T14:45:37Z</updated>
    <published>2026-10-05T03: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장명숙(밀라논나)  기억하고 깊은 문장들:  - 시인 랄프 에머슨은 그의 시 &amp;lt;무엇이 성공인가&amp;gt;에서 이렇게 말했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좋게 만들고 떠나는 것 당신이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더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이탈리아의 철학자이자 소설가인 움베르토 에코가 생전에 한 말이 있다.  '인간이 죽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uS_vOMU9t1JzF48nOfNU2L_Hv2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해내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600" />
    <id>https://brunch.co.kr/@@fvbG/600</id>
    <updated>2026-10-03T03:14:32Z</updated>
    <published>2026-10-03T03: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신종호, 김윤정   기억하고 깊은 문장들:  -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한 번의 인생밖에 살지 못하지만, 책을 읽는 사람은 수천 번의 인생을 산다.   추천 포인트: - 《문해내공》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읽고 지나쳤던 글과 문장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면서, 단순히 글을 많이 읽는 것보다 제대로 읽고 생각하는 힘, 즉 문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H9V57VSXJnYY4Nzsv_KCae7xuy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다의 심리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602" />
    <id>https://brunch.co.kr/@@fvbG/602</id>
    <updated>2026-10-03T03:10:10Z</updated>
    <published>2026-10-03T03: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나카야 요헤이, 후지모토 고이치  추천 포인트:  - 《보다의 심리학》은 우리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각자의 경험과 감정, 관심에 따라 선택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을 흥미롭게 보여주는 책이다.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장면이나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같은 상황도 전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심리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dTnWyIr6LsHCDzYE77bQJ40KBC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팩트풀니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99" />
    <id>https://brunch.co.kr/@@fvbG/599</id>
    <updated>2026-09-23T05:33:33Z</updated>
    <published>2026-09-23T05: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한스 로슬링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뉴스에 수치가 달랑 하나만 나오면 내 머릿속에서는 항상 경보음이 울린다. 그 수를 무엇과 비교해야 할까? 그 수가 1년 전에는 어땠을까? 10년 전에는? 비교 가능한 나라나 지역은 어디일까? 어떤 수로 나눠야 할까? 이 수와 관련한 총합은 무엇일까? 1인당으로 환산하면 몇일까? 나는 이런 여러 가지 비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HGWg0is8WwI4ry0zNIWkTQfQH5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몬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601" />
    <id>https://brunch.co.kr/@@fvbG/601</id>
    <updated>2026-09-22T02:54:16Z</updated>
    <published>2026-09-22T02: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손원평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멀면 먼 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외면하고, 가까우면 가까운 대로 공포와 두려움이 너무 크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껴도 행동하지 않았고 공감한다면서 쉽게 잊는다. 내가 이해하는 한, 그건 진짜가 아니었다.  그렇게 살고 싶진 않았다.   - 사실 어떤 이야기가 비극인지 희극인지는 당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5TK3-M-ZHXc1gy_k39zUaNCw95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 어떻게 살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98" />
    <id>https://brunch.co.kr/@@fvbG/598</id>
    <updated>2026-09-15T02:43:39Z</updated>
    <published>2026-09-15T02: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이어령  추천 포인트:  - 이어령의 《너 어떻게 살래》는 인공지능의 발전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amp;ldquo;AI 시대에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amp;rdquo;라는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에서 시작해 딥러닝, 인간과 기계의 차이, 생명과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어지는데, 과학기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양과 서양의 문화, 바둑과 태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3UwnCUpxAy8epu3Cm3g51v901A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병한의 대한민국 탐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97" />
    <id>https://brunch.co.kr/@@fvbG/597</id>
    <updated>2026-09-08T15:56:48Z</updated>
    <published>2026-09-08T15: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이병한  추천 포인트:  - 이 책은 우리가 익숙하게 바라보던 대한민국을 한 걸음 떨어져 문명사적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압축성장을 통해 놀라운 경제적 성취를 이룬 한국이 이제 저출생, 세대&amp;middot;지역 갈등, 능력주의의 피로 등 새로운 한계에 직면했다고 진단하면서, 산업문명의 성공에 머물지 말고 디지털&amp;middot;AI 문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k9374o1FgYrgi3wIimzWwP0ASi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96" />
    <id>https://brunch.co.kr/@@fvbG/596</id>
    <updated>2026-09-03T22:21:40Z</updated>
    <published>2026-09-03T22: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신영준, 고영성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삶의 성취는 끊임없는 변수 속에서도 궤도를 수정하며 나아가는 지속성에서 결정된다. 우회로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 있고, 멈춰 선 시간에만 길어 올릴 수 있는 통찰이 있다. 시련의 무게에 눌려 침몰하지 않고 그 에너지를 기어이 반전의 동력으로 삼는 자만이 자신만의 지도를 완성하며 궁극의 목표에 도달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sc5u0pdi7_lQfUGdD5Etc43F-f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디톨로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95" />
    <id>https://brunch.co.kr/@@fvbG/595</id>
    <updated>2026-09-03T00:24:44Z</updated>
    <published>2026-09-03T00: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김정운  기억하고 싶은 문장:  - 세상이 바뀌었다. 이제 지식인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검색하면 다 나오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지식은 정보와 정보의 관계를 '잘 엮어내는 사람'이다. 천재는 정보와 정보의 관계를 '남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엮어내는 사람'이다.   추천 포인트: - 김정운의 《에디톨로지》는 창조란 완전히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jGzjXiaxngAl_N-aH4KeFfwTyW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46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93" />
    <id>https://brunch.co.kr/@@fvbG/593</id>
    <updated>2026-09-01T11:56:26Z</updated>
    <published>2026-09-01T11: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리 돔 속 아침은 어제와 정확히 같은 온도, 같은 습도, 같은 빛의 각도로 시작된다. 오늘도 또 다른 어제와 같은 하루가 반복된다.  투-포-씩스-오-원 이것이 25세기를 살고 있는 나의 아이덴티이다.  어젯밤 수면 캡슐에서 최적의 수면을 취한 나는 오늘 계산된 만큼 필요한 행복감을 주입받으며 눈을 뜬다. 그런데 오늘은 웬일인지 모래알 몇 알이 심장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나의 일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94" />
    <id>https://brunch.co.kr/@@fvbG/594</id>
    <updated>2026-08-27T03:15:29Z</updated>
    <published>2026-08-27T03: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마스다 미리  추천 포인트: - 마스다 미리의 《누구나의 일생》은 특별할 것 없는 한 사람의 삶을 따라가며, 결국 우리의 일생도 그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조용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큰 사건이나 극적인 성공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사소한 선택, 관계 속에서 느끼는 기쁨과 외로움, 나이 들어가는 마음을 담담하게 그려내서 오히려 삶의 모습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z1K3P_MaoPFGs_VPDdGNXQL8VB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페넘브라의 24시 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92" />
    <id>https://brunch.co.kr/@@fvbG/592</id>
    <updated>2026-08-23T08:57:37Z</updated>
    <published>2026-08-23T08: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로빈 슬로언  기억하고 싶은 문장: - 정성을 다한 작업과 우정이 낳은 결과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세상에서 알 가치가 있는 모든 비밀은 빤히 보이는 곳에 숨겨져 있다.   추천 포인트:  - 《페넘브라의 24시 서점》은 오래된 책과 비밀스러운 암호, 구글 같은 첨단 기술이 한데 어우러진 독특한 미스터리 소설이다. 낡은 서점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Sa_cwQBt6l105OevsihqLWbsHG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91" />
    <id>https://brunch.co.kr/@@fvbG/591</id>
    <updated>2026-08-22T17:16:35Z</updated>
    <published>2026-08-22T17: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마스다 미리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개인의 행복. 다른 사람은 모른다. 그 사람이 어떻게 행복한지는 그 사람만 안다. 그렇기에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누군가의 행복을 가볍게 보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한 오늘의 인생.   - 오늘 태어난 아기가 그 작은 입에서 토해내는 숨도, 오늘 죽은 사람이 토해내지 못하는 숨도, 전부 다 의미를 지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YphhBFTABk1ZXu8jBpqQ3s0iY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차의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90" />
    <id>https://brunch.co.kr/@@fvbG/590</id>
    <updated>2026-08-17T07:35:54Z</updated>
    <published>2026-08-17T07: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마스다 미리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인생을 역산하면 오늘이 가장 젊은 나. 그래서 오늘의 내가  가장 가치가 있다? 그런 건, 뭔가 딱 와닿질 않네. 어떤 자신이건 똑같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싶어.   추천 포인트: - 마스다 미리의 《차의 시간》은 차 한 잔을 마시는 짧은 순간에도 우리는 얼마든지 삶을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5jDwPWj8mSu0MFj0c3cfVtlWTD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89" />
    <id>https://brunch.co.kr/@@fvbG/589</id>
    <updated>2026-08-16T23:53:54Z</updated>
    <published>2026-08-16T23: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마스다 미리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여러 모습의 내가 모여서 하나의 내 모습을 만들고 있다.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나'를 늘려간다. 합체해서 강해져 가는 나.  추천 포인트: - 마스다 미리의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는 카페에서 일하는 수짱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본 &amp;lsquo;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L2Vf9YleIz04hFjzerEqAkwW-_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류 멸종 실패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86" />
    <id>https://brunch.co.kr/@@fvbG/586</id>
    <updated>2026-08-16T11:32:07Z</updated>
    <published>2026-08-16T11: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유진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지금 우리에게 너무나도 당연한 깨끗한 물과 공기, 항생제와 백신, 언제든 갈 수 있는 병원과 매주 찾아오는 쓰레기 수거차, 이제 이유도 모른 채 병들어 죽어갈 필요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에게 200만 년 역사 대부분의 기간 동안 어느 하나도 당연한 것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ZoK8XXy-ezNZyjdRz0te2mmw9Q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을 위한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85" />
    <id>https://brunch.co.kr/@@fvbG/585</id>
    <updated>2026-08-15T04:02:28Z</updated>
    <published>2026-08-15T04: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벡 에번스, 크리스 스미스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우리가 잘못된 통념을 믿고 고정된 사고방식에 빠지는 이유는 명확하게 딱 떨어지는 쉬운 답을 갈망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규칙을 알고 싶어 한다. 하지만 글쓰기에 '옳고 그른'방법은 없다. 이런 말이 불편하게 느껴질 순 있지만, 정답이 없다는 게 오히려 우리를 자유롭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bRk3VN0iLSKEeUzamRyqEiXX7k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84" />
    <id>https://brunch.co.kr/@@fvbG/584</id>
    <updated>2026-08-09T15:34:40Z</updated>
    <published>2026-08-09T15: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양귀자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좋은 게 좋다니. 나는 평소 그런 소리를 가장 싫어한다. 도대체가 앞의 좋은 것은 무엇이고 그래서 얻어진 뒤의 좋은 상태는 무엇이란 말인가. 그것은 마치 바보들의 대화처럼 들린다. 논리나 분석은 전혀 없는, 이해조차 불분명한 말장난들.   - 아무도 하지 않은 말, 아무나 할 수 없는 말, 나는 그런 미지의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_cxD2FKkNAFMb4n8DdSC3ROewk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활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83" />
    <id>https://brunch.co.kr/@@fvbG/583</id>
    <updated>2026-08-08T13:41:25Z</updated>
    <published>2026-08-08T13: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김해원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인간에게는 계기가 필요하다. 어제와는 다르게 살게 하는 계기. 작은 계기 하나만 있으면 사는 게 조금은 재미있어진다. 사람마다 그 계기의 종류가 조금씩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는 일기였다. 일기를 단 한 줄이라도 쓰려면 어쨌거나 나를 들여다봐야 한다. 평범하다고만 생각했던 나를 관찰해 보니 의외로 재밌는 구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5UCj3m_W7dTSXttApY_8zuZpt4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vbG/582" />
    <id>https://brunch.co.kr/@@fvbG/582</id>
    <updated>2026-08-07T05:07:08Z</updated>
    <published>2026-08-07T05: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제레드 쿠니 호바스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인간은 멀티태스킹을 할 수 없다. 다중작업은 학습력과 기억력을 손상시킨다... 우리는 멀티태스커가 아니다. 빠르게 작업 사이를 왔다 갔다 전환할 뿐이다. 작업 전환에는 시간이 걸리고, 정확도는 떨어지며, 기억을 '무의식'의 네트워크로 밀어넣는다.  - 스트레스는 감정이 아니다. 느낌이다. 우리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y3smvdE5sIzE0zGbZIYunDKc8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