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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래픽(KORAPHIC)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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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3:0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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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타와 빛돌이 - 용아맥 3D 안경 너머로 마주한 90년대의 빨강 파랑 셀로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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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3:22:41Z</updated>
    <published>2026-03-14T03: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바타와 빛돌이라는 이 글의 제목을 보고 &amp;lsquo;빛돌이가 뭐지?&amp;rsquo;라는 생각이 든다면 90년대생이거나 더 어릴 확률이 높고, &amp;lsquo;어? 맞네. 둘 다 3D?(그런데 이걸 이렇게 엮어?)&amp;rsquo;라 한다면 동년배거나 형아누나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해 봅니다.(물론 광주광역시의 마스코트 빛돌이, 또는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의 마스코트인 빛돌이, 그리고 그룹 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Ic%2Fimage%2Fjv93TWRtw2oWTPnD1rOciSfb3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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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펀딩으로 DDP 1등, 와디즈 1등 되기 - '대한제국 트럼프카드' 7년 간의 챕터원을 닫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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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4:17:54Z</updated>
    <published>2025-03-16T12: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나라의 상징이 4가지나? : 트럼프카드 만들면 재미있겠다.        시간을 그때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고 언질이나 줄 것 같다. 3개월, 길어봤자 6개월 일 줄 알았는데 완성에만 4년이나 걸린다고...        2018년 새해 즈음 전통과 관련된 지금의 브랜드를 시작하며, 조사 연구를 위해 방문한 국립고궁박물관 대한제국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Ic%2Fimage%2FkaX5s1pcgCSaFxUVX6guIbjkT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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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펀딩으로 2년 뒤 전국 공모전 은상 받기 - 귀척하는 문화재(국가유산)에 첫눈에 반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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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49:50Z</updated>
    <published>2024-10-20T07: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감을 받으면 일단,   나에게는 습관이 하나 있다. 꽂히면 꼭 디자인을 해서 세상에 내놓아봐야 하는 것. 제품 하나를 출시하는 데에는 시장성, 잠재고객 등을 찾아보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코래픽(KORAPHIC)은 일단 하고 싶은 것을 다 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기에 아직은 &amp;lsquo;내가 매력을 느꼈는지&amp;rsquo;가 실행에 옮기는 가장 큰 기준이 되고 있다.    서론이 길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Ic%2Fimage%2F3z0xlWEiCdwF0-rtE0d6WZg_r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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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 문창살로 패션공모전 금상 받은 이야기 - 옷을 벗을수록 경복궁 안으로 들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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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0:15:31Z</updated>
    <published>2024-08-03T17: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을 하고 있지 않는 전공자의 재도전        디자인스쿨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패션 브랜드에서 일을 하다가, 다양한 디자인을 경험해보고 싶어 전시기획사로 옮긴 나는 아직 패션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긴 했는데 패션디자인을 잘하는 학생이 아니었던 것이 계속 나를 괴롭히던 콤플렉스였고 이는 졸업 후에도 남았다.(디자인스쿨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Ic%2Fimage%2FbUHW-j9MdUNBQ1va9xlu8Znks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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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와 Z세대 사이에 낀 &amp;nbsp;N세대를 아시나요? - 다양하게 명명된 우리 세대 N세대에 대한 단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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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02:25:40Z</updated>
    <published>2024-05-26T16: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실낱같은 기억에 의지해 적은 글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태초에 X세대가 계시니라  X세대(Generation X)는 베이비 붐이 끝난 뒤에 태어난 세대를 지칭하며, 한국에서는 1993년 이병헌(그 이병헌이 맞다)과 김원준이 모델로 등장한 화장품 광고에 나온 문구로 대중에 알려졌다. 한때는 신세대와 같은 뜻으로 쓰였고 오렌지족, 야타족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Ic%2Fimage%2FbE1W9tLW5afBSGHSqKZ4nYwVE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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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의 떡국을 찾아서 - 동그란 엽전 모양의 특별한 국물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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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12:43:37Z</updated>
    <published>2024-01-03T08: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한 날, 특별한 국물을 들이키는 우리   우리에게는 상고시대(삼국시대 이전)의 음복 음식으로부터 전해지는 - 새해가 되면 떡국을 먹는 유구한 전통이 있다. 생일에는 미역국을, 복날에는 삼계탕을 먹는 것처럼 특별한 날에 특별한 국물을 들이키는 것은 정말 한국인의 전통인가 보다. 떡국을 한 그릇&amp;nbsp;다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새해를 맞이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Ic%2Fimage%2Fegjf951ZjT6BOdiSs5ngXGkKo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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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희궁 트랜스포머 - 직업군인일 때 경희궁에서 프라다 전시 보고 온 이야기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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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6:52:19Z</updated>
    <published>2023-12-15T11: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여기 와 본적이 있던가...?  요즘 궁궐과 관련된 글을 쓰면서 &amp;lsquo;서울 5대 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중에 경희궁을 한 번도 안 가봤네?&amp;rsquo;라는 생각이 들 때 즈음, 놀라운 과거를 기억해 내었다. 때는 2009년 여름, 지금으로부터 14년 전 직업군인이었던 나는 UFG 훈련에 워게임 작전장교로 참여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명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Ic%2Fimage%2FGTrlCjnJQVGm5yDapBSI_RIlR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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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장하는 궁궐과 돈덕전 - 덕수궁에 대한 단상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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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6:52:51Z</updated>
    <published>2023-12-05T07: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이한 궁궐, 덕수궁  서울에 위치한 대표적인 조선시대의 궁궐을 5대 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으로 부르는데, 접근성과 상징성 등을 고려했을 때 우선적으로 연상되는 궁궐은 경복궁과 덕수궁이 아닐까 한다. 특히 덕수궁은 역사적인 배경이 없는 나 같은 평범한 시민에게도 그 특이함이 한 눈에 분간되는 지점들이 있다.   첫째는 지하철 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Ic%2Fimage%2FPEo6RtykEIVRsQpqyvPD3DB1G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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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준비한 독도 공모전에서 대상 받은 이야기 - '팔도총도' 독도체인배지와 키링을 머리에서 밖으로 꺼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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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22:29:36Z</updated>
    <published>2023-11-06T08: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이에게 '독도는 우리땅'을 영어로 설명하기  그의 이름은 클로이. 파리에서 왔다. 아시아 문화에 관심이 많던 그는 여름휴가를 맞추어 한국에 민화를 배우러 왔고, 마침 주말 취미반인 나와 마주칠 수 있었다. 다른 수강생들과 민화 재료를 구입할 겸 인사동 구경을 하며 폭넓은 주제의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먼저 그는 겐조 향수 부문의 마케팅 부서에 있어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Ic%2Fimage%2F4Mf-bgRSpI5T7GI0bNmTa23x8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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