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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역사 교과서 편집자로 역사 관련 콘텐츠와 사회초년생의 이야기를 써가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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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10:0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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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9. 그래도 뭐라도 배웠겠죠. - 1년 차 직장인의 피 터지는 사회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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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3:13:29Z</updated>
    <published>2023-12-29T11: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8개의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1년 동안 힘들었고 고생했는데 그 속에서 내가 배운 점은 없었을까?라는 의문이었다. 그래서 생각을 하기 시작하였다. 내가 과연 1년 동안 어떤 교훈을 얻었을까?  생각을 하다 보니 1년 동안 일하면서 내가 얻은 깨달음은&amp;nbsp;&amp;nbsp;같이 일하는 사람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은 가진다는 것은 일을 진행하는 데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ON%2Fimage%2FLKHdK6gEHIZQCZqTVhmJlfCVAb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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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8. 사회 생활은 다 그렇다고요? - 1년차 직장인의 피터지는 사회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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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7:10:16Z</updated>
    <published>2023-12-26T04: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를 퇴근하는 길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마 이때는 칼퇴를 하지는 못했겠지만 그래도 노을이 지는 시간에 퇴근한 운이 좋은 날 중 하루였던 것 같다. 이제는 차를 가지고 출퇴근하는 일은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다.&amp;quot;   나의 1년이 12월 4일에 모두 끝.났.다.. 정말 이 날만을 기다려왔는지 모르겠다.  1년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하반기가 되면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ON%2Fimage%2FXLGCoFOEtzOZ3-dAk6Uf8ILrg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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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7. 공감 한 마디는 나를 춤추게 한다. - 1년차 직장인의 좌충우돌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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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8:41:45Z</updated>
    <published>2023-12-25T07: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이전의 글과는 다르게 한 마디의 공감이 나의 마음을 한 번에 녹여버린 이야기를 써볼까한다. 직전의 글에서 나는 사수에게 너무나 화가 났던 경험담을 글로 써내려갔다. 그러나 2일 만에 나의 마음이 녹아내린 이유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지난 주말 근무를 하면서 사수의 밑도 끝도 없는 질책에 나는 주체할 수 없는 화가 났었다. 나의 사수는 항상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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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6. 영원한 다짐은 없다.  - 1년 차 직장인의 피 터지는 사회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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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1:54:15Z</updated>
    <published>2023-12-24T07: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주말마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아무것도 아닌 일이고, 그냥 오래 버티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다짐을 한다. 그러나 이 다짐은 3일도 채 안되어 무너지고 만다.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회사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버텨보리라는 다짐을 하고 주말 출근을 하였다. 물론 할 일이 많아서 그리고 바빠서 주말 출근을 선택한 것이지만, 그래도 오늘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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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5. 모든 걸 말해버렸다.  - 직장인의 피터지는 사회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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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06:53:10Z</updated>
    <published>2023-12-23T04: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느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모든 걸 말해버렸다.      정말 예상하지 못한 순간이었다. 회사 동기와 회사 선배와 간단한 저녁 회식을 하는데 회사 생활을 하면서 내가 힘들었던 부분을 모두 다 말해버렸다. 약속을 잡고 나서 매일같이 절대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만 있었는데,, 그리고 친한 선배였지만 그래도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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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내가 퇴사하지 못하는 이유 - 1년차 직장인의 피터지는 사회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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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12:46:12Z</updated>
    <published>2023-12-22T09: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입사 동기가 같은 팀에 4명이 있다. 열명 남짓한 팀에 같은 날에 입사한 사람이 4명이나 있다는 것은 꽤나 좋은 일이다. 나는 매일 아침 동기들과 커피를 사러가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곤한다. 그런데 회사 동기들이 모였을 때 좋은 이야기를 할리가 있겠는가... 물론 칭찬을 하고 좋은 이야기를 할 때도 많지만, 주로 저마다 자신이 겪은 어려움과 분노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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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누가 재택 근무를 복지라 하였는가? - 1년차 직장인의 피터지는 사회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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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3:27:56Z</updated>
    <published>2023-12-22T01: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이야기는 재택 근무를 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써보려 한다. 우리 회사는 주3회 재택 근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재택 근무.. 해보기 전에는 너무 좋은 복지라고 생각을 했고,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너무 행복했다. 통근 시간이 긴 나에게는 더욱 좋아보였다. 그러나 이 기쁨도 잠시 재택 근무는 나에게 더 큰 시련을 주었다.    이전에도 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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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회사 오래다니는 방법 가르쳐 주세요. - 1년차 직장인의 피터지는 사회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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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4:08:23Z</updated>
    <published>2023-12-21T11: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직을 하고 인간적으로 잘 맞고 이야기가 잘 통하는 동기를 만나게 되었다. 나이는 서로 다르지만 팀 내에서도 비슷한 일을 맡고 있어서 공통점이 많았다. 그 분과 나는 입사 첫 날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답답할 때는 서로를 찾곤 한다. 나는 어쩌면 회사에 나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운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혹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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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취업과 이직이 이렇게 갑자기 되는건가요? - 1년차 직장인의 피터지는 사회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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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2:18:18Z</updated>
    <published>2023-12-21T06: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써봐야지 생각하다 처음으로 글을 쓴다. 어떤 주제로 써볼까 생각을 하다가 요즘 내 머릿 속을 지배하고 있는 주제를 꺼내본다.   나는 26살의 나이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사실 코로나로 자가 격리를 하면서 방구석에서 던져본 이력서에 나의 사회생활이 시작되고 말았다. 그렇게 입사하게 된 회사에서 나는 전공을 살렸지만 끊임없이 회의감이 들었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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